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7회 안양시의회[(제2차)정례회]
보사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안양시의회사무국
◦ 피감사기관 : 산하기관【(재)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
◦ 일 시 : 2025년 11월 28일(금)
◦ 장 소 : 보사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10분 감사개시)
○위원장 장명희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자료수집 등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수감 준비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신 재단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임하는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이 자리가 지난 1년간의 업무수행에 대한 평가를 받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인식하시어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소신 있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에 이어 간부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 청취 후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제1항에 따라 출석 직원에 대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의 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그럼 최우규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재단 직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자료수집 등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수감 준비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신 재단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임하는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이 자리가 지난 1년간의 업무수행에 대한 평가를 받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인식하시어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소신 있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에 이어 간부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 청취 후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제1항에 따라 출석 직원에 대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의 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그럼 최우규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재단 직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선 서>
본인은 안양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6항 및 같은 조 제7항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28일
기관명 : 안 양 문 화 예 술 재 단
직 위 :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성 명 : 최 우 규
동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안 병 일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이 병 준
동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 은 희
동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오 세 춘
동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김 연 수
동 (재)안양문화예술재단박물관장직무대리,이 석 춘
동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이 정 순
동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이 주
동 안양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민 미 연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본부장,김 서 경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기획장학실장,유 연 채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미래인재교육센터장
,,황 순 옥
본인은 안양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6항 및 같은 조 제7항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28일
기관명 : 안 양 문 화 예 술 재 단
직 위 :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성 명 : 최 우 규
동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안 병 일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이 병 준
동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 은 희
동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오 세 춘
동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김 연 수
동 (재)안양문화예술재단박물관장직무대리,이 석 춘
동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이 정 순
동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이 주
동 안양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민 미 연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본부장,김 서 경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기획장학실장,유 연 채
동 안양시인재육성재단미래인재교육센터장
,,황 순 옥
○위원장 장명희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재단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소관별 간부 직원 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소관별 간부 직원 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안녕하십니까,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최우규입니다.
존경하는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님, 강익수 부위원장님, 음경택‧김보영‧장경술‧조지영 위원님께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안양문화예술재단 주요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세춘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다음은 김연수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다음은 이석춘 박물관장직무대리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의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안양문화예술재단 소관)
이상으로 2025년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사업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고 안양시의회와도 적극 소통하며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님, 강익수 부위원장님, 음경택‧김보영‧장경술‧조지영 위원님께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안양문화예술재단 주요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세춘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다음은 김연수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다음은 이석춘 박물관장직무대리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의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안양문화예술재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사업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고 안양시의회와도 적극 소통하며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안녕하십니까,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병일입니다.
먼저 ‘청소년의 꿈이 자라나는 지속 가능한 청소년 행복 성장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장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존경하는 위원님의 변함없는 지원과 격려 덕분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활발한 공모사업 유치로 9억 3천여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아울러 ‘2025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1건의 수상과 우수한 외부평가로 그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순 만안청소년수련관 관장입니다.
이주 동안청소년수련관 관장입니다.
민미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입니다.
이어서 청소년재단 2025년도 주요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안양시청소년재단 소관)
이상으로 청소년재단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균형 있는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전 직원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청소년재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청소년의 꿈이 자라나는 지속 가능한 청소년 행복 성장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장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존경하는 위원님의 변함없는 지원과 격려 덕분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활발한 공모사업 유치로 9억 3천여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아울러 ‘2025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1건의 수상과 우수한 외부평가로 그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순 만안청소년수련관 관장입니다.
이주 동안청소년수련관 관장입니다.
민미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입니다.
이어서 청소년재단 2025년도 주요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안양시청소년재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청소년재단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균형 있는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전 직원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청소년재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이병준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재단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서경 본부장입니다.
유연채 기획장학실장입니다.
황순옥 미래인재교육센터장입니다.
이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인재육성재단 소관)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인재육성재단 전 직원은 학생이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안양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재단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서경 본부장입니다.
유연채 기획장학실장입니다.
황순옥 미래인재교육센터장입니다.
이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인재육성재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인재육성재단 전 직원은 학생이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안양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안녕하십니까, 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입니다.
먼저 학교급식에 대해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강익수 부위원장님, 음경택 위원님, 김보영 위원님, 장경술 위원님, 조지영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업무보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재단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경영기획팀 신순례 팀장입니다.
급식지원팀 권성환 팀장입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정비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우리 센터가 지역발전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재단의 25년 예산규모는 위탁사업비를 포함하여 총 41억 725만 5천원이며 안양시 예산은 22억 2천 629만 3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출연금 11억 617만 2천원이고 이 중에서 안양시는 5억 7천 521만원입니다. 그 중심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소관)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먼저 학교급식에 대해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강익수 부위원장님, 음경택 위원님, 김보영 위원님, 장경술 위원님, 조지영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업무보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재단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경영기획팀 신순례 팀장입니다.
급식지원팀 권성환 팀장입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정비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우리 센터가 지역발전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재단의 25년 예산규모는 위탁사업비를 포함하여 총 41억 725만 5천원이며 안양시 예산은 22억 2천 629만 3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출연금 11억 617만 2천원이고 이 중에서 안양시는 5억 7천 521만원입니다. 그 중심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 주요업무 보고((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소관)
(보사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이은희 공동급식지원센터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감사의 능률성을 높이고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하실 때에는 가급적 소관 부서와 감사자료 쪽수 그리고 답변자를 지정하여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신속하고 성실하게 작성‧제출하여 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감사의 능률성을 높이고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하실 때에는 가급적 소관 부서와 감사자료 쪽수 그리고 답변자를 지정하여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신속하고 성실하게 작성‧제출하여 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익수 위원 저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강익수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해주십시오.
○강익수 위원 강익수 위원입니다.
이렇게 먼저 의사진행발언의 기회를 주신 장명희 위원장님과 우리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이고 단순한 원칙 하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이 보장한 지방의회의 가장 본질적인 권한입니다. 감사를 위해서는 정확한 자료제출 그리고 기한 준수가 가장 절대적입니다. 그런데도 문화예술재단에서는 자료제출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24시간이 지나서야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의회가 정한 일정은 권고사항이 아니라 법적사항입니다. 더군다나 이번 제출 지연으로 인해 위원회는 감사 준비에 차질을 빚었고 많은 의원님들은 이미 계획된 질의와 검토일정을 다시 조정해야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의 감사권 침해라고 판단이 됩니다. 자료제출은 의회를 향한 최소한의 정의이고 기본입니다. 그래서 그 기본을 지키지 못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명확히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기관에서는 왜 자료제출이 지연이 되었으며 내부검토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그리고 재발방지를 위한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설명을 해야 하고요. 앞으로도 우리 문화예술재단을 포함해 모든 기관에서는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 오늘 특히 문화예술재단에 대한 감사에 대해서는 좀 더 세심한 감사가 되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렇게 먼저 의사진행발언의 기회를 주신 장명희 위원장님과 우리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이고 단순한 원칙 하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이 보장한 지방의회의 가장 본질적인 권한입니다. 감사를 위해서는 정확한 자료제출 그리고 기한 준수가 가장 절대적입니다. 그런데도 문화예술재단에서는 자료제출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24시간이 지나서야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의회가 정한 일정은 권고사항이 아니라 법적사항입니다. 더군다나 이번 제출 지연으로 인해 위원회는 감사 준비에 차질을 빚었고 많은 의원님들은 이미 계획된 질의와 검토일정을 다시 조정해야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의 감사권 침해라고 판단이 됩니다. 자료제출은 의회를 향한 최소한의 정의이고 기본입니다. 그래서 그 기본을 지키지 못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명확히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기관에서는 왜 자료제출이 지연이 되었으며 내부검토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그리고 재발방지를 위한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설명을 해야 하고요. 앞으로도 우리 문화예술재단을 포함해 모든 기관에서는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 오늘 특히 문화예술재단에 대한 감사에 대해서는 좀 더 세심한 감사가 되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강익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에 저희 위원님들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저희 행정사무감사 일정은 본회의에서 의결돼서 올라가는 것인 만큼 기관에서 잘 지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의사진행발언에 저희 위원님들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저희 행정사무감사 일정은 본회의에서 의결돼서 올라가는 것인 만큼 기관에서 잘 지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음경택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장명희 네,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음경택 위원 음경택입니다.
위원장님 서두에 말씀하셨습니다마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는 오늘 산하기관 중에 우리 보사환경 위원회 4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 4개 기관의 조직과 기구, 정원에 대한 부분 또 예산규모 및 예산의 총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자료요구 및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성실한 자료제출을 통해서요 원만한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질의가 상당히 많습니다, 4개 기관 공히 질의가 많습니다.
먼저 안양문화예술재단 최우규 대표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8명 9.5퍼센트의 결원이 발생되고 있고 특히 3급 1명, 6급 4명의 중간관리자 결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각 직급별 결원 발생시기와 구체적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결원이 장기화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또 앞으로의 채용계획 수립 및 추진현황도 상세히 제출해 주시고요. 결원으로 인한 인건비는 얼마이며 해당 예산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문화예술재단의 조직운영을 보면 1실, 2본부, 1관, 8부 체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조직구조가 재단의 사업규모와 업무의 특성에 적합한지 한번 볼 필요가 있고요. 각 본부 및 부서별 업무량 분석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타 유사재단, 우리 시하고 비슷한 규모의 유사재단 대비 조직구조의 적정성 여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성평등에 대한 건데요. 간부직 3‧4급이죠. 여기의 여성비율이 20퍼센트로 낮은 편입니다. 최근 3년간 직급별‧성별 채용 및 승진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결원 말씀을 드렸는데 공무직이 9명 중에 2명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공무직 결원부서와 담당업무는 무엇인지와 대체인력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결원이라고 하는 것은 직원의 복지 및 근무환경하고 연관이 될 수밖에 없는데 결원에 따른 직원의 업무부담과 관련해서 직원들의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업무과중으로 인한 휴직이나 병가. 이직사례가 있었는지, 혹시 직원만족도 조사결과나 조치사항이 있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부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의 특성상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출연금에 대한 의존도가 2024년 64.8퍼센트에서 2025년 88.3퍼센트로 23.5퍼센트 급등한 구체적인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재단 설립취지상 자체수입 비중을 최소 15에서 20퍼센트 수준으로 확대해야 된다고 보는데 자체수입 증대를 위한 문화예술재단의 노력 또 중장기계획 있으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예산 부분에 있어서 출연금 외에 보조금, 기부금, 후원금 수입이 올해 하나도 없습니다. 0원입니다. 그 사유가 무엇인지와 또 영업외수익에서 이자수익하고 기타영업수익이 2024년도와 2025년도가 똑같습니다. 이해가 지금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자수익도 똑같다는 게 저게 진짜 그런 건지 자료가 잘못된 건지에 대한 것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예산 관련 질의드립니다. 일반관리비가 전체 예산의 76.5퍼센트 107억 정도를 차지하는 반면에 목적사업비는 22.6퍼센트 32억원에 불과합니다. 이게 문화예술재단 본연의 목적과 맞는 거냐라는 부분에 의문점이 생기는데 결국은 관리비 대 사업비의 비율이 3.4대 1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 문화예술재단의 입장을 서면으로 소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지금 관리비와 목적사업비를 말씀을 드렸는데 유사 규모 타 지자체 문화재단과 비교해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관리비 비중이 적정한지 비교분석 자료도 함께 제출해 주시고요, 구체적인 관리비 절감방안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청소년재단 안병일 대표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조직의 운영과 관련해서 현재 1처, 2실, 10기관 체제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사무처가 정책기획실하고 경영지원실로 나누어져 있는데 10개 기관을 실질적으로 총괄 조정하고 있는지, 특히 청소년문화의집 6개소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관리체계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또 통합관리체계 구축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인력운영 관련해서 지금 휴직자가 정규직 3명, 공무직 1명 등 4명이 육아휴직중입니다. 휴직자 발생 시의 대체인력 투입 기준과 절차는 무엇이고 현재 대체인력을 투입해서 업무공백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부분을 서면 제출해 주시고요. 특히 중간관리자급 휴직 시 조직운영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재단의 직급 간 인력분포를 보면 일반직 82명 중에서 6급에서 9급이 50명인데 이게 무려 61퍼센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위직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이로 인한 승진 적체문제는 없는지와 향후 5년간 예상되는 승진소요와 정원조정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인력 처우와 관련된 질의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원 6명이 별도의 직급체제로 운영되고 있어요. 일반직과 비교했을 때 상담원이 6명? 예, 6명 맞습니다. 선임상담원이 두 분이고 상담원이 여섯 분, 행정원이 두 분인데 일반직과 비교해서 보수, 승진, 복지 등에서 차별은 없는지, 일반직 전환 또는 처우개선 계획은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공무직 고용과 관련돼서 지금 18명이 있는데 여기에 학교밖 전담요원으로 경기도와 여가부의 지원인력이 5명입니다. 이들의 고용안정성 확보방안은 무엇이고 이들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었을 때에 대책은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일시청소년쉼터가 있는데 이게 선임보호상담원이 한 분이고 행정원이 한 분이에요. 두 명의 인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24시간 긴급보호 체계를 구축해야 되는데 2명으로 운영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스럽습니다. 특히 야간, 주말 긴급상황 발생 시의 대응절차와 최근 3년간 아까 말씀드린 보호체계의 미흡으로 생긴 사건‧사고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문화의집의 운영 효율성과 관련해 질의드립니다.
청소년문화의집 6개소가 있는데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별 연간 이용인원, 프로그램 수, 예산집행액을 제출해 주시고요. 시설 간 프로그램 중복여부와 통합운영 계획이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 비중 및 적정성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정규직이 86명이고 공무직이 18명인데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유사규모 타시도 청소년재단과 비교했을 때 적정수준인지에 대한 설명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재단 출범 이후에 조직진단과 관련해서, 개편과 관련해서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조직진단을 실시한 적이 있는지, 있다면 주요 개선 권고사항과 이행실적을 말씀해 주시고요. 없다면 향후 조직진단 계획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병일 대표이사님께서 오신 지가, 8월 달에 오셨나요?
위원장님 서두에 말씀하셨습니다마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는 오늘 산하기관 중에 우리 보사환경 위원회 4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 4개 기관의 조직과 기구, 정원에 대한 부분 또 예산규모 및 예산의 총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자료요구 및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성실한 자료제출을 통해서요 원만한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질의가 상당히 많습니다, 4개 기관 공히 질의가 많습니다.
