[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7회 안양시의회[(제2차)정례회]
보사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안양시의회사무국
◦ 피감사기관 : 안양시청【환경국(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 자원순환과, 위생정책과)】, 사업소【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
◦ 일 시 : 2025년 12월 3일(수)
◦ 장 소 : 보사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11분 감사계속)
○위원장 장명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 2025년도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금일은 위생정책과, 양 보건소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평생학습과, 만안구도서관, 동안구도서관 순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선미 위생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 2025년도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금일은 위생정책과, 양 보건소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평생학습과, 만안구도서관, 동안구도서관 순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선미 위생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위생정책과장 정선미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음경택 위원님께서 유기동물 구체적인 처리현황, 유기동물 입양률이 저조한 근본원인과 입양률 제고를 위한 계획자료 제출 또한 비문등록 시범사업 구체적인 추진성과와 향후계획 및 예산반영 여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김보영 위원님께서 음식문화개선 3개년 세부 예산현황 및 세부 활동내역, 성과평가표 향후 추진계획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 강익수 위원님께서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추진계획 및 세부 운영계획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먹거리한마당 추진 시 우천 후 바닥이 젖어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개선계획 제출 또한 도시농업활성화 지원사업 자료제출 또 동물구조 등 인건비 지원사업 관련 근무형태 및 구조실적 자료제출 또한 부정‧불량식품 추방사업 추진자료 제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관련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이 포함되었는데 현재 인력으로 잘 추진할 수 있는지 자료제출, 또한 음식관광산업자문위원회 및 농지위원회 관련 2년간 미개최한 사유 자료제출 그리고 2025년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5개소 조치내역 제출 또 먹거리종합지원센터 향후 운영방안 및 계획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장경술 위원님께서 돌봄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및 미용비 지원사업 관련 사업개요, 세부 추진내역, 향후계획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음경택 위원님께서 유기동물 구체적인 처리현황, 유기동물 입양률이 저조한 근본원인과 입양률 제고를 위한 계획자료 제출 또한 비문등록 시범사업 구체적인 추진성과와 향후계획 및 예산반영 여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김보영 위원님께서 음식문화개선 3개년 세부 예산현황 및 세부 활동내역, 성과평가표 향후 추진계획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 강익수 위원님께서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추진계획 및 세부 운영계획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먹거리한마당 추진 시 우천 후 바닥이 젖어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개선계획 제출 또한 도시농업활성화 지원사업 자료제출 또 동물구조 등 인건비 지원사업 관련 근무형태 및 구조실적 자료제출 또한 부정‧불량식품 추방사업 추진자료 제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관련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이 포함되었는데 현재 인력으로 잘 추진할 수 있는지 자료제출, 또한 음식관광산업자문위원회 및 농지위원회 관련 2년간 미개최한 사유 자료제출 그리고 2025년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5개소 조치내역 제출 또 먹거리종합지원센터 향후 운영방안 및 계획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장경술 위원님께서 돌봄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및 미용비 지원사업 관련 사업개요, 세부 추진내역, 향후계획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정선미 과장님 답변에 대해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산이 충분하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충분합니다. 유기동물이 과거에는 많이 잡혔는데 이게 점점 시민들이 책임의식이 높아지면서 유실‧유기 동물이 많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몇 년째 계속 줄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경택 위원 사업량이 200마리인데 실질적으로 116마리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10월 말까지. 그래서 11, 12를 합쳐도 200마리는 안 될 것 같고. 사업단가는 마리당 15만원인데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예. 15만원은 거기서 계속 보호해 주고 관리해 주고 그런 비용이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지침으로 내려온 기준단가입니다.
○음경택 위원 아, 이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입양 시에는 마리당 25만원까지 지원되게 되어 있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25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자비 40퍼센트 하면 15만원 지원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15만원?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래서 20마리에서 15만원씩, 어? 아닌데?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사업량은 20마리인데,
○음경택 위원 아, 예, 예.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네.
○음경택 위원 이게 지금 동물보호센터에 위탁하는 거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 업체에 대해서 좀 여쭤봐도 돼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상호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안산시 사단법인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입니다.
○음경택 위원 안산시 사단법인 야생동물,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음경택 위원 이것 계약은 어떻게 하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매년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매년? 수의계약?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현재 여기 대표가 이것을 운영한 지가 꽤 오래돼 가지고 이제 연세가 꽤 있으셔 가지고 앞으로는 운영을 더 이상 못 할 수도 있다는 그런 말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또 우리 시뿐만 아니라 인근 여러 시에서 여기다가 같이 의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 가지 좀 고민을 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 업체가 지금 말씀하셨는데 인근 몇 개시의 유기동물을 관리하고 계신지 아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정확히 몇 개 시까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과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여기 안산에 1년에 몇 번이나 가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저희가 유실‧유기 동물 나오거나 하면 거기 갖다주고 해야 되기 때문에 직원들이 수시로 가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우리가 갖다줘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와서 가져가는 게 아니라?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거기도 여러 마리의 인력을 많이 보호‧관리하고 있다 보니까 인력이 적은 문제도 있고 해서 저희가 많이 갖다주는 편입니다. 주말이나 이럴 때는 그 사람들이 와서 가져가고, 휴일 날이라든가. 그런데 평일에는 저희가 주로 데려다주는 편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게 유기동물이 발생되면 안산에 인계하러만 가는 거지 업무행태라든가 업무내용을 확인하러 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예. 그것은 또 저희가 주기적으로 평가를 가서 점검하고,
○음경택 위원 주기적으로 가세요? 그것 여쭤보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예, 평가하고 점검하고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것 몇 번이나 하세요, 1년에?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상‧하반기 두 번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두 번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분기별 한 번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분기별 한 번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아, 매달 하고 있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게,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죄송합니다.
○음경택 위원 아니 매달 하는 것을 과장님이 모르신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죄송합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314마리 한 것 같은데? 제가 어디서 봤지?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은 400마리.
○음경택 위원 예, 314마리.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게 이런 거예요. 중성화수술 여기서 하죠? 동물보호센터에서?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여기서 하지 않고 동물병원. 우리 안양시 관내의 동물병원을 지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예. 그것 제가 착각했는데. 그러면 지금 유기동물이 발생된 것으로 따지면 1년에 구조되거나 포획된 고양이가 31마리에요. 31마리인데 중성수술을 314마리를 했잖아요? 중성수술 대상은 어떻게 선정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중성수술 대상은 저희가 사업을 벌써 몇 년째 하고 있어서 많이 중성화수술이 이루어져서 일반 길고양이가 많이 줄어든 상태고요. 주민들이 주로 신고를 해가지고 저희가 업체에다가 의뢰하면 포획을 해가지고 중성화수술시켜서 치료해서 방사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방사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방사라고 표현해야 되나? 원래 있었던 자리로 갖다 놓습니다. 길고양이니까요.
○음경택 위원 아, 길고양이를 주민들이 신고하면 포획해서 중성화수술을 해서 다시 놔준다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길고양이니까요. 개체 수 조절이기 때문에,
○음경택 위원 그렇게 해서 중성화수술 한 게 314마리라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중성화수술의 과정이,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주민들이 신고하면 포획해서 동물병원 가서 중성화수술 하고 이렇게 놔주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포획은 누가 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포획은 저희가 계약한 업체에 동물병원 있거든요? ‘하은동물병원’이라고. 거기서 포획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을 다 처리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게 투명하게 처리가 되고 집행되는 것에 대해 확인은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314마리가 중성화수술을 받았다고 하는 근거나 구체적인 자료가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일단 주민들이 신고를 저희한테 하기 때문에요. 저희한테 신고하면 저희가 병원에다 의뢰를 하고 그런 식의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음경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과정인데 최종적으로 어떻게 확인하냐고요. 결과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그 수술한 결과를 국가동물보호시스템에 입력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서 집계된 게 314마리라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유기동물의 입양실적이 저조한 것에 대해서는 답변서로 갈음하는데 여기 보니까 토끼하고 닭도 입양을 했네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이것은 어떤 경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토끼랑 닭도 길에서 막 돌아다니고 그러면 주민들이 신고를 하기 때문에 그러면 거기로 옮겨질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거기서도 또, 네.
○음경택 위원 안양에서 토끼가 거리를 활보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소방서에서도 잡아 가지고 오고 합니다.
○음경택 위원 닭도,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네.
○음경택 위원 이것 지금 위원님들도 약간 웃으시고 뒤에서도 웃으시는 분이 있잖아요? 이 웃음의 의미가 뭘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글쎄, 저도 그렇기는 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또 어떻게 신고가 들어오고 하니까 잡힐 수밖에 없는 거고.
○음경택 위원 아니 포획은 그렇다 치는데 이것을 입양했다 그러니까. 입양을 했다는 것은 애완으로 기르기 위해서 입양한 거잖아요? 잡아먹기 위해서 입양하진 않았을 것 아니에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정확히 모르시네요, 내용을.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입양을 하기는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잡아먹을 것 같지는 않고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입양했을 것 같기는 한데,
○음경택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지금 확인이 안 되는 건데 기타 부분의 토끼하고 닭을 포획하게 된 경위, 입양하게 된 과정과 결과를, 또 지금 이 토끼와 닭이 어디서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세요, 행감 끝나기 전에.
입양률 향상을 위한 계획을 여기 이렇게 적나라하게 쓰셨는데 사실 입양을 안 하게 되면 결국은 자연사나 안락사로 처리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입양률 향상을 위한 계획을 여기 이렇게 적나라하게 쓰셨는데 사실 입양을 안 하게 되면 결국은 자연사나 안락사로 처리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서 입양을 권장하고 활성화해야 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여기 저조실적에 쓰여 있거든요? 동물이 너무 크거나 또 다친 경우가 많아서 입양자들이 기피하는 경우인데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여기 116마리 중에 반환이 24마리, 입양이나 기증이 24마리, 자연사, 안락사, 보호 중인 것도 결국은 나중에 안락사나 자연사가 되는 거죠? 이게 가장 많은 수치인데.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보호 중인 것은 보호하다가 자연사하는 경우가 많겠죠.
○음경택 위원 자연사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안락사는 어떤 경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안락사는 질병이 심해서 치료가 어렵거나 아니면 많이 다치거나 또 들개인 경우에는 너무 험악해서 관리하기가 어렵거나 이런 경우에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무튼 유기동물 포획 116마리로 했는데 입양이 10마리로 8.6퍼센트에 불과하다. 이것은 좀 낮고요. 입양률을 향상하기 위한 업무에 좀 신경을 써주십사라는 말씀 드릴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과장님, 답변자료 잘 받았고요.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도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하고 저도 관심이 많습니다. 이게 어차피, 그러니까 상당히 장소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셨었죠?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도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하고 저도 관심이 많습니다. 이게 어차피, 그러니까 상당히 장소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셨었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래서 석수동의 김중업박물관 뒤에 하게 되면 여기 문화센터를 지금 현재 연성대학교에 위탁 중인데 이것도 여기서 그냥 함께 소화할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현재는 직영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보영 위원 예, 그러니까. 지금은 연성대에 위탁해서 하는데. 그것 확인하고요. 여기 직원을 임기제 라급으로 2명 하는데 이것은 뭐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건가? 그렇지 않고 일반임기제를 쓰는 건가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관련 학과를 나오거나 전문 자격증이 있거나 하여튼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보영 위원 네. 문화센터도 운영하기 때문에 자격이 어떠한 자격일지 모르겠지만 자격 있는 사람 했으면 좋겠고요.
제가 먹거리한마당 이번에 추진할 때 상당히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개선계획이 있냐’ 이렇게 질의를 드렸었어요. 아무래도 우천 시에 방수천막이나 아니면 실내공간 전체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이것을 꼭 개선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제가 먹거리한마당 이번에 추진할 때 상당히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개선계획이 있냐’ 이렇게 질의를 드렸었어요. 아무래도 우천 시에 방수천막이나 아니면 실내공간 전체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이것을 꼭 개선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예,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노력해 주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도시농업활성화 지원 잘 받았는데 이렇게 지원을 해서 도시농업이라는 게 우리 시에 어느 정도 정착이 되고 활성화되는지 늘 이게 제가 궁금합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하는데 거의 프로그램 내용이 텃밭운영이에요, 도시농업이. 그래서 이 텃밭을 운영하고 이런 부분보다 더 많은 분들이 도시농업 속에서 어떻게 여가활동이나 힐링을 느낄 수 있을까, 이런 정서적인 부분에서도 좀 고민을 해주십사 해서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김보영 위원 그런데 여기 시민축제 때 도시농업 부스 운영에 설문조사 결과를 보니까 참여자 92퍼센트가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행복하다’, ‘스트레스가 줄었다’, 참 고무적이고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왕 도시농업의 예산이 있고 하다 보면 도시농업을 꼭 행사나 이런 게 아니고 우리 시민들이 도시농업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활성화시켜 달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김보영 위원 네, 과장님. 그래서 여기 또 하나 사업이 반려식물 지원사업으로 있거든요. 이게 경로당에서 신청을 해서 이렇게 하는 건지, 계속 경로당 쪽에만 반려식물 관리와 원예교육을 병행하는 건지. 이 내용도 참 좋아요. 반려식물이라는 그 말 자체도. 그래서 어려운 경로당,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에서만 할 게 아니라 이 반려식물을 시민들이 옆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강구해 주십사 하는 말씀이에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러면 시민이 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여유로워지지 않느냐. 꼭 경로당이나 복지관이나 이런 데 말고라도 우리 시민들이 반려식물 이런 데서 정서를 찾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김보영 위원 제가 동물구조 등 인건비 이것을 왜 물어봤냐면 어떤 식으로 하나 했더니 사실 두 분이 여기 주신 자료를 보면 실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음경택 위원님께서도 유실‧유기 동물이라든가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는데 이 자료를 보니까 지도단속 외에 잘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 드립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감사합니다.
○김보영 위원 부정‧불량 식품 추방사업도 잘 봤고요.
제가 걱정인 게 어린이급식지원센터가 이제 사회복지 급식까지 함께 하게 돼서 저는 늘 이 부분에서 기존에 하고 있던 데서 대상이 늘어나면 여기 예산이라든가 인원이 늘어야 되지 않느냐, 이것을 늘 제가 걱정을 했었는데 이 자료를 보니까 사회복지시설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이 인원으로 할 수 있다고 여기 이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추가로라도 사회복지시설 더 늘어난다면 이것에 맞는 예산지원이나 인력규모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걱정인 게 어린이급식지원센터가 이제 사회복지 급식까지 함께 하게 돼서 저는 늘 이 부분에서 기존에 하고 있던 데서 대상이 늘어나면 여기 예산이라든가 인원이 늘어야 되지 않느냐, 이것을 늘 제가 걱정을 했었는데 이 자료를 보니까 사회복지시설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이 인원으로 할 수 있다고 여기 이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추가로라도 사회복지시설 더 늘어난다면 이것에 맞는 예산지원이나 인력규모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동안에는 어린이를 위한 급식지원으로 갔는데 이제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노인들의 영양관리도 함께 한다 그래서 상당히 이것 좋은 사업입니다.
그리고 음식관광산업자문위원회하고 농지위원회 2년간 거의 실적이 없어요. 그랬더니 이 내용을 보니까 앞으로 비상설위원회로 전환한다고 얘기를 들어서 그렇게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음식관광산업자문위원회하고 농지위원회 2년간 거의 실적이 없어요. 그랬더니 이 내용을 보니까 앞으로 비상설위원회로 전환한다고 얘기를 들어서 그렇게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김보영 위원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행정처분도 봤는데요. 제가 전에도 ‘음식점 원산지 표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형식적이었고 오래됐고 낡았고 신뢰를 못 하는 그런 표지판이었기 때문에 대대적으로 내년도에는 원산지표지판을 꼭 필요한 표지판으로 해서 부착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건의 드렸었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계속 시정하고 있습니다.
○김보영 위원 전반적으로 원산지 표시 디자인이나 그것을 한번 해서 일률적으로 깨끗하게 좀 바꿔 주십시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김보영 위원 그래도 원산지감시원 여기 농축수산물 보니까 실적은 많아요.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는 점검했다가 적발건수 같은 것은 지금 현재는 없네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앞부분에 있는,
○김보영 위원 그게 다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네.
○김보영 위원 일반음식점 한 곳만? 미표시?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김보영 위원 제가 한 바퀴 돌아볼까요? 이렇게 점검을 많이 했는데 뭐 통신판매업이나 이쪽은 못 하더라도 일반음식점은, 꼭 적발을 많이 해라가 아니라 쭉 다니면서 경각심을 주고 제대로 된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하라는 거예요. 좀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김보영 위원 그리고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이것을 잘하셨네. 법률사무소에다가 의견회신을 받았더니 ‘위탁기관의 고유업무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서 수탁기관의 고유사업 범위 초과 및 상이로 재위탁 부적합함에 따른 부서직영 결정을 하셨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래서 사실 이 얘기가 나온 게 지금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인력 두 분이서 진짜 열심히 하고 계세요, 보면. 당초의 계획보다도 훨씬 많은 일을 하면서, 먹거리에 대해서. 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안양시 먹거리 하면 지금 많이 산재되어 있잖아요. 지역복지관, 이런 것을 한 번에 우리 안양시에서 먹거리종합 지원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센터를 원했기 때문에 직영이라는 얘기가 나온 거예요, 과장님. 그래서 여기 보니까 수행인력 시간선택제 3명 채용해서 하는데 하여튼 직영으로 전환된다는 것은 상당히 반가운 얘기고요. 그동안 이 먹거리사업 추진에서 굉장히 열심히 한발 더 앞서서 노력했다는 말씀 드리고요. 직영이 되면 위생정책과에서 총괄을 하면서 진짜 안양시 먹거리가 어디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총집합될 수 있는 그런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꼭 만드셔야 돼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아마 거기가 임기가 이번에 끝나서 다시 재모집을 해야 되는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김보영 위원 이 부분에서도 신중히 잘해 주시고요. 개인적인 말씀입니다만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 있는 팀장하고 상당히 열심히 했다는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또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위생정책과에서 또 좋은 일 해내셨어요. ‘밀라노 도시먹거리정책협약 가입’. 그래서 이게 뭔가 생각을 했더니 대한민국에서 여덟 번째 가입을 했고요, 도시형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가입 성과를 했는데 이 자체가, 밀라노 도시먹거리정책협약이 내용을 보니까 국내외 먹거리 정책 우수사례를 접목해서 우리 시의 먹거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안양형 우수 먹거리정책 홍보를 통해서 글로벌 위상 강화를 하겠다. 그래서 이것 직원분하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이렇게 된 만큼 안양형 우수먹거리정책에 대해서 더더욱 노력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위생정책과에서 또 좋은 일 해내셨어요. ‘밀라노 도시먹거리정책협약 가입’. 그래서 이게 뭔가 생각을 했더니 대한민국에서 여덟 번째 가입을 했고요, 도시형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가입 성과를 했는데 이 자체가, 밀라노 도시먹거리정책협약이 내용을 보니까 국내외 먹거리 정책 우수사례를 접목해서 우리 시의 먹거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안양형 우수 먹거리정책 홍보를 통해서 글로벌 위상 강화를 하겠다. 그래서 이것 직원분하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이렇게 된 만큼 안양형 우수먹거리정책에 대해서 더더욱 노력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 드립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강익수 위원입니다.
먼저 올해 일단 먹거리한마당 그 행사가 전년에 비해서 그래도 좀 풍성하고 또 특히 키오스크 활용에 대해서 좀 더 대중화되었고 먼지방지 매트도 깔면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잘 진행된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가봤지만 작년에 비해서 조금 많이 진일보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제가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제가 한 번씩 소통을 하면서도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사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센터 개설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요, 어제 말씀하신 우리 업사이클센터를 포함해서 모든 센터는 저는 반대입니다. 이게 자칫 잘못하면 돈 먹는 하마밖에 되지 않습니다. 1∼2년 지나면 그냥 특정인물들의 일자리 창출로 남기 때문에 처음부터 좀 더, 설립 전부터 꼼꼼하게 챙겼으면 좋겠다는 염두에서 이렇게 말씀을 또 드리니까 한 번 더 곱씹으면서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제출하신 자료를 보니까요. 유기동물 입양의 활성화, 안락사 지양, 반려문화 교육 이런 기타 등등의 설립목적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먼저 올해 일단 먹거리한마당 그 행사가 전년에 비해서 그래도 좀 풍성하고 또 특히 키오스크 활용에 대해서 좀 더 대중화되었고 먼지방지 매트도 깔면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잘 진행된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가봤지만 작년에 비해서 조금 많이 진일보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제가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제가 한 번씩 소통을 하면서도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사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센터 개설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요, 어제 말씀하신 우리 업사이클센터를 포함해서 모든 센터는 저는 반대입니다. 이게 자칫 잘못하면 돈 먹는 하마밖에 되지 않습니다. 1∼2년 지나면 그냥 특정인물들의 일자리 창출로 남기 때문에 처음부터 좀 더, 설립 전부터 꼼꼼하게 챙겼으면 좋겠다는 염두에서 이렇게 말씀을 또 드리니까 한 번 더 곱씹으면서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제출하신 자료를 보니까요. 유기동물 입양의 활성화, 안락사 지양, 반려문화 교육 이런 기타 등등의 설립목적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강익수 위원 제가 세 가지만 해가지고 말씀을 드려볼게요. 이 센터의 설립목적, 당초에는 저희가 유기동물입양센터였습니다. 그렇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강익수 위원 당초 저희가 사업명칭이. 그런데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로 사업명이 바뀌었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강익수 위원 자, 그렇다면 과연 이 센터가 설립되면 유기동물 입양이 우선입니까, 반려가족들의 교육문화 개선이 우선입니까? 50 대 50인가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두 가지 다 열심히 병행해서 할 생각입니다.
○강익수 위원 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내용을 보면서도 생각하는 게 우리 센터 존립의 정체성과 목표가 좀 불명확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은 좀 들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근무인력도 마찬가지고요, 물리적 공간도 그렇고 사실은 그런 기능들을 다 소화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말씀을 드린 거고. 당초에 제가 목표로 하고 있었던 게 ‘유기동물 입양을 좀 지원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그때 말씀드린 것은 ‘보호소 기능까지 하면 좋겠다’ 그랬었는데 물리적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빼고 회의실이나 그쪽 써야 됩니다. 그렇죠? 연간 그러면 우리 이 센터에서 유기동물 입양을 몇 마리 정도를 목표로 하고 계신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아직 목표까지는 생각을 못 해봤는데요.
○강익수 위원 10마리 이하로 되어 있는다는 이것만 나와 있는데.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그것은 상시 수용할 수 있는 마리 수를 얘기하는 거고,
○강익수 위원 그렇죠. 케이지를 그러니까 그만큼 10개 정도 놔두겠다는 말이잖아요. 그렇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네.
○강익수 위원 그래도 사업목표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1년에 우리 안양시민들에게 이런 유기동물들을 몇 마리 정도는 입양시켜야 되겠다. 없습니까?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정확하게 제가 아직까지는 이런 계산을 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어서 어렵기는 한데 그래도,
○강익수 위원 에이, 그러면 저희가 입양센터를 만들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당초부터.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그래도 열심히 해서,
○강익수 위원 안양시에서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의지가 있는 분들이 많으니까 이 센터 설립이 필요하다고 제가 생각했는데 목적 자체가 없다 그러면 할 말이 없는 거잖아요, 과장님. 저는 사실은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고 몇 마리 정도를 입양시키고, 또 그리고 상시 10마리 이하로 유기동물들을 데리고 있다 그러면 이 친구들을 며칠마다 한 번씩 회전을 시켜줘야 되는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일단은 입양이 되면,
○강익수 위원 입양 안 된다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입양이 남양주시의 ‘도그마루’를 저희가 갔다 왔었는데요. 거기가 처음에는 보호기능만 해서 보호되고 있는 동물 마리 수가 굉장히 많았는데 입양률이 굉장히 저조했어요. 그런데 도그마루라는 입양문화센터가 생기면서 거기서 보호센터가 바로 옆에 있어 가지고요 거기서 입양이 될 수 있는 개들을 데려다가 씻기고 또 미용도 해주고 교육도 시키고 사회화도 시키고 행동교정도 시키고 막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서 입양하러 오는 사람들한테 보여줌으로 인해서 입양률이 막 400마리 정도까지 그렇게 됐다고, 엄청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거기 담당자가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도 유실‧유기견이 들어온다면 그런 식으로 관리를 거기서 해서 교육도 시키고 미용도 시키고 위생적으로 관리도 하고 건강케어도 하고 하면 입양률이 굉장히 높아질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입양률 제고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거고요. 보호소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이 친구들을 한 달, 두 달 계속 맡을 수는 없겠죠? 그럼 회전을 며칠 정도까지,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되지 않나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글쎄, 일단 들어오면 입양할 수 있는 데까지는 입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가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강익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친구들이 입양이 안 되는데 1년, 2년 데리고 있을 것은 아니잖아요. 그럼 안락사에 대한 그 부분도 우리가 절차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제가 너무 잔인하게 얘기하는 건가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예. 현재는 우리 보호센터에서도 안락이라는 것은 아주 최악의 경우에 진짜 건강이 너무 안 좋거나 질병이 심하거나 이런 경우에만 하고 있지 그렇게, 보호기능을 하고 있지 안락사는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러니까 말입니다. 저희는 입양센터잖아요. 그렇죠? 유기동물보호소가 아니라.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강익수 위원 그럼 어쨌든 입양률을 많이 제고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거고 그래도 입양이 안 되는 친구들에 대한 절차나 제도도 만들어놔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은 어쨌든 설립되기 전에 그런 구체적인 항목들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직영으로 되어 있는데 과연 이게 직영으로 될지도 사실은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게 지금 임기제 2명, 기간제 2명, 4명이서 운영합니다. 맞습니까?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강익수 위원 이 공간은요 일반근로자들하고 다릅니다. 동물들이 있기 때문에 어찌 됐든 거의 매일 문을 열어야 됩니다. 맞습니까?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소변도 치워줘야 되고 청소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 밥도 줘야 되고 하기 때문에. 맞습니까? 그러니까 ‘그 네 분이 이게 관리가 가능할까’.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미용도 시켜줘야 되고 그리고 우리 반려가족들의 교육문화까지 한다 그러면 ‘이 네 분으로 소화가 될까’. 저는 너무 의문이 들어요. ‘너무 허황된 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떻습니까?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저희가 일단 거기 상시 근무하는 인력은 4명으로 하지만 또 자원봉사라든가 공공일자리 인력도 활용, 자원봉사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동물보호하시는 것 관심 있으신 분들. 그런 분들을 해서 인력 그렇게 운영해 나가고요. 그다음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이 사업을 실행하면서 여태까지는 여기 입지 조성하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을 저희가 고민도 많이 해보고 생각도 많이 해서 검토해 보고 타시 사례도 한번 찾아보고 해서 앞으로 잘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저도 이렇게 계속 말씀드리는 게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지금까지 예산확보도 힘들었지만 자리 잡는 것까지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죠? 정말 안양시를 다 뒤졌으니까요. 이렇게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그러면 이것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세부적인 절차나 기준을 만들어야지만 설립되고도 우왕좌왕 안 하고 바로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맞는 말씀입니다.
○강익수 위원 그것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다는 것을 아시고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한 110평 정도 됩니다, 363제곱미터. 아까 말씀드렸죠, 이 공간에 케이지를 10개 정도 넣고 10마리 정도의 유기동물을 계속 케어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보호자나 이런 분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 문화강좌 공간, 상담실, 행정실. 가능할까요?
그리고 한 110평 정도 됩니다, 363제곱미터. 아까 말씀드렸죠, 이 공간에 케이지를 10개 정도 넣고 10마리 정도의 유기동물을 계속 케어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보호자나 이런 분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 문화강좌 공간, 상담실, 행정실. 가능할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설계를 잘해서 모든 기능을 다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려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그래서 이런 부분들 크지는 않지만 제가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인데 365일 교대 체제, 인력운영 체제들도 참 많이 힘들 것 같고 물리적인 협소한 공간도 문제고 그래 가지고. 제가 정리를 하면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게 공간활용 부분, 인력활용 부분 그리고 입양 관련된 세부적인 계획들을 좀 더 시뮬레이션을 놓고 계획을 세워야지 이게 내년 하반기에, 지금 10월, 11월 정도에 준공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렇다 그러면 그때 정상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지금부터 과장님 계실 때에 좀 더 꼼꼼한 체크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위원님의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요,
○강익수 위원 제가 관심 가지면 힘드실 텐데.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감사드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열심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과장님 진짜 이게 허울 좋은 그냥 빈 껍데기의 센터가 안 되도록 고민 좀 부탁드릴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리고 과장님 저는 음식문화개선사업 이게 의미는 너무 좋습니다. 음식문화개선사업 이런 것도 너무 좋고 그리고 저는 다른 각 부서에서 하는 인식개선 사업들, 우리 시민들의 인식을 조금씩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 음식문화개선사업도 마찬가지고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우리 시민들에게 인식개선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움이 될까?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에서. 물론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 그렇죠? 한 이삼십만원 되나요, 그렇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강익수 위원 1천만원에다가 또 여러 가지 활동비 이렇게 되는데 그 부분에서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떤가 제가 궁금합니다. 이 답변서에는 너무 좋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제가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려봤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저희가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식생활이 같이 먹고 같이 떠먹고 그런 식사 개념이 있어서 이번에 코로나를 통해서 보면서 전염병 감염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이 됐고요. 그래서 과거의 음식문화 정책이 있고 또 현재의 음식문화 정책이 있고 하는데 어쨌든 위생과 안전과 그리고 영양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음식문화개선이 앞으로 꾸준히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요즘 저희들이 중점으로 관심을 두는 것은 개인의 위생관리, 그러니까 수저를 위생적으로 관리한다든가 개인별로 반찬을 제공한다든가 덜어 먹기를 한다거나 또 아니면 시민의 건강문제로 인해서 당과 나트륨 문제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고 한다거나 요즘은 또 환경문제 때문에 지속 가능한 식생활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요즘은 더 관심을 가지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과장님 이게 저희가 음식문화개선사업 관련해서 사업내용이나 세부내용들을 달라 그러면 그런 것 있습니다. 위생등급 지정을 해서 156개소를 지원했는데 키친타올 두 박스를 줬고, 뭐 이런 결과론적으로 다 나와 있습니다. 손세정제를 5개를 줬고 간판을 5개 달았고 뭘 하고 뭘 하고, 결과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과연 그게 음식문화개선에 있어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성과평가라는 것은 쉽지 않겠지마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과장님. ‘시에서 뭘 해줬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투의 개념으로 받았던 사람들이 ‘이렇게 그래서 그랬었다’ 평가결과를 듣고 이랬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서는 혹시 진행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일단 위생등급 같은 경우를 예를 들자고 하면 위생등급은 업소에서 위생적으로 관리를 함으로 인해서 저희가 배달의 민족 이런 데를 보면 그런 위생등급업소라고 다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업소에서 좀 더 위생적으로 관리해서 고객을 더 유치할 수 있고 또 우리 고객 입장에서 보면 그런 식당을 선택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취지로 만든 거고요. 그다음에 음식문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설문조사를 통해서 95퍼센트인가 하여튼 이렇게 만족도가 굉장히 높게 나온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사업들에 대해서는 기존에 추진하였던 사업들도 있고 하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새로운 사업을 한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평가를 한번 실시한다거나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할 것 같기는 합니다.
○강익수 위원 네. 보통 우리 춤축제나 큰 축제에 저희 위생정책과에서 나와서 음식문화개선사업 관련해서 홍보도 하고 하시잖아요. 그렇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강익수 위원 그런 것 하실 때에 그냥 단순 행사로 끝나는 그런 행사들이 아니라 부서에서, 위생등급제, 사실 저도 몰랐습니다. 모범음식점에서 넘어가는 것도 몰랐고 이번에 공부하면서 알았는데 위생등급제에 대한 설명을 우리 시민들한테 할 수 있는 그것도 좀 이렇게 하면 좋겠고.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 식생활체험관들 운영하면서 ‘이런 것들이 좋더라’,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하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그래서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업주들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시민들한테도 체감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아이템들 많이 내셔 가지고 많이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되는데 잘하고 계신 것은 아는데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저런 것을 한번 하고 난 다음에 어떤 것을 느낄까라고 봤을 때에 크게 느끼지는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지한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드린 것은 아닌데 먹거리종합지원센터 관련해 가지고는 어쨌든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독립적으로 직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감사드리고. 그리고 또 보니까 영양사 3명을 둬 가지고 그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는 부서의 의지도 보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너무 감사를 드리고. 정말 안양시의 먹거리종합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데에서 이 센터에서 제대로 그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좀 더 적극적인 관리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장경술 위원 장경술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질의드렸던 게 돌봄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및 미용비 지원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답변서는 잘 보았고 궁금했던 것도 일정 부분 해소가 됐고요. 이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은 이번에 처음 한 것은 아니죠?
과장님 제가 질의드렸던 게 돌봄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및 미용비 지원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답변서는 잘 보았고 궁금했던 것도 일정 부분 해소가 됐고요. 이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은 이번에 처음 한 것은 아니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반 년째 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반응이 어땠나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저희가 예산은 이게 도비 지원사업으로 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데 일단은 예산집행률이 지금 100퍼센트인 것으로 봐서도 시민들한테 많이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리고 미용비 지원은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거고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올해 처음.
○장경술 위원 이것도 100퍼센트 지원이, 아니 100퍼센트 지원이 아니라 집행이 됐더라고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서 저희 안양시에서 사실은 반려동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현재도 진행 중에 있지요. 그러니까 반려동물 친화도시. 시장님께서도 반려동물 친화도시 안양시를 만들겠다라는 그런 철학을 갖고 계셔서 보면 마을 순찰하는 ‘양반견’ 시범사업도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고 또 반려동물등록제, 내장형칩 동물등록비 지원부터 비문등록까지. 그리고 또 삼막애견공원에 저희 반려동물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이 관련해서도 다 운영이 잘되고 있다고 보면 될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네. 저희 이게 도비, 시비 그리고 또 자부담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자부담은 어느 정도나 부담을 하나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20퍼센트 자부담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보면 저희 안양시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이 지자체 전체적으로 의료비 지원정책이 확대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반려동물에 대한 의미, 이제는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 우리 반려동물 인식이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안양시에서도, 물론 지금 반려동물을 전체적인 우리 가구에 지원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사실 비용이 만만치 않죠? 의료비라든지, 미용비라든지.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네, 세세한 것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에서 취약가구에게 의료비 또는 미용비 지원사업은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게 100퍼센트 집행이 된다라는 것은 더 원하고 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보여요. 그렇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럼 신청을 하고 대기자가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선정을 하나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일단 집행을 계속 하면서 예산이 마감이 되면,
○장경술 위원 예산에 맞춰서 하시는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장경술 위원 그럼 선착순인가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진행상으로는.
○장경술 위원 그래요. 저희 시비 100퍼센트로 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어쨌든 상급기관에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이분들의 요구를 조금 더 수렴을 해보시고 어느 정도 더 원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그것도 파악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을 좀 더 늘릴 수 있으면 늘리는 것도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어쨌든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해서 우리 안양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서 손색이 없도록 좀 더 세심하게 관심과 지원될 수 있도록 부탁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 위원 과장님 동물등록 관련해서 몇 가지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반려동물 등록 수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4만 5천 838두라고 되어 있어요. 이게 다 등록이 된 숫자를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반려동물 등록 수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4만 5천 838두라고 되어 있어요. 이게 다 등록이 된 숫자를 말씀하시는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혹시 등록이 안 된 숫자를 추정할 수 있을까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2021년에 전국적으로 국민의식 조사를 했는데 거기서 반려동물 등록에 관한 질문이 있었는데요, 그때 71.5퍼센트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경기도에서 2022년도 동물 등록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숫자는 72퍼센트로 나오고 2026년도에는 80퍼센트까지 올리겠다고 그렇게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물등록률은 한 75퍼센트에서 80퍼센트까지는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과장님이 말씀하신 75에서 80퍼센트의 등록을 했다, 그 수치가 4만 5천 800마리 정도로 계산이 되는 거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반려동물에 등록하는 방법은 뭐, 뭐가 있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내장형 있고 외장형 있고 비문등록, 현재는 우리 안양시에서 이렇게 세 가지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내장형, 외장형. 외장형은 칩은 아니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칩은 아니고 목걸이,
○음경택 위원 그냥 목걸이 형태.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목걸이 형식으로.
○음경택 위원 저도 이 동물 등록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그래서 작년에 비문등록과 관련해서 토론회도 개최를 했고 또 비문등록의 필요성을 역설했던 그런 기억이 나는데. 올해 시범사업으로 했는데 예산이 2천만원인데 1천 18마리를 해가지고 50퍼센트만 집행이 됐어요. 이게 10월 말 기준인데 혹시 11월 달에 어느 정도 비문등록을 했는지 자료 갖고 계신 것 있으신가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11월까지 1천 300마리 했고요.
○음경택 위원 1천 300마리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연말까지는 저희가 한 1천 500마리까지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경택 위원 예, 그렇게 되겠네요? 제가 볼 때 적은 숫자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시에 비교했을 때 우리 시의 인구규모라든가 봤을 때 적은 숫자는 아닌데,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자랑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직원들이 아파트 이런 데 찾아가서 다 홍보하면서 부스 열고 했고 또 축제 같은 데 찾아가서 홍보했고 FC안양 이런 데 다 찾아가서 부스 열고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 직원분들의 어떤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 있는 등록률을 보였다고 봐요, 비문등록과 관련해서. 그런데 지금 비문등록 말고 내장형 등록 예산이 보니까 1천 500마리네요? 아, 1천 500만원. 올해 예산이.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단가를 뽑아보니까 한 마리당 2만원씩 해가지고 750마리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지금 10월 말 기준으로 559마리 했는데 이것도 연말까지 가면 조금은 부족해도 거의 채워질 것 같기는 해요. 그럼 요즘 추세가 비문등록이 많은지 내장형칩을 설치해서 등록하는 비율이 많은지 그것 좀 설명이 가능하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동물등록이 많이 되다 보니까 예산이랑 이런 것도 매년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계속 2∼3년인가는 거의 750마리 전후로, 770마리 이렇게 진행이 계속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어쨌든 비문등록 사업은 외장형을 하신 분들한테는 외장형은 잃어버릴 수도 있고 분실할 수도 있기 때문에 비문등록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면 잃어버렸을 때 찾을 수가 있기 때문에 외장형만 하신 분들이 또 비문등록을 많이 신청을 하셨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제 질의의 의도는 비문등록을 시작한 이후에 내장형칩하고 비문하고 등록률의 어떤 추이를 좀 듣고 싶은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네.
○음경택 위원 과장님, 올해만 보면 지금 내장형칩은 거의 559마리이고 같은 기간 비문등록은 1천 18마리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이게 6월부터 한 게 1천 18마리예요. 5개월 동안 한 게. 그러니까 전체적인 추이를 보면 내장형칩보다는 비문등록이 더 많이 하는 지금 형태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훨씬 더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훨씬 많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제가 한때 비문등록의 당위성을 주장했던 의원으로서 최근에 행감을 준비하다가 자료를 봤는데 이게 또 문제점이 생긴 거예요. 무슨 문제냐면 동물보호와 관련된 부처가 농림축산식품부잖아요? 중앙에.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비문등록과 관련해서 「동물보호법」에 따라서 이게 인증을 못 받은 거예요, 지금. 혹시 알고 계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이것은, 하여튼 간 정부에서 비문등록은 법적으로 인정을 못 받은 거기 때문에 이것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라는 고민이 또 새롭게 생긴 거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대신에 내장형이나 외장형은 「동물보호법」상에 명시적으로 인정이 된 동물 등록방식이고 비문등록은 「동물보호법」상 미인정된 이러한 등록방법인데 이것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라는 고민을 또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 그래서 이게 아까 말씀드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이 법률안을 비문등록하는 것을 검토를 하거나 또 입법을 하거나라는 계획도 지금 없는 거거든요. 공식적으로 얘기한 게 없어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내년에도 1천 마리 정도의 예산이 반영된 것 같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정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등록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현재 법적으로는 등록방법이 아니지만 유실‧유기견 사업 입장에서 보면 등록을 하지 않은 분들이 비문을 했을 경우에 유실‧유기됐을 때 소유주를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사업의 효과 면에서는 계속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음경택 위원 예, 저도 일정 부분 우리 정선미 과장님 답변에 공감을 해요. 그렇다면 올해 116마리의 유기견이 발생이 됐고 24마리인가?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24마리네요. 주인한테 반환이 됐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이것 반환하는 과정에서 혹시 비문등록을 한 동물 때문에 쉽게 주인한테 갈 수 있었던 사례가 있었나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그 사례까지는 아직 파악은 못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시의원 입장에서는 또 예산의 심의의결권을 갖고 있는 의회 입장에서는 정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어떤 그런 행태에 대해서 예산을 심의하고 의결해야 되느냐라는 부분에 제가 고민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그렇지만 저희가 올해 사업을 처음 시행했기 때문에 사업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비문을 입력했을 경우에 저희가 유실‧유기견이 나왔을 때 비문 쪽도 계속 체크를 하다 보면 그 사업효과,
○음경택 위원 과장님 말씀 제가 공감한다 그랬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사업의 예산을 편성하고 심의‧의결하고 집행하는 게 적절하냐라는 부분은 사실 지금 여기서 즉답할 수 있는 답변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나 정부부처하고 교감, 소통, 건의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게 유기견이 발생됐을 때 쉽게 주인한테 갈 수 있는 방법은 제가 봐도 비문등록 방식이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반복되는 얘기인데 아무튼 이러한 문제 때문에 농림축산식품부 입장의 지금 상황을 보면 지금 상황이 그냥 규제샌드박스 그런 차원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적극 검토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간 비문등록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비문등록 방법의 장점이 되게 여러 가지가 많이 있어요. 굳이 말씀 안 드려도 과장님 다 아시는 내용이고 또 기술력도 그 정도면 98퍼센트, 99퍼센트 뛰어나다고 하는데 하여튼 간 그런 문제가 있고. 지금 반면에 고양시나 창원시나 이런 데를 보면 시범사업이 아닌 시범사업이 끝나고 본사업으로 추진하는 데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반복되는 말씀인데 정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동물보호법」상에 인정이 안 된 제도를 실행해야 되느냐라는 부분은 좀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것 제가 질의는 안 드렸는데요. 우리 김보영 위원님하고 강익수 위원님이 관심이 많은 그런 분야였었는데 먹거리한마당. 여기다 먹거리한마당축제라는 표현을 써도 되나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어디를 보면 또, 음식문화축제라는 표현 써도 돼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둘 다 가능한 거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제가 이것은 올해만 느낀 게 아닌데 해마다 느끼는 거예요. 시민축제기간 중에 하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시민축제는 금‧토‧일 3일 하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3일. 그러면 이게 먹거리한마당도 금요일 오후부터 실질적으로 시작이 되죠?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축제 개회식이에요, 개막식이에요? 아니 음식문화축제, 먹거리한마당 개막식인가 개회식을 하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게 정확한 명칭이 뭐예요? 개막식? 개회식?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개막식?
○음경택 위원 개막식? 예, 좋아요. 그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런데 개막식을 해마다 보면 토요일 날 2시, 3시경에 하는 것 같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게 시민축제는 문화예술재단, 문화관광과 주관으로 하는 거고 이것은 우리 위생정책과에서 하는 거잖아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음경택 위원 그럼 저는 이 개막식도 금요일 오후에 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축제 중간에 개막식을 하는 형태잖아요? 어떻게 보면 시간적으로 보면 반 이상 지난 다음에 하는 거예요, 개막식을. 개막식에 소요되는 시간 혹시 체크해 보셨어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저희 개막식이요?
○음경택 위원 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한 30분 정도,
○음경택 위원 무슨 30분을 해요. 10분∼15분 걸립니다. 식전공연 하고요, 시장님 인사말씀, 의장님 인사말씀 그리고 끝이에요. 떡시루 자르고. 제가 볼 때 10분 정도밖에 안 걸려요. 객석에, 개막식이잖아요? 축제 개막식인데 제가 볼 때 내빈 숫자가 더 많아요. 주민들 객석에 의자 한 50개 깔았는데 몇 명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먹거리한마당, 먹거리축제의 개막식은 다분히 형식적이고 의미 없는 행사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안양시 축제와 함께 음식문화축제가 같이 하기는 하지만 또 음식문화축제는 저희 부서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이고 또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1년 동안 직원들이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 입장에서는 저희 축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음경택 위원 아니 그것은 맞는 말씀인데 지금 개회식이 됐건 개막식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10분 남짓한 개막식 행사가 너무 형식적이고 퍼포먼스도 없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시장님하고 의장님 축사 있고 내빈들 올라가서 사진 찍고 떡시루 자르는 것, 그게 다라니까요? 시기적으로 안 맞다는 거예요. 축제 중간에 개막식을 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라는 말씀 드리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예, 저희가 시간선택을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시간선택을 잘해 주시고요. 축제 개막식인 것만큼 여러 가지 음식문화와 관련된 여러 퍼포먼스가 많이 있잖아요? 물론 부스별로 다양한 음식들이 판매가 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과 별개로 이 축제의 개막식에 대해서는 제고할 필요가, 제고해야 될 일들이 되게 많다라는 부분에는 공감하세요?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공감하고요. 좀 더 내실 있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이게 올해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제가 2∼3년간 계속 지켜봐 왔는데 너무 형식적이고 관객도 없어요. 부스에서 음식 드시는 분들은 개막식에 관심이 없다고요, 음식에 관심이 있지. 그런데 내빈 한 열 몇 분. 일반 관객, 시민들 한 열 몇 분 이렇게 놓고 하는 거예요. 의자는 썰렁하기 그지없고. 무대 꾸미는 데도 돈이 꽤 들어갔을 텐데. 물론 거기서 공연도 하고 하겠지만. 하여튼 간 음식문화축제의 개막식은 제가 볼 때는 원점에서 재검토해서 보완을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끝으로 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상입니다.
○강익수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하나만.
○위원장 장명희 예, 강익수 위원님 잠시 발언하여 주십시오.
○강익수 위원 위원장님 제가 환경국 끝나는 시기에 제가 이것 어제 자원순환과 과장님께 하나 말씀드린 것을 놓친 게 있어 가지고 잠시 질의 하나 드려도 될까요?
○강익수 위원 과장님 다른 것은 아니고요. 제가 어제 계속 우리 언급되었던 스마트가로휴지통 관련해서 어제 많은 위원님들이 또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난번에 9월 달에 받았던 자료가 하나 있더라고요. 그렇죠? 광고물 관련된 자료.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예, 예.
○강익수 위원 심의결과 자료입니다. 그렇죠? 여기에 내용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복잡한 구도심의 공공시설물 이용 광고물을 설치하는 것이 적합한지 다시 한번 고려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꼭 설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홀로 서는 장소가 아닌 다른 시설과 통합적으로 배치되는 지역을 선정해 주기 바랍니다.’. 이 내용 부서에서 제출한 자료죠. 그렇죠? 맞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예
○강익수 위원 이것 검토해 가지고 위치 선정했을까요, 과연? 제가 건축과에 또 확인시킬 겁니다, 이것. 과연 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서 휴지통의 위치가 선정되었는지 아니면 이 업체가 원하는 곳에 선정되었는지.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일단 업체하고 상의를 해서 저희가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조정을 하고 그렇게 해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과장님 어쨌든 심의결과 내용을 읽어보면 설치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서 처음에 읽어드렸듯이 ‘설치하는 것이 적합한지 다시 한번 고려하기 바람’, 이게 긍정적인 의미일까요, 반대하는 의미일까요? 심의위원회에서 나왔던 의견입니다. 이게 반대하는 내용일까요, 찬성하는 내용일까요?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그 부분은 일부 부대의견으로 제시된 사항으로 알고 있고요. 심의위원 전체 중의 일부 위원님께서,
○강익수 위원 일부 위원들이 이야기를 하면 이것 개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강익수 위원 지금 그렇게 치부를 하시잖아요. ‘이것은 한두 명의 의견이니까 신경 안 써도 된다’ 그 말씀이시네요. 그렇죠? 그러면 정말 광고심의위원회의 위원 한 명 한 명을 무시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강익수 위원 저는 그 위원님들이 하신 이 말씀들이 행정에 녹아들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회의록도 있겠고요. 그렇다 그러면 여기에 지적되었던 부분들, ‘이게 정말 설치하는 게 적합한지 다시 한번 고려하기 바람. 그리고 꼭 설치를 해야 된다 그러면 다른 부대시설 있는 데 같이 설치했으면 려했으면 좋겠다.’, 이것 당연히 받아들여야 되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그 부분은 향후 운영을 하면서 시민의 어떤 불편사항이나,
○강익수 위원 운영하면서가 아니에요. 이것은 설치할 때에 광고물법에 규정되어 있는 거죠, 심의위원회에서 이야기한 부분들이 이행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똑같이 시청 건축과에서도 얘기할 거고 양 구청 건축과에서도 얘기할 거예요. 이게 제대로 이행되어서 설치가 되어 있는지 아니면 정말 업체 임의적으로 위치 선정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과장님도 거기에서는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과장님. 그것 인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예. 일단 서두에서 말씀드렸지만 업체하고 저희 자원순환과에서 협의해서 진행된 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이 부분은 제가 속기록에 남기고 양 구청과 우리 시청 건축과에 이 내용을 확인해 가지고 제대로 이행 안 된 부분이 있다면 제가 원상복구 다시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예,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음경택 위원 저기, 잠깐만요.
○위원장 장명희 네, 음경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음경택 위원 위원장님 발언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재의 과장님께 자료 좀 추가로 요청하겠습니다.
어제 제가 AI 자원회수기기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추가로 요청하는 자료는 38개소에 100대가 설치가 되는데 설치 위치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저도 이재의 과장님께 자료 좀 추가로 요청하겠습니다.
어제 제가 AI 자원회수기기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추가로 요청하는 자료는 38개소에 100대가 설치가 되는데 설치 위치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설치 위치,
○음경택 위원 설치 위치.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예.
○음경택 위원 예.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도면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아니면,
○음경택 위원 아니에요. 설치 위치요. 어디에 설치되어 있다, 이렇게.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네, 네.
○음경택 위원 예, 말씀해 주시고요. 이게 제가 아침에 확인을 해봤는데 부서마다 의견이 다 분분해요. 그래서 이것 부서에서 알고 있어야 되는데 38개소 100대가 설치되었는데 점용허가를 맡았는지 점용허가 여부하고요 점용료를 부가했는지 여부를 서면으로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앞서 우리 강익수 위원님이 어제에 이어서 자원순화과 과장님께 또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부분도 지금 말씀해 주신 자료 기반으로 해서 했던 것이고요. 그 자료를 저한테도 한 부 주시고. 그리고 어제 사진 제출을 요청드렸는데 사진 1곳 딱 두 장 주셨어요. 그러니까 제가 명확하게 요청하지 않아서 그렇게 제출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라고 하면 30개 위치마다 사진을 찍어서 주시는데요, 휴지통만 포커스(focus)를 맞춰서 하는 게 아니고 어느 위치에 설치가 되었는지 그 주변을 보고 싶어서이니까 그것에 맞춰서 사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바로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시간 좀 걸릴 것,
○위원장 장명희 안 그러면 좀 조지영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우선 있는 데는 사진으로 내고 없는 데는 로드뷰를 찍어서 위치를,
○강익수 위원 그것은 안 되지.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그것은 제공을 해드렸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그러니까 쓰레기통이 설치된 로드뷰는 아니어도 그 주변의 로드뷰에 쓰레기통을 표시해서 드리는 것 정도는 어떨까요?
○조지영 위원 그것도 괜찮은데.
○위원장 장명희 그 정도 괜찮으시겠어요?
○조지영 위원 네, 네.
○위원장 장명희 네. 그럼 그렇게 해서 제출하셔도 되겠죠?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직접 가시는 것은 너무 좀 지금 시간이 많이 드니까.
○조지영 위원 많지 않아요.
○위원장 장명희 그런데 30개라.
○조지영 위원 다 대로변이야.
○위원장 장명희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재의 과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경순 만안 보건정책과장님, 임현경 동안 보건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재의 과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24분 감사중지)
(14시 07분 감사계속)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경순 만안 보건정책과장님, 임현경 동안 보건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만안 보건정책과장 신경순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9쪽, 소외계층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 보조금 교부 미신청 사유와 향후계획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9쪽, 소외계층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 보조금 교부 미신청 사유와 향후계획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김보영 위원 과장님, 자료로 대체할게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조지영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16쪽, 최근 3년간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 원인, 대응결과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감염병 교육점검을 받은 시설 중 재발생 비율에 대한 패턴분석, 감염병 취약시설 대상 전담인력의 배치현황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주요 업무보고 13쪽, 자동심장충격기 최근 3년간 실제 사용 및 고장건수, 교체빈도,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위치와 119구급대 연동현황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14쪽, 의료기관‧의약품판매업소 등 지도점검 853개소 중 적발 위반사항 및 행정처분 내역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미점검 351개소에 대한 원인과 향후 관리계획 및 점검계획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보고 14쪽, 공공심야약국 이용실적 구체적인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조지영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16쪽, 최근 3년간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 원인, 대응결과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감염병 교육점검을 받은 시설 중 재발생 비율에 대한 패턴분석, 감염병 취약시설 대상 전담인력의 배치현황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주요 업무보고 13쪽, 자동심장충격기 최근 3년간 실제 사용 및 고장건수, 교체빈도,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위치와 119구급대 연동현황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14쪽, 의료기관‧의약품판매업소 등 지도점검 853개소 중 적발 위반사항 및 행정처분 내역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미점검 351개소에 대한 원인과 향후 관리계획 및 점검계획에 대해서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보고 14쪽, 공공심야약국 이용실적 구체적인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동안 보건정책과장 임현경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홍보물품 제작 시 사업홍보와 관련된 실질적 홍보물품으로 변화 가능한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홍보물품 제작 시 사업홍보와 관련된 실질적 홍보물품으로 변화 가능한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보영 위원 과장님 이것도 자료로 갈음할게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조지영 위원님께서 3년간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 원인, 대응결과와 교육점검을 받은 감염취약시설 중 재발생 비율에 대한 패턴분석, 감염병취약시설 대상 전담인력, 간호사나 역학조사관 배치현황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장경술 위원님께서 의료기관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사업 사업개요, 3개년 세부 추진내역, 예산액, 집행액, 추진실적, 집행잔액 관련 올해 사업 미집행 사유 요청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 예산 중 시비 비율이 80퍼센트인데 우리 시와 비슷한 규모의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서 시비가 부담되는 비율이 적절한지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환경수계검사 관련 실적현황, 표본감시의료기관 5개소에 대한 선정기준 및 지역분포와 최근 3년간 감시체계를 통해서 조기 발견된 감염병 사례건수, 이로 인한 확산방지 성과를 정량적으로 제출하고 감염병 예방 홍보 참여인원이 동안구 인구수 대비 2퍼센트 수준으로 더 많은 인구가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부서입장 서면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조지영 위원님께서 3년간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 원인, 대응결과와 교육점검을 받은 감염취약시설 중 재발생 비율에 대한 패턴분석, 감염병취약시설 대상 전담인력, 간호사나 역학조사관 배치현황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장경술 위원님께서 의료기관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사업 사업개요, 3개년 세부 추진내역, 예산액, 집행액, 추진실적, 집행잔액 관련 올해 사업 미집행 사유 요청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 예산 중 시비 비율이 80퍼센트인데 우리 시와 비슷한 규모의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서 시비가 부담되는 비율이 적절한지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환경수계검사 관련 실적현황, 표본감시의료기관 5개소에 대한 선정기준 및 지역분포와 최근 3년간 감시체계를 통해서 조기 발견된 감염병 사례건수, 이로 인한 확산방지 성과를 정량적으로 제출하고 감염병 예방 홍보 참여인원이 동안구 인구수 대비 2퍼센트 수준으로 더 많은 인구가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부서입장 서면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신경순 과장님, 임현경 과장님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의해 주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보영 위원 양쪽 보건정책과장님들, 자료 잘 받았습니다.
먼저 만안 우리 신경순 과장님, 소외계층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가 쭉 진행해 왔었는데 올해는 의료자원봉사단 무료봉사에 시비 요청을, 보조금을 안 한 거죠?