먼저 안양문화예술재단 최우규 대표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8명 9.5퍼센트의 결원이 발생되고 있고 특히 3급 1명, 6급 4명의 중간관리자 결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각 직급별 결원 발생시기와 구체적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결원이 장기화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또 앞으로의 채용계획 수립 및 추진현황도 상세히 제출해 주시고요. 결원으로 인한 인건비는 얼마이며 해당 예산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문화예술재단의 조직운영을 보면 1실, 2본부, 1관, 8부 체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조직구조가 재단의 사업규모와 업무의 특성에 적합한지 한번 볼 필요가 있고요. 각 본부 및 부서별 업무량 분석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타 유사재단, 우리 시하고 비슷한 규모의 유사재단 대비 조직구조의 적정성 여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성평등에 대한 건데요. 간부직 3‧4급이죠. 여기의 여성비율이 20퍼센트로 낮은 편입니다. 최근 3년간 직급별‧성별 채용 및 승진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결원 말씀을 드렸는데 공무직이 9명 중에 2명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공무직 결원부서와 담당업무는 무엇인지와 대체인력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결원이라고 하는 것은 직원의 복지 및 근무환경하고 연관이 될 수밖에 없는데 결원에 따른 직원의 업무부담과 관련해서 직원들의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업무과중으로 인한 휴직이나 병가. 이직사례가 있었는지, 혹시 직원만족도 조사결과나 조치사항이 있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부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의 특성상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출연금에 대한 의존도가 2024년 64.8퍼센트에서 2025년 88.3퍼센트로 23.5퍼센트 급등한 구체적인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재단 설립취지상 자체수입 비중을 최소 15에서 20퍼센트 수준으로 확대해야 된다고 보는데 자체수입 증대를 위한 문화예술재단의 노력 또 중장기계획 있으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예산 부분에 있어서 출연금 외에 보조금, 기부금, 후원금 수입이 올해 하나도 없습니다. 0원입니다. 그 사유가 무엇인지와 또 영업외수익에서 이자수익하고 기타영업수익이 2024년도와 2025년도가 똑같습니다. 이해가 지금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자수익도 똑같다는 게 저게 진짜 그런 건지 자료가 잘못된 건지에 대한 것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예산 관련 질의드립니다. 일반관리비가 전체 예산의 76.5퍼센트 107억 정도를 차지하는 반면에 목적사업비는 22.6퍼센트 32억원에 불과합니다. 이게 문화예술재단 본연의 목적과 맞는 거냐라는 부분에 의문점이 생기는데 결국은 관리비 대 사업비의 비율이 3.4대 1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 문화예술재단의 입장을 서면으로 소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지금 관리비와 목적사업비를 말씀을 드렸는데 유사 규모 타 지자체 문화재단과 비교해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관리비 비중이 적정한지 비교분석 자료도 함께 제출해 주시고요, 구체적인 관리비 절감방안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청소년재단 안병일 대표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조직의 운영과 관련해서 현재 1처, 2실, 10기관 체제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사무처가 정책기획실하고 경영지원실로 나누어져 있는데 10개 기관을 실질적으로 총괄 조정하고 있는지, 특히 청소년문화의집 6개소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관리체계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또 통합관리체계 구축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인력운영 관련해서 지금 휴직자가 정규직 3명, 공무직 1명 등 4명이 육아휴직중입니다. 휴직자 발생 시의 대체인력 투입 기준과 절차는 무엇이고 현재 대체인력을 투입해서 업무공백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부분을 서면 제출해 주시고요. 특히 중간관리자급 휴직 시 조직운영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재단의 직급 간 인력분포를 보면 일반직 82명 중에서 6급에서 9급이 50명인데 이게 무려 61퍼센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위직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이로 인한 승진 적체문제는 없는지와 향후 5년간 예상되는 승진소요와 정원조정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인력 처우와 관련된 질의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원 6명이 별도의 직급체제로 운영되고 있어요. 일반직과 비교했을 때 상담원이 6명? 예, 6명 맞습니다. 선임상담원이 두 분이고 상담원이 여섯 분, 행정원이 두 분인데 일반직과 비교해서 보수, 승진, 복지 등에서 차별은 없는지, 일반직 전환 또는 처우개선 계획은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공무직 고용과 관련돼서 지금 18명이 있는데 여기에 학교밖 전담요원으로 경기도와 여가부의 지원인력이 5명입니다. 이들의 고용안정성 확보방안은 무엇이고 이들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었을 때에 대책은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일시청소년쉼터가 있는데 이게 선임보호상담원이 한 분이고 행정원이 한 분이에요. 두 명의 인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24시간 긴급보호 체계를 구축해야 되는데 2명으로 운영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스럽습니다. 특히 야간, 주말 긴급상황 발생 시의 대응절차와 최근 3년간 아까 말씀드린 보호체계의 미흡으로 생긴 사건‧사고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문화의집의 운영 효율성과 관련해 질의드립니다.
청소년문화의집 6개소가 있는데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별 연간 이용인원, 프로그램 수, 예산집행액을 제출해 주시고요. 시설 간 프로그램 중복여부와 통합운영 계획이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 비중 및 적정성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정규직이 86명이고 공무직이 18명인데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유사규모 타시도 청소년재단과 비교했을 때 적정수준인지에 대한 설명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재단 출범 이후에 조직진단과 관련해서, 개편과 관련해서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조직진단을 실시한 적이 있는지, 있다면 주요 개선 권고사항과 이행실적을 말씀해 주시고요. 없다면 향후 조직진단 계획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병일 대표이사님께서 오신 지가, 8월 달에 오셨나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한 5개월 되셨는데 안병일 대표이사님께서 현 조직구조와 인력운영에 대한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약점은 무엇으로 보고있으며 임기 내 추진하고자 하는 조직혁신 과제는 무엇인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청소년재단의 사업 중에 청소년축제 사업 하나만 질의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참여인원이 3만 64명으로 제시가 되었어요. 구체적인 집계방법과 근거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축제의 예산 1억 2천만원의 세부 집행계획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부는 인건비, 기획 인건비 또 여기 인건비에는 기획단 활동비가 있고 강사료, 공연 등이 있고요. 물품비, 무대, 음향, 조명, 각종 대여, 체험자료, 홍보물 등 있고요. 행사운영비,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보험료 등등 기타 항목별로 상세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청소년재단도 예산의 88.3퍼센트를 안양시의 출연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자체수익 창출을 위한 방안을 검토했는지, 검토했다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단의 규모와 적정성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3만명 규모의 축제를 기획하는데 청소년 11명이 기획하는 게 적정한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기획단의 규모 확대 및 필요성과 계획을 제시해 주시기 바라고요. 청소년기획단 11명의 선발과정과 선발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선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 있으면 제출 바랍니다. 기획단 구성에 있어서 대표성이 문제인데 기획단 11명 중에 중학생이 3명이고요. 나머지는 고등학생, 대학생입니다. 축제 때 보니까 초등학생들의 출연 참여율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초등학생은 기획단에 1명도 없습니다. 안양시 청소년 인구 구성비를 고려했을 때 중학생 비율이, 그러니까 중학생 비율 초등학생 또 고등학생, 대학생 이런 부분을 배려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또한 특성화고나 대안학교, 학교밖청소년, 장애청소년 등 다양한 청소년들이 기획단에 참여해야 된다고 보는데 청소년재단의 입장은 무엇인지와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조금 난해할 수 있는데 지금 청소년축제를 계속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일기가 불순해서 일부가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 것 같은데 만안 권역 청소년들의 접근성 불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소하시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권역별 순환개최나 또 만안구 청소년들의 형평성 제고방안은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축제기간 중에 안전사고가 있었는지, 또, 뭐라 그럴까. 민원 중에서도 어떤 중대한 민원이 발생되었는지 현황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축제 끝나고 혹시 만족도조사나 외부전문가에 대한 평가자료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3만명이 모였는데 이 3만명 규모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어느 정도였었는지 혹시 분석자료 있으면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인재육성재단 이병준 대표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조직구조의 적정성 문제와 관련돼서 전체 인력 38명 중에 임원이 17명으로 44.7퍼센트를 차지하는데 이게 다른 공익재단 대비 어떤 수준인지, 물론 유급임원들이 꽤 계세요. 감사하고 비상근이사님들이 계시기는 한데 경기도 내 유사재단과 임원 비율에 대해서 자료를 비교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가 열세 분이 계신데 2024년도, 2025년도 이사의 출석률을 제출해 주시고요. 이사님들을 선임할 때 이사선임 규정이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게 출석률하고요 무급 이사 열세 분의 활동내역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사별로 제출해 주시고요. 이사 선임기준과 절차 아까 말씀드렸고요. 현 이사 13명의 전문분야는 무엇인지도 구분해서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급 임원들에게 지급되는 회의수당이나 교통비 등 실비 변상내역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좀 예민한 문제라 자료요청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 지금 유급직원이 21명인데 이분들의 평균 근속연수와 이직률이 파악된 것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기본재산이 302억원인데 2024년, 2025년 운용수익은 얼마이며 운용수익률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장학금 지급과 관련해서 경제적 이유로 학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한 실적을 최근 3년간 구분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학생 수하고 1인당 평균 지원액을 제출하시면 돼요.
일반관리비 과다편성 문제를 또 말씀드리는데 일반관리비가 20억 3천 700만원이에요. 전체 예산의 31.43퍼센트인데 타 공익재단과 비교해서 일반관리비 비율이 적정한지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일반관리비가 인재육성재단의 목적사업비죠? 목적사업비가 37억인데, 장학금하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37억인데 54.7퍼센트가 일반관리인 것이 정상이냐.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공익재단의 일반관리비 적정비율은 15에서 20퍼센트인데 이것을 월등히 초과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인재육성재단의 입장은 무엇인지 또 일반관리비를 줄일 방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일반관리비 20억원 중에서 세부항목별, 뭐 회의비나 교통비나 업무추진비나 사무관리비 등등에 대해서 최근 3년간 집행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드리려고 했던 게 인건비 문제인데 인건비 문제는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국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장학사업비가 17억 5천 400만원인데 17억 5천 400만원의 71.4퍼센트가 인건비 수준이다. 이게 인재육성재단의 설립 목적과 맞는지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또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9억 3천 300만원, 14퍼센트 발생됐는데 이게 전년도 예산을 제대로 집행 못 했다고 하는 관점에서 봐야 될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예산의 집행률 제고방안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잠깐 자산운용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기본재산이 302억원이잖아요? 현금만. 부동산 말고요. 운영수익이 8억 7천만원, 2.9퍼센트입니다. 이게 시중금리 대비해서 적당한 건지, 자산운용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산운용 전략 추가로 또 말씀드립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법인세하고 세무관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법인세가 2억 600만원 정도가 되는데 산출근거를 말씀해 주시고요. 공익재단으로서 받는 세제혜택과 납부세액도 말씀해 주시고요. 예산서 보니까 미수법인세환급액이라는 게 있어요. 1억 8천 700인데 이것은 무엇이고 언제 환급받는지, 세무관리의 이러한 부분이 문제가 생긴 건지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공동급식센터 이은희 센터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동급식센터의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보면 재정상황과 관련해서 예산의 규모, 세입‧세출 관련 자료가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이나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의 업무보고 책자 보시고 오후에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력의 적정성 및 업무과중 실태를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센터장님 포함해서 총 아홉 분이죠?
계속해서 청소년재단의 사업 중에 청소년축제 사업 하나만 질의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참여인원이 3만 64명으로 제시가 되었어요. 구체적인 집계방법과 근거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축제의 예산 1억 2천만원의 세부 집행계획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부는 인건비, 기획 인건비 또 여기 인건비에는 기획단 활동비가 있고 강사료, 공연 등이 있고요. 물품비, 무대, 음향, 조명, 각종 대여, 체험자료, 홍보물 등 있고요. 행사운영비,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보험료 등등 기타 항목별로 상세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청소년재단도 예산의 88.3퍼센트를 안양시의 출연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자체수익 창출을 위한 방안을 검토했는지, 검토했다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단의 규모와 적정성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3만명 규모의 축제를 기획하는데 청소년 11명이 기획하는 게 적정한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기획단의 규모 확대 및 필요성과 계획을 제시해 주시기 바라고요. 청소년기획단 11명의 선발과정과 선발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선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 있으면 제출 바랍니다. 기획단 구성에 있어서 대표성이 문제인데 기획단 11명 중에 중학생이 3명이고요. 나머지는 고등학생, 대학생입니다. 축제 때 보니까 초등학생들의 출연 참여율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초등학생은 기획단에 1명도 없습니다. 안양시 청소년 인구 구성비를 고려했을 때 중학생 비율이, 그러니까 중학생 비율 초등학생 또 고등학생, 대학생 이런 부분을 배려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또한 특성화고나 대안학교, 학교밖청소년, 장애청소년 등 다양한 청소년들이 기획단에 참여해야 된다고 보는데 청소년재단의 입장은 무엇인지와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조금 난해할 수 있는데 지금 청소년축제를 계속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일기가 불순해서 일부가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 것 같은데 만안 권역 청소년들의 접근성 불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소하시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권역별 순환개최나 또 만안구 청소년들의 형평성 제고방안은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축제기간 중에 안전사고가 있었는지, 또, 뭐라 그럴까. 민원 중에서도 어떤 중대한 민원이 발생되었는지 현황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축제 끝나고 혹시 만족도조사나 외부전문가에 대한 평가자료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3만명이 모였는데 이 3만명 규모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어느 정도였었는지 혹시 분석자료 있으면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인재육성재단 이병준 대표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조직구조의 적정성 문제와 관련돼서 전체 인력 38명 중에 임원이 17명으로 44.7퍼센트를 차지하는데 이게 다른 공익재단 대비 어떤 수준인지, 물론 유급임원들이 꽤 계세요. 감사하고 비상근이사님들이 계시기는 한데 경기도 내 유사재단과 임원 비율에 대해서 자료를 비교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가 열세 분이 계신데 2024년도, 2025년도 이사의 출석률을 제출해 주시고요. 이사님들을 선임할 때 이사선임 규정이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게 출석률하고요 무급 이사 열세 분의 활동내역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사별로 제출해 주시고요. 이사 선임기준과 절차 아까 말씀드렸고요. 현 이사 13명의 전문분야는 무엇인지도 구분해서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급 임원들에게 지급되는 회의수당이나 교통비 등 실비 변상내역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좀 예민한 문제라 자료요청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 지금 유급직원이 21명인데 이분들의 평균 근속연수와 이직률이 파악된 것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기본재산이 302억원인데 2024년, 2025년 운용수익은 얼마이며 운용수익률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장학금 지급과 관련해서 경제적 이유로 학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한 실적을 최근 3년간 구분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학생 수하고 1인당 평균 지원액을 제출하시면 돼요.