먼저 만안 우리 신경순 과장님, 소외계층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가 쭉 진행해 왔었는데 올해는 의료자원봉사단 무료봉사에 시비 요청을, 보조금을 안 한 거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김보영 위원 안 한 사유가 여기 보니까 효과성 저하에 대한 각 의약단체의 의견이 있었다. 그러니까 봉사단이 움직이는 것보다는 크게 그렇게 무료봉사에 대한 의미가 없다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김보영 위원 그래서 2025년도에는 하지를 않았고. 그런데 무료봉사를 또 했었잖아요. 그렇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이게 보조금이 시비 50하고 자부담, 50, 50씩 해서 하는 사업인데 의학단체에서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부담 비율 600만원만 가지고 하반기에 1회 실시했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아무래도 전에도 이것을 쭉 해봤습니다만 나오시는 분만 나오시고 또 복지관의 그분들만 하시고 이게 또 의료기관이 한 집 걸러 한 집 걸러 의료기관이라, 또 전 국민 의료보험화되니까 물론 무료봉사단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만족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김보영 위원 꼭 보조를 안 받아도 또 계획을 세워서 아예 없애지 말고 그래도 의미 있게 자체예산으로 좀 짜임새 있게 하시게끔 권고해 드리세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저는 그리고 양쪽 보건정책과의 에이즈‧성병 감염 시약이 불용이 많은 줄 알고 예산을 적정하게 세우라고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답변서를 보니까 추가로 더 지출할 게 있어서 적정하게 세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김보영 위원 그리고 제가 올바른 손 씻기, 결핵. 이것에 대해서는 계속 우리가 홍보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 홍보물을 하고 있는데 홍보물 그냥 옛날에 했던 식으로 백이나 이런 것 말고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누라든가 그런 식으로 좀 홍보물 변화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양쪽 보건소 공히 그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결핵예방 캠페인에 대해서 그러니까 만안보건소는 안양역 지하상가에서 300명, 동안보건소는 범계역에서 600명. 저는 사실 거리에서 하는 게 얼마만큼의 홍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좀 내실 있게, 결핵이 지금 꾸준하게 환자가 있잖아요. 그렇죠?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리고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을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양쪽 노인회관 쪽에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 데도 하루 잡아서 거기서 결핵 홍보 좀 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각 동에 협조를 얻어서, 양쪽 보건소 말씀드립니다. 경로당에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아요. 지킴이 프로그램, 건강 프로그램. 여기에도 결핵을 한 꼭지 넣어서 경로당 어르신들한테 그런 기회하고 이것을 접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하실 것 있으세요?
제가 결핵예방 캠페인에 대해서 그러니까 만안보건소는 안양역 지하상가에서 300명, 동안보건소는 범계역에서 600명. 저는 사실 거리에서 하는 게 얼마만큼의 홍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좀 내실 있게, 결핵이 지금 꾸준하게 환자가 있잖아요. 그렇죠?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리고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을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양쪽 노인회관 쪽에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 데도 하루 잡아서 거기서 결핵 홍보 좀 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각 동에 협조를 얻어서, 양쪽 보건소 말씀드립니다. 경로당에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아요. 지킴이 프로그램, 건강 프로그램. 여기에도 결핵을 한 꼭지 넣어서 경로당 어르신들한테 그런 기회하고 이것을 접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하실 것 있으세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저희가 올해 사업으로 저희 결핵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찾아가서 경로당에 홍보를 했습니다, 올해.
○김보영 위원 잘하셨네. 그런데 일 많은데 찾아가지 않아도 경로당 이렇게 보면 그런 교육에 프로그램이 많이 있더라고요. 하여튼 활용해서 결핵에 노출하기 쉬운 어르신들 잘 예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의약품판매업소 점검을 보니까 만안은 1년에 1곳이고 동안은 12곳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의료기관 수가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혹시라도 만안이 더 자료를 낸 것은 없는지.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이 부분은 과징금이기 때문에 행정처분이라서 저희가 빼먹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1건 있었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래요? 잘했으리라 저도 믿습니다.
그리고 동안구‧만안구 검사건수를 보면 동안이 3분의 1 이상이 좀 많은 것 같은데 검사인력은 똑같다는 말씀, 동안구도 검사인력 많이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동안 임현경 과장님, 응급의료정보관리자 지원을 우리가 해주고 있는데 이게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한림대에서 신규 투입해서 예산이 남는 것 불용처리하는 거죠?
그리고 동안구‧만안구 검사건수를 보면 동안이 3분의 1 이상이 좀 많은 것 같은데 검사인력은 똑같다는 말씀, 동안구도 검사인력 많이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동안 임현경 과장님, 응급의료정보관리자 지원을 우리가 해주고 있는데 이게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한림대에서 신규 투입해서 예산이 남는 것 불용처리하는 거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저희가 응급의료정보 관리자를 기존에 근무하던 직원 말고 또 채용을 하거나 아니면 업무가 바뀌어서 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에 한해서 예산을 투입해서 지원해 주는 건데요. 1명을 채용했어요, 한림대에서. 7월부터 해가지고 그 금액만 나갔고 이 숫자는 예산서에 있는 숫자지 저희가 사후에 나가는 돈이기 때문에 돈 자체는 있지는 않은 돈입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저희는 다 되어 있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러면 지금 동안이 지금 1곳이 안 돼 있는데 전에 보고할 때 보니까 ‘우리병원’으로 그때 보고를 했었던 것 같은데?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그 병원은 완료가 됐고요. 올해 하려고 했었던 병원은 ‘봄빛병원’이었습니다. 올해 산모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을 했었는데 더 늘어나다 보니까 병원도 환자관리 이런 차원에서 올해는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내년에는 자비로 하겠다, 이 돈은 쓰지 않고 올해 반납을 하고 자비로 하겠다고 이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럼 올해 국비, 도비 2천 900만원 이것은 우리가 불용으로 처리를 하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이것도 예산서에만 존재하는 돈이고 내려온 돈은 아닙니다.
○김보영 위원 예산서에만 존재하는 돈도 있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사용을 하고 사후에 요청을 하기 때문에 그때 돈이 내려오는데 지금 사업 자체를 안 했기 때문에 저희가 돌려주고 이런 돈은 아닙니다.
○김보영 위원 아. 그러면 일단 봄빛병원에서는 자비로 내년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겠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봄빛병원에서는 내년에 하겠다고 합니다.
○김보영 위원 예, 잘 알겠고요. 그리고 여기 행정처분 위반업소 의약품도매상에서 「약사법」 판매질서 위반으로 영업정지 15일 갈음 과징금 200만원 이게 어떤 내용인지 과장님 파악하세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도매상에서는 의약품이 병원이나 약국이나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아마 대표 업주가 지인들에게, 직원들에게 무상판매를 해서 심평원에서 적발이 돼서 넘어온 사항입니다.
○김보영 위원 그게 어떻게 심평원에 적발이 돼죠? 이게 수납이 안 맞은 건가요, 그럼? 아니 도매상에 그렇게 해서 사실 나가는 게 적잖이 있을 텐데.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그러니까 뭐 건널목 무단횡단 한다고 다 적발되는 건 아닌 것처럼 이 업소는 심평원에서 적발이 됐습니다, 이 부분이. 그래서 저희한테 통보가 돼서요, 저희가 행정처분을 진행한 겁니다.
○김보영 위원 그러면 약 수불이 안 맞았기 때문에 이 원인을 캐다가 병원이나 의료기관에 나가지 않아서,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아마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김보영 위원 수불을 턴 이 부분에 대해서 조사, 그래서 쭉 있어 봐도 이런 경우는 저도 지금 처음 본 것 같아서요. 우리 관내 도매상이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관내 도매상입니다.
○김보영 위원 그것도 영업정지 15일이면, 과징금. 그렇게 큰 데는 아닌 것 같군요. 저는 왜 이렇게 행정처분을 보냐 하면 이렇게 처분에 위반된 것은 의사회나 약사회에 통보를 해서 다음에 이런 일이 나지 않도록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리고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김보영 위원 의료기관 간판명칭 이것도 지도 잘해 주셨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보건사업이라는 게 참 물결을 많이 타요. 2019년, ’20년도는 코로나가 해서 우리 의료인들이 진짜 굉장히 많이 고생을 하셨고 2015년도는 메르스가 또 덮쳤었고. 그런데 이제는 진짜 각종 바이러스에 대해서 우리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독감은 늘 유행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양쪽 보건소는 의료인의 자긍심을 가지시고 어려운 일에 잘 또 앞으로 대처를 해주시고. 사실 그러기에는 너무 보건소에 잔잔한 행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것도 잘 소화를 시키시고.
동안보건소의 과장님이 전번에 보고했던 우리가 의료지원 나가는 것 있죠, 행사 때? 의료지원 나가는 게 전에 우리 간호사 한 분하고 의료기사 한 분만 나가서 대기하고 있다 했는데 이제 어떻게 보면 좀 더 어려운 대형사고도 날 수가 있고 이런 것을 대비해서 전에 응급구조사 말씀을 하셨었죠? 어쩌면 우리 양쪽 보건소나 이렇게 해서 응급구조사가 한 분씩 직원으로 채용이 돼서 한다면 좀 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안심이 되지 않을까,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여기 양쪽 보건소장님들 계시니까 보건소에 자체 응급구조사가 있는 보건소하고 그분들이 활동하고 해서 잘되고 또 우리가 본받아야 될 점은 양쪽 우리 보건소도 그런 재난 대비 응급구조사 그 형태도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양쪽 소장님들.
또 우리 보건소가 인원이 작은 인원이 아니에요. 그리고 굉장히 직렬의 구분이 많은 거기 때문에 오히려 양쪽 소장님들 직원 누락 없이 화합되게끔 잘하신다는 말씀도 들었고요. 좀 더 내년에는 우리 보건소가 화합되게 잘되리라고 믿고 저도 응원합니다.
사실 보건사업이라는 게 참 물결을 많이 타요. 2019년, ’20년도는 코로나가 해서 우리 의료인들이 진짜 굉장히 많이 고생을 하셨고 2015년도는 메르스가 또 덮쳤었고. 그런데 이제는 진짜 각종 바이러스에 대해서 우리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독감은 늘 유행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양쪽 보건소는 의료인의 자긍심을 가지시고 어려운 일에 잘 또 앞으로 대처를 해주시고. 사실 그러기에는 너무 보건소에 잔잔한 행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것도 잘 소화를 시키시고.
동안보건소의 과장님이 전번에 보고했던 우리가 의료지원 나가는 것 있죠, 행사 때? 의료지원 나가는 게 전에 우리 간호사 한 분하고 의료기사 한 분만 나가서 대기하고 있다 했는데 이제 어떻게 보면 좀 더 어려운 대형사고도 날 수가 있고 이런 것을 대비해서 전에 응급구조사 말씀을 하셨었죠? 어쩌면 우리 양쪽 보건소나 이렇게 해서 응급구조사가 한 분씩 직원으로 채용이 돼서 한다면 좀 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안심이 되지 않을까,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여기 양쪽 보건소장님들 계시니까 보건소에 자체 응급구조사가 있는 보건소하고 그분들이 활동하고 해서 잘되고 또 우리가 본받아야 될 점은 양쪽 우리 보건소도 그런 재난 대비 응급구조사 그 형태도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양쪽 소장님들.
또 우리 보건소가 인원이 작은 인원이 아니에요. 그리고 굉장히 직렬의 구분이 많은 거기 때문에 오히려 양쪽 소장님들 직원 누락 없이 화합되게끔 잘하신다는 말씀도 들었고요. 좀 더 내년에는 우리 보건소가 화합되게 잘되리라고 믿고 저도 응원합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감사합니다.
○김보영 위원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기후대기과요?
○음경택 위원 예. 그냥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예.
○음경택 위원 정정할 게 있어서요.
○위원장 장명희 예, 예.
○음경택 위원 질의하기 전에 어제 기후대기과의 자료를 보고, 사업명을 갑자기 잊어버렸네. 잠깐만요. 어제 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과 관련해서 제가 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과 관련된 추진실적을 요청하면서 ‘세부지표에 보건소에서 하는 감염병 예방 및 교육이 2021년, 2022년 한 번도 안 한 것으로 되어 있어서 자료의 신빙성에,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나중에 확인을 해보니까 이때가 코로나 기간이라서 교육이 없었던 것 같아요. 맞습니까?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맞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서 아마 보건소의 공문에 의해서 작성된 자료이고 실적이 코로나로 인해 실적이 없었다. 그래서 자료는 문제가 없었다라는 말씀으로 정정하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동안하고 만안하고 비교해서 말씀드리기에는 한계점이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일단 점검결과를 놓고 보면 적발건수가 1건이잖아요?
동안하고 만안하고 비교해서 말씀드리기에는 한계점이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일단 점검결과를 놓고 보면 적발건수가 1건이잖아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음경택 위원 물론 적발이 안 됐다는 것은 의료기관이나 의약품판매업이나 의료기기, 의료유사업 등이 규정대로 업무를 잘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직원분들이 들으시면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점검이 조금 느슨했던 것 아니냐라는 생각도 할 수 있거든요? 점검을 어떻게 했고 1건밖에 나오지 않은, 적발이 안 된 그런 배경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의료기관이나 의약품판매업소 같은 경우 약국을 주로 많이 점검을 하는데 저도 그 생각은 해봤습니다. 저희가 잘해서 적발건수가 없었을 수도 있고 말씀하신 대로 조금 느슨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생각은 드는데 저희가 점검을 하다 보면 조금 행정처분 위주보다는 그래도 현장에서 행정지도 하는 부분이 주로 많이 있었고. 그리고 대부분 의료기관이나 약국 같은 그런 의료인이나 약사분들이 요즘은 많이 잘 지키고 있고 약국 같은 경우는 조금 명찰을 패용 안 했다든가 이런 예인데 그것을 행정처분 하기까지는 저희가 조금 심한 것 같아서 그런 것은 행정지도 하고 그런 쪽 위주로 많이 점검을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다 말씀하신 거예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음경택 위원 점검대상이 만안구하고 동안구하고 두 배 약간 이상 차이 나거든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의료기관도 두 배 차이가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동안구와 만안구의 점검 업무 스타일이 다르다라고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제가 자세히는 안 봤지만 아까 김보영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동안구는 12건인가가 적발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만안구는 계도 위주로 점검을 하는 거고 동안구는 처분 위주로 점검을 한다라는 해석이 뒤따르거든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그렇지는 않고 저희도 행정처분을 해야 될 만큼의 명확하게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좋습니다. 대상 업소가 1천 204개인데 853개소의 지도점검을 했잖아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음경택 위원 자료를 보니까 미점검 업소 발생원인이, 이게 1천 204개 업체를 다 할 수는 없나 보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저희가 담당자가 한 명씩 있는데 1천 200개소를 다 할 수는 없고 그전에도 매년 100퍼센트 점검은 못 하고 한 60퍼센트 점검을 하면서 돌아가면서 다음 연도에 또 안 했던 데를 우선으로 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한 60퍼센트, 70퍼센트를 목표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환경 쪽의 점검사례를 보면 환경 쪽은 우수업체? 우수업소?라고 분류를 해서 매년 안 하고 2년에 한 번 이렇게 하다 보니 좀 운용의 묘를 살릴 수가 있거든요. 보건의료 쪽에는 그러한 규정이 없나 보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그래서 답변서를 보면 60퍼센트 정도 점검을 하고 올해 못 한 나머지 40퍼센트는 내년에 우선적으로 점검하겠다는 거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예.
○음경택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1천 204개 업소 중에 올해 853개를 해서 점검률이 지금 보니까 70.8퍼센트. 그래도 60퍼센트보다는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이게 양도 중요하지만 점검의 질도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1개 업소 행정처분 내려졌잖아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음경택 위원 이것 어떤 경우인지 짧게 설명 가능하실까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이것 방금 전에 김보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도 있었는데 아까 동안구보건소처럼 의약품판매업, 그러니까 의약품도매상은 매일매일 약국이나 아니면 의료기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면 그 공급내역을 매일마다 현황을 시스템에 보고해야 되는데 그 시스템에 보고하는 현황이 늦어져서 지연보고가 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아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적발됐듯이 저희도 마찬가지로 적발돼서 저희한테 통보가 와서 업무정지 5일을 과징금으로 갈음해서 부과했던 내역입니다.
○음경택 위원 업무정지 5일 대신에 과징금 190만원 내는 것으로 상쇄를 시킨 거예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아무튼 지도점검의 양적 실적도 중요하지만 질적인 실적도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공공심야약국 관련돼서는 이게 이제 작년이나 재작년 비교해 보면 시민들 이용률이 어떤 것 같아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저희가 2개소가 있는데 그전에 ’18년 5월 1일에 하나 지정이 됐고 ’24년 6월 1일에 지정이 됐기 때문에 ’24년은 작년 하반기부터 실시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용률을 매년 비슷한 것 같고 지금 여기 저희가 1월에서 10월 달까지 자료를 드렸지만 해당하는 월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 감기가 유행한다든가 그런 유행 패턴에 따라서.
○음경택 위원 이게 심야약국 선정은 어떻게 하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일단 이게 국‧도비로 운영이 되는 건데 선정은 희망하는 데를 저희가 약사회 통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런데 1년 365일을 운영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약국에서 신청하는 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초원약국’ ’18년도에 거의 10년 동안을 1개소로 운영하다가 시민분들께서 또 의원님들 저희 행감 하고 할 때도 추가적으로 더 늘리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1개소를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이 어려워하고 계십니다, 운영하시는 것을.
○음경택 위원 네. 지정이나 운영상의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안양3동하고 안양6동에 있잖아요? 만안구 지형도를 봤을 때 지역적으로, 뭐라 그럴까, 접근성을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신청하시는 데가 없으셔서. 365일을 계속 해야 된다는 게 사실은 쉬운 일이 아니지,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게 예를 들면 시내 쪽에 한 군데 있고, 그러니까 안양2동이나 1동 정도에 한 군데 있고 6동이나 이쪽에 한 군데 있으면 지역적인 균형이 좀 맞아서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덜, 뭐라 그럴까.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그런데 다행히 6동이 구청 위쪽으로 대로변에 있어서 이용하기는 조금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정도 하고요. 동안구청 보건정책과로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점검업소가 많긴 해도 그래도 12개 업소 위반을 적발했어요. 점검의 목적이 사실은 적발은 아니잖아요?
그 정도 하고요. 동안구청 보건정책과로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점검업소가 많긴 해도 그래도 12개 업소 위반을 적발했어요. 점검의 목적이 사실은 적발은 아니잖아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어떤 규정에 의한 운영을 통해서 시민들의 보건, 의료 그쪽의 복지라든가 이런 부분에 참여하게 해야 되는 건데 2024년, 2023년과 비교했을 때 위반업소의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잠시만요. 저희가 ’23년도에는 행정처분이 9건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2024년에는 저희도 1건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좀 늘기는 했는데요. 아까 신경순 과장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도 행정처분을 위주로 하는 것보다는 현장에 나가서 계도를 먼저 하고 현장지도가 가능한 부분은 현장지도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 행정처분으로 이어집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아무튼 같은 말씀 드릴 수밖에 없어요. 지도점검이 양적인 것과 질적인 것이 충족돼야 될 것 같고요. 아무튼 지도점검의 실효성 부분에서 잘해 주십사 말씀 드리고요.
표본감시기관 5곳, 이것 선정은 어떻게 했어요?
표본감시기관 5곳, 이것 선정은 어떻게 했어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표본감시기관은 매년 질병관리청에서 지정 기준이 있습니다. 저희가 의사회를 통하거나 해서 먼저 선정을 받고요, 그러니까 추천을 받고 도에다 보고를 드리면 질병관리청에서 직접 지정합니다. 그런데 많이들 참여는 안 하십니다,
병의원에서.
병의원에서.
○음경택 위원 그러게요. 뭐 지원금액도 얼마 안 되는데 그나마 이것도 좀 편차가 심하네요? 의료기관별로?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그 지원단가는 정해져 있는 단가입니다.
○음경택 위원 예. 그러면 어떤 결과에 따라서 지원금이 지급되나 보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아니 그렇지는 않고 월의 지원단가가 나가는 겁니다.
○음경택 위원 월 지원단가가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지원금액 자체가 큰 금액은 아닙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요, 예. 1년에 312만원밖에 안 되는데. 아니 의료기관별로 차이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음경택 위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비가 80.9퍼센트인데 다른 시하고 비교하면 별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해 주셔서 타시들 인구 비슷한 구나 인근의 의왕시나 이렇게 조사를 해봤는데요, 거의 유사한 사안입니다. 그리고 저희 시비의 비율자체가 방역소독수 3명 인건비 또 검사실 임상병리사 1명 또 의료비 정도가 시비로 책정이 되어 있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높은 비중이 인건비입니다, 시비의 높은 비중이. 그래서 타시들도 거의 뭐 유사합니다.
○음경택 위원 감염병 예방 홍보를 많이 했는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동안구 인구 대비 제가 2퍼센트 정도 된다 그랬잖아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음경택 위원 이 자료를 보고 말씀드린 건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제가 답변을 드렸지만 대면교육은 저희도 계산해 보니까 2퍼센트 정도 되고 또 저희가 여기에 숫자를 담지는 못했지만 더 저희가 끌어모아 봤더니 그래도 3퍼센트 정도밖에는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대면교육을 해서 명수가 나오는 교육 말고 저희가 홈페이지나 전자게시판, 배너, 유인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서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 홍보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서 ‘e-러닝’ 교육으로 해서 98.6퍼센트의 이수율을 달성하기도 했고요, 내년에도 또 이렇게 같은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만 좀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서 내년에는 디지털미디어 기반으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온라인플랫폼이나 SNS 채널을 활용해서 비대면 홍보를 좀 더 할 계획입니다.
○음경택 위원 예, 과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주시고요. 좀 염려되는 게 감염병의 특성상 의료 아니면 건강 취약계층이 있잖아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음경택 위원 이분들한테 이런 홍보가 돼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정책이 이분들한테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따로 지금 이게 의료취약계층에 홍보하는 것은 없죠? 알려 주는 것은 없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저희가 의료취약계층을 따로 선정해서 홍보를 따로 준비하거나 한 사업은 없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동안구보건소 보건정책과에서 하는 동안구 주민들 대상으로 하는 거잖아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일반시민들도 홍보를 많이 하는데 특히 건강이나 의료 취약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쏟아야 되는 것 아니냐, 감염병의 특성상. 그것에 대한 부서의 입장을 말씀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전반적으로 전 시민 대상으로 홍보를 하였고요. 의료취약계층은 저희 건강증진과에서 따로 사업을 하면서 이런 홍보사항이 사실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따로 의료취약계층에 대해서 홍보를 준비는 하지 못했지만 추후 고민을 해서 더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그게 보건소의 큰 역할 안에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물론 부서가 다를 수도 있는데 정책적인 측면에서 우리 임현경 과장님께 드리는 말씀이에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고민하고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감염병이라는 게 근 10년 사이에 많은 감염병들이 돌았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무서운 질병일 수 있고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하여튼 간 감염병에 관련해서 감시체계라든가 교육,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잘 대응하셔 가지고 부서에서 추구하는 감염병 예방 또 관리사업이 소정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하여튼 간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보건정책, 감염병 예방에 대해서 잘해 주십사라는 말씀 다시 드리면 질의 마치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감사합니다.
○강익수 위원 임현경 과장님께 제가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요청이나 이런 것들 드리지는 않았는데 10월 말에 우리 동안구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식중독 사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죠?
제가 자료요청이나 이런 것들 드리지는 않았는데 10월 말에 우리 동안구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식중독 사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강익수 위원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그렇습니다. 식중독 사건은 10월 25일 터져 가지고 증세가 27일부터 나타났습니다. 동안구보건소에서는 식중독 조심하라고 보도자료를 21일 날 뿌렸습니다. 맞습니까?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강익수 위원 이게 어떤 연관관계가 있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그것은 저희가 호계어린이집 관련해서는 드린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선제적으로 홍보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25일에 발생을 했지만 신고 자체는 27일 날 들어와서 저희가 즉각대응을 한 겁니다.
○강익수 위원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어쨌든 결론적으로 따지면 아직도 그 오염원에 대한 출원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그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변명은 아니고 전국적으로 봤을 때 수인성 관련해서 식중독을 낳은 원인균을 찾는 퍼센티지가 별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역학조사를 하고 거기에 따라서 신속대응을 하기는 하지만 저희 이번에 호계어린이집 같은 경우처럼 균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사실은 많습니다.
○강익수 위원 예, 저도 사실은 머리로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참 이번 사건 같은 경우는 대규모 인원이 감염이 된 상황이었는데 출원지 자체를 저희가 아직까지도 발견을 못 했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 그럼 재발방지 관련해서는 저희가 주의해야 되는 게 어디부터 주의를 해야 될지 그 부분도 어린이집이 됐든 우리 여성가족과가 되었든 잘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 관련해서 또 여성가족과에서는 일주일 후에 식중독 조심하라는 공문이 내려갑니다. 왜 이렇게 늦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보건소는 모르시죠, 자세한 그것을. 그렇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강익수 위원 그러면 그냥 보건소를 대표하는, 이번에 그래도 고생을 많이 하셨으니까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겠지만 이런 부분 재발방지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과장님께서 우리 안양시에 있는 어린이집을 떠나서 집단 조리시설이 있는 모든 지역에 있어서 혹시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될지에 대해서 한말씀만 해주시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그 사항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시점인 11월 25일쯤 해서 어린이집에 다시 한번 나갔습니다. 급식관리에 관한 사항을 어린이집에서는 식재료 검수, 처리, 보관 및 조리과정과 전반에 대해서 원장님, 조리종사자, 담임교사들이 삼중으로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문 급식업체에서 조리장 관리방법이나 식재료취급법 관련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리장 내에 그전에는 없었던 CCTV 1대가 추가 설치되었습니다. 특히 계란 작업 시에는 CCTV가 보이는 위치에서 작업토록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교직원 위생교육 강화를 했습니다. 전 직원 교직원이나 조리종사자 등 법정 식품위생교육을 재이수토록 했고요. 이것은 물론 저희도 지도를 했지만 어린이집에서 선수 조치한 사항이기도 합니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주관해서 순회 방문하여 위생교육토록 연 4회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원아 및 직원 대상 식품위생안전 관련 교육을 월별 교육 실시토록 조치를 했습니다. 저희가 조치를 신속하게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유증상자는 의료기관 진료 및 등원‧근무 중지를 협조 요청했고요. 일단 동일 학급 내에서 무조건 2명 이상 감염병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즉시 보고토록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기준을 준수토록 지도했고요, 청결관리 등 식재료 보관관리 준수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보존식은 사실 처음에 음식을 만들 때 같이 만들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추정을 하는 사항이긴 하지만 역학조사를 하다 보니까 낮은 온도에서 스크램블에그의 특성상 강하게 익히지 않고 조금 덜 익힌 부분이 있는 과정에서 요리가 계속되던 과정에 중간에서 팬이 굉장히 뜨거워졌을 때 만들어진 보존식이 보존되었다고 저는 봤습니다. 그래서 그 음식을 먹은 아이들이 전체 발병을 한 게 아니고 덜 익은 상태의 계란을 먹은 아이들 중에서 발병이 되지 않을까, 저희가 이렇게 역학조사 결과 추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생적인 관리 요청과 함께 환경 소독관리 또 장난감살균기 설치를 또 추가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놀이기구들도 소독제를 구입해서 문고리 등도 다빈도로 수시 소독토록 저희가 지도를 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과장님. 제가 이 말씀 드린 것은 어린이집이 되었든 우리 여성가족과가 되었든 보건소가 되었든 저는 업무 매뉴얼대로는 잘 처리가 되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출원지도 저희가 발견을 못 한 상황에서 좀 더 감염병 대응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계신 우리 양 보건소 마찬가지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비단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모든 집단급식시설에 관해서도 철저한 관리감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조지영 위원 조지영 위원입니다.
저는 양 구청에 3년간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 원인, 대응결과 그리고 교육점검을 받은 감염취약시설 중 재발생 비율에 대한 패턴분석이라곤 했지만 3개년 정도 자료를 요청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감염병취약시설 대상 전담인력 배치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렸는데 사실 우리 동안구가 감염병 집단발생 현황이 만안구보다 높은데 이유가 뭘까요? 많이 높습니다.
저는 양 구청에 3년간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 원인, 대응결과 그리고 교육점검을 받은 감염취약시설 중 재발생 비율에 대한 패턴분석이라곤 했지만 3개년 정도 자료를 요청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감염병취약시설 대상 전담인력 배치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렸는데 사실 우리 동안구가 감염병 집단발생 현황이 만안구보다 높은데 이유가 뭘까요? 많이 높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드린 자료에 보면 수두하고 백일해가 높습니다. 수두의 특성이 있습니다. 수두는 저희가 이런 형태를 돌파감염으로 보고 있는데요. 수두백신은 우리나라에서는 1회 접종을 합니다.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때 접종을 하다보니까 초중고에 들어가면 백신 효과가 조금 감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두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수두는 발열도 높고 수포 수도 100개 이상이 되고 합병증이 폐렴이나 내염이 가능하지만 돌파감염이 돼서 걸린 수두는 발열도 적거나 경미하고 수포 수도 50개 미만 정도 되고 합병증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또 전염성도 상대적으로 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 예가 ’24년도하고 ’25년도가 같은 장소는 아니었고요, 평촌동에서 호계동으로 옮겨가는 사항입니다. 학령기아동들이 많이 걸리고 또 저희는 학원가가 밀접해 있고 학교들도 많이 있다 보니까 수두 발생은 그렇게 역학관이 집단발생에 대해서 의견을 내놨고요. 또 백일해는 한 해에 폭발적으로 급증하면 그다음 해에는 좀 집단면역이 형성돼서 조금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 안양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학령기아이들이 모여있는 동네는 좀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조지영 위원 만안구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4개랑 교육시설 1개인데 여기에 몇 명이었나요, 그러면?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초등학교가 25명이었고 교육시설 1개소가 3명이어서 총 28명이었습니다.