일반관리비 과다편성 문제를 또 말씀드리는데 일반관리비가 20억 3천 700만원이에요. 전체 예산의 31.43퍼센트인데 타 공익재단과 비교해서 일반관리비 비율이 적정한지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일반관리비가 인재육성재단의 목적사업비죠? 목적사업비가 37억인데, 장학금하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37억인데 54.7퍼센트가 일반관리인 것이 정상이냐.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공익재단의 일반관리비 적정비율은 15에서 20퍼센트인데 이것을 월등히 초과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인재육성재단의 입장은 무엇인지 또 일반관리비를 줄일 방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일반관리비 20억원 중에서 세부항목별, 뭐 회의비나 교통비나 업무추진비나 사무관리비 등등에 대해서 최근 3년간 집행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드리려고 했던 게 인건비 문제인데 인건비 문제는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국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장학사업비가 17억 5천 400만원인데 17억 5천 400만원의 71.4퍼센트가 인건비 수준이다. 이게 인재육성재단의 설립 목적과 맞는지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또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9억 3천 300만원, 14퍼센트 발생됐는데 이게 전년도 예산을 제대로 집행 못 했다고 하는 관점에서 봐야 될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예산의 집행률 제고방안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잠깐 자산운용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기본재산이 302억원이잖아요? 현금만. 부동산 말고요. 운영수익이 8억 7천만원, 2.9퍼센트입니다. 이게 시중금리 대비해서 적당한 건지, 자산운용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산운용 전략 추가로 또 말씀드립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법인세하고 세무관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법인세가 2억 600만원 정도가 되는데 산출근거를 말씀해 주시고요. 공익재단으로서 받는 세제혜택과 납부세액도 말씀해 주시고요. 예산서 보니까 미수법인세환급액이라는 게 있어요. 1억 8천 700인데 이것은 무엇이고 언제 환급받는지, 세무관리의 이러한 부분이 문제가 생긴 건지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공동급식센터 이은희 센터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동급식센터의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보면 재정상황과 관련해서 예산의 규모, 세입‧세출 관련 자료가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이나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의 업무보고 책자 보시고 오후에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력의 적정성 및 업무과중 실태를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센터장님 포함해서 총 아홉 분이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포함해서 아홉 분이 4개 시의 104만 인구권역의 초중고 급식을 관리하고 계십니다. 관내의 총 급식 대상 학교는 몇 개이고 팀별 1인당 담당 학교 수는 얼마인지와 실제 업무수행에 있어서 인력부족으로 인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급식센터의 업무는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데 전체 9명 중 8명이 계약직입니다. 무려 88.9퍼센트인데 이게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업무의 전문성 관계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약직의 평균 근속연수하고요 최근 3년간 이직률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센터 운영의 실질적인 성과가 궁금한데 최근 3년간 급식 안전사고 발생건수 및 대응은 어떻게 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식생활교육에 참여한 학생 수의 만족도조사 결과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연금이 5억 5천만원인데 이게 17년간 동결이 되었어요. 우리 센터장님께서는, 2008년도에 설립이 돼서 5억 5천만원인데 17년간 물가상승률 40퍼센트를 감안하면 실질 출연금은 오히려 29퍼센트 감소됐다. 출연금의 증액에 대한 필요성이 있는지 있다면 왜 있는지 없다면 왜 없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5억 5천만원의 현재 출연금 잔액과 운용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9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는데 인건비가 5억 8천만원 정도 되고요 1인당 평균 6천 400만원인데 이게 계약직이 88.9퍼센트인데 인건비가 전체 예산의 52.6퍼센트를 차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물론 계약직이라고 해서 인건비가 낮아야 된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지만 하여튼 간 전체 예산의 56.2퍼센트가 인건비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소명을 해주시고요. 올해 인건비가 5천만원 증액이 되어 있는데 증액분에 대한 집행내역이나 집행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보니까 가공식품 차액지원 28억원이라는 게 있어요. 이게 무엇인지, 이게 어떻게 집행되는 건지, 센터에서는 이 가공식품 차액지원을 어떻게 집행하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4개 안양, 과천, 군포, 의왕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건데 안양시 부담의 형평성, 안양시가 전체 예산의 54.2퍼센트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 비율로 따지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센터 입장에서 안양시가 부담하는 것에 대한 형평성이 맞는지 또 먹거리종합지원센터 2억원을 안양시가, 이것은 안양시 단독이니까 부담하는데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변경되는 것은 있지만 공동급식센터가 이런 부분을 하는 게 적정한지에 대해서도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물 안전검사가 93.7퍼센트가 미 이행됐어요. 열여섯 번을 계획했는데 단 한 번만 실시했는데 그 원인과 왜 그렇게 됐는지 결과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공식품 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57회로 계획했는데 26회밖에 안 했고요, 대신에 검사건수는 392건에서 456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그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급식 식재료 우수업체 추천인데요. 55개를 계획했는데 21개만 달성이 돼서 61.8퍼센트 미달입니다. 사유와 대책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속 가능한 식생활 홍보캠페인도 72.7퍼센트 미달. 운영방법의 변경인데 변경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먹거리종합센터 예산이 27.6퍼센트가 지금 집행이 안 됐는데 물론 11월, 12월에 5천 541만원이 집행될 수는 있는데 이게 부실집행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1∼12월의 집행계획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동급식센터의 업무는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데 전체 9명 중 8명이 계약직입니다. 무려 88.9퍼센트인데 이게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업무의 전문성 관계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약직의 평균 근속연수하고요 최근 3년간 이직률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센터 운영의 실질적인 성과가 궁금한데 최근 3년간 급식 안전사고 발생건수 및 대응은 어떻게 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식생활교육에 참여한 학생 수의 만족도조사 결과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연금이 5억 5천만원인데 이게 17년간 동결이 되었어요. 우리 센터장님께서는, 2008년도에 설립이 돼서 5억 5천만원인데 17년간 물가상승률 40퍼센트를 감안하면 실질 출연금은 오히려 29퍼센트 감소됐다. 출연금의 증액에 대한 필요성이 있는지 있다면 왜 있는지 없다면 왜 없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5억 5천만원의 현재 출연금 잔액과 운용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9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는데 인건비가 5억 8천만원 정도 되고요 1인당 평균 6천 400만원인데 이게 계약직이 88.9퍼센트인데 인건비가 전체 예산의 52.6퍼센트를 차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물론 계약직이라고 해서 인건비가 낮아야 된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지만 하여튼 간 전체 예산의 56.2퍼센트가 인건비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소명을 해주시고요. 올해 인건비가 5천만원 증액이 되어 있는데 증액분에 대한 집행내역이나 집행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보니까 가공식품 차액지원 28억원이라는 게 있어요. 이게 무엇인지, 이게 어떻게 집행되는 건지, 센터에서는 이 가공식품 차액지원을 어떻게 집행하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4개 안양, 과천, 군포, 의왕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건데 안양시 부담의 형평성, 안양시가 전체 예산의 54.2퍼센트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 비율로 따지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센터 입장에서 안양시가 부담하는 것에 대한 형평성이 맞는지 또 먹거리종합지원센터 2억원을 안양시가, 이것은 안양시 단독이니까 부담하는데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변경되는 것은 있지만 공동급식센터가 이런 부분을 하는 게 적정한지에 대해서도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물 안전검사가 93.7퍼센트가 미 이행됐어요. 열여섯 번을 계획했는데 단 한 번만 실시했는데 그 원인과 왜 그렇게 됐는지 결과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공식품 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57회로 계획했는데 26회밖에 안 했고요, 대신에 검사건수는 392건에서 456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그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급식 식재료 우수업체 추천인데요. 55개를 계획했는데 21개만 달성이 돼서 61.8퍼센트 미달입니다. 사유와 대책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속 가능한 식생활 홍보캠페인도 72.7퍼센트 미달. 운영방법의 변경인데 변경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먹거리종합센터 예산이 27.6퍼센트가 지금 집행이 안 됐는데 물론 11월, 12월에 5천 541만원이 집행될 수는 있는데 이게 부실집행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1∼12월의 집행계획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지영 위원입니다.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단 모두 공통으로 요구드리는 자료입니다.
최근 3년 이내 재단별로 민원 처리결과가 특히 우수했다고 평가되는 사례나 민원을 계기로 운영기준 개선, 프로그램 개선, 시설개선 등 제도개선으로 이어진 수범사례가 있다면 한 두세 개 정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니까 사실 저희 재단들이 산하기관이지만 시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만날 수 있는 곳들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민원이 몇 개 없는 곳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정말 우리가 과정을 잘 처리하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시민 서비스를 잘 제공하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민원접수 과정이 좀 어려운 것이 아닌지 그런 것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것과 더불어서 각 재단별 민원접수 방법을, 채널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입니다.
예산 관련 질의 페이지 1페이지고요. 목적사업비 세항 관련 사업명, 사업내용, 예산액, 집행액, 집행잔액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집행액이 61퍼센트인데요 이 목적사업비는 56.45퍼센트 집행이 되었습니다. 나머지가 지금 44퍼센트인데 출납폐쇄일까지 집행가능액이 한 20퍼센트 정도 더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살펴보고자 하니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페이지 4페이지고요. 국‧도‧시비 보조사업 현황 관련해서 사업명은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입니다. 안양박물관 프로그램 운영인데요. 사업개요, 세부 추진내역, 3개년 향후계획 그리고 집행률이 좀 저조해 보이는데 집행률 저조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3페이지에 보면 8명의 결원이 있는데 이것 신규사업 확대가 있는데도 무리가 없는지가 좀 궁금하고요. 앞서 음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하시면서 겹치는 부분도 있을 것인데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결원 직급의 업무분장표는 요청을 안 하신 것 같은데 업무분장표를 같이 보고 싶고요. 결원 발생 이유 아까 요청하셨는데 발생일까지 포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행감자료 14페이지 보면 민원현황 자료가 있습니다. 이 민원 중에 8월 6일, 8월 28일, 9월 26일 민원 원본과 처리결과 원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인재육성재단입니다.
전년 대비 장학금 신규 기부처 사항과 투자처 발굴사항.
그리고 행감자료 14페이지에 보면 저희가 지난해 지적사항으로서 청소년재단과의 업무중복성, 사업추진 시 높은 외부용역 비율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다라고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결과도 나와 있는데 올해도 살펴보면 재단의 외부용역 의존도가 좀 다소 높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출하신 용역자료에서 특정 반복사업이 거의 매년 수의계약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우리가 자체역량으로 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이미 개선된 부분이 있다면 자료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사실 인력이 많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현 인력으로 가능한 부분 그리고 현 인력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거나 그런 우리 재단의 어려운 부분들 서면으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청소년재단입니다.
행감자료 29페이지고요. 민원현황 자료 10월 12일, 3월 13일 민원 원본과 처리결과 원본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예산 관련 질의인데요.
페이지 3페이지, 사무처 교육훈련비 불용예산 관련 사업 및 세부내역, 불용사유, 이것 동일하니까 세 가지 다 같이 불러드릴게요. 페이지 5페이지, 페이지 7페이지, 페이지 10페이지 해서 예산 관련 사업 및 세부내역과 불용사유 네 가지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 25페이지부터 35페이지까지 문화의집이 각각 지역특성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주요업무로. 각 지역별 문화의집 3개년 주요사업명 변경사항, 이것 이해가 되시나요, 질의가? 잠시만, 제가 업무보고를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27페이지를 예로 들어볼게요. 주요사업에 ‘환경특화 통합활동’이라고 되어 있고 ‘기후위기의 심각성 및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생물종에 대한 관심 확장,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독려를 통한 환경감수성 함양’이라고 이렇게 주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것들이 3개년 동안 주요사업명이 변경된 사항과 그리고 사업 추진배경을 좀 알고 싶은 것입니다. 추이를 보고 싶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재단 차원에서 이 사업에 대한 만족도조사나 효과성을 평가하였는지 그리고 출석률을 확인하고 있는지, 확인되었다면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올해 사업 실적별 창작물과 교육사진 제출을 한 장 정도에 담기게 제출해 주십시오. 이것 지금 건별로 이렇게 다 이루어지는 게 맞는지 그리고 이게 정말 필요한지 아까 앞서 우리 음경택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통합적인 체계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단 모두 공통으로 요구드리는 자료입니다.
최근 3년 이내 재단별로 민원 처리결과가 특히 우수했다고 평가되는 사례나 민원을 계기로 운영기준 개선, 프로그램 개선, 시설개선 등 제도개선으로 이어진 수범사례가 있다면 한 두세 개 정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니까 사실 저희 재단들이 산하기관이지만 시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만날 수 있는 곳들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민원이 몇 개 없는 곳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정말 우리가 과정을 잘 처리하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시민 서비스를 잘 제공하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민원접수 과정이 좀 어려운 것이 아닌지 그런 것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것과 더불어서 각 재단별 민원접수 방법을, 채널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입니다.
예산 관련 질의 페이지 1페이지고요. 목적사업비 세항 관련 사업명, 사업내용, 예산액, 집행액, 집행잔액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집행액이 61퍼센트인데요 이 목적사업비는 56.45퍼센트 집행이 되었습니다. 나머지가 지금 44퍼센트인데 출납폐쇄일까지 집행가능액이 한 20퍼센트 정도 더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살펴보고자 하니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페이지 4페이지고요. 국‧도‧시비 보조사업 현황 관련해서 사업명은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입니다. 안양박물관 프로그램 운영인데요. 사업개요, 세부 추진내역, 3개년 향후계획 그리고 집행률이 좀 저조해 보이는데 집행률 저조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3페이지에 보면 8명의 결원이 있는데 이것 신규사업 확대가 있는데도 무리가 없는지가 좀 궁금하고요. 앞서 음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하시면서 겹치는 부분도 있을 것인데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결원 직급의 업무분장표는 요청을 안 하신 것 같은데 업무분장표를 같이 보고 싶고요. 결원 발생 이유 아까 요청하셨는데 발생일까지 포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행감자료 14페이지 보면 민원현황 자료가 있습니다. 이 민원 중에 8월 6일, 8월 28일, 9월 26일 민원 원본과 처리결과 원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인재육성재단입니다.
전년 대비 장학금 신규 기부처 사항과 투자처 발굴사항.
그리고 행감자료 14페이지에 보면 저희가 지난해 지적사항으로서 청소년재단과의 업무중복성, 사업추진 시 높은 외부용역 비율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다라고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결과도 나와 있는데 올해도 살펴보면 재단의 외부용역 의존도가 좀 다소 높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출하신 용역자료에서 특정 반복사업이 거의 매년 수의계약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우리가 자체역량으로 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이미 개선된 부분이 있다면 자료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사실 인력이 많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현 인력으로 가능한 부분 그리고 현 인력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거나 그런 우리 재단의 어려운 부분들 서면으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청소년재단입니다.
행감자료 29페이지고요. 민원현황 자료 10월 12일, 3월 13일 민원 원본과 처리결과 원본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예산 관련 질의인데요.
페이지 3페이지, 사무처 교육훈련비 불용예산 관련 사업 및 세부내역, 불용사유, 이것 동일하니까 세 가지 다 같이 불러드릴게요. 페이지 5페이지, 페이지 7페이지, 페이지 10페이지 해서 예산 관련 사업 및 세부내역과 불용사유 네 가지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 25페이지부터 35페이지까지 문화의집이 각각 지역특성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주요업무로. 각 지역별 문화의집 3개년 주요사업명 변경사항, 이것 이해가 되시나요, 질의가? 잠시만, 제가 업무보고를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27페이지를 예로 들어볼게요. 주요사업에 ‘환경특화 통합활동’이라고 되어 있고 ‘기후위기의 심각성 및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생물종에 대한 관심 확장,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독려를 통한 환경감수성 함양’이라고 이렇게 주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것들이 3개년 동안 주요사업명이 변경된 사항과 그리고 사업 추진배경을 좀 알고 싶은 것입니다. 추이를 보고 싶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재단 차원에서 이 사업에 대한 만족도조사나 효과성을 평가하였는지 그리고 출석률을 확인하고 있는지, 확인되었다면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올해 사업 실적별 창작물과 교육사진 제출을 한 장 정도에 담기게 제출해 주십시오. 이것 지금 건별로 이렇게 다 이루어지는 게 맞는지 그리고 이게 정말 필요한지 아까 앞서 우리 음경택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통합적인 체계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장경술 위원 안녕하세요, 장경술 위원님입니다.
저희가 매년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고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성과 따져보고 더 노력해야 될 부분들은 찾아서 노력하는 그런 성실한 행정사무감사가 되기를 바라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재단의 꿈의 무용단 아토 관련된 사업 관련해서요. 집행률이 작년보다 많이 저조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업개요와 추진실적 3개년 것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향후계획과 더불어 집행률이 저조한 사유도 함께 자료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4쪽에서 16쪽 보시면 각종 민원처리 현황 관련해서 안양아트센터 관련된 민원들이 좀 많더라고요. 휠체어 경사로, 음향시설 낙후, 대관심사 등 이 부분에 관련된 민원 세부내용과 그리고 경사로 요청구간 사진도 함께 부탁드리고 민원 처리결과와 함께 향후계획도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2025 안양브레이킹컵 심사위원 관련 문의. 좀 생소해서요 사업개요와 함께 민원 세부내용과 처리결과 그리고 향후계획도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인재육성재단의 15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관련해서요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세부내역 그리고 각 지적사항별로 구체적인 위반내용과 조치결과도 함께 서면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민원내용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관련된 민원은 작년에도 비슷한 민원이 제기됐던 것 같은데 이것과 관련해서 민원내용 그리고 답변내용 원본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원어민 화상영어 3개년 추진실적과 계약방법, 계약업체 포함해서 상세내역 요청드리겠습니다.
또 청소년재단에 질의드립니다.
26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관련해서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세부내역 요청드리고요. 각 지적사항별로 구체적인 위반내용과 조치결과 함께 서면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72쪽의 국‧도‧시비 교부 및 집행현황 관련해서 3개년 교부사업 현황 제출 바라고요. 거기에 사업명과 사업내용, 교부액도 상세히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드리는 질의입니다.
17쪽에 경영평가 관련해서 ’25년, ’24년 실적 안양시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보고서의 공동급식지원센터 부분을 발췌해서 제출해 주시면 되겠고요.
끝으로 모든 부서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어려웠던 점, 애로사항 있으면 함께 자료로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가 매년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고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성과 따져보고 더 노력해야 될 부분들은 찾아서 노력하는 그런 성실한 행정사무감사가 되기를 바라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재단의 꿈의 무용단 아토 관련된 사업 관련해서요. 집행률이 작년보다 많이 저조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업개요와 추진실적 3개년 것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향후계획과 더불어 집행률이 저조한 사유도 함께 자료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4쪽에서 16쪽 보시면 각종 민원처리 현황 관련해서 안양아트센터 관련된 민원들이 좀 많더라고요. 휠체어 경사로, 음향시설 낙후, 대관심사 등 이 부분에 관련된 민원 세부내용과 그리고 경사로 요청구간 사진도 함께 부탁드리고 민원 처리결과와 함께 향후계획도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2025 안양브레이킹컵 심사위원 관련 문의. 좀 생소해서요 사업개요와 함께 민원 세부내용과 처리결과 그리고 향후계획도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인재육성재단의 15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관련해서요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세부내역 그리고 각 지적사항별로 구체적인 위반내용과 조치결과도 함께 서면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민원내용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관련된 민원은 작년에도 비슷한 민원이 제기됐던 것 같은데 이것과 관련해서 민원내용 그리고 답변내용 원본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원어민 화상영어 3개년 추진실적과 계약방법, 계약업체 포함해서 상세내역 요청드리겠습니다.
또 청소년재단에 질의드립니다.
26쪽,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관련해서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세부내역 요청드리고요. 각 지적사항별로 구체적인 위반내용과 조치결과 함께 서면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72쪽의 국‧도‧시비 교부 및 집행현황 관련해서 3개년 교부사업 현황 제출 바라고요. 거기에 사업명과 사업내용, 교부액도 상세히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드리는 질의입니다.
17쪽에 경영평가 관련해서 ’25년, ’24년 실적 안양시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보고서의 공동급식지원센터 부분을 발췌해서 제출해 주시면 되겠고요.
끝으로 모든 부서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어려웠던 점, 애로사항 있으면 함께 자료로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보영 위원 안양시 보사 관련 재단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올해 저기 하면 저희도 임기 중의 마지막 행감이 되겠습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인사, 조직, 예산 전반에 걸쳐 질의가 있었습니다. 다소 중복되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를 한번 살펴보니까 거기 11페이지 보니까 청렴‧인권 메신저캠페인을 실시했더라고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어디서 어떻게 했고 효과가 어땠는지 자료하고요. 직장내금지어 공모전 이것을 했다면 결과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12페이지 보면 ESG 운영 철학에 대해서 잘 나열해 주셨어요, 환경과 사회적과 지배구조에 대해서. 이게 결국 투명경영을 하자는 그런 뜻 아니겠습니까? 재무적 성과분석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가치를 함께 고려해서 장기적 관점에서 친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경영을 지향한다. 그래서 거기 보니까 3개 분야가 있더라고요. 실행과제 및 세부 추진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추진했는지하고 또 2024년하고 ’25년 비교해서 향상된 과제가 있는지 그 실적과 혹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면 그 결과자료도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마을축제인데요. 윷놀이한마당 지원이 동별로 200만원 예전부터 이 금액을 동일하게 해왔는데 과연 물가도 상승을 했는데 이 상태로 그냥 계속 31개 동이 윷놀이 척사대회를 해야 된다는 그런 데에 우리가 너무 몰입해있지 않나. 현실적으로 제대로 된 척사대회가 되려면 좀 더 지원이 있어야 되지 않는가 한 방안하고요. 또 하나는 이것을 동별로만 진행할 게 아니라 제 생각입니다만 만안구, 동안구 이렇게 다 함께 모여서 구청별 그런 척사대회 추진방안은 어떤가,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보면 하반기 때는 거의 안양시가 축제로 얼룩져 있어요. 너무 축제가 많고 지역축제도 많지만 동별도 축제를 다 해야 되고. 이런 방안이 과연 많이 참여하는 분들의 피로감은 없는지 이런 것도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우리 장경술 위원님도 얘기했는데 꿈의 무용단 아토. 저는 이것을 보면서 예술성과나 관계성이나 전인적인 성장 지원취지가 참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꿈의 무용단 아토에 좀 더 참여를 시키고 확대할 계획은 없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행감자료로 넘어가서 5페이지에 보면 용역 중에서 학술연구 용역, 홍보영상 촬영 용역, 인쇄물제작 용역, 현수막 등 홍보자료에 대한 용역명하고 이 사업의 목적, 용역업체명하고 대표자 소재지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13페이지 민원에 보면 신년음악회 때 관람 불편사항 제기가 3건이 있어요. 이게 어떻게 개선이 됐는지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7페이지 보면 인사위원회에서 부서장 갑질 신고 조사 건으로서 직원 재처분 징계 심의가 있는데요, 처리결과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거기 물품 수의계약에서 보면 서랍장, 선반장 쪽에는 ‘씨원에스’라고 수의계약을 계속 했는데 1건에 3천 300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수의계약이 그 금액의 근거가 어디 있으며 씨원에스의 업체명하고 대표자 소재지, 총 취득수량과 금액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76페이지에 APAP. 2026년도에 프로젝트별로 어떤 작가와 협의와 계약이 됐는지 그것 자료 부탁드리고요.
끝으로 84페이지, ‘더테라스’ 박물관 3층에 있는 게 다시 재계약이 됐더라고요. 저는 전번에 저희 관련 의원님이 더테라스 박물관에서 이것을 폐업하고 다른 방향으로 리모델링한다고 토론회에서 들었는데 이게 다시 2년 재계약이 됐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더테라스가 전의 방식 그대로 운영이 될 것인가, 아니면 한편에 운영을 하면서 박물관이나 전시의 기능을 같이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 청소년재단입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하고 동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 자료 부탁드리고요.
만안수련관의 우리고장 바로알기 4억 4천만원하고 마수리교실 2천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동안수련관 우리고장 바로알기 1억 1천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6페이지, 기능특화형 운영지원이 있어요. 그것 5천 500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거기에 있는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1억 8천만원 자료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10월, 11월에 지출 예정이라는 것으로 다 설명이 되어 있는데 과연 그게 꼭 10월, 11월에 집중돼서 지출이 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평상시에 쭉 연초에 계획대로 진행됐으면 10월, 11월에 몰아서 지출이 되지 않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20페이지, 안양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 용역을 끝냈더라고요. 이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6페이지, 상급기관 감사 처리결과 그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홍보물 제작을 보니까 만안수련관에 홍보물 제작 수의계약이 ‘디자인그루’가 10건 중에 9건이 디자인그루고요, 동안수련관은 ‘디자인포트’라는 데서 9건 중 7건이 한곳으로 집중이 되어 있어요. 이 집중된 사유하고 특별히 디자인그루나 디자인포트에 수의계약을 해야만 하는 사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조직은 제 나름대로 생각한 조직 중에서요 수련관 두 곳하고 또 문화의집 여섯 곳, 상담복지센터 등 굉장히 시설이 여러 군데 안양시 전역에 퍼져있는데 혹시나 여기서 작은 시설이 낙후됐다거나 노후됐거나 고장이 됐을 때 외부에서 불러서 수리를 한다면 이게 좀 번거롭고 출장비나 예산이 더 들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좀 규모가 큰 시설에는 상근하는 시설직이나 공무직이 좀 필요하지 않은가,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조직에서 이런 필요성이 느껴진다라든가 의견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1페이지, 안양형 특화 청소년 정책지원 이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 쭉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의회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처음 시작할 때 제가 느꼈던 어린이의회하고 해가 갈수록 어린이의회의 인원이나 내용이나 이런 게 좀 빈약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개선사항은 있는지. 다만 몇몇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희망을 해서 와서 하는데 물론 주제보다도 운영방식이라든가 참여인원 쪽에서 좀 빈약한 것 같습니다. 2026년도에 반영할 사항이 있다면 그것 얘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환경특화 통합활동에서 일회용 줄이기에서 탄소중립이라는데 이렇게 글로만 푸는 것보다는 제대로 된 실천과제를 좀 구상해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재단의 문화의집 여섯 곳이 있는데요. 나름대로 여섯 곳 모두 한 군데 한 군데 특화사업이 굉장히 잘 진행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에도 문화의집의 특화사업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포상금이 16.3퍼센트밖에 지출이 안 됐어요. 그것에 대해서 자료 부탁드리고요.
여비도 2천 500만원이나 불용이 나와요. 그러면 당초에 여비 계상을 너무 높게 잡지 않았나. 이 부분 2026년도에 개선이 되는지하고요.
끝으로 제가 학교밖청소년센터를 두 번 방문해 봤습니다. 이것은 교육청소년과 때도 제가 지적을 한 사항인데요. 상주인원이 없다 보니까 상담센터에서 파견돼서 잠시 동안 문을 열고 그 프로그램을 하다가 다시 또 복귀하고. 그래서 이게 좀 활성화라든가 안전성이 없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여기에 팀을 해서 제대로 상주를 하면서 활성화와 안정화를 하면 어떨까 해서 제 개인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인재육성재단입니다.
아까 업무보고 때도 우리 대표이사님이 발표하셨는데요. 기부금 조성목표가 올해 4억인데 현재 3억 7천이 조성됐더라고요, 보고를 보면. 그런데 ’25년도 말에 ‘코나아이’에서 2억 5천 기부가 확정이다. 그러면 6억 2천은 그냥 확정이 되는 거죠?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용역사업이 32건 중에 2건만 입찰이고 나머지가 다 수의예요. 용역별 수의업체 현황, 주소, 대표자 그 내역하고 계약금액 부탁드리고요.
전에 ’24년도 행감 지적사항 중에서 ‘외부용역 비율을 줄이겠다’ 이런 자료가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외부용역 비율을 줄인 성과가 있다면 그것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 지적사항에서 보면 ‘경영평가 성과급 지급 부적정’, 이것 조치결과하고 사유하고 향후계획에 대해서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민원사항 19페이지 보면, ‘직원 채용절차 부적정’ 또 ‘원어민 화상교육’도 내용이나 업체 선정기준, 민원내용, 처리결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5페이지 보면 안양 그린리더 통합 환경캠페인. 제가 요즘에 환경에 굉장히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해서 9천만원이 지급됐으며 그냥 학생이라는 통합 캠페인 속에서 우리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적응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과제가 있는지 그런 자료 부탁드리고요.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의 위원명단에 여자 위원은 없더라고요. 여자 위원님이 왜 없는지 그것에 대해서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고요.
자산취득비 1억 1천이 전액 이월됐어요. 이것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간단히 살펴봤더니 61페이지에 예치금에서 ’24년도 있었던 수협이 제외되고 농협하고 신한이 ’25년도에 예치가 됐어요.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설명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64페이지 보면 재능장학생 661명이 신청을 했는데 330명이 선발이다. 그러면 사실 이게 반 정도만 선발이 되는데 이쪽에서 불편이나 부정이다. 또 아니면 선발기준에 철저했는지 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학부모아카데미, 학부모기부단 예산이 ’24, ’25년도 다 9천 500만원 동일합니다. 그런데 실적에서 보면 ’24년도에는 1만여명이 참석을 했는데 ’25년도에는 5천명이에요. 반밖에 참여가 안 됐어요. 저조한 사유 자료 부탁드리고요.
마찬가지로 금융 리터러시 아카데미도 이게 3천만원인데 ’24년도에는 1천 700명이 참여를 했는데 ’25년도에는 113명, 너무 많이 차이가 나고. 이것도 저조사유 부탁드리고요.
84페이지, 안양시에 있는 대학교 연합 진로체험의 날. 신규사업인데 비예산이고 굉장히 이게 잘하는 사업 같아요. 대학 협조도 잘 얻어내셨고 앞으로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다음에 공동급식지원센터입니다.
’24년도, ’25년에는 경영평가가 다등급 받아서 한 등급 올랐는데 ’26년도에는 더 많은 기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 중에서 학교 잔식기부 사업 이것 잘하는 사업인데요. 그런데 이것 절감비용을 산출했는데 기부량 대 처리비용으로 해가지고 130만원이 절감됐다. 이것은 이해가 되는데 연간 기부량 해서 수혜금액으로 해서 수혜인원 곱하기 식비 4천원 해서 1천 500만원. 몰라, 이것을 어떻게 구상을 했는지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그러니까 수혜인원 곱하기 일반적인 식비가 4천원이기 때문에,
먼저 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를 한번 살펴보니까 거기 11페이지 보니까 청렴‧인권 메신저캠페인을 실시했더라고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어디서 어떻게 했고 효과가 어땠는지 자료하고요. 직장내금지어 공모전 이것을 했다면 결과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12페이지 보면 ESG 운영 철학에 대해서 잘 나열해 주셨어요, 환경과 사회적과 지배구조에 대해서. 이게 결국 투명경영을 하자는 그런 뜻 아니겠습니까? 재무적 성과분석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가치를 함께 고려해서 장기적 관점에서 친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경영을 지향한다. 그래서 거기 보니까 3개 분야가 있더라고요. 실행과제 및 세부 추진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추진했는지하고 또 2024년하고 ’25년 비교해서 향상된 과제가 있는지 그 실적과 혹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면 그 결과자료도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마을축제인데요. 윷놀이한마당 지원이 동별로 200만원 예전부터 이 금액을 동일하게 해왔는데 과연 물가도 상승을 했는데 이 상태로 그냥 계속 31개 동이 윷놀이 척사대회를 해야 된다는 그런 데에 우리가 너무 몰입해있지 않나. 현실적으로 제대로 된 척사대회가 되려면 좀 더 지원이 있어야 되지 않는가 한 방안하고요. 또 하나는 이것을 동별로만 진행할 게 아니라 제 생각입니다만 만안구, 동안구 이렇게 다 함께 모여서 구청별 그런 척사대회 추진방안은 어떤가,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보면 하반기 때는 거의 안양시가 축제로 얼룩져 있어요. 너무 축제가 많고 지역축제도 많지만 동별도 축제를 다 해야 되고. 이런 방안이 과연 많이 참여하는 분들의 피로감은 없는지 이런 것도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우리 장경술 위원님도 얘기했는데 꿈의 무용단 아토. 저는 이것을 보면서 예술성과나 관계성이나 전인적인 성장 지원취지가 참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꿈의 무용단 아토에 좀 더 참여를 시키고 확대할 계획은 없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행감자료로 넘어가서 5페이지에 보면 용역 중에서 학술연구 용역, 홍보영상 촬영 용역, 인쇄물제작 용역, 현수막 등 홍보자료에 대한 용역명하고 이 사업의 목적, 용역업체명하고 대표자 소재지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13페이지 민원에 보면 신년음악회 때 관람 불편사항 제기가 3건이 있어요. 이게 어떻게 개선이 됐는지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7페이지 보면 인사위원회에서 부서장 갑질 신고 조사 건으로서 직원 재처분 징계 심의가 있는데요, 처리결과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거기 물품 수의계약에서 보면 서랍장, 선반장 쪽에는 ‘씨원에스’라고 수의계약을 계속 했는데 1건에 3천 300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수의계약이 그 금액의 근거가 어디 있으며 씨원에스의 업체명하고 대표자 소재지, 총 취득수량과 금액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76페이지에 APAP. 2026년도에 프로젝트별로 어떤 작가와 협의와 계약이 됐는지 그것 자료 부탁드리고요.
끝으로 84페이지, ‘더테라스’ 박물관 3층에 있는 게 다시 재계약이 됐더라고요. 저는 전번에 저희 관련 의원님이 더테라스 박물관에서 이것을 폐업하고 다른 방향으로 리모델링한다고 토론회에서 들었는데 이게 다시 2년 재계약이 됐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더테라스가 전의 방식 그대로 운영이 될 것인가, 아니면 한편에 운영을 하면서 박물관이나 전시의 기능을 같이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 청소년재단입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하고 동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 자료 부탁드리고요.