○조지영 위원 28명? 자료 제출해 주실 때 다음번에는 그 부분까지 반영을 해주셔서 제출해 주시면 더 보기가 편할 것 같습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조지영 위원 어쨌거나 지금 동안구가 많이 높아요. 그렇다고 해서 동안구에 있는 학생들이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때 수두 접종을 안 했냐.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그때 다 한 아이들일 겁니다.
○조지영 위원 그럼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수두가 12개월에서 15개월 정도에 하기 때문에 중학생 정도쯤 되면 이 면역이 조금 약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가 유료로 수두를 접종하도록 또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전국적인 사항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도 수두는 1회 접종을 하면 한 중학생 정도 되면 돌파감염이 일어나서 수두가 아까처럼 예방접종을 했음에도 경미한 경우처럼 일어나고요. 그래서 두 번 정도 하는 국가들도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이번에 보니까 ’23년도에는 9개 시설에서 115명, ’24년도에는 20개 시설에서 190명, 그리고 ’25년에는 17개 시설에서 오히려 숫자는 늘었어요, 266명이 발생이 됐는데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작년에 했었는지 그리고 올해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하실 건지에 대해서,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일단 초기대응을 의심환자가 발견이 되거나 신고가 되면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해서 역학조사를 실시해서 어떤 병인지 발생원인과 접촉자 파악을 합니다. 그래서 모니터링을 하고요, 해당 시설에 감염병 관련 점검 및 예방 수칙 지도를 합니다. 그리고 또 감염병 예방 홍보를 강화합니다. 그래서 같이 아이들이 2명만 돼도 저희는 집단감염으로 보기 때문에 빨리 격리를 해서 신속대응을 빨리해서 지역확산을 좀 차단하는 일을 합니다.
○조지영 위원 좀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평촌초등학교에서 시작이 돼서 호계동 쪽으로 이렇게 전파가 됐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것은 작년 말씀하시는 건가요? ’24년도?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그러니까,
○조지영 위원 그럼 ’24년도하고 ’25년도하고 지금 패턴이 어때요? 비슷한가요, 아니면 전혀 다른 패턴을 보이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같은,
○조지영 위원 같은 패턴이라고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같은 패턴이에요. 그러니까 강한 수두가 아니고 예방접종을 했었던 아이들이 좀 전에 제가 설명을 살짝 드리긴 했는데 일반적으로 수두 접종을 안 한 아이들이 앓는 수두는 발열도 높고 수포도 막 100개 이상이 되고 또 전염성도 강한데 수두 예방접종을 했지만 돌파감염돼서 수두에 감염된 아이들은 발열도 좀 낮고 수포 개수도 50개 미만으로 적고 그리고 전염성도 좀 약하고 이런 형태로, 이게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그런데 동안에는 아이들이 사실은 학교보다도 학원에서들 많이 모여서 있기 때문에 저희는 발생이 되면 빨리빨리 격리를 해서 더 이상 넘어가지 않도록 차단을 하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학원에서도 그럴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럴 수 있겠네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아이들이 많이 접촉이 되니까요.
○조지영 위원 그럼 학원까지도 저희가 이런 교육이나 하고 있나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저희가 발생이 됐다라고 신고가 들어오면 저희 역학조사관하고 역학조사반원들이 나가서 다 역학조사를 하고 아이들을 분리해 놓고 당분간 병이 나을 동안은 학교에 오지 않든가 또 학원에 오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뭐 당연히 잘하고 계시겠지만 어쨌거나 발병 난 이후에 저희가 쫒아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23년도, ’24년도의 패턴을 보셨다고 하면 그래도 앞으로 좀 예측 가능한 게 있기 때문에 미리 선제적으로 움직여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제가 아까 위원님들께 드렸는데 질청에서 사실은 주마다 저희한테 표본감시를 해서 주간소식지를 저희가 받습니다. 감염병 앱에 들어가서 저희가 보는데요. 이렇게 감염병 표본감시라고, 이게 40페이지가 돼서 너무 많아서 위원님들께 다 드리지는 못했고 음 위원님께 드리고 간편하게 요약본이 있습니다. 위원님들한테 이 요약본은 드렸는데요. 이렇게 주마다 질병관리청에서 표본감시를 해서 전국 보건소에서 자료를 올리면 매주 화요일마다 주마다 이렇게 해서 감염병 표본감시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무슨 병이 유행할 거다, 이번 달에 무슨 병이 유행할 거다, 이런 사항을 보고 저희가 정책을 세우고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알겠습니다. 학교는 그렇고. 그리고 또 감염취약시설 관련해서 ‘요양원’, ‘주야간보호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이렇게 있잖아요? 여기 관련해서 지금 만안구는 없나요? 집단발생 현황이? 동안구는 12개소가 있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저희도 그것 지금 첫 번째 답변자료 밑에 두 번째에 나와 있습니다. 감염취약시설에 올해는 저희 같은 경우는 코로나만 발생을 했고 ’24년도에 9개소였고 ’25년도에는 12개소 108명이 발생돼서 거기 현황 보고드렸습니다.
○조지영 위원 지금 동안구는 어떤가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동안구에는 코로나 발병한 사항은 없고요. 저희가 만안 대비해서 요양원 수는 좀 적습니다, 동안이 지역특성상. 만안에 좀 요양원이 사실은 많습니다. 그래서 동안에는,
○조지영 위원 되게 상당히 대비되게 동안구에는 학교 위주로 집단발병이 너무 많고 취약시설 관련해서는 잘되고 있다라고 보여지는 반면에 만안구는 또 반대예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말씀드리면 아까 임현경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거기에다가 일단은 학교하고 어린이집, 유치원이 동안 쪽이 훨씬 더 편중되어서 많이 있고 만안 쪽이 그보다는 적어서 저희 같은 경우는 학생들 초등학교에 발생하는 감염병은 상대적으로 적게 생기고 저희 만안구 쪽에는 요양병원하고 요양원이 동안에 비해서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 코로나 발생이 저희 쪽에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조지영 위원 지금 저희가 교육이나 점검실적이 참 많아요. 그렇죠? 열심히들 하고 계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숫자로밖에 판단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봤을 때 늘어난 이유는 뭘까요? 3개소가 늘어났는데?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저희 같은 경우는 워낙에 10명 이상이 발생해야 집단발생으로 보는데 2명 이상만 발생하면 보건소로 다 보고가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10명 이하인 숫자도 여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조지영 위원 그런데 108명이라고 하셨,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작년에는 9개소 172명이었는데 올해는 12개소에 108명이었어요. 그래서 명수는,
○조지영 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제가 과장님이 자료를 제대로 주시면 지적할 게 없어요. 그렇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미흡했던 부분 말씀드리고요.
○조지영 위원 그러네요, 172명에서 108명으로 줄었다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요양원 같은 경우는 31개소 전수에 대해서 저희 역학조사관분께서 나가셔 가지고 종사자분들을 다 교육을 시켰어요, 전수 31개소를. 그리고 요양병원 6개소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다 하고 실시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게요. 지금 질병관리청에서도 감염취약시설 관리 강화 지침 매년 개정되고 있고 그리고 지금 보니까 ’23년에서 ’24년도에 보건복지부 요양시설 감염관리 실태점검 결과가 다수 지자체에서 점검은 많은데 재발 감소효과가 미흡하다. 그래서 반복 발생 관리 사각지대 문제를 공식적으로 지적을 했는데 그래서 이 자료를 보니까 ‘우리 시도 문제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죠. 그런데 보니까 잘하고 계시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조지영 위원 그리고 지금 저희가 취약시설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잖아요? 어르신들도 많아지고 정신 관련된 그런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지금 보건소 전담인력 배치 관련해서는 감염대응팀장 한 명, 역학조사관 한 명, 역학조사반 두 명 해서 총 네 명인데 이분들이 다 컨트롤할 수 있을 정도가 되나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현재는 이렇게 건건이 들어오는 건 이 네 분이서 다 처리가 되고. 뭐 코로나나 또 신종 감염병이 집단으로 발생했을 때는 단계별로 보건소 전체에 직원들이 투입돼서 하는 단계로 가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현재로서는 문제 없지만 앞으로는 어떨 거라고 보세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앞으로 이 인력에 대해서 크게 저희가 많이 증원되지는 않을 것 같고 말씀드린 대로 감염병 발생규모에 따라서 단계별로 보건소에서 인력이 투입될 것 같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때그때 맞춰서 가능하시다라는 얘기로 제가 해석하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조지영 위원 다음으로는 자동심장충격기 관련해서 제가 3개년 사용 및 고장 건수, 교체빈도를 요청드렸는데 이게 사실 저희가 법적 근거들이 다 있잖아요? AED 관리 실태점검으로도 1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되는 것들이 있고 배터리도 봐야 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에 따라서, 아, 여기 있네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제38조의3 매월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시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확인하여 유효기간 도래 전 교체함. 이것 양 구 다 제대로 하고 계신 것 맞죠?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맞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맞습니다.
○조지영 위원 지금 보니까 만안구에서 심장충격기 사용건수가 한 번 있었어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25년 7월 17일 날.
○조지영 위원 그러면 저희 이 AED 시스템 설치 이후 최초인가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네. 저희는 3년간 요청하셨는데 ’23년, ’24년은 없었고 ’25년 1건 있었습니다.
○조지영 위원 동안구도 없었죠, 지금까지?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아니 저희 아홉 번 있었습니다. 자료 드렸습니다.
○조지영 위원 자료가 있어요? 아, 여기 제가 못 봤네요. 많았네요. 이 한 건을 지금 사례를 여쭤보려고 했는데 저희 그럼 9건 중에서 혹시 사례로 공유할 만한 것 있으면 얘기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아…….
○조지영 위원 그러면 먼저 좀 질의드릴게요. 만안구에, 사용자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라고 되어 있는데.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이건 저희 명학역 내에 설치되어 있었던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했던 건데 마침 전동차에 탔던 분이 아마 쓰러지셨었나 봐요. 그래서 명학역에 있는 것을 가지고 했던 거고 저희가 밑에 보시면 내용을 드렸는데 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을 하면 그 이력을 시스템에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명학역에 있는 담당자가 입력을 했던 내용이고 거기 사용자도 명학역 내에 있었던 직원분이 사용을 하셨던 부분이고,
○조지영 위원 관리책임자가 사용을 한 것은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관리책임자가 사용을 했다는 건가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그분이 하셨다는 거고.
○조지영 위원 우연히 해서? 그러면 아주 사용 잘하셨겠네요.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샘병원으로 이송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조지영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동안구에 여쭤봤던 이유는 뭐냐 하면 이게 사실 일반시민들이 사용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사용하면서 이분들이 불편했던 사항이 분명히 있었을 거고 그런 내용들을 인지하시고 반영이 된 것이 있는지 그런 게 좀 궁금했거든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그 사항은 저희도 없습니다. 이게 아까 신경순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자동심장충격기는 ‘E-Gen’이라고 해서 응급의료정보 포털사이트에 아까 얘기한 것처럼 사용을 하면 사용내역이 뜹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라도 볼 수 있습니다. 앱에서 간단하게 깔면 전국에 있는 AED 현황이 다 나오고 저희 안양 것도 다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저희도 현황파악을 한 거지 거기에 따른 미담사례나 혹은 불편한 사항이나 이런 것은 저희가 체크 못 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래요? 아니 저는 시 차원에서라도 사실 이게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 한 분 한 분의 경험이 저는 참 소중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의 경험을 반영해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개선한다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 좋았다라고 하는 부분 있으면 공유를 같이 해보시면 사용하는 데 좀 더, 사실 모르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게 영어로 쓰여 있으니까 이게 뭐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공유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신경순 예, 알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고민하고 알아보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그러니까 소방시설법이 개정돼서 소급 설치하는 기한이 ’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서 지금 한 군데에서 신청을 했다가 올해 신청 안 하게 된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잠깐 아까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그 병원은 봄빛병원입니다. 그래서 봄빛병원에서 ’23년도, ’24년도 추이를 볼 때 임산부가 줄어드는 추이였었나 봅니다. 그래서 ’25년도에 좀 줄어들었을 때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려고 했었는데 오히려 8에서 10퍼센트 정도 임산부가 늘었다고 합니다, 올해. 그래서 가능하지 않다, 올해. 준비되어 있지 않다 해서 못 하고 내년에는 꼭 자부담으로 설치하겠다, 이렇게 약속한 사항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면 지원은 받지 못하게 되는 거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지원은 저희가 못 해드립니다, 이것은.
○장경술 위원 그러면 내년 12월까지 해서 의무화되어 있는데 저희 이 병원 말고 또 설치해야 되는 병원이 남아 있나요? 그 외에는 없나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없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렇군요. 지금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조에 의해서 의무화되어 있는데 부득이한 상황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가급적 편성된 예산 연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앞으로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고요. 신청했다가 취소한 거기 때문에 자비로 한다고 하니 그 부분은 또 이해가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강익수 위원 과장님, 제가 누구한테 여쭤볼까요? 동안구에 한번 여쭤볼게요. 제가 질의드린 것은 아닌데 우리 자동심장충격기 스마트보관함 설치비율이 몇 퍼센트 정도 되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저희가 스마트보관함은 61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61대예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네.
○강익수 위원 그 외에는 저희가 그 상태를 확인할 수가 없나요, 그러면? 스마트보관함은 저희가 확인 할 수 있죠? 배터리가 없다, 패드를 교체해야 된다, 기타 등등.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스마트보관함 자체는 업체에서 사실은 그런 상태를 보고 저희도 볼 수가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러면 그 60여 대를 제외하고는 그게 그러면 나머지는 아직 보관함은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거네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전에 저희가 스마트보관함을 설치했고 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스마트보관함의 실효성이 있는가라고 질의를 주셔서 저희가 작년에 답변을 드린 사항이 있습니다. 그 사항이 사실은 조금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을 해서 더 이상 늘리지는 않고 기존에 있던 스마트함은 유지관리하겠다고 보고드린 사항이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 스마트보관함이, 과장님, 비상통화 이게,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안 됩니다.
○강익수 위원 된다고 했었지 않습니까, 그전에?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저희가 그게 행정규제,
○강익수 위원 그래서 그게 실효성이 없다고 말씀드린 것 아닌가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그게 행정규제에서 모든 사항을 준비하시고 시작을 하셨다가 저희 보건소로 넘어와서 저희가 확인할 때는 119랑 이게 연결이 된다라고도 얘기를 하시고 하셨는데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방문을 했고 그런 사항이 개선이 된 사항이 있나 했더니 개선이 아직 안 되고 있고 개선을 저희가 판단할 때는 소방서랑 연락을 해보고 할 때도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강익수 위원 일단 우리 시에서 시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에는 기본적으로 스마트보관함이 설치되어 있나요? 민간에서 설치한 것 말고.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그것도 있기는 있습니다, 대수가.
○강익수 위원 그것은 나중에 저한테 자료 한번 제출 부탁드리고요.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저도 계속 그런 말씀 드렸지만 자동심장충격기라는 게 설치보다는 활용을 하는 데 더 유의를 해야 되는데 정말 급박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디 있는지 모르고 사용방법을 모른다면 이것은 무용지물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또 우리 의용소방대에서 그것을 참 많이 하시던데 좀 더 교육방법이나 홍보를 통해서 설치위치까지도 잘 홍보할 수 있게끔 관심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강익수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강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하고 조지영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자동심장충격기 이것 좀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사실 어떻게 쓰는지를 다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막상 저 같은 사람도 누가 쓰려졌는데 자동심장충격기가 있어도 이걸 어떻게 꺼내서 쓰는지 사실 익숙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런 교육에도 좀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하고 조지영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자동심장충격기 이것 좀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사실 어떻게 쓰는지를 다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막상 저 같은 사람도 누가 쓰려졌는데 자동심장충격기가 있어도 이걸 어떻게 꺼내서 쓰는지 사실 익숙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런 교육에도 좀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임현경 예. 저희가 교육을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으셔야 되는 분들과 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데 내년에는 의회에도 한번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경순 만안 보건정책과장님, 임현경 동안 보건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진희 만안 건강증진과장님, 김수정 동안 건강증진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경순 만안 보건정책과장님, 임현경 동안 보건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진희 만안 건강증진과장님, 김수정 동안 건강증진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만안 건강증진과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위원님 3건에 대해서 답변드립니다.
안양시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부서의견 질의로 요청하셨습니다.
양 보건소 건강증진과의 부서의견서를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냉동난자사용 보조 생식술 지원사업의 내용과 최근 3개년 집행현황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서면답변서에 따라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금연클리닉 3개년 예산과 사업내역, 성과와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금연클리닉 예산현황과 등록관리, 성공률에 대한 성과 그리고 금연클리닉 개별사업 상담매뉴얼에 대한 자료를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에 기초자살예방센터 추진사업 중 중장년 대상 자살예방사업 현황에 대한 질의에 중장년 자살예방사업 3가지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내용을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과 조지영 위원님께서 청소년 월경통 한방지원사업에 대한 잔액 불용사유와 향후 추진계획 관련한 효과분석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월경통에 대한 사업개요와 예산 집행현황, 불용사유와 한방진료사업 결과보고에 대한 요약본을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5건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위원님 3건에 대해서 답변드립니다.
안양시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부서의견 질의로 요청하셨습니다.
양 보건소 건강증진과의 부서의견서를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냉동난자사용 보조 생식술 지원사업의 내용과 최근 3개년 집행현황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서면답변서에 따라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금연클리닉 3개년 예산과 사업내역, 성과와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금연클리닉 예산현황과 등록관리, 성공률에 대한 성과 그리고 금연클리닉 개별사업 상담매뉴얼에 대한 자료를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에 기초자살예방센터 추진사업 중 중장년 대상 자살예방사업 현황에 대한 질의에 중장년 자살예방사업 3가지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내용을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과 조지영 위원님께서 청소년 월경통 한방지원사업에 대한 잔액 불용사유와 향후 추진계획 관련한 효과분석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월경통에 대한 사업개요와 예산 집행현황, 불용사유와 한방진료사업 결과보고에 대한 요약본을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5건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자료로 볼게요, 과장님.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장경술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관련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현황과 시설 관련 현황, 등록자, 상담건수 또 사례관리율 관련한 질의 해주셨습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개요와 조직현황 시설현황, 그것에 따른 대상자별 상담건수와 관련된 관리율에 대한 자료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비만예방프로젝트 올해 신규사업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신규사업에 대한 1기 운영결과와 중도탈락자 현황, 종료 후 이수자 관리방안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런위드안양 시즌10 관련한 온라인 챌린지와 오프라인 파이널레이스 운영현황과 추진성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관련 내용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경술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관련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현황과 시설 관련 현황, 등록자, 상담건수 또 사례관리율 관련한 질의 해주셨습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개요와 조직현황 시설현황, 그것에 따른 대상자별 상담건수와 관련된 관리율에 대한 자료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비만예방프로젝트 올해 신규사업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신규사업에 대한 1기 운영결과와 중도탈락자 현황, 종료 후 이수자 관리방안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런위드안양 시즌10 관련한 온라인 챌린지와 오프라인 파이널레이스 운영현황과 추진성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관련 내용 서면답변서로 답변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동안건강증진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님께서 안양시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관련해서 요청한 자료는 만안건강증진과에서 일괄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또한 같이 공동으로 질의하신 난임부부시술비 사업과 금연클리닉 지원사업도 서면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김보영 위원님께서 치매안심병동에 관한 국‧도비 보조 지원방안과 조례 제정여부에 대해서 답변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흡연구역 과태료 부과현황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한마음 치매극복걷기 대회에 대한 개요와 지출내역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또 치매안심센터 인력구성과 전문성 확보상태,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25쪽, 건강취약계층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현황과 국가건강검진결과 유소견자에 대한 사후관리 또 아토피‧천식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이 2명인 사유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님께서 안양시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관련해서 요청한 자료는 만안건강증진과에서 일괄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또한 같이 공동으로 질의하신 난임부부시술비 사업과 금연클리닉 지원사업도 서면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김보영 위원님께서 치매안심병동에 관한 국‧도비 보조 지원방안과 조례 제정여부에 대해서 답변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흡연구역 과태료 부과현황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한마음 치매극복걷기 대회에 대한 개요와 지출내역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또 치매안심센터 인력구성과 전문성 확보상태,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25쪽, 건강취약계층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현황과 국가건강검진결과 유소견자에 대한 사후관리 또 아토피‧천식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이 2명인 사유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강익수입니다.
짧게 제가 선택예방접종 관련해서 간단하게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것으로 제가 1년 반 동안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선택예방접종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다른 타 지차체의 선택예방접종은 제가 이야기하는 이런 예방접종이 아닙니다. 그렇죠? 제가 지금 드리는 예방접종은 기본적으로 ‘NIP’에서 적용되는 그런 감염병에 대해서 좀 더 포함이 좀 다르다든가 약효가 좀 다르든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맞았을 때에 차액을 지원받는 그런 선택예방접종 조례였습니다. 그렇죠?
짧게 제가 선택예방접종 관련해서 간단하게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것으로 제가 1년 반 동안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선택예방접종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다른 타 지차체의 선택예방접종은 제가 이야기하는 이런 예방접종이 아닙니다. 그렇죠? 제가 지금 드리는 예방접종은 기본적으로 ‘NIP’에서 적용되는 그런 감염병에 대해서 좀 더 포함이 좀 다르다든가 약효가 좀 다르든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맞았을 때에 차액을 지원받는 그런 선택예방접종 조례였습니다. 그렇죠?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강익수 위원 그래서 답변서에도 되어 있지마는 이게 제가 면역성이 약하다, 집단면역이 안 된다, 이런 것은 이해가 안 되는 그런 내용도 좀 많은데 그것에 대해서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린 대로 65세 이상 고위험군의 면역반응, 원래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 접종대상입니다. 그렇죠?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의료대상입니다.
○강익수 위원 NIP 접종대상이에요. 그분들이 고령층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좀 더 고면역원성, 좀 더 용량이 함축되어 있는 그 독감주사를 맞았을 때의 차액을 조금 지원해 주자.’, 선택예방접종의 첫 단추로서 제가 그얘기를 한번 드렸습니다. 물론 지난번에 HPV 관련해서도 말씀드렸지만 일단은 인플루엔자 그게 더 우선이라고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그쪽으로 돌렸는데. 자, 부서의견을 제가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자체 별도 조례로 민간 의료기관 비급여 백신을 지원할 경우 국가예방접종 백신의 신뢰도 문제가 생긴다’. 이것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고면역원성 백신을 약간의 수혜성을 우리 시가 시책으로 추진한다는 취지는 고령층에 대한 감염 예방효과도 있고 그다음에 전문가 집단에서도 고면역원성 백신에 대한 효과성에 대해서는 많이 권고하고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보건소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자체가 말씀하신 NIP의 백신으로만 지원을 하고 그 지원에 대한 비용상환을 수혜성으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서 하고 있는 것이고 이 감염병예방법이라는 것은 국가가 일원화된 지침과 근거에 의해서 각 최일선 공공보건의료기관인 보건소에서 하나의 매뉴얼과 지침에 따라서 수용해야 되는 가장 제1순위의 보건사업이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간에서 현재는 비급여 항목으로 취급하고 있고 또 일부 지자체, 우리 시도 최근 저희가 의료기관의 접종현황을 좀 파악을 해봤는데 고면역원성 백신을 취급하는 의료기관은 아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고면역원성 백신을 선택해서 지자체가 시책으로 이렇게 주민들한테 수혜를 하는 지차체도 없고 그런 관련한 조례도 아직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예방백신의 신뢰도 문제라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일원화된 지침과 매뉴얼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현재는 3가백신에 대한 접종률이 한 82∼83퍼센트 있고 일부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게 면역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다른 더 높은 면역원을 확보하는 그런 게 필요하다는 의견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일원화된 그런 감염병 정책을 수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국가백신에 따라서 저희는 수행을 해야 되고 그런 의미에서 신뢰도 문제라는 그런 판단을 했었고 그다음에,
○강익수 위원 과장님 편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너무 어렵게 말씀 안 하셔도 다 압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다만 질병관리청도 그렇고요, 지금 우선순위로 이것 재평가를 할 예정이고 지금 현재 다양하게 이런 것에 대해서 NIP로 도입을 어떤 우선순위로다가 먼저 할 건지에 대한 게 많이 분분합니다. 대한감염학회에서도 많이 공부하고 있고.
○강익수 위원 과장님 지금 고면역원성 인플루엔자를 말씀드린 것뿐이지 제가 그 어떤 순위 높은 것 제안하더라도 우리 안양시 보건소에서는 거절할 겁니다. 안양시 보건소 입장을 제가 알기 때문에 제가 제 조례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국가예방접종은요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기본권리입니다. 맞습니까?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강익수 위원 그것은 기본권리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선택예방접종은요 보완정책입니다. ‘기본이 내가 약하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서 좀 더 하고 싶어’, 그런 선택권을 시에서 제한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이게 과장님하고 제가 논쟁을 펼치기 위해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저는 5분발언에서 과장님께 똑같이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우리 안양시 보건소에 똑같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뭐라고 말씀드렸냐 하면 ‘왜 보건소에서 예산을 따지고 있냐고’. 안양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강복지를 위해서 보건소에서는 ‘우리 이런 것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런 것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 이야기를 하는 게 보건소의 본연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안양시의 예산을 책임지고 있는 예산부서에서는 ‘이게 뒷 순위로 몰리니까 일단은 NIP로 먼저 가시고 나중에 국가정책이 바뀌면 이렇게 가시죠’, 절차가 그게 맞지 일반시민들이 이렇게 요청하는데 예를 들어서 부서에서는 ‘돈 없어서 안 돼’. 순서가 바뀌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제가 이것 문장 하나하나 반박문구를 다 하나씩 마련했는데 여기에서 굳이 이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덮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어떤 제안을 하더라도 보건소에서는 반대할 거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좀 더 유도리 있게 어떻게 하면 안양시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 건지를 제발 고민하는 우리 건강증진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위원님의 그 취지는, 그리고 조례를 발의한 입법취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부서의견이라기보다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국가예방접종을 수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선택의 의미는 백신이 아닙니다. 저희는 입법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대상자 선택에 대한 것은 충분히 저희도 공감하고 있고 향후에 시책발굴 차원에서 적극 저희도 검토하고 그다음에 그런 것에 대해서 같이 고민할 그런 태도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말씀드리는 대로 백신은 지자체에서의 선택사항이라고 저희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에서 검역원성 백신에 대한 것에 대한 부서의견을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린 사항이었고 그런 거지 다른 부분에 대한 것은 절대 저희가 주민의 수혜성 문제, 그다음에 시책발굴 차원에서는 저희도 검토하고 협조를 하고 싶습니다, 위원님.
○강익수 위원 과장님 화성시를 제가 한 달 전에 계속 찾아보니까 화성시에서는 벌써 HPV 관련해서 선택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그게 잘못되었다고 보이시나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저희는 이것은 잘잘못의 문제가 아니라 저희가 이런 것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예방접종을 수행하는 최일선 보건기관으로서 저희는 국가백신에 의한 백신에 대한 수행을 하는 것이지 백신을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해서 일부 제한적으로 선택을 하는 것에는 약간 무리한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충분히 정책으로 질병관리청과 관련 부처에서 충분히 전문가 그룹과 고민을 해서 결정할 사항이고 그것이 국가예산으로 지원이 돼서 전 국민이 보편적으로 혜택을 받아야 된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은 저희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자, 과장님 정말 제가 또 말씀 안 드리려 그랬는데 그러면 제가 다시 비꼬아서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그럼 우리 안양시 보건소에서 원하는 것은, 일단 인플루엔자 백신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65세 이상의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입니다. 저는 사실은 고면역원성 인플루엔자 접종을 하고 싶습니다. 보건소에서 하고자 하는 얘기는 그냥 ‘NIP 대상 백신을 맞고 너가 원하면 1개 더 맞아라. 아니면 하나 그러면 이것 맞지 말고 이것을 맞든가, 두 개를 다 맞든가.’. ‘무조건 이것만 맞아라’ 이것만 강조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닌가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아닙니다, 위원님. 그런 태도는 아닙니다, 보건소가. 왜냐하면,
○강익수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게 딱 그렇잖아요. 저희는 국가예방접종의 국가책임을 지기 위해서 이것만 일단 백신을 추진하고 있다. 저는 그래서 과장님, 제가 화성을 예를 들었던 게 제가 처음에 선택예방접종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는 HPV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게 약간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고 저는 판단했기 때문에. 그런데 그 당시에 보건소에서는 ‘이게 8위인가 9위입니다. 그러니까 위에부터 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아, 그러네요. 그러면 인플루엔자 같은 경우에는 우리 어르신들한테 접종이 되니까 고면역원성 인플루엔자는 어르신들한테 맞겠구나.’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이제 또 이렇게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런 부분들이 제가 너무 화가 났고 안타가웠던 부분이에요, 과장님. 일관성 있게 ‘예산이다’, 아니면 ‘정말 백신에 대한 문제가 있다’, 아니면 ‘백신에 대해서 좀 안타깝다’, 그렇게 얘기했으면 좀 더 이해를 했을 수 있는데 1년 반 동안 제가 부서와 협상을 해오면서 느낀 것은 그렇습니다. ‘안 하는 이유만 찾는 부서구나’. 과장님 그렇습니다.
김수정 과장님, 그렇게 편안하게 앉아계시면 안 됩니다. 1년은 과장님하고 제가 논의를 했던 사람이잖아요. 제가 그렇게 부담을 드리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닌데.
그래서 좀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무거운 행정감사라는 자리에서 이 주제로 말씀드리는 것은 좀 더 김진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뉘앙스는 제가 알겠지만 ‘우리 안양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 꼭 필요했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반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논거로 하되 다음부터라도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 노력하는 보건소라는 모습들을 좀 더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게 제 바람입니다, 과장님. 양쪽 부서에 다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수정 과장님, 그렇게 편안하게 앉아계시면 안 됩니다. 1년은 과장님하고 제가 논의를 했던 사람이잖아요. 제가 그렇게 부담을 드리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닌데.
그래서 좀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무거운 행정감사라는 자리에서 이 주제로 말씀드리는 것은 좀 더 김진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뉘앙스는 제가 알겠지만 ‘우리 안양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 꼭 필요했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반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논거로 하되 다음부터라도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 노력하는 보건소라는 모습들을 좀 더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게 제 바람입니다, 과장님. 양쪽 부서에 다 말씀드리는 겁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위원님의 입법취지는 적극 공감하고 지금도 열심히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여기서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자리가 아니니까 제 의견만 전달됐으면 감사하고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강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이게 예산이 전체 얼마 됩니까?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저희 이것은 별도 예산은 없습니다. 기본으로 되어 있는 통합건강증진 풀예산 안에서 저희가 방식과 프로그램 운영방식을 시책으로 발굴해서 신규사업으로 시도한 사업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면 통합건강증진사업 3억 2천만원에 포함되었다고 보면 되나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른 사업들은 다 예산이 이렇게 나와있는데 예산이 안 나와서 여쭤본 거고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제가 기억을 더듬어보니 예산심사할 때 이것 혹시 말씀드렸던 것 기억나세요? 아, 그때 김수정 과장님, 기억 나세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어떤 부분,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이것은 BMI 25 이상으로 1단계 비만정도에 따라서 주민들한테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서 모집한 인원입니다.
○음경택 위원 1단계 이상?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이게 비만의 단계가 있습니다. 정상, 비만 전 단계 또 1단계, 2단계, 그다음에, 이렇게 있는데 BMI 25 이상이, 25에서 한 29까지가 비만 1단계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해당되시는 주민들을 저희가 모집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25에서 29까지가 1단계 비만이고 30이 넘으면 고도비만이라 그래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고도비만. 2단계면 약간 질병으로 가야 되는 그런.
○음경택 위원 저는 이게 여기 대상자 선정을 보면 BMI 25 이상이잖아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25 이상은 웬만한 분들 다 25 이상 나오거든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서 이것을 제가 고도비만 이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예산심의 때 했던 것 같거든요? 기억이 안 나시는지 모르지만. 그래서 제가 이런 얘기도 드렸어요. ‘25 이상이면 저도 해당이 되는데? 비만프로젝트에 가입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음경택 위원 그러면 이번에 1기가 70명이 4, 5, 6, 7 넉 달 동안 하셨잖아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이분들의 평균 BMI는 얼마 정도 됐어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평균 BMI는 저희가 1단계라는 기준을 정했기 때문에 25에서 29 사이에 있는 분들.
○음경택 위원 아, 그 사이라고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예. 그런데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보건소와 전문의료기관에서 행하는 비만 대상의 접근방식과 또 임상적인 치료행위와 관련되어 있는 질환으로 볼 것이냐. 보건소 같은 경우는 건강생활습관 형성으로 보고 있고 그것에 적합한 대상그룹을 1단계 비만으로 정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저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김진희 과장님 생각하고 똑같습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이게 처음에 제출된 자료만 보면 인원수가 헷갈리게 되어 있는데 1기가 몇 명 접수받았어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70명을 모집했고요,
○음경택 위원 70명이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음경택 위원 됐습니다. 혹시 70명보다 더 신청자가 있었나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그 당시에는 제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일단 선착순으로 모집을 해서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저희가 2기를 했기 때문에 아마 2기로 안내가 돼서 2기에서 합류가 됐었을 수도 있고요, 예. 시기가 맞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음경택 위원 지금 여기는 1기 자료만 제출이 됐잖아요? 2기는 몇 분 정도, 똑같이,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2기도 똑같이 70명입니다.
○음경택 위원 2기는 108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2기가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아, 위원님, 1‧2기 합쳐서 한 108명이기 때문에 1기는 70명이고 2기는 나머지 38명을 운영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조금 전에 이게 BMI 25 이상이다, 30 이상이다, 이것 가지고 논쟁을 벌이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요. 보건소의 기능과 역할 차원에서 본다면 고도비만 30 이상을 대상으로 이런 프로그램 했을 때 시민들의 건강 유지‧개선 차원에서 더 좋지 않을까라는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고요. 이게 만약에 그래서 제가 인원이 오버(over)가 되면, 신청자가 많으면 그것은 선착순으로 할 게 아니라 이런 측정을 통해서 고도비만자부터 이렇게 해서 대상자를 선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이것 측정은 어떻게 했어요?
이것 측정은 어떻게 했어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체성분검사를 통해서 합니다.
○음경택 위원 체성분검사?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인바디.
○음경택 위원 아, 인바디 검사로 했어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그렇죠. 그것과 아울러서 저희가 나머지 대사증후군 관련된 그런 검사도 같이 병행해서 하면서 대상자의 건강생활 습관이 어떻다든지 운동의 횟수나 이런 빈도가 어떻다든지, 영양, 시기, 방법이 어떻다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해서 운동실천과 영양관리의 투트랙(two track)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효과성으로 체중이 좀 감소했고 근력이 좀 생겼고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것은 좀 이따 말씀드릴 거고요. 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인바디 하나만 가지고 한 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했다고 하는 것은 잘하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바디 측정이 사실 정확하지는 않거든요. 아침저녁으로 틀린 게 인바디 측정결과예요. 그래서 제가 조금 아까 내려갔다 온 게 이것 가지러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바디 측정결과에다가 여러 가지 주변상황을 고려했다 그러면 그것 되게 잘하신 거고요.
이제 결과를 좀 말씀드릴게요. 제출된 자료를 보면 체성분지표가 있잖아요?
이제 결과를 좀 말씀드릴게요. 제출된 자료를 보면 체성분지표가 있잖아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지금 김진희 과장님께서 이러한 사람을 대상으로 했고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 결과표만 보면 별로 이 사업의 효율성이나 효과성을 볼 때 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효과성에 대해서는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통해서 본인 스스로 일상에서도 이런 생활패턴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역량을 저희가 1기 운영 동안 교육과 체험과 평가를 통해서 피드백을 주고 1기가 끝난 이후에 수료가 되면 본인들이 일상에서 생활하면서 지켜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평균 골격근량이 1.3킬로에서 많게는 평균 0.1킬로가 늘었습니다, 12주 동안에. 이런 것은 저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위원님. 위원님의 생활패턴은 저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BMI 25에서 29의 그런 주민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12주 안에 이런 변화가 있었다는 것은 상당히 의의가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이 사업을 폄하하거나 과장님의 지금 발언에 대해서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아무튼 넉 달 동안, 12주라 그랬나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12주간의 프로젝트치고는 조금 느슨하게 진행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순기능적인 것도 되게 많이 있는 거예요.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건강에 대한 또 비만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라든가 인식이라든가 사고방식이 바뀌는 것만으로도 효과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출된 자료를 보면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 골격근량 감소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지만 영양지수나 만족도조사를 보면 또 긍정적인 순기능적인 요소가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12주 안에 숫자적으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사실은 나오지는, 하는 것은 많이 좀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어떤 자신감이라든지 행태개선에 대한 개인의 만족도가 오히려 더 절대적인 효과라고 봅니다.
○음경택 위원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미가 있고 순기능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과장님 답변이 1분 차이로 앞뒤가 안 맞는 게 조금 전에는 12주 동안에 이 정도의 효과도 대단한거다라고 말씀하셨, 지금 뭐라 그러셨어요? 12주 동안에 이렇게,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아니 그러니까 숫자상으로 뭔가 큰 변화가 있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여러 가지 어떤 동기부여라든가 이후의 건강관리를 하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바람직하고 또 만족도조사 결과를 보면 대부분 긍정적으로 보는 그러한 참여자들을 보면 이 사업의 필요성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건강증진과에서 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중의 하나지만 이것은 잘하신 것 같다. 다만 대상자 선정이라든가 결과의 수치를 놓고 보면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여기 보니까 대사증후군 관리 또 계속해서 일대일 맞춤형 관리가 온라인으로,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6개월에서 12개월 동안 본인의 실천의지를 좀 더 저희가 추궁하려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사증후군 관리의 등록 사례관리군으로 흡수해서 좀 더 추구관리를 하면서 개인역량을 더 높이는 계획입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게 그렇고요.
다음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업은 제가 런위드안양 시즌 10. 파이널레이스에 참가를 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여쭤보는 건데. 이 예산은 얼마죠?
다음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업은 제가 런위드안양 시즌 10. 파이널레이스에 참가를 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여쭤보는 건데. 이 예산은 얼마죠?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이 예산은 저희가 한 여러 가지, 3월부터 쭉 기획 단계부터 레이스 완료 시까지 여러 가지 물품구입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한 1천 900여만원 정도?
○음경택 위원 1천 900이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집행이 됐습니다.
○음경택 위원 결론만 말씀드리면 제가 우연한 기회에 이 프로젝트에 참여를 했는데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드려야 되지만 이 레이스에 참여하는 게 동기가 돼서 지금까지 틈나는 대로 달리기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체중이라든가 아까 얘기한 체지방률이라든가 이런 것을 조절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1천 900, 큰 예산은 아닌데 1년에 한 번 하기에는 좀 아까운 사업이다. 이것을 상하반기 두 번으로 나눠서 하면 더 많은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인식도 다시 하고 결과적으로는 안양시민들의 건강권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번에 2천 400명 참여했다 그랬잖아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음경택 위원 그러면 한 번 더하면 똑같지는 않지만 5천명 정도의 주민이 참여하면 여러 가지 순기능적인 요소가 많다고 보는데 부서입장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위원님의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대상자에 대한 확산성 차원에서는 일회성이라는 의미는 있지만 먼저 예산의 내역 중에는 이것을 앱 기반으로 온라인챌린지를 4주간 운영하고 나서 오프라인상의 레이스를 한 행사인데요. 이것이 총 한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에 총 들어간 비용이고 그다음에 앱 사용료가 일부 한 400∼500만원이 포함되어 있고 온라인챌린지 하는 동안에 인센티브성 물품구입도 다 포함이 돼서 있는 거고 레이스에서의 행사운영비는 한 200∼300만원 정도 있고 그것 외에 약간의 참여자 인센티브성 물품구입이 몇백만원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참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 런위드안양이라는 네이밍이 참 좋다고 저도 여기 만안건강증진과에 와서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시즌10이라면 5년 동안 온라인챌린지가 열린 거고 레이스는 한 3년에 걸쳐서 1년에 한 번씩 레이스가 운영이 됐는데 러닝을 실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줬고 1년에 1천명, 2천명 정도가 앱으로 들어와서 온라인챌린지를 통해서 러닝을 내가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꾸준히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는 그런 주민들이 계속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성과는 많이 저희가 달성을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난 3년간 오프라인 레이스를 통해서 뭔가 성취욕을 좀 더 지지해 주고 동기부여를 더 강하게 해줄 수 있는 방식이 오프라인 레이스 운영방식이었고 그것을 통해서 더 많은 가족 단위, 60대, 70대 분들도 참석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일상생활에서의 자신감을 고취하는 역할도 충분히 달성을 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이런 레이스행사는 좀 사실은 전문체육의 영역이고 생활체육의 영역으로 행사는 좀 전환을 해야 된다는 그런 사업성과와 내년의 사업방향에 대해서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주민들이 러닝을 경험하게 하는 그런 역할은 온라인챌린지를 통해서 충분히 저희가 1년에 3∼4회를 통해서 이것을 계속 사업을 유지할 생각이고요, 온라인의 레이스 행사는 좀 더 전문적인 영역으로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생활 체육 영역으로 이것은 전환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을 관계부서와 저희가 고민을 하고 협의를 할 생각입니다.
○음경택 위원 지금 제가 드릴 말씀을 과장님이 다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온라인 앱을 통해서 하는 운동은 개인적으로 하는 거니까 그런 부분은 장려가 돼야 되는 것도 맞고요. 당일 날 봤을 때 이게 전문체육행사가 아니다 보니 지금 말씀하신 안전사고라든가 중간중간에,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장소의 문제도 좀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관리 운영요원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좀 아쉽기는 한데 그런 부분들인지를 하신 것 같아요, 지금. 그래서 아무튼 이러한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이러한 사업내용으로는 되게 좋다. 그런데 여러 가지 예산상의 문제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오프라인 행사를 하기에는 버거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 행사를 통해서 안양시민들이, 전체적으로 2천 400명 참가를 했고 파이널레이스에 900명이라 그랬나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900여명.
○음경택 위원 제가 볼 때는 1천 900만원의 예산치고는 안양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굉장히 의미 있는 행사였다, 사업이었다라는 말씀 드리고. 조금 전에 과장님 장황하게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잘 검토하셔서 우리 실정에 맞는 또 지역에 맞는 그런 주민들의 건강증진의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상입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3천 100.
○장경술 위원 예, 3천 좀 더 되지요. 사실은 저는 이 부분의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관련돼서도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조현병을 앓고 있는 가족협회의 학부모님들과 간담회를 하고 나서 되게 마음이 좋지가 않고요. 지금도 그래서 저도 이렇게 조현병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고 또 찾아보게 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부모님들은 사실은 우리 센터에서 조현병에 관련된 완화를 위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상담이라든지 이런 것을 제공하고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첫째는 크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상담받는 이용자에 비해서 공간이 너무 협소하다, 또 사례관리하시는 담당자 인원이 적다,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해결될 만한 방안이 있을까요, 과장님?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단기적으로는 사실은 없습니다. 저희도 양쪽 보건소 차원에서의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물리적인 공간 확보는 정말 장기적이고 큰 아주 염원하는 숙원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부 임대로 운영이 되는 시설도 있고 이렇게 해서 지금 저희가 단계적으로 많이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니까 조현병이라는 게 사실은 2011년에는 정신분열증이라고 명명이 됐었는데 사회적인 인식이 바뀌면서 조현병이라고 명칭이 바뀌었더라고요. 선천적이라기보다는 후천적인 원인이 많고 현재 37세인 아드님을 두신 그 어머님의 말씀이 센터에 다닌 지 스무 살에 갔으니까 17년이 됐다고 해요. 17년이 됐는데 15년 동안 센터랑 집만 왔다 갔다 했다. 그런데 2년여 전에 사회적기업에서 일을 하게 됐다라고 하세요. 그래서 이 증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필히 약을 복용해야 된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병행해서.
○장경술 위원 예. 왜냐하면 뇌에 이상이 있기 때문에 약을 복용하는데 약을 복용하게 되면 폭력성이라든지 흔히 말하는 환청 이런 것들이 좀 줄어들기는 하지만 무기력해져서 거의 활동을 안 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프로그램을 미술 또는 음악 이런 인지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것만 해도 굉장히 이분들에게는 활력이 된다라는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여기서 조금 더 증상이 좀 완화되고 조금 더 호전되는 분들은 보호작업장에 가서 일을 할 수 있나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그다음 단계가 보호작업장이고 그다음 단계가 지지취업 그다음 단계가 독립취업으로 가고 있는데 한 540∼550명의 회원 대상으로는 그런 주간재활프로그램, 사회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이 있고 보호작업장이 있고 그다음에 지지취업이 있고 이렇게 해서 독립취업은 저희가 퇴록을 하고 그 이후에 별도의 관리로 넘어가는 부분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서 보호작업장에서 일을 하면서의 성취감, 한 달에 10여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는다고 해요. 짧은 시간에 단순노동을 하니까 또 그런 것 같은데. 이것 또한 그곳에 일하는 분들이 다른 곳으로 재취업이 안 되니까 보호작업장에 들어가는 것도 어렵다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지금 현재 7동 복지회관에 있는 보호작업장이 한 80∼90여 평 정도 되는데 거기의 창고와 사무실과 작업라인을 할 수 있는 물량이, 저희가 수주받을 수 있는 물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를 하고 위원님이 지금 아주 정확하게 자세하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래서 월 한 10만원에서 12만원 정도의 평균수당을 받으면서 보호작업장에서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니까 단순노동이라고 하지만 조현병을 앓고 있는 분들은 보호작업장에서 그런 단순노동을 함으로써 성취감과 일정 부분의 경제적인 수입이 있잖아요? 그래서 27살 아들을 둔 부모님도 일을 함으로써 아이가 많이 달라졌다, 주변에서도 눈빛이 달라졌다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해요. 그래서 일감을 이분들에게 좀 줘야 되는데 일감을 우리가 좀 더 확대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 있는 기업이라고 한다면, 또는 이런 분들에게 좀 일감을 줄 수 있는 그런 곳과 협약을 맺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이것은 우리 안양시만이 아니라 인근의 전자회사라든지 아니면 제조업체에서 반복적으로 멀티탭 부품을 조립한다든지 인형 눈을 붙인다든지 그다음에 최종 포장을 한다든지 이런 작업에 따라서 저희가 수주를 받아오고 담당직원들이 그런, 뭐랄까요? 그런 데 가서, 그런 업체에 가서 많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고생하시는군요? 네. 그래서 조현병이 사실 갑자기 잘 정상적으로 생활하다가 20대 초반, 중반 이럴 때 또 발병을 하니 가족들도 굉장히 충격이고 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또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도,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잘 받으면 완치율도 높다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까 다른 지자체, 울주군 같은 경우에는 ‘생명지킴이 헤어숍’이라는 게 있고 또 남원시는 ‘마음쉼표 미용실’. 그러니까 이런 사업이 뭐냐면 생활 속에서 정신건강상담 거점으로 운영하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협약업소에 자가검진 안내문, 그러니까 상담 안내자료 또 홍보물 등을 비치해서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이런 사업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정신건강복지센터 단독으로 뭔가 사업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서 한계점이라든지 어려운 점들을 우리 주변의 관련 기관과도 연계해 보고 여러 가지 대안을 함께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마음이 아프신 분들 또 그 가족분들에게 우리 안양시가 좀 더 많은 지원과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더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과장님. 함께 고민하고 대안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여러 가지 지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보영 위원 여기 보니까 만안‧동안 보건소 일꾼들 다 와계시네. 좀 쭉쭉 쳐지는 것 같은 시간인가 봐요. 저는 빨리빨리 물어보고 그냥 여러분들이 아는 데까지만 답변해 주세요.
김진희 과장님, 답변 열심히 잘하셨습니다.
기초자살예방에 제가 중장년 자살예방사업 이 내용을 보니까 추진 잘해 주셨고 앞으로도 이렇게 추진할 건데 고시원 모니터링을 했는데 이게 만안 위주 고시원만이 아닌가요? 그런 걱정이 좀 드는데요?
김진희 과장님, 답변 열심히 잘하셨습니다.
기초자살예방에 제가 중장년 자살예방사업 이 내용을 보니까 추진 잘해 주셨고 앞으로도 이렇게 추진할 건데 고시원 모니터링을 했는데 이게 만안 위주 고시원만이 아닌가요? 그런 걱정이 좀 드는데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이게,
○김보영 위원 간단하게 하세요, 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제가 1동에 있으면서 고시원이 1동 인근에만 거의 80퍼센트 이상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박달동에 좀 일부가 있고. 그래서, 예.
○김보영 위원 그래서 저도 중장년 이분들에 대해 은둔‧고립의 고민이 처음 시작됐던 게 안양1동장 업무보고하면서부터 ‘1동에 고립‧은둔 중장년이 많구나’ 이렇게 시작이 된 거예요. 그래서 아무튼 이 추진내용대로 고시원 잘 당부드린다는 말씀 드립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런데 이분들만 발굴해서 어떻게 했다는 것까지 나중에 ’26년도 말에는 결과가 나와야 될 거예요, 과장님.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청소년 월경통 한방지원이 ’23년도 이것 처음 시작할 때 굉장히 한의사회에서 의욕이 많았어요. 굉장히 잘될 거다. 그래서 처음에 1차에 3천 500 했다가 또 이것을 5천으로 올렸다가, 그런 부분이죠, 이것?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김보영 위원 그런데 이번에 처음의 의욕만큼 그렇지가 않고 뒤에 한방진료 결과보고서 이것을 보니까 통증이 완화가 어느 정도됐다, 이 척도가 한 70퍼센트 정도는 완화되었고 만족한다는 내용인데 실적이 굉장히 저조해서 지금 현재 5천만원 예산 내년도에 3천으로 다시 줄죠?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내년에는 이게 50퍼센트를 축소했습니다.
○김보영 위원 알겠습니다. 아니 생각보다 청소년 월경통 참 신선한 사업인 것 같으면서도 많이 호응이 안 되고 한 사람이 한 달이나 석 달 정도 가서 계속 학생들이 한의원에 가 침을 맞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이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하여튼 또 좋은 방안이 있으면 모색을 해보시고 좀 줄여서 잘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매안심센터 자료 잘 봤는데요. 안심센터 보니까 양쪽 보건소의 자료 내용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요. 어떤 내용이냐 하면 애로사항 속에 보건복지부 인력기준 대비 동안의 직원 채용률이 58퍼센트 34위, 만안이 40위. 또 동안 보면 직원 1인당 치매환자 수가 과다로 업무가 과중하다. 우리 만안보건소의 애로사항을 보면 공무직은 안양시 공무원 관리 규정에 따라 책임을 요하는 업무 수행이 불가하여 일반‧단순 행정사무에도 배제돼. 일반‧단순 행정사무에도 배제되면 전혀 뭐 일을 안 하는 거지. 이 내용을 보면. 어떤 일을 하시는 거예요?
치매안심센터 자료 잘 봤는데요. 안심센터 보니까 양쪽 보건소의 자료 내용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요. 어떤 내용이냐 하면 애로사항 속에 보건복지부 인력기준 대비 동안의 직원 채용률이 58퍼센트 34위, 만안이 40위. 또 동안 보면 직원 1인당 치매환자 수가 과다로 업무가 과중하다. 우리 만안보건소의 애로사항을 보면 공무직은 안양시 공무원 관리 규정에 따라 책임을 요하는 업무 수행이 불가하여 일반‧단순 행정사무에도 배제돼. 일반‧단순 행정사무에도 배제되면 전혀 뭐 일을 안 하는 거지. 이 내용을 보면. 어떤 일을 하시는 거예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아니 행정 단순한 물품구입 품의라든지 회계 관련 업무라든지 이런 것을,
○김보영 위원 회계 관련?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품의하는 것 이런 것들도 다 배제가 된다는 거죠.
○김보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 보면 그러면 운영상 애로사항에 일반‧단순 행정사무에서도 배제된다고 썼잖아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예, 그런 의미입니다. 회계관리 업무가 배제되고 그다음에 책임을 요하는 계획이나 평가에서도 배제가 됩니다.
○김보영 위원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전문인력이지만 공무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다. 그러니까 더 인력난이 어렵다는 얘기 아니에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김보영 위원 그러면 양쪽 보건소가 똑같이 우리가 인력 대비 충원율이 54퍼센트 정도밖에 안 되면 양쪽 보건소에서 어떤 식으로 이것을, 계속 인력난을 갖고 갈 건가요? 저는 여태까지 치매센터가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오늘 이 자료를 보고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더더군다나 내년부터 ‘통합돌봄지원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게 예상되는데 치매가 왜 인력부족이 더 나오죠?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최초에 우리 시가 치매안심센터를 개원하면서 인력에 대한 정원을 이렇게 정했고 초창기에 사업을 계속 하면서 조기검진이라든지 여러 가지 치매에 대한 수요가 고령화가 높아지면서 많아지잖아요. 그런 의미입니다.
○김보영 위원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일반적으로 이해한다는 얘기고. 이것 타시 인력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나 하고요 타시 몇 군데 치매 자료하고 양쪽 과장님들하고 한번 인력 부족에 대해서 또 업무가 소외되는 부분에 대해서 타협점을 좀 찾았으면 좋겠어요. 인력 부족으로 양쪽 보건소가 어렵다는 얘기를 하시니까 그냥 진짜로 인력이 부족해서 우리가 치매환자 발굴이라든가 지원이라든가 관리가 어려운 부분이 뭔가 누수된 게 뭔가, 한번 그런 검토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양쪽 과장님.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김보영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요.
금연구역 내의 흡연 과태료 부과가 만안이 80건, 동안도 건수가 꽤 되네요. 45건. 그런데 여기 보니까 만안에서 자료 잘 만들어 주셨는데 금연구역 흡연자 과태료 감면제도가 있다는 것은 저는 또 오늘 처음 공부했어요. 굉장히 좋은 제도 같아서 만약에 꼭 과태료의 부과를 과태료가 5만원이면 교육을 이수하면 2만 5천원 이렇게 되는 건가요?
금연구역 내의 흡연 과태료 부과가 만안이 80건, 동안도 건수가 꽤 되네요. 45건. 그런데 여기 보니까 만안에서 자료 잘 만들어 주셨는데 금연구역 흡연자 과태료 감면제도가 있다는 것은 저는 또 오늘 처음 공부했어요. 굉장히 좋은 제도 같아서 만약에 꼭 과태료의 부과를 과태료가 5만원이면 교육을 이수하면 2만 5천원 이렇게 되는 건가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2만 5천원, 아니면 100퍼센트 전액 감면.
○김보영 위원 전액, 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홍보하고 금연구역 내의 과태료 감면제도가 있다는 부분도 기업이나 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이런 데 홍보 좀 부탁드립니다.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김보영 위원 네, 과장님.
그리고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만안, 동안 거의 했는데 인원이나 뭐나 보니까 동안이 예산도 좀 많이 있네요. 특별나게 치매극복 걷기대회에서 추가로 예산이 많이 드는 것은 뭐가 있었는지 이게 단순히 그냥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1년에 한 번 할 게 아니라 그렇게 예산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면 많은 인원이 아니더라도 좀 반기나 분기별로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치매걷기대회가.
그러기는 좀 어려울까요, 김수정 과장님? 아무 말씀 안 하셔서 제가 마이크 댑니다.
그리고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만안, 동안 거의 했는데 인원이나 뭐나 보니까 동안이 예산도 좀 많이 있네요. 특별나게 치매극복 걷기대회에서 추가로 예산이 많이 드는 것은 뭐가 있었는지 이게 단순히 그냥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1년에 한 번 할 게 아니라 그렇게 예산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면 많은 인원이 아니더라도 좀 반기나 분기별로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치매걷기대회가.
그러기는 좀 어려울까요, 김수정 과장님? 아무 말씀 안 하셔서 제가 마이크 댑니다.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아니 저희 치매극복걷기대회가 4월에 한 번 있고요, 또 9월에도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있기 때문에 상하반기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되고. 저희가 이번에 자료 낸 것에 보니까 행사실비, 운영비가 조금 많은 게 저희는 건강부스 운영을 해서,
○김보영 위원 뭐를 운영해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건강부스 운영을 해서 건강증진팀과 다 같이 나오셔서 홍보활동을 좀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게 조금 더 많이 집행이 됐던 내용이 있었습니다.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김보영 위원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공립요양병원의 기능보강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공공치매안심병동 운영을 하는 거죠?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그렇게 이제 하려고.
○김보영 위원 그래서 이게 기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그래서 사실 해당 병원이 지금 지정이 돼서 과장님하고 전에 얘기했듯이 5억 중에서 올해 3억 5천 지원을 하고 나머지 1억 5천은 명시이월해서 마저 지원한다, 이 뜻이죠?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그 계획으로 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관련서류를 아직 갖추지 못해 가지고요.
○김보영 위원 그래요. 그런데 병원의 입장에서는 얘기를 들어보면 보건소에서 이게 너무 까다롭게 오래 지나왔고 또 우리 보건소 입장에서는 제대로 서류를 그때 갖추지 못하고, 이런 부분이 좀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오해를 좀 불식시켜 주시고 또 3억 5천 하게 되면 올해 지급해서 일단 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제가 조례 제정에 리모델링 비용을 얘기한 게 아니고요, 과장님. 향후 치매안심병동을 공공안심병동으로 운영할 시에 운영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타시에 있는지 그것을 검토하셔 가지고, 왜냐하면 모든 게 공공시설이 들어오면 운영비 일부라도 지원이 쭉 들어가거든요. 그런 조례를 제가 검토를 얘기드린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제가 조례 제정에 리모델링 비용을 얘기한 게 아니고요, 과장님. 향후 치매안심병동을 공공안심병동으로 운영할 시에 운영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타시에 있는지 그것을 검토하셔 가지고, 왜냐하면 모든 게 공공시설이 들어오면 운영비 일부라도 지원이 쭉 들어가거든요. 그런 조례를 제가 검토를 얘기드린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예,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네. 그것 한번 타시하고 비교해서 검토해 보시고.