만안수련관의 우리고장 바로알기 4억 4천만원하고 마수리교실 2천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동안수련관 우리고장 바로알기 1억 1천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6페이지, 기능특화형 운영지원이 있어요. 그것 5천 500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거기에 있는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1억 8천만원 자료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10월, 11월에 지출 예정이라는 것으로 다 설명이 되어 있는데 과연 그게 꼭 10월, 11월에 집중돼서 지출이 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평상시에 쭉 연초에 계획대로 진행됐으면 10월, 11월에 몰아서 지출이 되지 않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20페이지, 안양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 용역을 끝냈더라고요. 이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6페이지, 상급기관 감사 처리결과 그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홍보물 제작을 보니까 만안수련관에 홍보물 제작 수의계약이 ‘디자인그루’가 10건 중에 9건이 디자인그루고요, 동안수련관은 ‘디자인포트’라는 데서 9건 중 7건이 한곳으로 집중이 되어 있어요. 이 집중된 사유하고 특별히 디자인그루나 디자인포트에 수의계약을 해야만 하는 사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조직은 제 나름대로 생각한 조직 중에서요 수련관 두 곳하고 또 문화의집 여섯 곳, 상담복지센터 등 굉장히 시설이 여러 군데 안양시 전역에 퍼져있는데 혹시나 여기서 작은 시설이 낙후됐다거나 노후됐거나 고장이 됐을 때 외부에서 불러서 수리를 한다면 이게 좀 번거롭고 출장비나 예산이 더 들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좀 규모가 큰 시설에는 상근하는 시설직이나 공무직이 좀 필요하지 않은가,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조직에서 이런 필요성이 느껴진다라든가 의견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1페이지, 안양형 특화 청소년 정책지원 이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 쭉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의회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처음 시작할 때 제가 느꼈던 어린이의회하고 해가 갈수록 어린이의회의 인원이나 내용이나 이런 게 좀 빈약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개선사항은 있는지. 다만 몇몇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희망을 해서 와서 하는데 물론 주제보다도 운영방식이라든가 참여인원 쪽에서 좀 빈약한 것 같습니다. 2026년도에 반영할 사항이 있다면 그것 얘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환경특화 통합활동에서 일회용 줄이기에서 탄소중립이라는데 이렇게 글로만 푸는 것보다는 제대로 된 실천과제를 좀 구상해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재단의 문화의집 여섯 곳이 있는데요. 나름대로 여섯 곳 모두 한 군데 한 군데 특화사업이 굉장히 잘 진행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에도 문화의집의 특화사업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포상금이 16.3퍼센트밖에 지출이 안 됐어요. 그것에 대해서 자료 부탁드리고요.
여비도 2천 500만원이나 불용이 나와요. 그러면 당초에 여비 계상을 너무 높게 잡지 않았나. 이 부분 2026년도에 개선이 되는지하고요.
끝으로 제가 학교밖청소년센터를 두 번 방문해 봤습니다. 이것은 교육청소년과 때도 제가 지적을 한 사항인데요. 상주인원이 없다 보니까 상담센터에서 파견돼서 잠시 동안 문을 열고 그 프로그램을 하다가 다시 또 복귀하고. 그래서 이게 좀 활성화라든가 안전성이 없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여기에 팀을 해서 제대로 상주를 하면서 활성화와 안정화를 하면 어떨까 해서 제 개인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인재육성재단입니다.
아까 업무보고 때도 우리 대표이사님이 발표하셨는데요. 기부금 조성목표가 올해 4억인데 현재 3억 7천이 조성됐더라고요, 보고를 보면. 그런데 ’25년도 말에 ‘코나아이’에서 2억 5천 기부가 확정이다. 그러면 6억 2천은 그냥 확정이 되는 거죠?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용역사업이 32건 중에 2건만 입찰이고 나머지가 다 수의예요. 용역별 수의업체 현황, 주소, 대표자 그 내역하고 계약금액 부탁드리고요.
전에 ’24년도 행감 지적사항 중에서 ‘외부용역 비율을 줄이겠다’ 이런 자료가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외부용역 비율을 줄인 성과가 있다면 그것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 지적사항에서 보면 ‘경영평가 성과급 지급 부적정’, 이것 조치결과하고 사유하고 향후계획에 대해서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민원사항 19페이지 보면, ‘직원 채용절차 부적정’ 또 ‘원어민 화상교육’도 내용이나 업체 선정기준, 민원내용, 처리결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5페이지 보면 안양 그린리더 통합 환경캠페인. 제가 요즘에 환경에 굉장히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해서 9천만원이 지급됐으며 그냥 학생이라는 통합 캠페인 속에서 우리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적응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과제가 있는지 그런 자료 부탁드리고요.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의 위원명단에 여자 위원은 없더라고요. 여자 위원님이 왜 없는지 그것에 대해서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고요.
자산취득비 1억 1천이 전액 이월됐어요. 이것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간단히 살펴봤더니 61페이지에 예치금에서 ’24년도 있었던 수협이 제외되고 농협하고 신한이 ’25년도에 예치가 됐어요.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설명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64페이지 보면 재능장학생 661명이 신청을 했는데 330명이 선발이다. 그러면 사실 이게 반 정도만 선발이 되는데 이쪽에서 불편이나 부정이다. 또 아니면 선발기준에 철저했는지 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학부모아카데미, 학부모기부단 예산이 ’24, ’25년도 다 9천 500만원 동일합니다. 그런데 실적에서 보면 ’24년도에는 1만여명이 참석을 했는데 ’25년도에는 5천명이에요. 반밖에 참여가 안 됐어요. 저조한 사유 자료 부탁드리고요.
마찬가지로 금융 리터러시 아카데미도 이게 3천만원인데 ’24년도에는 1천 700명이 참여를 했는데 ’25년도에는 113명, 너무 많이 차이가 나고. 이것도 저조사유 부탁드리고요.
84페이지, 안양시에 있는 대학교 연합 진로체험의 날. 신규사업인데 비예산이고 굉장히 이게 잘하는 사업 같아요. 대학 협조도 잘 얻어내셨고 앞으로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다음에 공동급식지원센터입니다.
’24년도, ’25년에는 경영평가가 다등급 받아서 한 등급 올랐는데 ’26년도에는 더 많은 기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 중에서 학교 잔식기부 사업 이것 잘하는 사업인데요. 그런데 이것 절감비용을 산출했는데 기부량 대 처리비용으로 해가지고 130만원이 절감됐다. 이것은 이해가 되는데 연간 기부량 해서 수혜금액으로 해서 수혜인원 곱하기 식비 4천원 해서 1천 500만원. 몰라, 이것을 어떻게 구상을 했는지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그러니까 수혜인원 곱하기 일반적인 식비가 4천원이기 때문에,
○위원장 장명희 김보영 위원님, 자료요구 중심으로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네, 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식생활 안전검사 8천 900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또 바른 식생활 전문인력 양성. 오후에 10시간인데 참여가 30명이에요. 이 사람들을 과연 전문으로 여기서 활동 네트워크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학생 대상 바른 식생활 교육 7천 500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저탄소 그린식단 레시피 이것 있다면 제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경영관리 체계로 직원 8명의 평가를 실시하는데 이 평가의 설정, 수립용역에 대해서 왜 하는지 용역업체하고 과업지시서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사업이 제대로 여기서는 작성이 안 된 것 같아요, 업무보고 때. 실제로 사실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많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위탁운영 시의 문제점은 없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총괄적으로 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및 친환경식재료 공급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나 개선사례는 없는지 자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식생활 안전검사 8천 900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또 바른 식생활 전문인력 양성. 오후에 10시간인데 참여가 30명이에요. 이 사람들을 과연 전문으로 여기서 활동 네트워크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학생 대상 바른 식생활 교육 7천 500만원 자료 부탁드리고요.
저탄소 그린식단 레시피 이것 있다면 제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경영관리 체계로 직원 8명의 평가를 실시하는데 이 평가의 설정, 수립용역에 대해서 왜 하는지 용역업체하고 과업지시서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사업이 제대로 여기서는 작성이 안 된 것 같아요, 업무보고 때. 실제로 사실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많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위탁운영 시의 문제점은 없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총괄적으로 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및 친환경식재료 공급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나 개선사례는 없는지 자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익수 위원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자료요청 내용을 보다 보니까 정말 행정사무감사처럼 느껴지고 오늘 오후의 질의응답이 참 기대가 됩니다. 자료가 좀 많겠지만 꼼꼼한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
저도 자료 몇 가지만 요청드리겠습니다.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짧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우리 문화예술재단 최우규 대표님께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그중에 우리 ’24, ’25년 인건비에 대한 세부 예산 집행내역, 현황자료 세부적으로 부탁드릴게요, 급수별로.
그리고 KBS ‘다큐 On’과 관련해서 제작 관련 세부 추진내역, 예산 집행내역, 안양시와 안양시문화예술재단의 영상 활용현황 자료 부탁드리고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는데 꿈의 무용단 아토와 관련해서 물론 예산 때도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세부 사업내용, 3개년 세부 예산 집행내역 그리고 아토 사업 관련된 기관장의 의견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년재단 안병일 대표님께 자료 요청드릴게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기본적으로 나와 있었는데요. 청소년재단의 조직도와 부서별 정원‧현원 자료 남녀 구분해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업무분장표, 세부 조직도가 있으면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육청소년과에서 자료요청을 드렸는데 인재육성재단과 여러 가지 중복되는 것처럼 보여지는 사업과 관련해서 업무 재조정 및 사업 통폐합과 관련된 재단의 자체의견 자료제출과 함께 설명 부탁드릴게요.
인재육성재단 이병준 대표님께도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전에 저에게 제출하신 자료인데요 재단의 자산별, 금융기관별 예치금액, 기간, 이자율, 예치일 등 세부 예치현황 자료 부탁드리고요.
똑같이 제가 교육청소년과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인재육성재단에서도 여러 가지 청소년재단과의 중복사업처럼 보이는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의견 자료제출과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동급식지원센터입니다.
학교급식 잔식기부 사업과 관련해서 세부 사업내역 및 기부절차, 협의체 구성현황 자료 부탁드리고요. 이 사업과 관련돼서 추후에 추진계획 있으면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어린이집 식중독 사고 관련해서 공동급식지원센터도 안심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사고 감안해서 식생활안전 강화 그런 것도 있겠지만 공동급식지원센터만의 위생점검 강화를 위한 사업이나 방안에 대한 자료제출과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저도 자료 몇 가지만 요청드리겠습니다.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짧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우리 문화예술재단 최우규 대표님께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그중에 우리 ’24, ’25년 인건비에 대한 세부 예산 집행내역, 현황자료 세부적으로 부탁드릴게요, 급수별로.
그리고 KBS ‘다큐 On’과 관련해서 제작 관련 세부 추진내역, 예산 집행내역, 안양시와 안양시문화예술재단의 영상 활용현황 자료 부탁드리고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는데 꿈의 무용단 아토와 관련해서 물론 예산 때도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세부 사업내용, 3개년 세부 예산 집행내역 그리고 아토 사업 관련된 기관장의 의견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년재단 안병일 대표님께 자료 요청드릴게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기본적으로 나와 있었는데요. 청소년재단의 조직도와 부서별 정원‧현원 자료 남녀 구분해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업무분장표, 세부 조직도가 있으면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육청소년과에서 자료요청을 드렸는데 인재육성재단과 여러 가지 중복되는 것처럼 보여지는 사업과 관련해서 업무 재조정 및 사업 통폐합과 관련된 재단의 자체의견 자료제출과 함께 설명 부탁드릴게요.
인재육성재단 이병준 대표님께도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전에 저에게 제출하신 자료인데요 재단의 자산별, 금융기관별 예치금액, 기간, 이자율, 예치일 등 세부 예치현황 자료 부탁드리고요.
똑같이 제가 교육청소년과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인재육성재단에서도 여러 가지 청소년재단과의 중복사업처럼 보이는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의견 자료제출과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동급식지원센터입니다.
학교급식 잔식기부 사업과 관련해서 세부 사업내역 및 기부절차, 협의체 구성현황 자료 부탁드리고요. 이 사업과 관련돼서 추후에 추진계획 있으면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어린이집 식중독 사고 관련해서 공동급식지원센터도 안심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사고 감안해서 식생활안전 강화 그런 것도 있겠지만 공동급식지원센터만의 위생점검 강화를 위한 사업이나 방안에 대한 자료제출과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음경택 위원 잠깐만요. 짧은 것 1개만.
○위원장 장명희 네, 음경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음경택 위원 음경택입니다.
제가 장애인의무고용률 관련해서요 작년에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문화예술재단하고 청소년재단이 아직까지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1년간 장애인 고용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고 앞으로 향후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청소년재단은 2.3퍼센트밖에 안 돼요. 심각합니다. 문화예술재단은 3.4퍼센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장애인의무고용률 관련해서요 작년에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문화예술재단하고 청소년재단이 아직까지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1년간 장애인 고용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고 앞으로 향후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청소년재단은 2.3퍼센트밖에 안 돼요. 심각합니다. 문화예술재단은 3.4퍼센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요청드릴게요.
첫 번째로 각 기관, 각 재단, 최근 3년간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내역을 주시고요.
연도별 예산액 대비 출연금 비율, 자체수입 비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재단의 노력이 무엇인지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전체 1천만원 이상 계약 중에, 이것은 1년 치 주시면 됩니다. 경쟁입찰, 수의계약 비율을 좀 주시고요. 내역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에 한 가지만 요청드릴게요.
APAP 작품 중에 각 작품 설치 시의 작품 가액이랑 현재 작품 가액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작품별 계약사항을 간략하게 한 줄씩만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역 앞에 ‘비토’라는 작품이 있는데요. 이것 혹시 이전계획 있는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에도 한 가지 요청드릴게요.
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최근 3년간 만안‧동안 비율 정리해서 주십시오.
저는 이상이고.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자료가 많은데요, 질의가 많은데 여러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질의해 주신 내용이기 때문에 성실한 답변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자료가 많으니까 15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병일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요청드릴게요.
첫 번째로 각 기관, 각 재단, 최근 3년간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내역을 주시고요.
연도별 예산액 대비 출연금 비율, 자체수입 비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재단의 노력이 무엇인지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전체 1천만원 이상 계약 중에, 이것은 1년 치 주시면 됩니다. 경쟁입찰, 수의계약 비율을 좀 주시고요. 내역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에 한 가지만 요청드릴게요.
APAP 작품 중에 각 작품 설치 시의 작품 가액이랑 현재 작품 가액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작품별 계약사항을 간략하게 한 줄씩만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역 앞에 ‘비토’라는 작품이 있는데요. 이것 혹시 이전계획 있는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에도 한 가지 요청드릴게요.
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최근 3년간 만안‧동안 비율 정리해서 주십시오.
저는 이상이고.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자료가 많은데요, 질의가 많은데 여러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질의해 주신 내용이기 때문에 성실한 답변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자료가 많으니까 15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7분 감사중지)
(16시 21분 감사계속)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병일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병일입니다.
지금부터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명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최근 3년간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내역 외 2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습니다.
다음으로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청소년재단의 조직도, 부서별 정원‧현원 자료 남녀 구분, 업무분장표, 세부조직도 외 1건은 서면 제출드렸으며 세부 업무분장표는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다음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지금부터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명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최근 3년간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내역 외 2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습니다.
다음으로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청소년재단의 조직도, 부서별 정원‧현원 자료 남녀 구분, 업무분장표, 세부조직도 외 1건은 서면 제출드렸으며 세부 업무분장표는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다음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음경택 위원 대표님, 안 하셔도 되고요, 나중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다음으로 김보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만안‧동안 수련관 위탁관리비 세부자료 외 13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으며 기능특화형 운영지원사업 운영계획, 안양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 추진결과는 위원님께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다음으로 김보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만안‧동안 수련관 위탁관리비 세부자료 외 13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으며 기능특화형 운영지원사업 운영계획, 안양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 추진결과는 위원님께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김보영 위원 이것 제 것도 나중에 질의드릴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다음으로는 장경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장경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지적사항 세부내역 및 각 지적사항별 조치결과 세부내역 외 1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으며, 3개년 국‧도‧시비 교부사업 현황 및 세부내역은 위원님께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다음은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최근 3년 이내 민원처리 우수사례 2∼3개와 민원을 계기로 한 프로그램‧시설 개선사례 및 민원접수 채널현황 외 3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으며, 청소년문화의집 사업별 운영실적은 위원님께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이상 안양시청소년재단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는 장경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장경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지적사항 세부내역 및 각 지적사항별 조치결과 세부내역 외 1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으며, 3개년 국‧도‧시비 교부사업 현황 및 세부내역은 위원님께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다음은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최근 3년 이내 민원처리 우수사례 2∼3개와 민원을 계기로 한 프로그램‧시설 개선사례 및 민원접수 채널현황 외 3건은 서면으로 제출드렸으며, 청소년문화의집 사업별 운영실적은 위원님께 이메일로 별도 송부드렸습니다.
이상 안양시청소년재단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명희 안병일 대표이사님 답변에 대해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좀 더 보셔야 돼죠?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청소년재단은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이랑 선정내역이 국‧도비를 상당히 잘 따오는 재단인 것 같아요, 제가 보면. 여기 보시면 올해부터 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공모가 폐지됐다고 써주셨는데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경기도에서 그냥 일괄적으로 폐지한 건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녹여서 들여보냈는지.
자료 좀 더 보셔야 돼죠?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청소년재단은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이랑 선정내역이 국‧도비를 상당히 잘 따오는 재단인 것 같아요, 제가 보면. 여기 보시면 올해부터 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공모가 폐지됐다고 써주셨는데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경기도에서 그냥 일괄적으로 폐지한 건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녹여서 들여보냈는지.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일괄 폐지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일괄 폐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그러면 그전에 경기도에서 하던 사업들은 그냥 다 없어진 거예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이것에 대해서 좀 어떤 의견을 내셨나요, 재단 쪽에서? 답변 어려우실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 이정순 제가 대신 답변드릴까요?
○위원장 장명희 네, 네. 네, 관장님.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 이정순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들한테 별도의 의견청취하는 그런 과정은 없고 일방적으로 ‘올해는 하지 않는다’ 하고 공지가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넣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별도의 의견청취 과정은 없었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경기도에서 상당히 많은 청소년 공모사업을 했는데 이게 일괄적으로 한 번에 없어졌다는 게 조금 저는 납득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전후사정이 있는지 이게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요. 이것은 지금 당장 답변 좀 어려우시면 나중에라도 저한테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그리고 제가 수의계약이랑 경쟁입찰 비율을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경쟁입찰이 1건밖에 안 되네요? 수의계약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있을까요? 이게 3천만원 이상의 사업들도 수의계약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요. 급식제공이긴 한데.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사회적기업 ‘시니어클럽’으로 이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사회적기업이기 때문에 어쨌든 수의계약 계약사유에 되는 거죠, 이게?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그렇게 해서 수의계약으로 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입찰 비율이 상당히 낮은 것 또한 사실인 것 같아요. 조금 더 공정한 경쟁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강익수입니다.
많은 자료들을 그래도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저는 사실은 그전에 받았던 자료들하고 여러 가지 간담회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기준으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먼저 지난번 우리 동아리축제 관련해서도 참 잘 진행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8월 달 취임 이후에 정말 재단을 좀 더 정성적인 궤도로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질의드린 게 그렇습니다. 지금 다른 산하기관도 비슷한데 유독 우리 청소년재단은 남녀 직원분들의 구성비가 좀 많이 차이가 납니다. 30퍼센트에서 한 40퍼센트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뭐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재단 같은 경우는 여성비율이 한 46퍼센트, 인재육성재단은 57.9퍼센트, 비슷비슷하다고 생각되는데 좀 이렇게 편중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죠?
그냥 대표님 생각나는 대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사업의 특성상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표님이 보셨을 때에 남녀 구성비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
많은 자료들을 그래도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저는 사실은 그전에 받았던 자료들하고 여러 가지 간담회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기준으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먼저 지난번 우리 동아리축제 관련해서도 참 잘 진행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8월 달 취임 이후에 정말 재단을 좀 더 정성적인 궤도로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질의드린 게 그렇습니다. 지금 다른 산하기관도 비슷한데 유독 우리 청소년재단은 남녀 직원분들의 구성비가 좀 많이 차이가 납니다. 30퍼센트에서 한 40퍼센트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뭐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재단 같은 경우는 여성비율이 한 46퍼센트, 인재육성재단은 57.9퍼센트, 비슷비슷하다고 생각되는데 좀 이렇게 편중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죠?
그냥 대표님 생각나는 대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사업의 특성상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표님이 보셨을 때에 남녀 구성비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행사라든지 좀 업무의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참여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남자 구성비가 30퍼센트에서 40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강익수 위원 남자 구성비가 한 37퍼센트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청소년지도학과의 학생분들이 여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많다 보니까 지도사로 많이 진출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제가 질의드린 것 너무 긴장 안 하고 들으셔도 돼요. 너무 긴장하신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산하기관하고 다른 게 관리하고 있는 기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양 구청 수련관도 마찬가지고 6개의 청소년문화의집도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있고 한 10개 정도 되더라고요. 이 기관을 각 기관별로 관리하는 시설직들이 따로 있나요?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동사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행정복지센터도 여성직원들의 비율이 많다 보니까 정말 물 조금 새고 전구 하나 나가는 것도 갈기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우리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도 각 기관별로 보면 여성비율이 상당히 높다 보니까 이런 시설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애로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드려 보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산하기관하고 다른 게 관리하고 있는 기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양 구청 수련관도 마찬가지고 6개의 청소년문화의집도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있고 한 10개 정도 되더라고요. 이 기관을 각 기관별로 관리하는 시설직들이 따로 있나요?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동사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행정복지센터도 여성직원들의 비율이 많다 보니까 정말 물 조금 새고 전구 하나 나가는 것도 갈기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우리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도 각 기관별로 보면 여성비율이 상당히 높다 보니까 이런 시설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애로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드려 보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제가 처음에 인사청문회 때에도 서면질의 했을 때 재단의 현안사항 중 하나로 안전시설 전문가가 현재 없기 때문에 그게 시급한 확보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린 바가 있고요. 그래서 지금 부위원장님께 말씀드린 대로 제가 부임해서 와서 보니까 안전감사실에 대한 부분이 2023년도 종합감사에 지적이 된 사항이 있었고요. 그래서 6월 달에 주무부서와 협의하면서 현재 2027년까지 행안부 지침상 인력 동결로 되어 있어서 인력증원은 어렵다는 그런 상황에 있어서 자체적으로라도 안전감사실을 설치해서 그런 부분을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
○강익수 위원 네, 그것도 제가 조금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지금 시설 관련된 직무 하시는 분들이 몇 명이 계시죠? 재단 전체로 봤을 때? 지금 직렬 구분이 안 돼 가지고 제가 질의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사무처에 1명 있고요 또 수련관에 1명씩 그렇게 배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양 구에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이나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 관리를 하나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시설은 용역사에서 일단 진행을 하고 있고요, 직원들은 총괄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그래서 제가 결론적으로만 먼저 말씀을 드리면 다른 산하기관에 비해서 우리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는 관리해야 할 건물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시설 관련된 직무를 수행하는 분들이 별도로 있는 게 예산의 효율이나 업무집행의 속도나 이런 것을 봤을 때 훨씬 더 용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대표님께 말씀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게, 용역을 줘 가지고 건물 관리하는 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시설직을 따로 두는 게 맞는 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검토하셔 가지고 내년에 그런 부분에서 진지한, 진취적인 개선방안이 나오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말씀대로 검토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그 부분 검토해 주시면 감사드리고.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제가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산하기관들을 보다 보면 정말 청소년재단만 감사팀이 없습니다. 왜 없죠? 여기 계신 네 분의 대표님들이 계신 기관에는 다 감사팀이 직속 체제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왜 청소년재단은 없죠, 대표님? 왜 없을까요?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제가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산하기관들을 보다 보면 정말 청소년재단만 감사팀이 없습니다. 왜 없죠? 여기 계신 네 분의 대표님들이 계신 기관에는 다 감사팀이 직속 체제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왜 청소년재단은 없죠, 대표님? 왜 없을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
○강익수 위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표님, ’23년도, ’24년도 이때 제가 경영평가 자체평가 봤을 때에 감사팀 부재로 인해서 페널티가 좀 있었습니다. 그렇죠? 지적이 있었고. 그렇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안양시와 협의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있었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강익수 위원 어떤 절차가 있었죠? 감사팀이나 감사 인원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적 있으시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때 혹시 어떤 결과를 받으셨나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서두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인력조정의 경우 교육청소년과 협의를 진행했었고요, 5월 29일 정도 됩니다. 그래서 서두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정원 증원은 어렵다, 내부인력 조정은 가능하다는 협의가 돼서 그래서 금년 연말에 이사회를 통해서 일단은 자체적으로 안전감사실을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지금 일단 안전감사팀이나 실을 자체적으로 증원 없이 진행할 계획이신가요, 그렇다면?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강익수 위원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관이 좀 많다 보니까 내부감사 하는 데 감사인원이 몇 명 정도 필요하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지금 한 3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러면 3명이 감사인력으로 빠지면 청소년재단의 인력,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3명 중에 1명이 감사 업무를 담당하고요, 팀장 그 1명은 총괄적인 책임을 갖고 한 분은 감사 업무, 한 분은 시설안전 업무를 맡길 예정에 있습니다, 현재는.
○강익수 위원 네. 조직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저는 감사팀의 그리고 감사인력 구성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도 없다는 것도 저는 좀 많이 놀랐고요. 그렇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랑 아니면 이사회에서도 강하게 말씀을 하셔 가지고 감사인력을 적어도 제가 볼 때는, 아휴, 기관이 10개인데 어떻게 1명이 담당할 수 있겠습니까, 대표님. 그것은 저는 재단의 의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닌가요, 대표님?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방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시설팀이나 감사팀 같은 경우에는 저는 청소년재단을 운영하면서도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건전한 조직문화 개선과 시설 운영을 위해서는 그런 시설팀이나 감사팀 운영 관련해서 시와 효율적으로 이야기를 나눠 가지고 내년에는 좀 더 개선된 모습으로 우리 청소년재단이 건전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저도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서 한번 말씀드릴 테니까 교육청소년과와 좀 더 좋은 얘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단 이것 하고 다음에 다시 한번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일단 이것 하고 다음에 다시 한번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고요. 제가 조직과 관련돼서 1처 2실 10개 기관의 체계와 조정기능, 총괄, 통합관리체계 이런 것을 질의드렸는데 결론만 말씀드리면 2023년도에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서 조직진단을 했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조직진단 결과가 반영이 된 표시가 없어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그러면 조직진단 용역결과를 반영해서 어떻게 해야 청소년재단의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부분의 고민을 하셔서 되는데 주요 용역내용을 보면 조직 및 인력체계 개선방안, 그래서 개선방안을 어떻게 했다라는 답변서까지는 와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되게 아쉽다는 얘기죠. 2019년도에 한 용역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실례로 말씀드리면 인재육성재단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외부용역 없이 이병준 대표님이 가고 나서, 용어가 그런데, 5개 부처가 있는 것을 2개로 축약을 해서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개편을 스스로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두 번의 용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역의 주요내용들이 청소년재단의 어떤 조직에 반영이 안 돼서 조직개편이 안 된 것 같아요.
지금 뭐 직원이 자료 갖다 주셨는데 이것 관련된 내용인가요?
지금 뭐 직원이 자료 갖다 주셨는데 이것 관련된 내용인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아닙니다.
○음경택 위원 조직개편에 반영이 됐다는 내용을 갖다주신 거예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아닙니다, 지금 이 자료입니다.
○음경택 위원 결과적으로는 2019년, 2023년에 외부 전문기관의 조직진단과 관련된 내용이 비슷한데 반영이 안 됐고 지금 청소년재단의 기구나 인원을 보면 굉장히 조직표만 보면 방만한 것처럼 보여지거든요.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관돼서 말씀을 드리면, 이것에 대해서 ‘왜 용역의 주요내용들을 조직개편에 반영을 안 했냐’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금년 12월 이사회 때 안전감사실 기구를 설치하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접때 말씀하신 1처 2실, 그런데 제가 와서 확인해 보니까 원래 사무처장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90년 하반에 사무처장제를 삭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무처를 다시 부활하는 방안, 아니면 본부 체제로 가는 방안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조직개편과 관련돼서는 일부분 조금의 움직임이 있었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게 조직하고 인원이 왜 중요하냐면 여러 가지 취약한 부서는 보충을 해줘야 되고요, 그렇지 않은 부서에서는 인력을 빼야 되거든요. 그래야 조직이 효율적으로 돌아가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좀 의구심을 가질 만한 방만한 조직이 운영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게 인건비하고도 연관이 되는 거고 예산하고도 연관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출된 자료를 보면 안양시청소년재단이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용이 기간제근로자 포함해서 47.38퍼센트인데 답변서 내용을 보면 다른 데와 비교했을 때 ‘인건비 총액‧비중이 적정한 수준으로 판단됨’ 이렇게 답변서가 왔어요. 그런데 위에 있는 표를 보세요. 밑에 과천시나 연천구는 비교대상이 아니고요, 직원 숫자가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러면 제일 근접한 데가 김포시하고 평택시잖아요? 그렇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우리보다 인건비 비중이 엄청 낮잖아요. 예? 그런데 이렇게 우리 시는 104명이고 김포시는 113명이고 평택시가 89명, 90명에 가까운데 인원 차이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47.38퍼센트, 김포시가 우리보다 인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43.88퍼센트, 평택시가 42.6퍼센트. 이 정도면 몇 억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런데도 이것을 적정한 수준이라고 판단이 되세요? 대표님.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
○음경택 위원 답변하기 곤란하시죠? 아무튼 제가 이것을 오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추궁을 하고 그런 게 아니라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과다한 예산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하고 인식을 하셔야 된다. 그래야 개선방안이 나온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정도의 인건비를 쉽게 삭감할 수는 없잖아요. 다니는 직원들을 해고할 수도 없고. 그러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을 더 많이 해야 되는 거죠. 그런 부분을 고민하시라는 얘기예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잘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아무튼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좀 많이 해보시기 바라고요, 그게 결국에 인건비하고 연관이 되는 거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어요.
하위직 직원분들의 비율과 관련된 승진적체 문제는 서면답변서로 갈음할 텐데 재단에서는 ‘5년간 정기적인 승진인사는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사실 이 자료만 보면 이게 원활하게 진행되는지 안 되는지는 사실 확인이 좀 어렵다는 말씀 드립니다.
대표님, 여기를 좀 보셔야 돼요. 여기를 보셔야 제가 질의를 드리죠.
하위직 직원분들의 비율과 관련된 승진적체 문제는 서면답변서로 갈음할 텐데 재단에서는 ‘5년간 정기적인 승진인사는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사실 이 자료만 보면 이게 원활하게 진행되는지 안 되는지는 사실 확인이 좀 어렵다는 말씀 드립니다.
대표님, 여기를 좀 보셔야 돼요. 여기를 보셔야 제가 질의를 드리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휴직자 관련해서 지금 정규직이 3명이고 공무직 1명이 휴직자가 발생됐었잖아요? 되고 있고요. 답변서를 보면 적절하게 잘하고 있는 것처럼 답변서는 왔는데, ‘휴직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체인력 채용을 해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그런데 즉각적인 대체인력 채용이라 그랬는데 결과적으로는 휴직자가 내일부터 휴직하는데 오늘 휴직한다고 얘기하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니요. 그렇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최소한 한 달이건 두 달 전에 휴직을 예고하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그러면 그때부터 대체인력 채용을 한다고 여기는 되어 있어요, 답변서에는. 그런데 대체인력 투입현황을 보면, 그 답변서 좀 보세요. 일반직 6급의 경우 2025년 4월 1일부터 휴직에 들어갔는데 채용기간은 2025년 6월이고요. 또 기간이 2025년 6월 29일인데, 이것은 오타 난 것 같은데. 2026년 6월 29일 아닌가요? 그런데 2026년 4월 30일. 그러면 앞뒤로 두 달씩 네 달이 공백이 생기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그 밑에 일반직 7급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2026년 6월까지인데, 이게 다 오타 같아. 이게 급하게 만들다, 내년 1월까지거든요? 이것도 네 달의 공백이 생기는 거고. 상담원도 네 달의 공백, 공무직 방과후아카데미도 두 달의 공백. 이런데 어떻게 이것을 ‘선제적으로 잘 대응하고 있다’, 이런 답변서는 말이 안 되잖아요? 아무튼 이게 왜 중요하냐 보면 대체인력들이 오기 전후 지금 두 달에서 네 달간의 공백이 있잖아요? 그 업무를 안 할 수는 없잖아요. 누군가는 해야 되잖아요. 업무를 맡는 직원의 업무과중으로 이어질 수 있고 직원들의 복지에 그만큼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공감합니다.
○음경택 위원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업무과도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채용을 해야 되고 휴직기간에 맞는 대체인력 채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처럼 네 달, 네 달, 네 달, 두 달씩 이렇게 펑크 나면 안 되고요.