여러 위원님들이 보건소 건강관리사업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했는데 잘하고 계시리라 믿고.
제가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이 얘기한 선택접종에 대해서는 양쪽 보건소도 많이 걱정을 하셨고 앞으로는 우리가 얘기하는 국가예방접종만, 제가 고집이라는 말을 써서 죄송하고, 국가예방접종만을 해야 되는 우리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렇게 좋은 의견으로 선택접종도 어떻게 한번 존립을 할 수 있는 방안도, 무조건 예산 때문에 안 된다는, 진짜로 적기에 고령자라든가 적기에 알맞은 분한테 선택접종은 필요하다는 기본적인 의식을 가지고 다시 접근해 보는 내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 말씀하실 것 있으세요?
여러 위원님들이 보건소 건강관리사업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했는데 잘하고 계시리라 믿고.
제가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이 얘기한 선택접종에 대해서는 양쪽 보건소도 많이 걱정을 하셨고 앞으로는 우리가 얘기하는 국가예방접종만, 제가 고집이라는 말을 써서 죄송하고, 국가예방접종만을 해야 되는 우리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렇게 좋은 의견으로 선택접종도 어떻게 한번 존립을 할 수 있는 방안도, 무조건 예산 때문에 안 된다는, 진짜로 적기에 고령자라든가 적기에 알맞은 분한테 선택접종은 필요하다는 기본적인 의식을 가지고 다시 접근해 보는 내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 말씀하실 것 있으세요?
○동안구보건소장 김순기 선택접종 얘기 나오는데 HPV가 자궁경부암 그거죠? 사실 외국에서는 그쪽으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좀 더 국가적인 차원에서 의견이 되면 아마 강 위원님 말씀대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김보영 위원 그래서 그 내용을 들어보면 ‘이제 점차적으로 국가에서 선택접종에 관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그게 우리 보건소의 답변이에요, 계속. 하지만 위원님 입장에서는 그것을 언제 저기 하냐. 그래도 필요한 부분 해야 되지 않느냐, 거기서 의견이니까 하여튼 ’26년도에 발전된 방향으로 우리 보건소에도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쪽 소장님들
○만안구보건소장 한영자 알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장 김순기 독감인데 화성시에서 HPV라고 하시기에 제가 그것을 추진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김수정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요청하는 답변서는 잘 받았고요. 전체적으로 동안구 건강증진과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보면 포괄적인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고요. 대사증후군 등록 및 관리 또 국가건강검진 결과 유소견자 사후관리도 잘되는 것 같아요. 물론 만안구 건강증진과도 있는데 같은 의견 말씀드리고요.
업무보고 책자 25페이지를 보면 평가분석 자료에 걷기 실천율, 위에 보니까 ‘워크온(WALK ON)’ 앱을 깔아서 챌린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2022년부터 이어진 사업인가요?
자료를 요청하는 답변서는 잘 받았고요. 전체적으로 동안구 건강증진과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보면 포괄적인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고요. 대사증후군 등록 및 관리 또 국가건강검진 결과 유소견자 사후관리도 잘되는 것 같아요. 물론 만안구 건강증진과도 있는데 같은 의견 말씀드리고요.
업무보고 책자 25페이지를 보면 평가분석 자료에 걷기 실천율, 위에 보니까 ‘워크온(WALK ON)’ 앱을 깔아서 챌린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2022년부터 이어진 사업인가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21년도에도 코로나가 있고 그래서 조금 하고 있었다가, 비대면으로 하고 있다가 ’22년도부터는 운동활동 이것으로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걷기 실천율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효과라고 보고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이게 올해 신규사업으로 모바일 걷기대회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것하고 이 사업하고는 다른 건가요? 같은 워크온,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같은 겁니다. 그런데 모바일 걷기대회로 해서 동별 모바일 걷기대회로,
○음경택 위원 는 처음이고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네. 동별로 가입을 시켜 가지고 동 주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서 신규사업이라는 그 명칭이 들어갔나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무튼 요즘에 건강에 대한 관심들이 많으신데 보건소에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아까 달리기 관련된 프로젝트라든가 걷기 앱을 통한 일상적인 걷기운동 이런 것 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고요. 참가자들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좋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국가검진결과 유소견자 사후관리 어떻게 하냐 여쭤봤더니 대사증후군 검사 대상자한테는 알림톡 이게 1만 4천 700건이고요. 대사증후군 동행 프로젝트. 이게 어떻게 틀린 거예요?
국가검진결과 유소견자 사후관리 어떻게 하냐 여쭤봤더니 대사증후군 검사 대상자한테는 알림톡 이게 1만 4천 700건이고요. 대사증후군 동행 프로젝트. 이게 어떻게 틀린 거예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같은 내용인데요, 대사증후군 동행 프로젝트라는 사업명을 붙인 거고요. 그런 분들한테 저희가 건강정보 알림톡을 국가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앞에 개인정보 이런 것을 동의할 때 ‘이 정보를 보건소로 공유합니까?’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신 분들한테 저희가 대사증후군 유소견자 통보를 받은 분들한테 보건소 건강정보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참여를 하게 된다고 하면 이러이러한 사업이 있다. 동행 프로젝트로 체성분 측정도 해주고 영양‧운동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라는 것을 알려드리는 그런 홍보 프로그램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 있듯이 국가건강검진 결과 유소견자 사후관리에 그러면 여기 위에 있는 대사증후군 등록 및 추후관리 이 인원도 포함된 거예요, 별개예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같이 이것을 알림톡하고 프로젝트 연계사업 한 건을 같이 해서 실적으로 넣은 겁니다.
○음경택 위원 아토피 취약계층 지원이 2명밖에 안 되는데 37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잖아요? 조사 어떻게 하신 거예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이것을 지원하는 학교가 있어서 이것은 한 거고요. 요즘에 점점 학교에서도 관심이 조금 더 떨어지고 있는 편입니다, 보건교사 선생님들이. 그래서 저희가 학교로 할 때는 아토피 연고 있잖아요? 피부연고 같은 것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이것은 점차 조금 축소가 되고 있고요. 또 의료비 지원 같은 경우에는 20만원인데 소득기준이 있다 보니까 대상자가 조금 줄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일단 요즘에 어떤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아토피 환자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런 것에 비해서는 2명 지원이 조금 뭐라 그럴까 너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과 관련돼서 발굴을 안 한 것 아니냐, 조사를 안 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죠?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저희가 홍보는 학교나 저희 홈페이지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통합건강증진사업 관련해서 이외에도 여러 가지 사업들 많이 하고 있잖아요? 뒤에 답변서에 있듯이.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음경택 위원 이게 보건소 본연의 역할보다 굉장히 확장된 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것 아까 만안 과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적은 인원 가지고 이런 사업들 추진이 다 가능한지 사실 염려가 되거든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그래서 저희가 여기 인원을 많이 하지 못하는 한계는 있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아이들이나 어린이, 또 방학 때는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이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양, 운동, 흡연 이런 것 같이 교육을 하고 있고 또 최근에 일반 성인들이 낮 시간에 참석하지 못하고 이런 분들을 위해서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이라든지 IoT 사업 같은 것들을 다 이런 건강증진사업에 연계해서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아무튼 여러 가지 다양한 대상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여기 추진현황도 좀 간단하게 나와 있고요, 사업개요만 간단히 나와 있는데 성과지표라든가 만족도조사 결과라든가 이러한 부분이 좀 아쉬운데 사업 추진하는 것도 좋지만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좀 관심을 가지셔야 될 것 같다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아까 어떤 사업이었죠? 제가 만족도조사, 아, 비만프로젝트. 같은 것은 설문조사를 잘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 보면 ‘이게 효과 있는 사업이고 지속 가능하게 추진되어야 될 사업이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나머지, 아마 내부적으로 그런 자료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요청을 안 해서 안 주셨을 것 같아요.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네,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무튼 성과지표 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동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수정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정신건강복지센터, 제가 자료요구는 안 했습니다마는 저희 장경술 위원님이 하셨는데 이게 지금 한림대에서 위탁받아서 하잖아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정신건강복지센터, 제가 자료요구는 안 했습니다마는 저희 장경술 위원님이 하셨는데 이게 지금 한림대에서 위탁받아서 하잖아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위원장 장명희 그런데 이게 여기서 저희 공무직 콜센터 분들 정신상담을 무료로 해줬었어요, 그동안. 혹시 아세요? 시민봉사과의 저희 콜센터.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저희 센터에서,
○위원장 장명희 네, 네. 콜센터 감정노동자분들 대상으로 무료로 심리상담을 계속 해주셨는데 정신보건센터에서 업무가 과중하기 때문에 내년부터 못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셔 가지고 그것을 시에서 자체예산을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 과중해졌나 봤더니 비슷비슷, 거의 좀 차이, 상담이랑 등록건수, 사례관리 현황은 별 차이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예산 때 좀 짚어보겠습니다. 부서에서 파악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안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진희 네.
○위원장 장명희 김진희 만안 건강증진과장님, 김수정 동안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병근 평생학습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감사중지)
(16시 4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병근 평생학습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질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익수‧김보영 위원님께서 효율적인 강좌 운영을 위한 강사은행 도입, 강사역량 강화와 관련한 노력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평생학습 공동체 지원 1천 400만원 관련 자료,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관련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보영‧장경술 위원님께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개요 및 추진현황, 작년 대비 예산삭감에 대한 애로사항 및 향후 진행계획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조지영‧음경택 위원님께서 654개 프로그램의 최근 3년간 만족도, 재수강률, 중도탈락률, 평균 이수율, 정원 대비 등록률, 야간 비율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취업자격증반 수강 후 취업 및 자격증 취득 실질적 성과 결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조지영 위원님께서 성인문해교육 사업개요, 추진절차, 3개년 세부 추진내역 및 디지털 문해교육사업 현황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장경술 위원님께서 노인회관 어르신들 동절기 새벽 줄서기 관련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가 지난 9월 22일부터 만안노인회관은 아침 시간에 식권을 발매하지 않고 익일 것을 전날 식사 후인 12시부터 발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우려가 됐지만 지금은 어르신들이 적응이 잘돼서 한 달 실행을 하고 만족도조사를 해봤더니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 92퍼센트 이상 만족하는 결과를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동안도 준비를 해야 되겠다 했는데 얼마 전에 또 동안노인회지회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이 민원을 접수하셨어요, 동안도 좀 그렇게 해 달라고. 그래서 어제 날짜로 저희가 시장님한테 방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동안도 2주간 다음 주까지 홍보시간을 거치고 나서 15일부터는 그런 식으로 해서 줄서기를 아예 없애는 방향으로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좀 기대해 봐 주시고요,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음경택 위원님께서 사회적배려 대상자를 위한 별도 프로그램 및 수강료 감면현황 또 온라인 하이브리드 교육 도입계획 관련 부서의 입장, 어르신 평생학습 프로그램 동안‧만안 예산배분의 1인당 교육비가 차이 나는 근거, 특별프로그램 동안‧만안 4배 이상 차이 나는 이유, 동안노인회지회 강당 이용 관련 리모델링 전후 이용현황과 강당 활용방안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강익수‧김보영 위원님께서 효율적인 강좌 운영을 위한 강사은행 도입, 강사역량 강화와 관련한 노력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평생학습 공동체 지원 1천 400만원 관련 자료,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관련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보영‧장경술 위원님께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개요 및 추진현황, 작년 대비 예산삭감에 대한 애로사항 및 향후 진행계획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조지영‧음경택 위원님께서 654개 프로그램의 최근 3년간 만족도, 재수강률, 중도탈락률, 평균 이수율, 정원 대비 등록률, 야간 비율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취업자격증반 수강 후 취업 및 자격증 취득 실질적 성과 결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조지영 위원님께서 성인문해교육 사업개요, 추진절차, 3개년 세부 추진내역 및 디지털 문해교육사업 현황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장경술 위원님께서 노인회관 어르신들 동절기 새벽 줄서기 관련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가 지난 9월 22일부터 만안노인회관은 아침 시간에 식권을 발매하지 않고 익일 것을 전날 식사 후인 12시부터 발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우려가 됐지만 지금은 어르신들이 적응이 잘돼서 한 달 실행을 하고 만족도조사를 해봤더니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 92퍼센트 이상 만족하는 결과를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동안도 준비를 해야 되겠다 했는데 얼마 전에 또 동안노인회지회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이 민원을 접수하셨어요, 동안도 좀 그렇게 해 달라고. 그래서 어제 날짜로 저희가 시장님한테 방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동안도 2주간 다음 주까지 홍보시간을 거치고 나서 15일부터는 그런 식으로 해서 줄서기를 아예 없애는 방향으로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좀 기대해 봐 주시고요,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음경택 위원님께서 사회적배려 대상자를 위한 별도 프로그램 및 수강료 감면현황 또 온라인 하이브리드 교육 도입계획 관련 부서의 입장, 어르신 평생학습 프로그램 동안‧만안 예산배분의 1인당 교육비가 차이 나는 근거, 특별프로그램 동안‧만안 4배 이상 차이 나는 이유, 동안노인회지회 강당 이용 관련 리모델링 전후 이용현황과 강당 활용방안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최병근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장경술 위원 저부터 할까요?
○위원장 장명희 네, 장경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식권이요, 예.
○장경술 위원 그것을 미리 발급을 받아서 가는 건가요, 그러면?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가져가셨다가,
○장경술 위원 식사 후에 댁으로 가지고 가셨다가 다음날 그것으로 식사를 하시는 거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식사하시면 됩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면 그날 식사 못하신 분은 다음날 오시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12시부터 줄 서서 먼저 발매받을 수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12시부터. 그러면 새벽에 줄 서지 않아도 되는 점에 있어서 그게 해결책으로,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그게 해결이 됐고요. 만안의 경우는 좁은 골목에 있다 보니까 그동안 백여명 되는 새벽 대기인원들이 주변에 빌라 캐노피 밑에 거기서 담배도 피우고 말씀도 하시고 하다 보니 주변 민원이 엄청났어요. 그런데 그게 싹 해결이 됐습니다.
○장경술 위원 누가 생각해 낸 거예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그것은 우리 직원이 생각해 냈고요.
○장경술 위원 그래요? 아무래도 주택가에서는 그런 민원이 또 있을 수 있겠어요. 여기 동안지회 같은 경우는 출퇴근하시는 시민분들이 보시면 그 모습이 너무나 좋지 않다. 추운 날 한 끼 드시기 위해서 긴 줄을 서 계시는 게 안양시에서는 왜 저렇게 어르신들을 줄을 세워놓나. 사실 저희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거였는데 또 어르신들은 기다리는 것 싫어하시잖아요? 어쨌든 그 부분에 있어서 좀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시행을?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15일이니까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행할 거고요.
○장경술 위원 15일부터 시행을 하시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장경술 위원 안내도 해주셔야 되겠네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안내 이미 들어갔는데 이게 500여명이 되다 보시니까. 대부분 찬성할 것 같은데 이미 일찍 오시던 분들은 자기 일찍 올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에 벌써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이 계시긴 해요. 그런데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강행을 해보려 합니다. 설령 해서 너무 불편이 많아서 다시 원위치하더라도 이번에 하지 않으면 하지 않음으로 생기는 민원이 더 크다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아침에 추운 것도 마찬가지고 또 이렇게 하면요 아예 줄을 없애는 방향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만안 같은 경우는 줄이 어느 정도 서도 홀이 넓어서 비 맞거나 춥지 않아도 되는데 동안은 그러지를 못하기 때문에 아예 줄을 없애는 방향으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요, 그렇게 한번 시도해 보시고 또 장단점을 비교해 보면서 저희가 더 어르신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제가 이것은 설명으로 듣겠다고 해서 따로 서면은 없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서면 드렸는데요? 그 만안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장경술 위원 아, 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경계선지능인 관련된 질의를 제가 드렸어요. 과장님하고도 꾸준하게 소통을 해왔고 또 그리고 지금 우리 안양시에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안양시 경계선지능인에 관련된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23년에 제정했는데 거기에 발맞춰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해 주신 점은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예산이 3천에서 지금 1천 800으로 줄었는데 이 예산으로 이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라는 게 저는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한두 명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것을 진행하고 계셔요?
그리고 다음은 경계선지능인 관련된 질의를 제가 드렸어요. 과장님하고도 꾸준하게 소통을 해왔고 또 그리고 지금 우리 안양시에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안양시 경계선지능인에 관련된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23년에 제정했는데 거기에 발맞춰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해 주신 점은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예산이 3천에서 지금 1천 800으로 줄었는데 이 예산으로 이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라는 게 저는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한두 명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것을 진행하고 계셔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일단 줄게 된 경위는요 이게 도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도에서 사실은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는데요. 2024년에는 신청한 시군이 12개였어요. 그런데 2025년에는 21개로 늘어나는 바람에 픽스(fix)된 도비를 분산해서 주다 보니 자연적으로 도비 배분도 적어지고 시비 부담도 줄어들면서 같이 준 사항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보건복지부 통계에 의하면 인구의 13.4퍼센트나 된다 그래요, 경계선지능인이.
○장경술 위원 네, 맞습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그런데 실은 저희가 경계선지능인을 분리해서 우리가 교육시키는 대상을 선정하는 게 좀 몇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예산이 줄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현재 표가 나냐. 그것은 또 아니에요. 왜냐하면 대상자 선정이 어려운 이유가, 말씀드릴까요? 좀 긴데.
○장경술 위원 네, 괜찮습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세 가지 정도 되는데요. 첫 번째는 지능이 71에서 84 이하여야 되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본인이 그것인지 아닌지 모르는 형태가 많아요. 두 번째는 알고 있으면서도 난 장애인이고 싶지 않아서 이런 데 나와서 교육을 받거나 하는 것을 꺼려 하는 경우가 또 있고요. 세 번째는 도에서 13세 이상 18세 사이를 중점적으로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하가 더 많을 수 있는데,
○장경술 위원 13세 이상에서?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18세까지가 더 이상 나이 먹으면 어떤 효과가 적기 때문에.
○장경술 위원 도에서 하는 기준이라는 거죠? 13세 이상.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그래서 그것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대상자 선정이 좀 어렵고요. 대상자 선정도 저희가 여기 사업비 집행내역 보면 검사비가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네, 선별검사비가 있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선별검사가 어렵기도 하고 비용도 많이 듭니다. 그런 문제 때문에 대상자를 우리 안양시에 몇 명이다, 이렇게 특정하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그 사업을 진행하면서, 내년도에는 줄지는 않았어요, 1천 800에서. 그냥 1천 800 유지는 했는데 보건복지부에서 올해 하반기에 전국적으로 조사하는 용역을 발주했다 그럽니다. 그럼 내년에 구체적으로 시군별로 어느 정도의 사업량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후년도에는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세우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게 경계선지능인을 도에서는 물론 한정된 예산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연령제한을 두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또 하게 돼요. 사실은 경계선지능인은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전 연령대에 다 존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도 실태조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인 조사의 기준치로 보자면 저희가 거의 7만명에 해당이 되는 데이터가 나오는데, 그러니까 추정을 할 수 있는데 사실 이 경계선지능인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 저도 간담회에 가서 토론회에 가서 같이 함께 얘기를 나누다 보면 이분들의 애로사항이 너무너무 커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느린학습자라고 하는 그 이유도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학업이나 또는 어떤 일자리에 가서 취업을 했을 때 다른 일반인들보다 많이 떨어지는 그런 부분이 이분들의 큰 문제라면 문제인데 어찌 됐든 우리 일상생활에서 직업을 갖고 또 학령기에 공부를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은 반드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안양의 실태조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 어떤 게 필요한지도 함께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조례를 개정을 해야 되는지라는 그런 고민도 있고. 왜냐하면 실태조사를 해야 그분들의 원하는 것들, 요구사항들을 저희가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가 있거든요. 현재 두 기관에서 저희가 지금 경계선지능인에 관련된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만족도조사를 보면 다 96퍼센트? 98퍼센트? 높아요, 과장님.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장경술 위원 일단은 이 프로그램에 응하고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부모님들이나 당사자들도 만족도가 높고 제가 지난번에는 ‘더메이크사회적협동조합’ 방문을 해서 한번 대화도 나누고 했는데 이 사업의 아쉬운 점은 이게 연속성이 없다라는 것에서 많이 아쉬워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게 예산부족이다. 왜냐하면 발굴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지금 발굴돼서 지원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그럼 100퍼센트, 그러니까 이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은 있지만 결국에는 이 경계선지능인이 사회생활에서 자립해서 본인의 일을 갖고 뭔가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부분이 돼야 되는데 선별검사 하고 그리고 맞춤형이라고는 하지만 그게 너무 단기라는 거죠, 단기. 좀 더 장기로 가야 우리가 뭔가 원하는 어떤 성과 또 그분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예산확보에 있어서 저희 시에서 주체적으로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프로그램에 응하고 있는 이분들의 의견을 좀 더 수렴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좋은 생각이십니다.
○장경술 위원 지금의 이 프로그램을 받는 과정에서 좀 더 어떤 게 필요하고 그러면 현장에 계시는 활동가분들도 그렇고 프로그램을 받고 있는 당사자 또 부모님들 좀 더 의견을 수렴하셔서 저희 안양시에서 어떤 방향으로 이 사업을 더 해야 될지 고민을 해주시고 좀 더 파악을 해주십사 당부말씀 드립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상입니다.
○김보영 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았습니다. 잘 지내시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김보영 위원 사실 평생학습 강사 도입배경 이것 제가 우리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하고 같이 질의를 했는데요. 자료 작성 잘해 주셨어요. 그리고 강사 선발 및 심사방법도 상당히 심도 있게 잘해 주셨고 강사 역량강화 노력도 잘해 주셨어요. 다 잘하고 계셨고 다 잘하는데 어쩌다 한두 분의 강사 자질 민원문제로 인해서 상당히 올해 좀 어려움이 있었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연초에 그랬죠.
○김보영 위원 다 잘하는데 몇몇 학원생들의 강사에 대한 자질 문제, 또 여러 가지로 해서 힘이 들었는데 지금 자료 주신 것처럼 이렇게 잘 노력을 해주시면 앞으로 따로, 강사 직업윤리 특강도 해주셨고. 대신에 이제 강사 모집할 때 경쟁이 될 거예요. ‘이분은 강의시간을 더 주나 안주나’ 이런 부분에서도 잘 우리 원장님하고 더 이상 그런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인데요. 올해 ’25년도에 2년 차를 했는데 이것 지원사업을 하고 연말에 평가나 설문조사 실시하나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성과 공유회를 하고 있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래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김보영 위원 그런데 이 성과가 계속 지속적으로 이게 연도별 차등지원이 된다는데 여기서 간단하게 설문조사 했을 때 어떤 결과치인지 잠깐 말씀해 줄 수 있으세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설문조사가 아니고 어떤 여기 프로그램에 대해서 뭔가 자기네가 결과물에 대한 논의를 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하는 그런 성과 공유회인데요. 차등지급은 사실은 해가 거듭될수록 예산은 도비예산인데요, 좀 줄어듭니다. 시비도 줄고. 더 늘어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최대 6년까지 지원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김보영 위원 네. 아무튼 마을공동체 이 사업도 지금 체계적으로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으니까 이분들이 원하는 개선방안이 있다면 함께 고민해서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제가 한마당축제 관련 자료를 받았는데요. 여기서 보고 난 다음에 보면 ‘두드림 강좌’ 쭉 해놓고 난 다음에 1개 학습팀이 성과발표회에 참여했다 그랬잖아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김보영 위원 그래서 혹시 성과 발표한 것을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세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두드림 강좌가 어떤 저기 했는지가 기억은 잘 못 하겠고요,
○김보영 위원 ‘’25년 선정된 두드림 강좌 평생학습팀에서도 참여 안내를 했지만 1개 학습팀이 성과발표에 참여했다’. 그래서 어떠한 성과발표였나 저는 그런 부분이 궁금해서. 지금 준비가 안 되시면,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제가 말씀 따로 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예. 나중에 학습 1개 팀이 성과 발표한 것 그것 좀 해주시고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김보영 위원 ’25년도 추진내용은 더 질의 안 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장경술 위원님이 경계선지능인에 대해서 쭉 얘기해 주셨는데요. 저도 이것을 보면서 ’24년하고 ’25년도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그랬는데도 발굴 노력을 하고 계시다. 저는 이 발굴 노력이 평생학습원 여기서 할 뿐이 아니라 해당되거나 관심이 있는 보건소라든가 어디 협조를 얻어서 이것 발굴을 더 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 시에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이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분들을 어떻게 더 많이 교육에 참여시켜서 나아가게 되면 예산이야 더 지원할 수 있지 않겠어요?
우리 존경하는 장경술 위원님이 경계선지능인에 대해서 쭉 얘기해 주셨는데요. 저도 이것을 보면서 ’24년하고 ’25년도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그랬는데도 발굴 노력을 하고 계시다. 저는 이 발굴 노력이 평생학습원 여기서 할 뿐이 아니라 해당되거나 관심이 있는 보건소라든가 어디 협조를 얻어서 이것 발굴을 더 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 시에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이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분들을 어떻게 더 많이 교육에 참여시켜서 나아가게 되면 예산이야 더 지원할 수 있지 않겠어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김보영 위원 노력을 하시는 건가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저희가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대상자 발굴을 위한 조사를 한다 그랬잖아요? 그러고 나면 저희가 사회적으로 딱 표가 나는 그런 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교육지청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대상자를 선정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더 사실은 많은 학생들을 접하고 있기 때문에, 예.
○김보영 위원 그래서 이 경계선지능이 평생교육 쪽에, 사실 학교밖청소년들도 있을 수가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세밀하게 자진해서 나서서 ‘경계선지능인 교육을 어디서 하나’ 이런 부분보다는 우리가 찾아다녀서 이런 개연성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해주세요. 늘 이것 진짜 느린학습자들에 대한 그런 마음이 있어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알겠습니다. 두 분 위원님뿐만 아니고 저도 이것 하면서 ‘이것은 이렇게 단순하게 일시적으로 해서는 효과를 발휘할 수 없는 사업이구나. 사업은 좀 확장될 여지가 있구나.’ 하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여기서 이것 추진하는 기관이 ‘더메이크사회적협동조합’ 이쪽이 검사 ‘종합심리검사’ 이런 심리상담 자격 다 갖춘 분들이 있는 거예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그렇습니다.
○김보영 위원 ‘사단법인 우리다솜’도?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맞습니다. 저희가 공모를 해서 도에서 검증을 해서 선정합니다.
○김보영 위원 혹시라도 상담이나 이런 부분에 자격이 없거나 그런 분이 할까 봐 걱정이 됐습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김보영 위원 시민인성함양 프로그램 속에서도 가점을 적용하네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그렇습니다.
○김보영 위원 경계선지능인 대상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예.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두드림 강좌요, 지금 자료를 주셨는데 플라멩코댄스팀이 참여했다 그럽니다.
○김보영 위원 아, 그래서 성과발표회 한 거예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김보영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올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고맙습니다.
○김보영 위원 이상입니다.
○강익수 위원 위원장님, 된다면 제가 원장님께 하나만 질의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장명희 네.
○강익수 위원 원장님 제가 다름이 아니고 우리 홈페이지 관리는 어디서 하는 거죠?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평생학습과의 시설팀에서 합니다.
○강익수 위원 그렇죠? 우리 평생학습원의 조직도가 어떻게 되죠? 지금 여기 홈페이지에 적혀 있는 것은 1과 2관 20개 팀. 맞습니까?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강익수 위원 이것 홈페이지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맞나요? 이것 홈페이지 관리는 언제 하는 거예요? 매년 하나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홈페이지의 콘텐츠 관리는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안에 내용도 관리를 주로 하시나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네.
○강익수 위원 시간 걸리시겠지마는 핸드폰으로 한번 들어가 보세요, 여기. 홈페이지에 들어가 가지고 평생학습원 들어가셔 가지고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확인 한번 부탁드릴게요. 이게 언제 적 올라와 있는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PC에 나오는 우리 평생학습원 소개에는 1과 2관 20개 팀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한번 들어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과장님도 그렇고 원장님도 그렇고. 이것을 언제 손댄 건지 제가 진짜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왜 또 모바일이랑 PC랑 다르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위에 글자만 보셔도 돼요, 우리 평생학습원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
혹시 보셨어요?