그러니까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업무과도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채용을 해야 되고 휴직기간에 맞는 대체인력 채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처럼 네 달, 네 달, 네 달, 두 달씩 이렇게 펑크 나면 안 되고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시겠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이런 부분이 사실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직원들이 그만큼 힘들다는 거고 이게 2000년대까지만 해도 당연히 휴직을 가면 업무 대체자가 지정이 돼서 하고 했는데 지금은 안 그렇다는 거죠, 시대가. 그래서 직원의 복지 차원에서라도 또 서비스의 질을 유지하는 차원에서라도 휴직자에 대한 대체인력 채용은 확실하게 해야 된다라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축체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제가 오전에 말씀드렸는데 3만 육십몇명이 참석했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서 제가 그것 근거를 좀 제시하라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2만 4천명이 축제에 참여를 하였네요? 대표님. 이게 순서가 바뀌어서 헷갈리시나요? 이게 자료가 지금 다 안 온 건가요?
뒤에 좀 말씀해 주실래요? 청소년재단 자료가 다 안 왔어요?
청소년축체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제가 오전에 말씀드렸는데 3만 육십몇명이 참석했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서 제가 그것 근거를 좀 제시하라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2만 4천명이 축제에 참여를 하였네요? 대표님. 이게 순서가 바뀌어서 헷갈리시나요? 이게 자료가 지금 다 안 온 건가요?
뒤에 좀 말씀해 주실래요? 청소년재단 자료가 다 안 왔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사무처경영지원실장 최윤성 다 왔습니다.
○음경택 위원 다 왔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사무처경영지원실장 최윤성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제가 오전에 ‘축제 관련해서 참여인원을 3만 64명으로 제시했는데 구체적인 집계방법과 근거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랬는데 그 자료는 없어요, 지금.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 이주 27페이지에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27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 이주 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 자료는 제가 봤는데 더 구체적인 자료가 있냐 물어보는 거고요.
이것은 제가 청소년축제, 아, 예산과 관련된 그것을 말씀드렸는데, 참여인원 산출? 아, 이렇게 해서 3만 64명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청소년기획단 회의한 것까지 다 연인원으로 쳐서?
청소년공연 및 청소년의날 기념식. 올해 기념식 했어요?
기념식 했어요?
이것은 제가 청소년축제, 아, 예산과 관련된 그것을 말씀드렸는데, 참여인원 산출? 아, 이렇게 해서 3만 64명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청소년기획단 회의한 것까지 다 연인원으로 쳐서?
청소년공연 및 청소년의날 기념식. 올해 기념식 했어요?
기념식 했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 이주 네,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기념식 어디서 했어요? 중앙공원에서요?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 이주 네, 중앙공원에서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기념식에 1천 500명이 왔다고요? 이것 올해 일기가 안 좋아 가지고 현장이 되게 혼란스러웠잖아요? 청소년공연은 만안수련관에서 하고. 그래서 그날 무대가 되게 썰렁했었거든요.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 이주 그것은 학생동아리였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그것은 동아리예요?
○안양시청소년재단동안청소년수련관장 이주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것은 제가 좀 착각했나 봅니다. 기념식에 1천 500명, 의자 깐 게 1천 500개예요? 1천 500개 의자 깔기 쉽지 않은데. 뭐 연예인 공연 때는 1천 500명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게 그냥 인원을 따져보면, 아, 말씀드릴게요. 이게 600명을 40개 부스로,
대표님 여기 좀 보세요.
대표님 여기 좀 보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청소년축제 참여인원 산출근거 좀 보세요. 이게 적절하다고 보세요? 이것 이렇게 참여인원을 산출하면 안 돼요. 우리 최우규 대표님이 이런 것 잘하세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저희는 KT에서 합니다.
○음경택 위원 그렇죠! 통신사를 통해서 해야 되는 거지 이것은 완전히 주먹구구식이에요. 600인 곱하기 40개 부스는 2만 4천명, 1천 500명이 기념식에 왔는데 기념식이 3시간이라서 4천 500명, 연예인 공연을 1시간 했기 때문에 1천 500명.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산출이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시정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런 것을 주먹구구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이것을 이런 식으로 산출을 해요. 잘못된 거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자, 기획단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24명을 모집하려고 했는데 11명밖에 응시를 안 한 거예요. 12명이 응시했는데 결국은 한 분이 면접에 응시하지 않아서 다 합격을 시킨 거잖아요? 시사하는 바가 뭘까요?
원래 24명을 모집하려고 했는데 11명밖에 응시를 안 한 거예요. 12명이 응시했는데 결국은 한 분이 면접에 응시하지 않아서 다 합격을 시킨 거잖아요? 시사하는 바가 뭘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신청자가 적었다는 부분이고,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왜 신청자가 적었냐고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관심 저조했던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왜 관심이 저조했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홍보 부족 등이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음경택 위원 홍보 부족 등이 아니라 당연히 홍보 부족이고요. 청소년축제에 참여하는 열기는 되게 뜨겁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감안하면 이게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24명을 모집하는데 12명이 지원을 했고 서류심사 100퍼센트 합격, 면접에서 미응시자 빼고 100퍼센트 합격해서 11명이잖아요? 문제가 있는 거죠? 구성에 있어서도 지금 초등학생이나 특성화고나 대안학교, 학교밖청소년 이런 분들의 참여는 없는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중학교 3명, 고등학교 6명, 대학생 2명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게 바람직한 기획단 구성은 아니라고 보는데 우리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공감합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앞으로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저는 축제 개막식이나 개회식이나 가보면 시장님도 그렇고 의장님도 그렇고 축사를 할 때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기획단을 구성했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기획에 의해서 행사가 잘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내면을 보면 그게 아니라는 얘기죠. 아시겠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지금 청소년축제 참여인원 산출근거 질의하셨는데 체험부스 운영이 600인분에 40개 부스라고 써주셨잖아요? 그런데 뒤에 세부 집행내역을 보면 체험비에 부스지원금 보면 50만원 곱하기 28개 부스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이벤트부스는 1회라고 된 것 보니까 그러면 이벤트부스가 합쳐져서 이게 40개가 되는 건지, 아니면 세부 집행내역과 참여인원 산출에 차이가 있는 건지 이것 좀 확인해서 알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님,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지금 청소년축제 참여인원 산출근거 질의하셨는데 체험부스 운영이 600인분에 40개 부스라고 써주셨잖아요? 그런데 뒤에 세부 집행내역을 보면 체험비에 부스지원금 보면 50만원 곱하기 28개 부스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이벤트부스는 1회라고 된 것 보니까 그러면 이벤트부스가 합쳐져서 이게 40개가 되는 건지, 아니면 세부 집행내역과 참여인원 산출에 차이가 있는 건지 이것 좀 확인해서 알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조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지영 위원 조지영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성의 있게 자료 제출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통계목별 예산 집행내역을 살펴보고 페이지별로 불용사유에 대해서 몇 가지를 여쭤봤습니다.
먼저 사무처 교육훈련비 관련 2천 772만원 그리고 동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 7천 855만원 이렇게 해서 네 가지를 질의드렸는데요, 처음부터 좀 보겠습니다.
사무처교육 훈련비는 1박 2일형으로 예정되어 있었던 건데. 그렇죠? 4천만원. 이것 혹시 몇 명이 참여하려고 예정이 되어 있었나요?
먼저 자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성의 있게 자료 제출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통계목별 예산 집행내역을 살펴보고 페이지별로 불용사유에 대해서 몇 가지를 여쭤봤습니다.
먼저 사무처 교육훈련비 관련 2천 772만원 그리고 동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 7천 855만원 이렇게 해서 네 가지를 질의드렸는데요, 처음부터 좀 보겠습니다.
사무처교육 훈련비는 1박 2일형으로 예정되어 있었던 건데. 그렇죠? 4천만원. 이것 혹시 몇 명이 참여하려고 예정이 되어 있었나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직원 87명 대상이었었고요,
○조지영 위원 전체 인원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작년까지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서 조직 강화 워크숍을 진행하지 않았었습니다.
○조지영 위원 잠시만요, 대표님. 제가 조금 더 편하게 질의드릴게요. 이 이유가 불용사유에 대해서 직원역량 강화 워크숍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당일형 워크숍 및 소통간담회 운영으로 변경해서 1천 500만원으로 운영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불용액이 2천 700여만원이 발생했는데 제가 좀 전에 ‘1박 2일형으로는 몇 명이 참여합니까?’ 했을 때 전 직원이 가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잘못 알고 계신 것 아니신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1박 2일이요?
○조지영 위원 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원래 1박 2일형으로 예산서상에는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업무라든지 그런 부분 때문에 당일형으로 변경을 해서 진행했던 부분입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1박 2일형이 필요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조지영 위원 1박 2일형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이렇게 해서 진행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직원 간 화합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포함이 되었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제 얘기는 1박 2일로 예산편성을 해서 잡아놓은 건데 당일 워크숍으로 바꾸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직원들이 제가 대표로 와서 이 행사를 진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1박 2일로 했을 경우 갑자기 직원들의 업무가 좀 부담됐었던 것 같고요. 일단 화합도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당일형으로 바꿔서 진행을 했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게 그러면 항상 있는 교육훈련비인데 혹시 그 전해는 어땠는지 알고 계신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전해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서 진행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럼 전전. 코로나 전.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코로나 전에는 1박 2일 형태로 개최한,
○조지영 위원 그런데 이번에만 대표님이 새로 오셔서 1박 2일로 가기가 부담스러우니 하루 만에 워크숍을 진행하셨다라는 얘기신 거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부담 아니었고요, 이것을 의견을 직원들한테 수렴했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네, 그게 궁금했습니다. 어떤 의견이었는지.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그래서 대부분 직원분들이 당일형을 원했기 때문에.
○조지영 위원 네. 요즘에 사실 1박 2일로 가는 것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직원분들. 저녁 회식도 잘 안 간다고 들었는데 그런 부분 반영해서 바꿔주신 것은 잘되었는데. 그러면 내년 예산에는 지금 이게 어떻게 반영이 되었나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내년 예산에도 반영돼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반영되었나요? 그러면 1박 2일형이 아니고 당일형으로?
그렇죠? 네, 끄덕끄덕하시네요.
이렇게 해서 직원들 의견 반영해서 바꿔주시는 것은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동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 관련해서 위탁용역 입찰 진행에 따라서 낙찰 하한율로 인한 낙찰차액 발생인데 금액이 제법 커요. 원래 예산이 얼마였을까요? 4억 4천짜리인가요? 이것을 7천 800만원 차액이 발생된 거죠? 그런데 이게 불용액,
그렇죠? 네, 끄덕끄덕하시네요.
이렇게 해서 직원들 의견 반영해서 바꿔주시는 것은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동안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 관련해서 위탁용역 입찰 진행에 따라서 낙찰 하한율로 인한 낙찰차액 발생인데 금액이 제법 커요. 원래 예산이 얼마였을까요? 4억 4천짜리인가요? 이것을 7천 800만원 차액이 발생된 거죠? 그런데 이게 불용액,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위탁관리비는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이제 823만원 정도가 불용액이 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7천 800만원인데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그것은 인건비 부분이 되고요.
○조지영 위원 위탁관리비라고 써주셨는데. 이것 그러면 자료를 잘못 주셨나요? 이것은 따로 확인하셔서 한번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다음 것은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인건비 관련해서 불용사유를 받아봤는데 방과후아카데미 담임 육아휴직으로 인한 1개월 공석 그리고 대체인력 채용으로 인한 인건비와 배치지도사 공석기간이 발생해서 4개월 인건비 불용액이 발생되었어요. 육아휴직으로 빠지신 분, 대체인력 채용으로 들어오신 분, 배치지도사도 공석이었어요. 그러면 이 빈자리는 누가 메꿨나요? 이 공석으로 인한 부분은 어떻게 어떤 방안을 마련하셨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다음 것은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인건비 관련해서 불용사유를 받아봤는데 방과후아카데미 담임 육아휴직으로 인한 1개월 공석 그리고 대체인력 채용으로 인한 인건비와 배치지도사 공석기간이 발생해서 4개월 인건비 불용액이 발생되었어요. 육아휴직으로 빠지신 분, 대체인력 채용으로 들어오신 분, 배치지도사도 공석이었어요. 그러면 이 빈자리는 누가 메꿨나요? 이 공석으로 인한 부분은 어떻게 어떤 방안을 마련하셨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직원들 간에 업무를 분장해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게 인건비 불용액이 발생된 부분은 지금 보니까 이분들은 꼭 있어야만 하시는 분들인데 대체인력채용으로 인한 인건비와 배치지도사 공석으로 발생한 인건비가 불용액이 발생되었다라고 하면 두 번의 공석이 발생된 건데 이 공백을 어떻게 메꿨는지가 저는 궁금한데 이것 답변 어려우시면 다음번에 해주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마지막으로 박달청소년문화의집이 지금 예산액 중에 55퍼센트 집행이 되었습니다. 이것 불용 관련한 사유 말씀해 주시겠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인건비는 방과후아카데미 전담이 4월 이후에 배치돼 가지고 4개월분이 불용된 거고요, 또 일반운영비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가 2024년 11월 달에 개소가 됐습니다만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6월 이후에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운영비 불용액이 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이번 행감 때 민원 관련해서 살펴보고 있는 중이고 민원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단순으로 처리하고 끝났는지, 아니면 이것들을 정책이나 우리 조례 개선하는 데 소스로 활용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는데요. 최근 3년 이내 민원처리 우수사례를 일단 살펴봤는데 홈페이지에 시스템 오류 개선하셨고 동안청소년수련관 시설환경 개선하셨습니다. 이런 부분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특히 평촌문화의집 같은 경우에는 여름방학 돌봄 공백기 프로그램 지원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도 방학을 실시하는 돌봄 공백기에 일주일 동안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긴급편성하여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라고 이렇게 주셨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빠르게 잘 처리하셨다고 보고 칭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대표님은 지금 이렇게 민원이 다소 적게 나타나는 이유가 채널 접근성이 낮아서인지 아니면 현장에서 업무처리와 사전조정이 잘 이루어져서 공식 민원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인지 재단 자체 분석이 가능한지, 아니면 대표이사님의 답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이번 행감 때 민원 관련해서 살펴보고 있는 중이고 민원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단순으로 처리하고 끝났는지, 아니면 이것들을 정책이나 우리 조례 개선하는 데 소스로 활용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는데요. 최근 3년 이내 민원처리 우수사례를 일단 살펴봤는데 홈페이지에 시스템 오류 개선하셨고 동안청소년수련관 시설환경 개선하셨습니다. 이런 부분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특히 평촌문화의집 같은 경우에는 여름방학 돌봄 공백기 프로그램 지원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도 방학을 실시하는 돌봄 공백기에 일주일 동안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긴급편성하여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라고 이렇게 주셨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빠르게 잘 처리하셨다고 보고 칭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대표님은 지금 이렇게 민원이 다소 적게 나타나는 이유가 채널 접근성이 낮아서인지 아니면 현장에서 업무처리와 사전조정이 잘 이루어져서 공식 민원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인지 재단 자체 분석이 가능한지, 아니면 대표이사님의 답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위원님 말씀하신 후자라고 판단이 됩니다.
○조지영 위원 잘한다고 생각하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조지영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계속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민원 지금 2개가 빠졌는데요, 셔틀버스 노선 관련해서는 보니까 이게 노선을 새로 신설해 달라는 민원 이후에 며칠 만에 개선이 되었다라고 해서 궁금해서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해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압축해서 이야기해 주시는 바람에 그 과정은 설명 없이 그냥 개선된 사례만 주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장기기증 서약자 감면여부로 해서 민원이 들어왔어요. 이것 답변 이렇게 나간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장기기증 서약을 하면 50퍼센트 감면을 해주고 있는 안양시 운영기관들이 있는데 우리 청소년수련관은 따로 안내가 되어 있지 않고 감면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민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으로는, 답변 대표님이 해주시겠어요? 제가 할까요? ‘안양시에서는 장기기증 서약자에 대한 안양시 설치‧관리하는 시설물의 입장료, 수강료, 주차료 감면혜택을 제공하고 있고 다만 저희 재단은 「안양시 청소년시설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감면 또는 면제가 적용되는 대상이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등이 있고 문의 주신 장기기증 서약자에 대한 별도의 감면 규정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용요금 감면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앞으로도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운영 및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 받은 주민이 만족스러웠을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앞으로 주무부서와 협의를 해서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지금 찾아보니까 이런 관련된 조례가 만들어진 자치단체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도 이런 사례가 있으니 반영해서 조례 개정을 통해 변경 가능한바, 시민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서 검토하도록 하겠다.’라고 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공감합니다.