혹시 보셨어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네,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강익수 위원 이게 언제 적 자료죠, 그러면? 왜 또 다르죠, 이게?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저도 PC에 있는 것은 제가 확인을 했었는데 이게 모바일하고 제대로 연동이 안 되어 있는 듯해서 확인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강익수 위원 언제 적 조직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지금 핸드폰으로 띄웠을 때 들어가 있다는 것, 특히 그 화면에는 좀 많이 이해는 안 되지만 3과 16개 팀. 보셨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강익수 위원 이게 언제 적 조직도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글쎄요, 이게…….
○강익수 위원 이것은 제가 그냥 꼬투리를 잡기 위해서 말씀드린 게 아니라 관심 없다고 저는 표현이 됩니다. 모바일이랑 PC랑 이렇게 정보를 제공하는 게 다르고 사람들은 요즘 PC보다 핸드폰을 더 많이 보는 구조인데 PC랑 따로 가고 또 이게 언제 적 데이터인지도 모르게 올라가 있고 팀들도 다르게 되어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강하게 질타를 드리고 싶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원장님. 이것 꼭 끝나자마자 바로 작업 부탁드릴게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예. 바로 수정해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이 부분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 같은데 사람들은 핸드폰을 더 많이 본다는 것을 꼭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네.
○강익수 위원 그리고 제가 안 그래도 우리 최병근 과장님께 인력구성 관련해서 작년에도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지금 자료를 보니까 그래도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이게 그러면 우리 강사은행에 등록되어 있는 등록 수는 1천 400……. 몇 명이,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1천 342명.
○강익수 위원 1천 342명. 맞습니까? 중복 포함하면.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강익수 위원 그리고 그분들 중에 우리하고 계약된 강사가 142명인가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네.
○강익수 위원 그럼 나머지 분들은 언제 활용을 하죠? 동사무소에서 활용하나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요. 여기 강사은행에 등록된 사람들은 안양에 출퇴근 가능해서 내가 여기서도 할 수 있겠다 하고 하는 사람은 자유롭게 등록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숫자가 많은 겁니다. 이를테면 안양 사람만 있는 게 아니고, 저희가 주소도 볼 수 있거든요? 보시면 서울 인근에 광명 이런 데도 다 들어와서 자기가 할 수 있겠다 하는 사람들은 등록을 한 거고요. 그중에 우리가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색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공고 통해서 모집을 해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142명 중에 90명만 안양분들이시고요, 나머지는 다른 시군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강익수 위원 홈페이지상에 우리 인력풀에 들어가 보면 언제든지 그분들한테 강의 요청을 할 수 있도록 신청이 열려있더라고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그렇죠.
○강익수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저는 동사무소에서도 이런 분들을 활용할 수 있겠구나.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활용은 가능한데요, 매칭이 돼야죠, 시간이라든지.
○강익수 위원 그렇죠. 이것은 평생학습원이 아니더라도 우리 시에 자기 커리어 이렇게 올라와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은 잘 관리되고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럼 우리 안양시의 평생학습원에 있어서는 2년마다 강사를 채용하는 개념인가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그중에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맞는 강사를 공고를 해서, 예를 들어서 2명 뽑으면 4명 정도 이렇게 올 것 아니겠습니까?
○강익수 위원 그러면 인력풀하고는 관계없이 저희가 채용할 때 다시 그냥 신청을 받는 건가요? 인력풀은 그냥 본인들이 올려놓은 것으로 들어가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그렇죠. 그렇긴 한데 강사은행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오십니다.
○강익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김보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있는 교육에 있어서는 강사의 질이 참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그렇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맞습니다, 예.
○강익수 위원 그래서 강사 관리하는 부분이나 선발, 평가, 관리, 정말 정 안 되면 퇴출하는 부분까지도 어느 정도 프로세스가 갖춰져 있으면 좋겠고 어느 정도 됐을 때는 능력 있고 유능한 강사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든 계속 유지관리될 수 있게끔 하는 프로세스 구축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잘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네.
○강익수 위원 그리고 제가 이 자료를 보다 보니까 교육을 받는데 인문소양 교육으로 해서 한 번 받았더라고요, 8월 달에. 그것도 한 60퍼센트 정도 받았더라고요. 맞습니까?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강익수 위원 안 받은 분들은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저희가 다음번 저기 할 적에 그 교육 받은 분은 가점이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게 어쨌든 저희가 강사의 질에 대해서 계속 거론이 되다 보니까 ‘직업윤리나 인성 관련해서는 한 번으로 교육 끝나는 게 맞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면서도 다른 지역은 어떻게 하는지 보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직장에 들어가면 4대폭력 의무교육 듣는 것 있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강익수 위원 그런 것부터 해가지고 다 수료를 해야지 강좌가 배치되는 것으로 이렇게 하는 시도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안양시도 그런 부분에서 다 그렇게 빡빡하게 따라갈 필요는 없더라도 우리 강사의 질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진다면 교육이수 관련해서는 좀 더 꼼꼼하게 챙겨야 되지 않을까. 본인들이 전문성이나 기술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정을 했겠지만 인성이나 자질 관련해서는 교육이나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라도 한번 하는 것은 어떨까 싶어 가지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다른 데 벤치마킹해 보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다른 데도 그런 데도 있으니까 한번 보시고. 우리 안양시에 있어서도 평생학습원은 또 다르잖아요. 정말 연세 있는 분들도 교육을 받고 싶어서 가는 곳이다 보니까 좋은 분들이 많이 오셔 가지고 안양의 평생학습을 위해서 많이 고민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과장님 이것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강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 위원 과장님, 동안구지회 강당 관련해서 자료 요청했잖아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음경택 위원 제가 리모델링 전과 후로 이용현황을 말씀드렸는데 자료는 자료대로 왔는데 결론만 말씀드릴게요. 원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직원분들 많은 민원을 받으셨을 것 같고요. 노인복지회관 강당의 주말 이용과 관련돼서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답변서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주말에 강당을 개관하는 것은 여러 가지 저희 관리 측면에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저희가 적시한 대로 관리인력이라든지 어르신 안전문제 이런 것들. 또 다른 강당이나 다른 동아리, 일반 동아리, 여기는 하면 어르신들 동아리만 해야 되니까요 일반 동아리에 대한 차등 문제 이런 것들이 있긴 한데 저희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려고 지금 여러 가지로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신다는 말에 일정 부분 공감을 하고요. 이게 주말에 개방‧활용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은 제가 말씀 안 드려도 다 잘 아실 거고요, 많은 문제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워드를 노인복지적 관점에서 출발을 해야 되고 검토가 돼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리모델링 전에 사용을 하다가 리모델링 후에 이것을 못 하게 하니까 노인분들의 민원이 많이 생긴다고 보는 거고요. 물론 말씀하신 대로 관리적인 측면에서, 안전 측면에서, 또 타 동아리에 대한 형평성 측면에서 문제가 많은데 저는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주말 개방을 전제로 하면서 공식적인 개방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 동아리와의 형평성 문제가 대두가 된다면 시간대나 이런 것을 조정해서 원하시는 동아리들이 다 이용할 수 있게끔 전면적인 개방을 하시라고 요청을 드립니다. 아시겠죠?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다양한 방법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어르신 학습프로그램 관련돼서 예산 차이는 제가 강사비인데 좀 착오가 있었던 것 같고요.
나머지 질의를 여러 가지 드렸었는데 프로그램 만족도는 전체적으로 좋은 것 같고 또 조지영 위원님께서 같이 질의하셨던 거라 넘어가고요.
자격증취득반의 성과결과를 말씀드렸는데 여기에 제출된 자료는 수강인원을 얘기를 한 거예요? 이분들이 자격증을 땄고 취업이나 창업을 했다는 거예요?
나머지 질의를 여러 가지 드렸었는데 프로그램 만족도는 전체적으로 좋은 것 같고 또 조지영 위원님께서 같이 질의하셨던 거라 넘어가고요.
자격증취득반의 성과결과를 말씀드렸는데 여기에 제출된 자료는 수강인원을 얘기를 한 거예요? 이분들이 자격증을 땄고 취업이나 창업을 했다는 거예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이것은요 저희가 어떤 분야가 됐든지 각 분야별로 자격증을 주는 협회 혹은 주관 법인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자격증반 이렇게 해서 운영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자격증대비반만 여기다 넣은 거고요. 실질적으로 자격증을 땄는지 여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또 하기 쉽지도 않고요. 왜냐하면 여기서 했다 그래서 어디 다른 전문학원 가서 따는 거나 협회나 이런 데 등록해서 따는 걸 확인하기에는,
○음경택 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질의 의도를 잘 아셔야 되고요. 아마 조지영 위원님도 저하고 같은 생각이었을 것 같아요. 자격증대비반이 됐으면, 창업대비반이 됐으면, 취업대비반이 됐으면 결과가 어떻게 됐냐 이것을 알아보려고 한 건데 이것 보니까 수강생 인원을 여기다 넣은 것 같아요?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장 최병근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최병근 평생학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오인필 만안구도서관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최병근 평생학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오인필 만안구도서관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만안구도서관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도서 장기연체자 3년간 제재현황 및 작년 이후 제도 보완현황과 노후도서관 추후 운영계획이나 재건축 계획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조치사항 중 회계관리 철저 지적 관련 교육자료와 2025년도 도서관운영위원회 운영실적 관련 도서관 발전 및 장서관리 도출방안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어서 장경술 위원님께서 「안양시 시립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 제출 및 제정 효과와 미반납 도서 회수율 서면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석수도서관 전자자료 구입 편중이유 및 다른 도서관 이용 시민의 전자자료 접근 해소방안, 만안구도서관 구입도서 대출현황, 이용자 희망도서 구입 신청건수, 반영률을 서면자료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도서 장기연체자 3년간 제재현황 및 작년 이후 제도 보완현황과 노후도서관 추후 운영계획이나 재건축 계획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조치사항 중 회계관리 철저 지적 관련 교육자료와 2025년도 도서관운영위원회 운영실적 관련 도서관 발전 및 장서관리 도출방안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어서 장경술 위원님께서 「안양시 시립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 제출 및 제정 효과와 미반납 도서 회수율 서면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석수도서관 전자자료 구입 편중이유 및 다른 도서관 이용 시민의 전자자료 접근 해소방안, 만안구도서관 구입도서 대출현황, 이용자 희망도서 구입 신청건수, 반영률을 서면자료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오인필 관장님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보영 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작은도서관 상급기관‧자체감사 지적이 됐는데 사실 작은도서관이 많이 생기고 스터디카페들이 생기면서 우리 기존의 공부방들이 거의 없죠? 안양에 두 군데 남았던가요?
작은도서관 상급기관‧자체감사 지적이 됐는데 사실 작은도서관이 많이 생기고 스터디카페들이 생기면서 우리 기존의 공부방들이 거의 없죠? 안양에 두 군데 남았던가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공부방이요?
○김보영 위원 청소년 공부방.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제가 그것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래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죄송합니다.
○김보영 위원 각 동 옆에 청소년 공부방들이 있다가 지금 거의 그게 없고 동안인가 어디 두 군데만이 존재를 하더라고요. 그만큼 작은도서관 어린이들이 또 특화사업도 있고 지금 작은도서관에도 예산이 많이 지원이 돼요, 특화 해서. 방과후학습 할 때도 제가 한번 가보고 했는데. 이 작은도서관 역할이 저는 상당히 중요하고 인근에 동네 근처에 있으면서도 손쉽게 책도 볼 수 있고 그런데 이번에 보조금 정산 관련 이렇게 지적한 것을 보면 이분들이 몰랐던 사항이 아닌가 싶어요. 포인트를 미반납했던 사항.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실은 저희 직원들도 이 부분은 좀 놓친 것 같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저희도 걸렸거든요, 법인카드. 지적을 당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김보영 위원 이게 34명이 우리 직원 거예요, 이게?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인터넷으로 저희는 구입을 많이 합니다. 독서문화사업 관련해 가지고 직원들이 직접 인터넷으로 싸게 구입을 많이 하는데 그 부분을 좀 놓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전액 회수했습니다. 회수하고 조치했습니다.
○김보영 위원 이게 우리 여기 도서관뿐이 아니고 다른 곳에서도 법인카드 발생 포인트 미반납으로 재단 쪽에서 많이 지적이 된 사항이 일률적으로 많이 왔었어요.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직원들한테 주지 잘 시켜 주시고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물론 작은도서관도 이런 내용에서는 좀 자유롭지 못했겠죠. 잘 숙지를 못한 부분이니까. 여기도 사적 적립 포인트 회수.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회수했습니다.
○김보영 위원 2천 413원?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김보영 위원 아무튼 이것은 개인 게 아니니까 보조금 정산 잘해 주시고요. 작은도서관에도 굉장히 작은도서관 운영 원장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굉장히 많은 얘기를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작은도서관 인근에 있는 그런 분들하고 한번 이분들의 애로사항. 또 애로사항을 얘기하면 다 ‘지원해 달라’, ‘지원해 달라’ 그런 건데 그런 게 아니고 아주 좋은 의견을 주시는 그런 작은도서관 관장님들이 계세요. 그런 것도 한번 챙겨봐 주시고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아무튼 오신 지 그렇게 얼마 안 되셨잖아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김보영 위원 여기서 좋은 책도 많이 보시고 잘하시면서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실 만안도서관에는 전부터 우리 도서관 하면 만안 석수도서관 이쪽이 오래된 연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어찌 보면 큰집으로 생각을 해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알겠습니다, 네.
○김보영 위원 그래, 관장님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감사합니다, 네.
○김보영 위원 수고하셨어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위원장 장명희 관장님, 존경하는 김보영 위원님께서 작은도서관 지적을 해주셨는데 사실 이 작은도서관이 안양시에 굉장히 많긴 한데 이게 혹시 제가 생각해도 뭔가 체계적으로 관리된다는 느낌은 잘 못 받았거든요. 혹시 보조금을 단순히 지원해 주시는 것 외에 전문적인 운영이나 이런 것을 위해서 지원이나 교육이 들어가는 게 있을까요, 시에서?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네. 저희가 예산을 좀 수반해 가지고요 올해도 전문교육을 했습니다. 도서관리프로그램 교육이라든지 그다음에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잖아요, 저희가 지원해 가지고. 프로그램 운영방법이라든지 그다음에 우수작은도서관, 진행이 잘되고 있는, 운영이 잘되고 있는 작은도서관에 직접 가서 운영사례를 직접 듣는다든지 저희가 9월부터 10월에 걸쳐서 그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많은 도서관장님께서는 오셔 가지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개인적인, 그러니까 관장님들의 관심도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도 그런 프로그램은 잘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이게 사실 작은도서관 중에서도 종교시설 안에 있는 곳들은 또 진입장벽이 있거든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위원장 장명희 일반주민분들이 가시기에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게 어떻게 정말 지역사회 전체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인가부터 시작해서. 혹시 작은도서관별로 보조금 받는 것들 중에 최소 운영시간 같은 것 정해놓으셨어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하루 다섯 시간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하루 다섯 시간 이상은 운영을 해야 되는 거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운영해야 됩니다. 그리고 주 5회 이상 문 열어야 되고요.
○위원장 장명희 제가 다른 데 좀 찾아보니까 순회사서 이런 것도 하던데 그런 것도 하세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저희도 국비 지원받아서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다섯 군데 정도밖에, 두 분을 순회사서 지원을 받았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순회사서를 좀 더 추가하려고 예산을 요청했었는데요, 아쉽게도 그 부분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 됐고요. 내년도에도 순회사서는 두 분을 이용해서 요청하시는 도서관에는 가능하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이게 작은도서관이 참 필요하고 좋은 정책이긴 한데 또 관리 차원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평가나 이런 게 얼마나 객관적으로, 운영평가나 성과 같은 게 얼마나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조금 저는 의문이 있는 점이 있어 가지고 말씀드렸고요. 김보영 위원님뿐만 아니라 여러 위원님들 계속 지적해 주신 사항이니까 좀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강익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익수 위원 관장님 제가 연체율 관련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만안구가 이렇게 높은 이유가 뭐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만안구가 지금 ‘삼덕’이 조금 높습니다. 제가 그래서 직원한테 확인을 해보니 거기가 안양예고하고요 안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거기가 전국구 모집 학교잖아요?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그쪽 학생들이 조금 있다고 합니다.
○강익수 위원 과장님 거기만 높은 것 아닌데요? ‘석수’도 높고, ‘만안’도 높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작년, 재작년에 좀 높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말씀해 주셔 가지고요,
○강익수 위원 이게 동안하고 이렇게 많이 차이 나는 이유가 뭐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글쎄요, 그것은 딱히 말씀드리기가 좀 어려운 부분인데요. 그래서 작년에 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셔 가지고 올해는 조금 작습니다.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강익수 위원 네, 여기도 보니까 안양시 시립도서관 설치‧운영 시행규칙을 또 해가지고. 그래도 회수율이 많이 미미한 것 같아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게 최선인가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우선은 그렇게 연체하고 자격상실, 그러니까 회원자격 상실하고 그냥 도서 제적이라는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뭐 제재가 없습니다. ‘너 이제 앞으로는 도서관 오지 마’ 이런 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데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다른 도서관도 대부분 제재는 이런 선에서 유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강익수 위원 그런데 이 정도로 동안구랑 비교가 되면 분실률도, 아니면 회수 안 되는 비율도 이 정도로 비례로 높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회수율은 저희가 미반납, 아까 장경술 위원님께서도 요청하셔 가지고 하긴 했는데요, 아무래도 조금 높은 것 같습니다, 동안보다는.
○강익수 위원 그렇죠. 저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똑같은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타 지자체에는 진짜 강력한 조치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좀 사람 냄새 안 나는 그런 제재들도 있고 하던데 우리가 그것을 무조건 따라가는 것은 저는 맞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일단은 100일 이상 연체가 되어야지만 우리는 장기연체자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갑니다. 이런 기간부터도 사실은 저희가 좀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나부터. 일단 100일이 지났다는 것은 관심이 떠났다는 거죠. 그분들도 책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100일이 지나면. 아닐까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그렇습니다, 네.
○강익수 위원 그럼 장기연체자에 대한 정의부터 저희가 바꿔 가지고 예를 들어서 30일이 됐든, 30일도 저는 길다고 판단을 해요. 그렇게 해서 차츰차츰 회수율 그리고 장기연체자들이 더 이상 이렇게, 저희 제도권에서 운영될 수 있게끔 그런 실질적인 제도들 좀 잘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리고 관장님, 만안구에서 우리 도서관 재건축을 하나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아니요, 만안도서관 말씀하시는가요?
○강익수 위원 여기에 다 올라와 있길래 제가 질의 한번 드려봤어요. 여기 호계도 올라와 있고 만안도 올라와 있고 이래 가지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이것은 작년에 제가 오기 전에 건립계획이 있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닙니다. 이제 이렇게 나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강익수 위원 관장님, 중장기적으로 우리 만안구도서관장님으로서 만안도서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만안도서관 지금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내년도 3월 달에 무상사용허가가 끝납니다, 경기도로부터. 그래서 지금 저희가 연장을 요청드려 놓은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경기도의 입장은 ‘이제는 무상사용은 좀 어렵다’ 계속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만큼은 꼭 해주십시오’ 하고 지금 말씀을 좀 드려놓은 상황인데 경기도에서 공유재산심의위원회가 곧 개최될 예정이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저도 그런 생각은 듭니다. 재건축은 아니라고 보고요, 이전이 맞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접근성이 너무 나쁘거든요, 만안도서관이. 그래서,
○강익수 위원 산자락 밑에 좋지 않아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그런데 걸어 올라가거나 그런 부분이 접근성이 좀 떨어져서 그렇게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익수 위원 맞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건물의 안전도도 저희가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게 저희가 안양시,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희가 어디 위원회에서 말씀드린 것은 아닌데 만안도서관에 대해서는 좀 더 단호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들고. 저희가 한번 그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통과가 되면 몇 년 무상사용이 또 될 수 있는 건가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글쎄요, 저희는 3년은 요구를 하기는 했는데요, 그것은 결과가 나와 봐야지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럼 중장기적으로 용역을 빨리 진행을 하는 것도, 그게 도서관의 의지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실 저희 지역구에 호계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또 호계도서관 이야기하고 싶은데 호계도서관은 전반적인 물리적 환경이 너무너무 안 좋다 보니까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딱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만안도서관에 대한 대안에 대해서는 꼭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듭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알겠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게 아마 만안도서관의 의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강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강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께서 만안도서관 무상사용허가 지적해 주셨는데요. 이게 만약에 무상사용허가가 공유재산심의에서 통과가 안 되면 혹시 어느 정도의 임대료를 내야 되는 거죠?
저희 존경하는 강익수 위원님께서 만안도서관 무상사용허가 지적해 주셨는데요. 이게 만약에 무상사용허가가 공유재산심의에서 통과가 안 되면 혹시 어느 정도의 임대료를 내야 되는 거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1년에 한 3억 정도 이야기하더라고요. 거기 부지가 지금 한 200억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한 3억 정도.
○위원장 장명희 그러면 이 부분을 혹시 도의원들이나 이렇게 논의한 적 있으세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저희 지역구 김성수 의원님께는 제가 말씀드렸고요, 의원님도 알고 계십니다.
○위원장 장명희 공유재산심의가 다음 달인가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원래는 11월 말이었는데 경기도의회가 조금, 그래서 지금 아직 미정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아까 강익수 위원님이 얘기하셨지만 사실 이게 만약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돈을 내라고 하면 돈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말씀드렸지만 뭐 조심스러운 얘기이긴 하지만 시청이 이전하면 같이 들어가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일 것 같긴 한데 지금 당장 단기적으로 할 수 없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전이나 이런 것을 위한 장기적 논의가 이제는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맞습니다. 장기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과장님 대부분 서면답변서로 갈음할 건데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음경택 위원 전자자료 편중현상과 관련돼서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저희 만안구도서관에 장서개발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연도 말에 다음 연도 안양시 11개 도서관의 자료구입 계획을 장서개발팀에서 수집해서 도서구입을 하고 있고요. 그 계획에 의해서 전자자료는 저희 석수도서관에서, 그다음에 어린이 전자자료는 안양어린이도서관에서 구입해서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전자책이나 오디오북은 지금 저희 홈페이지 전자도서관에 탑재가 되거든요. 그래서 물리적으로 저희 도서관이 아니어도 인터넷상에서 다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저희 도서관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양적, 뭐라 그럴까? 성과적인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지금 잘하고 있다고 보고요. 이런 것도 도서관별 규모의 차이는 있겠지만 균형 있는 도서관 운영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자도서관이니까 어디서든지 검색은 가능하니까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고요.
대출률이, 장서 회전율이 416퍼센트인데, 평균.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수준이에요?
대출률이, 장서 회전율이 416퍼센트인데, 평균.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수준이에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글쎄요, 이것은 책의 종류별로 조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문학이랑 이런 유는 10권, 11권도 있고요. 조금 인기가 없는 도서는 1권 정도. 그래서 저도 사서직이 아니다 보니까 이 정도는 어느 정도 되느냐고 물어봤을 때 저희 사서 팀장들이나 다 말하기를 ‘이 정도면 회전율은 괜찮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음경택 위원 아, 그렇게 얘기해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음경택 위원 그분들이 전문가니까 그분들 말을 믿을 수밖에 없어요, 신뢰합니다. 전체 도서구입 수량 중에 시민들이 원하는 희망도서 신청건수와 비교했을 때 주민들이 원하는 희망도서 신청건수는 몇 퍼센트 정도 될까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저희가 연간계획에 보면 한 28퍼센트 정도를, 그러니까 예산의 28퍼센트는 희망도서구입비로 편성을 하고요, 정기도서는 60퍼센트 이렇게 편성비율이 있습니다, 계획에 의해서.
○음경택 위원 28퍼센트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음경택 위원 주민들이 희망하는 도서의 구입반영률은 80퍼센트 정도 되네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네.
○음경택 위원 비구입 사유는 품절이라든가 만화, 문제집, 수험서 이런 것은 안 되는 거고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그렇죠. 5년 이상 된 도서라든지 전집류.
○음경택 위원 또 이 외에도 비구입사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비구입사유는 취소사유에 보시면 ‘정기구입 도서에 포함’ 그것도 있거든요. 이런 것은 고가도서라든지 저희 사서 직원들이 시리즈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정기도서에 구입을 하는 거죠. 그리고 소장 중이거나.
○음경택 위원 공급도 중요하고 수요도 중요한데 수요‧공급을 다 감안한다면 주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구비하는 것도 도서관 정책의 굉장히 중요한 일부분을 차지할 것 같아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맞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희망도서 신청기준을 보니까 이게 간단치만은 않네요. 굉장히 까다로워요. 이것 좀 더 쉽게 만들어 놓을 수는 없을까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글쎄요, 이것은 매년 저희 11개 도서관 직원들이 이 신청기준을 문제점이 발생을 하면 그때그때 수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 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좀 문턱을 낮출 필요가 있다. 다양한 시민들이 다양한 도서를 볼 수 있게끔 폭을 넓혔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저도 서면으로 잘 보고 이해가 됩니다. 「안양시 시립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이 제정되고 나서의 효과라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관장님?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거기에 제가 서면자료로 제출해 드렸는데요. 도서관 행정의 일관성, 그러니까 연체자 제재 및 방지 근거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연체자에 대해서 제재를 하고 전화도 하고 우편 보내고 이런 것들을 명문화하지를 않았었죠. 그래서 작년에 강익수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고요, 그래서 올해 명문화를 했기 때문에 도서관 행정의 효율성? 아직까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예. 어쨌든 그래서 저희 조례의 중요성이 있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맞습니다, 네.
○장경술 위원 그러니까 도움이 된다는 말씀인 거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맞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리고 저도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거예요. 미납자. 미납자가 아니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미반납도서.
○장경술 위원 미반납도서죠? 미반납도서. 지금 여기 보면 17퍼센트, 아직 회수를 못 했다는 얘기죠?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회수를 못 했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런 경우는 어떤 사연이에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저희가 반납기일 하루 전부터 계속 문자를 보내고요, 그다음에 전화통화도 계속하고요, 그다음에 우편물 발송을 해도 응답을 안 하는 분들인 거죠. 사유는 전화통화도 안 되고 우편물을 보내도 응답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 사유는 좀 찾기 어렵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게요. 저도 이것 미반납도서 관련해서 이렇게 찾아보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연체료를 부과하더라고요, 저희 나라하고 다른 시스템이긴 하지만. 그렇지만 독서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그것은 너무 강력하다라는 의견도 있고 한편으로 이것은 어쨌든 공동체에서의 약속이고 규율이니까 스스로 지켜야 되는 것도 있겠죠. 아무쪼록 도서관 관련해서 우리가 공공도서관에서는 무료로 책을 보고 또 기간을 지켜서 반납해야 되고 이런 것도 사실은 시민들의 의식이 먼저 선행되어야 되는 부분이에요. 아무튼 우리 안양시민들의 독서 장려 그리고 그 외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좀 더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잘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장경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인필 만안구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순애 동안구도서관장님 위원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인필 만안구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순애 동안구도서관장님 위원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장기연체자 3개년간 제재현황 및 ’24년 행감 이후 제도 보완현황 자료제출과 평촌도서관 실시설계 착수‧중간‧최종 보고회별 참석자 세부현황과 지적사항 반영내역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평촌도서관 실시설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촌도서관 건립공사 설계용역에 대해서 착수‧중간‧완료 보고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착수‧중간‧최종완료 보고회를 거쳐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해서 개선요구 및 당부사항에 대한 반영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회 참석은 공무원, 건축위원회 위원, 용역수행 업체가 참석하였고 완료보고회에서는 시장님을 비롯한 시 공무원과 시의원님, 용역수행 업체가 참석하였습니다.
최종완료 보고회 개선요구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첫 번째로 지상 1층 주차장을 업무 전용으로 사용하지 말 것, 둘째,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수단 주차장을 증설하고, 세 번째는 지상 1층 공동보존서고 입면서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 넷째 도서관 이용자의 휴식 및 취식 공간을 확보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반영내용을 보면 지상 1층 업무용 주차공간 22면을 이용자용으로 변경을 하였고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수단 주차장 증설은 자전거보관대 2개소 20대를 자전거 2개소 55대로, 이동수단 주차장은 2개소로 신설하였습니다. 지상 1층 공동보존서고 입면서가는 이용자의 손이 닿는 곳까지 도서를 비치하고 상부는 전시효과만 연출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이용자의 휴식 및 취식 공간 확보는 1층의 북카페, 이용자휴게실, 테라스 및 옥상휴게공간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평촌도서관은 기본 및 실시설계에 인테리어가 포함이 되어 있었으나 미비한 점이 있어 금년 4월에 인테리어 보완 설계를 실시하였습니다.
평촌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을 하여 단순한 자료열람 공간을 넘어 독서와 휴식, 창작과 교류를 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위원님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염려를 갖고 계십니다. 이에 부응하여 내년에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하여 기대에 부응하는 도서관으로 개관을 하겠습니다.
다음 김보영 위원님께서 평촌도서관은 어떤 특화를 가질 것인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한 추가자료로 공간별 어떻게 꾸며지는지를 이해하시는 데 좀 도움이 될까 해서 참고자료를 별도로 드렸습니다.
다음 조지영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자료 65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중 법인카드 포인트 사적 적립 부적정, 공용차량 유류구매 부적정, 비밀기록물 관리소홀과 관련하여 세부내역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호계도서관 재건축 및 이전 관련 향후 부서계획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음경택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6페이지, 시민이 행복한 독서,
먼저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장기연체자 3개년간 제재현황 및 ’24년 행감 이후 제도 보완현황 자료제출과 평촌도서관 실시설계 착수‧중간‧최종 보고회별 참석자 세부현황과 지적사항 반영내역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평촌도서관 실시설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촌도서관 건립공사 설계용역에 대해서 착수‧중간‧완료 보고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착수‧중간‧최종완료 보고회를 거쳐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해서 개선요구 및 당부사항에 대한 반영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회 참석은 공무원, 건축위원회 위원, 용역수행 업체가 참석하였고 완료보고회에서는 시장님을 비롯한 시 공무원과 시의원님, 용역수행 업체가 참석하였습니다.
최종완료 보고회 개선요구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첫 번째로 지상 1층 주차장을 업무 전용으로 사용하지 말 것, 둘째,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수단 주차장을 증설하고, 세 번째는 지상 1층 공동보존서고 입면서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 넷째 도서관 이용자의 휴식 및 취식 공간을 확보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반영내용을 보면 지상 1층 업무용 주차공간 22면을 이용자용으로 변경을 하였고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수단 주차장 증설은 자전거보관대 2개소 20대를 자전거 2개소 55대로, 이동수단 주차장은 2개소로 신설하였습니다. 지상 1층 공동보존서고 입면서가는 이용자의 손이 닿는 곳까지 도서를 비치하고 상부는 전시효과만 연출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이용자의 휴식 및 취식 공간 확보는 1층의 북카페, 이용자휴게실, 테라스 및 옥상휴게공간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평촌도서관은 기본 및 실시설계에 인테리어가 포함이 되어 있었으나 미비한 점이 있어 금년 4월에 인테리어 보완 설계를 실시하였습니다.
평촌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을 하여 단순한 자료열람 공간을 넘어 독서와 휴식, 창작과 교류를 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위원님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염려를 갖고 계십니다. 이에 부응하여 내년에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하여 기대에 부응하는 도서관으로 개관을 하겠습니다.
다음 김보영 위원님께서 평촌도서관은 어떤 특화를 가질 것인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한 추가자료로 공간별 어떻게 꾸며지는지를 이해하시는 데 좀 도움이 될까 해서 참고자료를 별도로 드렸습니다.
다음 조지영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자료 65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중 법인카드 포인트 사적 적립 부적정, 공용차량 유류구매 부적정, 비밀기록물 관리소홀과 관련하여 세부내역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호계도서관 재건축 및 이전 관련 향후 부서계획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음경택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6페이지, 시민이 행복한 독서,
○음경택 위원 과장님, 서면답변서로 갈음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마지막으로 장경술 위원님께서 평촌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장경술 위원님께서 평촌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장경술 위원 저도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최순애 관장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조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지영 위원 조지영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65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게 여섯 가지가 있었네요, 원래. ‘도서관 기증자료 심의위원회 운영 부적정’ 이것도 좀 심각한 문제인데 어떤 내용일까요?
먼저 행정사무감사 65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게 여섯 가지가 있었네요, 원래. ‘도서관 기증자료 심의위원회 운영 부적정’ 이것도 좀 심각한 문제인데 어떤 내용일까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기증자료 말씀하시는 건가요?
○조지영 위원 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제가 이 자료는 준비를 못 했었는데. 규정을 정하고자 하라는, 그러니까 우리가 기증도서가 들어오면 이것에 대해서 서면, 그러니까 무조건 다 접수를 해서 등록하는 것이 아니라 심의를 해서 등록할 것은 하고 그다음에 이것은 등록이 부적합하다 하는 것은 별도로 뭐 상설교환 코너나 그런 데 빼놓는 것을 그것을 심의하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조지영 위원 기증자료가 몇 권 정도 됐었어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제가 이 자료는 지금 가지고 있지를 않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렇죠, 제가 자료요청을 안 한 부분이라서.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예, 다음에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것도 조금 챙겨봤어야 됐는데 좀 놓친 부분이 있네요. 그다음 ‘병가휴가 사용 부적정’ 이것 관련해서도 좀 챙기셔야 될 것 같고. 요청했던 것은 ‘법인카드 포인트 사적적립 부적정’인데 지금 여기에는 금액이 없는데, 금액도 없고, 아, 여기 자료 제출하신 데 보니까 대상자가 제법 많네요? 23명?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예. 각 도서관별로 독서문화프로그램 담당자분들이 독서문화프로그램에 필요한 용품을 구입할 때 온라인으로 구입 했습니다, ‘네이버’. 그런데 거기에 그것을 접속하려면 개인 아이디로 접속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하다 보니까 포인트가 개인으로 적립이 된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은 환수조치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니까 뭔가 이게 의도적으로 한 게 아니고 시스템적으로 구매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네이버였는데,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그러니까 다른 사이트는 그게 없는데 네이버가 그 현상이 있어 가지고.
○조지영 위원 네이버만 포인트 적립되는 건 아니잖아요. 다 포인트 적립되잖아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이버가 본인 아이디, 그러니까 직원의 아이디로 해서 들어가야 됐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럼 총 물품구매액은 얼마인데 63만 4천원을 이렇게 사적 포인트로 적립됐다라고 이렇게 오해 아닌 오해를 사게 된 건가요? 포인트 적립이 몇 퍼센트인지를 알면 될 것 같습니다. 1퍼센트?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1퍼센트라고 합니다. 물품구입 금액의 1퍼센트가 포인트로 적립이 되는데 개인 아이디로 하다 보니까 개인 포인트로 적립이 됐던 겁니다.
○조지영 위원 지금 이것 보면서 얼핏 생각이든 게 구매방법이 네이버 말고도 다른 걸로도 분명히 구매했을 텐데 뭐 어떤 게 있나요, 그럼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들? 포털사이트, 포털이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예를 들면 사실은 직원들이 조금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건데 우리가 포털사이트가 여러 개 있습니다. ‘다음’이나 아니면 ‘쿠팡’이나 ‘네이버’가 있는데 다른 데는 그렇지 아니한데 네이버가 개인 아이디로. 그래서 네이버 사이트에서 발생한 포인트가 감사에 지적이 된 사항입니다.
○조지영 위원 다른 데도 다 포인트 적립되거든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그런데 다른 데는 개인 아이디로 안 해도 되는데 네이버는 개인 아이디로.
○조지영 위원 그럼 개인 아이디 말고 어떤 아이디로 원래 사용을 하고 계셨어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있지 못하는데 쿠팡이나 다른 데는 단체 아이디가 가능한데 네이버는 단체 아이디가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발생한 사항인 거고 다른 쿠팡이나 그런 데는 개인 아이디로 안 쓰고 단체 아이디를 쓰기 때문에,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네.
○조지영 위원 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그 부분은, 지금 단체 아이디를 어떤 것을 쓰냐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조지영 위원 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지금 현재 도서관별로 단체 아이디를 각각 쓰고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 안양시도서관 하나로 쓰고 있는 건지는 제가 나중에 다시 한번 파악을 하고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것 감사까지 이렇게 걸린 사항인데도 그것에 대해서 면밀하게 파악이 안 되신 것 같아서.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그래서 네이버는 개인 아이디로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물품구입을 할 때 네이버는 좀 지양하는 것으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조지영 위원 지금 만안구도서관장님께도 질의드려도 될까요, 같이?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네.
○조지영 위원 만안구는 이런 사례가 없었나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만안구도 있었습니다. 같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래요? 자료체출을 제가 요청을 안 해서 그러면 안 내신 거예요?
○평생학습원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만안구는 저희 김보영 위원님께서 요구하셔서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조지영 위원 아, 그랬나요? 네. 말씀 혹시 하셨어요? 이것 관련해서?
○김보영 위원 아까 안 계셔 가지고.
○조지영 위원 일단 지금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이게 작은 금액이라면 작은 금액일 수도 있는데 우리 시에서 여기 지금 도서관뿐만 아니고 뭔가 물품구입은 저희가 계속 하잖아요? 그런데 여태까지, 이것 지금 처음 걸린 건가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처음입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여태까지 이런 일이 없었다라고 볼 수 없는데 지금까지, 그럼 그전에는 전수조사 안 했어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저희가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고 난 다음에 처음 지적, 그러니까 감사에서 지적을 해가지고 이제 저희가 인지를 해서 이제 조정을 해야지 될 것 같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상급기관이 감사는 한 해 것만 하는 건가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3년.
○조지영 위원 3년 것?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네.
○조지영 위원 그러면 몇 년부터 몇 년까지 사이에서 한 게 지적받으신 거예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저희가 이번에 한 게 ’25년 5월 12일부터 5월 30일, 15일간 했는데요. 범위는 2022년 4월 1일부터 5월까지 하였습니다.
○조지영 위원 ’22년 4월 1일부터 ’25년,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25년 5월까지 자료를,
○조지영 위원 3개년?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예, 감사를 본 사항입니다.
○조지영 위원 아마 이런 게 많을 것 같아요, 살펴보면. 이런 것 지금 시에서도 개별적으로 이렇게 다른 쇼핑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이것 사실 우리 관장님한테 여쭤볼 질의는 또 아닌 것 같은데.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과별로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워낙 많이 하니까 그에 따른 사무용품 구입이 좀 있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조지영 위원 위원장님, 원장님께 좀 질의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장명희 네.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일반물품 같은 경우에 온라인 ‘쿠팡’이나 이런 사이트에서 많이들 구매를 하고 있죠.
○조지영 위원 많이 구매해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네, 차 종류도 저희가 구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조지영 위원 보면 그럼 사실 저도 쿠팡, 네이버 구매 많이 하지만 원 플러스 원도 있고 사실 그 영수에 정확하게 적혀 있지 않은 항목들, 뭐 서비스로 주는 품목도 있고 쿠폰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많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들 다 어떻게 처리하나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제가 알기로는 쿠팡 같은 경우에는 기관 아이디로 등록을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기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그래서 기록이 다 남는 거죠, 개인 아이디가 아니라. 저도 네이버 이 부분은 이번에 감사결과에 지금 봤는데 네이버는 기관 아이디가 안 돼서 이렇게 지금 문제가 됐던 것으로 봐지는데 비회원으로 구입하는 경우도 있고요, 사이트마다. 그게 정책이 약간 다르잖아요? 그런데 쿠팡은 제가 기억하기는 기관 아이디가 있었습니다. 이런 전반적인 구매에 대한 부분은 평생학습원 전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저희가 보면 구매할 때 그 앞에 메인에 뜨는 구매금액하고 들어갔을 때 할인율 적용받은 것하고 또 다르게 나오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최종적인 영수증 금액과,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그것은 지출서류는 정확하게 받아서 실제 지출하는 것으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래요? 나중에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네, 그것은 저희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어떤 영수증을 마지막으로 최종 처리를 하는지. 그것 뭐 캡처해서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아니요, 카드결제가 보통 되기 때문에 그것은 근거는 명확하게 남죠. 얼마만큼의 금액으로 결제를 했는지는, 저희가 그것을 수기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조지영 위원 그러니까 물품이 원 플러스 원 이런 식의 제품들도 있고 한데 그게 다 그렇게 나와 있지는 않거든요, 제품명에.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그런 개별적인 케이스는 확인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조지영 위원 그렇죠?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예.
○조지영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뭐 때문에 이런 얘기 드리는 건지는 아시겠죠, 뭔지?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네, 네.
○조지영 위원 다들 온라인 구매해 보셨으니까.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네.
○조지영 위원 다음으로는 ‘공용차량 유류구매 부적정’인데 공공조달 유류 구매카드 발급 후 증빙자료 제출을 했는데. 이것은 금액이나 이런 게 어떻게 되나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이것은 금액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우리가 관용차량에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유류를 할 때 전용 유류카드를 써야 되는데 저희가 그냥 일반카드를 사용을 했습니다, 유류카드 전용카드를 안 쓰고.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지적받은 사항인 거고 바로 유류카드를 발급받아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이것은 그냥 이 건 하나인 거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조지영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비밀기록물 관리소홀’.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이것은 기록물을 비밀기록물에 대해서 관리를 저희가 철저히 해야 되는데 기간이 지난 것은 이관을 하든 폐기를 하든 해야 되는데 그게 조금 미비된 사항이라서 그냥 잔존되어 있던 사항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부분에 지적을 당한 사항입니다.
○조지영 위원 이것은 관련 법이 있는 거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조지영 위원 그럼 그것에 따라서 명확하게 하셔야 되는데 실수하신 것은 맞네요? 비밀기록물인데. 이런 것은 좀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다음으로 호계도서관 민원 관련해서 원본하고 처리결과 원본 받아봤는데요. 내용이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열람실 내 콘센트는 시설관리를 위한 것으로 안전문제 및 불편민원 해소를 위해 여러 차례 막음 조치를 하였다라고 했는데 콘센트를 막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도서관마다 상황은 좀 다르긴 한데 호계도서관 열람실 내에 벽면에 저런 콘센트가 있다 보니까 이용자분들이 유선 케이블로 해가지고 꽂게 되면 다른 분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걸려 가지고 조금 안전사고 그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이런 벽면에 있는 콘센트 이용을 조금 안 하게끔 막아 놓은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벽면 쪽으로 테이블이 있거나 하면 바로 꽂으면 되니까 안전사고에 괜찮은데 호계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그런 사항이었다고 합니다.
○조지영 위원 그럼 다른 곳은 사용할 곳이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노트북 사용하시는 분들 때문에 이런 얘기가 나온 건가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아니요. 노트북실은 당연히 책상에 콘센트하고 와이파이 다 가능하고요. 일반열람실이요. 그러니까 책으로 공부하시는 분들.
○조지영 위원 그럼 여기 사용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그냥 열어놔도 되긴 하지만 안전사고 문제가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이 더 부각이 됐고 다만 다른 자료실이나 복도나 아니면 대기실이나 휴게실에는 당연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의자 말씀하신 건가요?
○조지영 위원 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의자요? 의자는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게 아직 내구연한이 미도래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고 있는데 간혹 전체적으로는 그냥 사용이 가능한데 몇몇 개 의자가 조금 불편함이 있어 가지고 그것은 저희가 바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조지영 위원 교체했다고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조지영 위원 여기서는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라고 답변을 주시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아니요, 의자교체는 바로 하였습니다.
○조지영 위원 ‘의자교체는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으로 현재는 계획이 없음을 양해한다’라고 민원인한테는 답변을 이렇게 하시고 지금은 교체하셨다고 하면, 물론 잘하셨지만,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전체적인 것 다 바꿀 수는 없고 조금 상태가 더 안 좋은 의자에 대해서는 교체하였다는 말씀 드립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이분은 이 답변받고 어떤 생각 하시겠어요. 아니 매일 하시는 말씀들이 ‘12월 달 되면 도로는 그렇게 갈아엎으면서 다른 것 해주지 않는다’라는 말씀 너무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면 이분 똑같이 그런 말씀 하셨을 거야.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저한테 답변 주시듯이 차라리 ‘내구연한이 도래하지 않았으므로 추후에 계획을 반영하겠다라고 했으면 이분도 좀 기다리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민원도 저희 위원들한테 답변해 주시듯이 좀 더 고민하셔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조지영 위원 호계도서관 재건축 및 이전 관련해서 계획 제출해 주셨는데 지금 민원이 보면 다 노후화 관련된 민원들이에요. 그런데 거기 사실 그분들 빨리 좀 개선해 드렸으면 좋겠죠, 관장님 생각도?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조지영 위원 네, 안타까움이 있어서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어서 드리는 말씀이었고요. 우리 관장님 좀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많이 신경 쓰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김보영 위원 이게 관장님 생각에 특화예요? 일반이지. 일반적으로 휴식공간, 교류공간 다 있어요. 이게 어떻게 특화예요. 평촌도서관, 관장님께서도 할 말이 많으시겠지만 저나 우리 강익수 위원님이나 굉장히 기대한 바가 커서 ‘가족을 중심으로’ 이게 그러면 타이틀로 들어가는 건가요, 평촌도서관이?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타이틀은 ‘일‧상‧풍‧경’으로 해서요 전 세대가 이용하는 도서관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보영 위원 아무튼 이 평촌도서관에 저희가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요. 전번에 관장님하고 거기 김민자 팀장님 같이 한번 우리 대화했었었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네.
○김보영 위원 그래서 좀 더 기억에 남는 평촌도서관, 의정부 음악도서관 또 미술도서관 뭔가 그러면 금방 그 도시가 떠오르는 그런. 사실 이런 규모로 해서 다시 또 우리 안양의 도서관을 새로운 것 개관하겠어요? 한동안 없죠. 그래서 그렇게 기억에 남고 안양의 대표적인 도서관으로서 뭐가 특화됐다, 그런 것을 굉장히 저희는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관장님이 특화로 주신 것은 이것은 일반도서관이에요. 이것 보세요. 의자하고 활용공간, 강의실, 소모임실, 이게 어떻게 특화예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인테리어 부분은 그러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특화 부분은 개관하고 난 다음에 운영하면서 저희가 조금 더 두드러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보영 위원 개관해서 다 리모델링하고 그쪽에 맞췄는데 어떻게 특화를 해요. 나중에 인테리어 할 때 어떠한 특화로 가야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지금 우리 평촌도서관의 특징이 오픈스페이스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하나로 고정이 되어 있는 공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픈스페이스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음악도서관이든 아니면 미술도서관이든 그런 기능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보영 위원 요새는 다 도서관이나 새로 짓는 것 오픈스페이스예요. 아무튼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내년에 재개관이 준공을 9월에,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5월에 합니다.
○김보영 위원 5월에 끝내고 준비해서 9월에 재개관 예정 아닙니까?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맞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런데 여기 추가로 본예산에는 15억이고 추가로 소요예산 총 38억이 지금 또 자료실 뭐 이렇게 해서 다시 또 필요한 거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개관준비금으로 필요한 금액이 말씀하신 38억 정도 산출되었습니다.
○김보영 위원 38억이 추가로 필요하고. 여기 보면 평촌도서관 건립 처음 주신 자료에 보면 개관준비금이 5억이 또 있어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맞습니다.
○김보영 위원 아무튼 본예산에 또 들어올 평촌도서관 재개관 추경에 세우신다는데 확실한 이해와 또 확실히 새로운 도서관으로 거듭나야 되는 그런 충분한 자료로 다시 이것 또 검토하고 검토하고 예산 세우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개관한다니까 예산을 너무 많이 이렇게 하다 보면 다 좋은 것 하고 싶지만 도서관의 특성을 생각해서 디자인을 해야 된다고요. 그게 좋다는 의자 갖다 놓고 천막 치고 그런 뜻이 아니고. 우리 관장님하고 팀장님하고 더 고민하십시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수고하셨어요.
○음경택 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몇 개만 질의하겠습니다.
독서문화 관련된 질의를 몇 개 드렸는데 답변서대로 지금 남녀 참여율의 불균형이 심하잖아요? 이것은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서 연령층이나 성별이나 계층이나 이렇게 많이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개발하실 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다양한 연령대가 또 성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중요하다라는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감하시죠?
독서문화 관련된 질의를 몇 개 드렸는데 답변서대로 지금 남녀 참여율의 불균형이 심하잖아요? 이것은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서 연령층이나 성별이나 계층이나 이렇게 많이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개발하실 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다양한 연령대가 또 성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중요하다라는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감하시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음경택 위원 그리고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위원님들이 사업의 결과에 대해서 궁금해하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질적성과에 대한 측정결과를 요청드렸는데 수치로 나온 결과도 되게 좋고 또 ㅉ상반기 독서문화교육 운영 결과보고서에 자세하게 설문조사 운영결과를 사진하고 같이 잘 제출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덧붙여서 관양도서관인가요? 웹툰창작체험관 정기강좌 운영 결과보고도 보고서를 잘 제출해 주셔서 길게 질의를 하거나 궁금한 것은 없을 것 같아요.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잘하는 것은 잘하는 것대로 계속 발전시켜야 되고요, 안 되는 것은 보완해서 잘되게끔 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라는 말씀 끝으로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고맙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상입니다.
○강익수 위원 관장님 제가 지난 상임위 때도 약간 언성을 높이면서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는 행정사무감사 자리니까 똑같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평촌도서관 여기 관심도가 많았던 동안구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도서관이었는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때부터 보사위원회에 한 번도 이야기를 안 한 이유가 뭐죠?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최종보고회는,
○강익수 위원 최종보고회도 전체 메시지를 보고 알았지, 한다는 얘기를 그냥 메시지만 보고 알았어요. 그러니까 위원장님도 못 가시고 다 못 가신 거예요. 의회가 패싱(passing)된 이유를 말씀 부탁드리는 겁니다. 착수보고회가 ’22년 8월이네요. 그런데 이때 이후로 참석차 한번 보십시오. 완료보고서 해가지고 ’23년 11월에 윤해동 의원님이 갔습니다. 이것 외에는 의원이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설계 관련해서. 왜 패싱하신 거죠? 의도적인가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의도적인 것은 없었고요. 그때 당시 완료보고회를 날짜를 정해놓고 아마 여기 보사환경위원회 상임위 위원장님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참석해 주십사 해가지고 했는데 그날이 마침 당정회의였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다 참석을 못 하신다고 했는데 그래도 윤해동 의원님은 워낙 건축설계 쪽이니까 관심이 많으시니까 윤해동 의원님만 참석을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관장님 그러면 그렇게 간 윤해동 의원님이 참 잘하신 거예요, 아니면 일 때문에 못 가신 다른 의원님들이 못하신 거예요? 저는 의도적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관장님. 일정 잡을 때도 당연히 보사위원회 위원장님 일정을 한번 확인하시고 잡으셨어야죠. 아닌가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맞습니다.
○강익수 위원 실시설계 변경 최종보고회 할 때도 저희한테 통보만 왔지 오라고 일정에 대해서 물어 본 적도 없었습니다. 전화 한 통 하셨어요? 저는 이게 의도적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관장님. 이래 놓고 내년에 개관한다고 38억 예산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하라는데 관심이 생기겠습니까, 관장님?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제가 알기로는 의도적으로 뭐 아까 말씀하신 패싱한 것, 그런 것은 아니고요. 공교롭게 일정이 중복되다 보니까 그런, 절대 의도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기 동안구도서관장으로 와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의원님들께서 워낙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해서 어떻게 그것을 의도적으로 안 하고 할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점은 아니라는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관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지마는 저희는 모든 상임위 때마다 평촌도서관 진행현황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좀 제대로 해달라고 말씀 부탁을 드리고 당부를 드렸는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보면 이것은 패싱밖에 안 되는 거예요, 관장님. 그것 잘 아셔야 돼, 결과로 보세요. 윤해동 의원님도 그 당시에 예를 들어서 정말 그때 당정협의회가 있어 가지고 못 가셨다 그러면 100퍼센트 패싱이죠, 그렇죠? 이런 건물이 어디 있습니까, 390억, 400억이 들어가는 공사에서. 아닌가요? 제가 억지 부리는 건가요? 이게 갑질인가요? 평촌도서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정말 실망이고. 아까 김보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공간들 보고 그랬습니다. 휴식공간, 소모임실, 세미나실 이것을 왜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서관에. 이런 공간 대여하는 곳은요 안양시에서 정말 많습니다. 왜 이게 신축으로 들어가는 평촌도서관에 들어가야 될까요?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다른 기관에도 소모임실이나 그런 게 있지만 도서관은 도서관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독서모임이라든가 우리가 도서관이 예전하고 달라서 도서 열람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독서복합문화공간으로 미래형도서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서관 내에서 독서모임도 하고 교류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하는 그런 목적으로 해서 저희가 공간을 그렇게 구성하였습니다.
○강익수 위원 평촌도서관이 그렇게 많이 넓은가 봅니다, 정말 그런 공간까지 대여하면서까지 운영할 정도로. 참 안타깝습니다. 2층 건물에 이런 공간까지 하면 정말 정작 도서관을 이용해야 되는 시민들이 어떻게 활용할지 너무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이렇게 강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의회를 철저하게 패싱하고 진행해 왔던 우리 평촌도서관장님의 이런 태도와 관련해서는 정말 이것은 속기록에 남겨 가지고 감평에서도 어떻게 하여야 될 건지에 대해서 저는 답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강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혹시 마지막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고 아니면 저 발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예, 앞으로는 조금 더 소통하고 상의드리고 진행을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익수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강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난번에 말씀 주신 부분들 위원님들 속상한 부분들 관장님께 말씀 주셔 가지고 저도 그때 질타를 좀 드렸고 그 이후로 최순애 관장님이 좀 의회에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을 하셨어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 의회도 신경 많이 쓸 테니까 평촌도서관도 더 많은 소통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에 말씀 주신 부분들 위원님들 속상한 부분들 관장님께 말씀 주셔 가지고 저도 그때 질타를 좀 드렸고 그 이후로 최순애 관장님이 좀 의회에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을 하셨어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 의회도 신경 많이 쓸 테니까 평촌도서관도 더 많은 소통 부탁드립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네, 장경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술 위원 저도 자료를 요청을 해서 잘 봤고요.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 주신 부분 저도 함께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자주 찾아오셔서 많은 말씀 주셔서 중간중간 궁금한 것들 해소됐는데 아마도 평촌도서관에 관한 기대가 그만큼 크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관장님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 준공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준공하기까지 그리고 또 저희가 대관 했을 때 예산이 많이 수반 되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뭔가 좀 변경하고 담을 수 있는 부분들은 앞으로라도 더 소통을 적극적으로 해주십사라는 말씀 드리고 준비에 고생 많으십니다. 국비를 유치하기 위해서 민병덕 의원님께도 제가 많은 말씀 드리고 했는데 그 부분 어떻게 됐는지? 아직은,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아직은 결정이 안 됐다고 합니다.
○장경술 위원 결정이 안 됐죠? 계속해서 노력하고 계시다는 말씀 드려요. 힘내시고 아무튼 의회하고도 소통 많이 해주시고 좋은 방안으로 우리 평촌도서관이 잘 건립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네,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장경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최순애 동안구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서 작성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를 종결하고 감사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청사항을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최순애 동안구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서 작성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19분 감사중지)
(18시 4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를 종결하고 감사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청사항을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강익수 위원입니다.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국 소관입니다.
첫째,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업사이클센터의 공간 운영과 효율적 활용방안에 대해 설계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환경교육위원회의 제안을 적극 반영하여 환경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수질 및 토양 오염물질 배출원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과제가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과제별 담당부서와의 협력‧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그린마루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검토하여 우리 시 환경교육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지속방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덟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홉째, 스마트가로휴지통이 행정력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째, AI 자원회수기기 위치의 효율적인 재배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한 번째, 청소예산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두 번째, 다회용기 사용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세번 째,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운영체계 변화에 따른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네 번째,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검토 단계부터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다섯 번째, 비문등록 시범사업 지속추진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여섯 번째, 도시농업 사업에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소관입니다.
첫째, 어르신들의 결핵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캠페인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책 개발에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자동심장충격기가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 등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정신질환의 조기발견을 위해 홍보와 안내체계를 강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치매안심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효율적 관리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입니다.
첫째,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사업의 연속성 확보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평생학습원 강사의 역량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작은도서관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도서 장기연체자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평촌도서관 재개관 업무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향후 의회와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독서문화서비스의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국 소관입니다.
첫째,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업사이클센터의 공간 운영과 효율적 활용방안에 대해 설계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환경교육위원회의 제안을 적극 반영하여 환경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수질 및 토양 오염물질 배출원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과제가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과제별 담당부서와의 협력‧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그린마루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검토하여 우리 시 환경교육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지속방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덟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홉째, 스마트가로휴지통이 행정력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째, AI 자원회수기기 위치의 효율적인 재배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한 번째, 청소예산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두 번째, 다회용기 사용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세번 째,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운영체계 변화에 따른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네 번째,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검토 단계부터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다섯 번째, 비문등록 시범사업 지속추진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여섯 번째, 도시농업 사업에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소관입니다.
첫째, 어르신들의 결핵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캠페인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책 개발에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자동심장충격기가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 등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정신질환의 조기발견을 위해 홍보와 안내체계를 강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치매안심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효율적 관리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입니다.
첫째,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사업의 연속성 확보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평생학습원 강사의 역량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작은도서관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도서 장기연체자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평촌도서관 재개관 업무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향후 의회와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독서문화서비스의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강익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권고된 사항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진행하여 주시기 바라며, 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월 5일은 오전 10시부터 복지문화국에 대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권고된 사항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진행하여 주시기 바라며, 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월 5일은 오전 10시부터 복지문화국에 대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만안구보건소, 동안구보건소, 평생학습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 50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