○조지영 위원 다른 부서들도 이런 부분 감안해서 민원답변에 대해서 조금 더 성의 있게, 심도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잘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장경술 위원 대표이사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두 가지 질의 드렸는데요. 첫 번째,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에 대해서 자료 보고 있는데 여기 쭉 보면 25건이 있고 ‘임직원 음주운전 징계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 필요’ 이게 가장 상단에 와 있거든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조치를, 지금 권고라고 되어 있는데 음주운전은 굉장히 중범죄에 속하는 행위가 맞잖아요? 어떻게 이런 경우는 처분을 하고 계시나요?
저도 두 가지 질의 드렸는데요. 첫 번째,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에 대해서 자료 보고 있는데 여기 쭉 보면 25건이 있고 ‘임직원 음주운전 징계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 필요’ 이게 가장 상단에 와 있거든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조치를, 지금 권고라고 되어 있는데 음주운전은 굉장히 중범죄에 속하는 행위가 맞잖아요? 어떻게 이런 경우는 처분을 하고 계시나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음주 같은 경우는 권고 처분을 받았는데요. 관련 음주운전 사실확인에 관한 지침을 개정해서 현재 완료한 상태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면 이분은 어떻게 지금, 예. 예를 들자면 저희가 음주운전이면 벌금을 문다거나, 법적으로는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기관에서는 어떻게, 따로 처리를 하시는 건가요? 이 부분이? 자체 내 감사라고 되어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확인에 관한 지침을 진행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장경술 위원 이게 몇 건인가요? 1건인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주 확인된 것은 없고요. 그런 규정이 없다는 판단하에서 그렇게 권고를 한 것 같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리고 나머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것도 권고사항이고. 아, 관한 지침을 제정했다라는 의미인 거군요? 그런 거죠? 예. 그리고 또 규정, 인사, 보수 관련해서 쭉 이런 내용들이 나오고. 신분상 조치결과 같은 경우에는 만안청소년수련관, 동안청소년수련관 이것은 실제 직원인 거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를 하셨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장경술 위원 훈계로 끝난 건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술 위원 ‘인사관리규정 등 부적정 개정’, ‘수의계약 대상자 자격요건 미확인’, ‘계약심사 미이행’ 이런 부분들은 훈계로 되어 있고. 이게 작년에 25건인데 그 이전 것은 제가 요청을 안 해서 아직 파악은 안 되셨겠지만 이런 자체감사를 했을 때 많은 건수들이 적발이 되는 건가요? 어떤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자체감사,
○장경술 위원 예. 이런 처리요구라든지 처리결과를 봤을 때 그전의 연도랑 달라진 것이 있다면? 지난해와 그 이전의 특별한 변화라든지 이런 부분은.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종합감사하고 저희 자체감사하고 숫자는 비슷합니다.
○장경술 위원 비슷한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장경술 위원 그리고 또 보면 제가 드렸던 내용이 국‧도‧시비 교부사업 현황 관련해서 자료 요청했는데 메일로 보내주셨어요. 내용이 좀 많더라고요. 눈에 띄는 게 뭐냐면 만안청소년수련관하고 동안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에 예를 들자면 교부금을 지원받은 내용에서 금액에서도 좀 차이가 많이 나고 프로그램도 만안구에 비해서 동안구가 현격히 가짓수가 작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지. 보시면 만안청소년수련관은 3개년 것을 봐도 그래요. 프로그램이 많다고 해서 꼭 풍성한 것은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의 수요가 적은 건지. 왜 차이가 날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 이정순 일단 금액 예산액으로 비교해볼 때 만안수련관의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학생동아리사업이 있기 때문이고요. 그다음에 방과후아카데미가 동안수련관에는 없고 저희한테만 설치되어있어서 그것만 해도 한 7억 정도 차이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네. 그래서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약 9억 7천여만원이고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약 2억 700여만원이거든요? 그래서 금액으로만 봐도 큰 차이가 나는데 동안에는 왜 그런 것들이 운영이 안 되고 있을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 이정순 일단 동안수련관은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기에는 대상자를 찾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고요.
○장경술 위원 아, 대상자가 없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 이정순 예. 방과후아카데미는 아무래도 저소득청소년이나 한가족 이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동안수련관은 위치상으로도 좀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동아리사업은 운영에 통일성을 기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쪼개서 하거나 이럴 수는 없는 상황이라 저희 쪽한테 몰려있어서 그렇게 큰 금액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럼 수요가 없다라는 것에 대한 뒷받침할 만한 어떤 설문조사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하셔서 하시는 말씀인가요?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 이정순 예. 저희가 대상자를 물색할 때 동사무소나 이런 데 현황을 보거든요. 그런데 동안 지역,
○장경술 위원 그런데 지원자가 없다라는 말씀이에요?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장 이정순 그렇죠. 그래서 저희 방과후 운영할 때도 보면 거의 다 만안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가를 하고 있지 동안 쪽에서 오는 청소년들은 거의 없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렇군요. 그래서 너무 이게 두드러지게 교부금의 금액이 많다고 해서 꼭 사업을 잘한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예산이 있어야 사업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수요조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셨나, 의견수렴이 제대로 되지 않았나라는 그런 의문이 들어서 제가 드리는 질의였고요.
아무쪼록 대표이사님도 그렇고 우리 담당 직원분들도 그렇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에 대해 점검하는 그런 시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들은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동안수련관 조금 전의 방과후 그 부분은 수요가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프로그램들이 없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짚어보시고 여론조사, 설문조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대표이사님도 그렇고 우리 담당 직원분들도 그렇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에 대해 점검하는 그런 시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들은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동안수련관 조금 전의 방과후 그 부분은 수요가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프로그램들이 없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짚어보시고 여론조사, 설문조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잘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상입니다.
○김보영 위원 청소년수련관 자료 잘 받았고요. 저는 지금 보충질의보다는 이 자료를 참고로 해서 개선이나 건의사항 위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따라서 관련 부서장님들은 잘 체크하셔서 개선사항 검토의견을 별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만안‧동안 수련관 위탁관리비를 봤는데요. 이게 굉장히 만안‧동안 위탁관리비가 금액이 많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규모가 달라서 그런 건지, 인원하고. 또 만안수련관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탁을 주고 있는데 우리 안양시에 할 수는 없는지, ‘비엘플러스’는 어디인지. 이것 청사관리 같은 경우는 안양 소재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 드립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우리고장 바로알기, 마수리교실, 동안수련관의 우리고장 바로알기. 이 우리고장 바로알기 보니까 이게 버스로 다니니까 많은 학생들이 강릉 그쪽으로 멀리 가서 사고가 났다 그래서 개선사항도 올라왔는데요. 이것 보면 동안 우리고장 바로알기 같은 것은 차량임차비가 5천 500만원이에요. 우리고장 바로알기 이 안양 시내를 돌아다니는 건지 어디를 어떻게 하는, 차량임차비하고 예산이 너무 많은데 이런 것 좀 개선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은 매년 봐도 1억 6천만원, 총예산에서 매년 변화 없는, 고민 없는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이 사업내용은 사실 우리 수련관에다 제가 얘기드릴 것은 아니고 좀 개선이 필요한데 이것은 위생정책과와 한번 협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종합 실태조사 용역. 이 관계는 저는 용역에 대해서는 우리 오히려 실무자나 직원들이 더 관여하고 더 많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냥 용역을 줬기 때문에 5년마다 한 번 의무사항을 다 했다로 끝나지 말고 이런 용역을 기초로 해서 다음에 꼭 이게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대표이사님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만안‧동안 수련관 위탁관리비를 봤는데요. 이게 굉장히 만안‧동안 위탁관리비가 금액이 많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규모가 달라서 그런 건지, 인원하고. 또 만안수련관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탁을 주고 있는데 우리 안양시에 할 수는 없는지, ‘비엘플러스’는 어디인지. 이것 청사관리 같은 경우는 안양 소재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 드립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우리고장 바로알기, 마수리교실, 동안수련관의 우리고장 바로알기. 이 우리고장 바로알기 보니까 이게 버스로 다니니까 많은 학생들이 강릉 그쪽으로 멀리 가서 사고가 났다 그래서 개선사항도 올라왔는데요. 이것 보면 동안 우리고장 바로알기 같은 것은 차량임차비가 5천 500만원이에요. 우리고장 바로알기 이 안양 시내를 돌아다니는 건지 어디를 어떻게 하는, 차량임차비하고 예산이 너무 많은데 이런 것 좀 개선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은 매년 봐도 1억 6천만원, 총예산에서 매년 변화 없는, 고민 없는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이 사업내용은 사실 우리 수련관에다 제가 얘기드릴 것은 아니고 좀 개선이 필요한데 이것은 위생정책과와 한번 협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종합 실태조사 용역. 이 관계는 저는 용역에 대해서는 우리 오히려 실무자나 직원들이 더 관여하고 더 많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냥 용역을 줬기 때문에 5년마다 한 번 의무사항을 다 했다로 끝나지 말고 이런 용역을 기초로 해서 다음에 꼭 이게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대표이사님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안양시 종합감사 결과는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했는데 ‘재정상 조치’ 해서 ‘경영평가 성과급 지급 부적정’으로 회수가 된 거고요, ‘퇴직급여 지급 부적정’으로 추급을 했고 ‘직책급 업무수행경비 미지급’으로 320만원. 이것 나중에 별도로 어떤 내용인지 추가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홍보물 인쇄업체 제가 이것을 쭉 업체를 받았는데요. 아까도 잠깐 쉬는 정회시간에 제가 설명은 들었습니다만 이해는 가지만 이렇게 한곳에 수의계약이 계속 있다면 원치 않는 오해가 될 수가 있고 이것을 원래 한 묶음의 사업이라 하더라도 별도로 구분해서 주는 방향 좀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만안‧동안 청소년수련관장님.
그리고 제가 건의했던 시설‧공무직 상근이 필요하지 않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계신데 좀 어려움이 있죠? 대표이사님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양형 청소년 특화사업 해서 문화의집이 노력을 많이 하는데 안 그래도 6개 문화의집은 특화사업 추진이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사업비도 확보하고 또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충실히 잘 이행해 주시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제가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립니다.
동안청소년수련관 ‘어린이의회 개선’. 제가 의회 들어오고서는 지금 거의 매년 이 어린이의회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참여를 했는데 여기 지금 답변내용에 보면 ‘더 많은 청소년,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학교에 연계하겠다.’ 이렇게 해줬는데 이런 말씀도 다 좋은 내용인데 저는 먼저 어린이의회가 왜 어린이들이 여기에 참여해서 배워야 되는, 이 내용을 중점적으로 해서 학교, 교육청을 경유해서 교사들이 인식을 해야 돼요. 한 학생한테 ‘여기서 어떻게 왔느냐’ 그랬더니 그냥 한번 와 본 거라니까 선생님이 애들을 할 때 이 어린이의회, 의회라는 역할을 충분히 심어주고 그랬다면 오히려 더 많은 학생이 지원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방자치시대에 어린이들이 시의회에 참여하면서 어린이들이 제안한 정책이 반영되는 그런 보람 있는 과정들 같은 것을 아마 홍보하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경특화 통합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보니까 이 과제가 5개별로 아주 훌륭한 과제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과연 훌륭한 이 과제들을 어린이들이, 청소년들이 가서 이행이 될까요? 이렇게 훌륭한 과정은 서류상으로, 이런 보고상으로는 남아있지만 실천과제가 특별한 게 없어요, 이것을 보시면. 또 청소년 혼자 실행할 수 있는 과제들이 없어요. 교육을 받거나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만이 이런 실천과제가 나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차라리 구체적인 실천과제, ‘하루에 일회용품 한 번 안 쓰기’, ‘일회용컵 안 쓰기’, ‘비닐봉투 하루 사용 안 하기’, ‘우리가 종이봉투 만들어 사용하기’, 그래도 실행 가능한 것 한 가지씩은 주제를 줬으면 오히려 더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시민들이나 청소년의 실천이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 드리고요.
포상금은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학교밖 교육장 활용에 대해서도 제가 상주인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건의는 드렸는데 이 답변을 보니까 아직은 꼭 필요하지 않다고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특히 동안청소년수련관이 26년이 경과된 노후건물입니다. 그래서 노후시설 환경개선을 위해서 다목적체육관 국비 7억 특별교부세와 문예극장 도비 2억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서 내년 6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교부금 확보를 위해서 동안수련관님 많이 수고하셨다는 말씀 이 자리를 빌려 드립니다. 감사드리고요. 내년 상반기 공사기간 중에 타 프로그램하고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우리 대표이사님, 취임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저는 이렇게 평가드리고 싶네요. 업무파악도 많이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온화한 리더십으로 안정적인 재단 운영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건의했던 시설‧공무직 상근이 필요하지 않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계신데 좀 어려움이 있죠? 대표이사님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양형 청소년 특화사업 해서 문화의집이 노력을 많이 하는데 안 그래도 6개 문화의집은 특화사업 추진이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사업비도 확보하고 또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충실히 잘 이행해 주시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제가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립니다.
동안청소년수련관 ‘어린이의회 개선’. 제가 의회 들어오고서는 지금 거의 매년 이 어린이의회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참여를 했는데 여기 지금 답변내용에 보면 ‘더 많은 청소년,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학교에 연계하겠다.’ 이렇게 해줬는데 이런 말씀도 다 좋은 내용인데 저는 먼저 어린이의회가 왜 어린이들이 여기에 참여해서 배워야 되는, 이 내용을 중점적으로 해서 학교, 교육청을 경유해서 교사들이 인식을 해야 돼요. 한 학생한테 ‘여기서 어떻게 왔느냐’ 그랬더니 그냥 한번 와 본 거라니까 선생님이 애들을 할 때 이 어린이의회, 의회라는 역할을 충분히 심어주고 그랬다면 오히려 더 많은 학생이 지원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방자치시대에 어린이들이 시의회에 참여하면서 어린이들이 제안한 정책이 반영되는 그런 보람 있는 과정들 같은 것을 아마 홍보하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경특화 통합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보니까 이 과제가 5개별로 아주 훌륭한 과제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과연 훌륭한 이 과제들을 어린이들이, 청소년들이 가서 이행이 될까요? 이렇게 훌륭한 과정은 서류상으로, 이런 보고상으로는 남아있지만 실천과제가 특별한 게 없어요, 이것을 보시면. 또 청소년 혼자 실행할 수 있는 과제들이 없어요. 교육을 받거나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만이 이런 실천과제가 나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차라리 구체적인 실천과제, ‘하루에 일회용품 한 번 안 쓰기’, ‘일회용컵 안 쓰기’, ‘비닐봉투 하루 사용 안 하기’, ‘우리가 종이봉투 만들어 사용하기’, 그래도 실행 가능한 것 한 가지씩은 주제를 줬으면 오히려 더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시민들이나 청소년의 실천이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 드리고요.
포상금은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학교밖 교육장 활용에 대해서도 제가 상주인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건의는 드렸는데 이 답변을 보니까 아직은 꼭 필요하지 않다고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특히 동안청소년수련관이 26년이 경과된 노후건물입니다. 그래서 노후시설 환경개선을 위해서 다목적체육관 국비 7억 특별교부세와 문예극장 도비 2억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서 내년 6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교부금 확보를 위해서 동안수련관님 많이 수고하셨다는 말씀 이 자리를 빌려 드립니다. 감사드리고요. 내년 상반기 공사기간 중에 타 프로그램하고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우리 대표이사님, 취임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저는 이렇게 평가드리고 싶네요. 업무파악도 많이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온화한 리더십으로 안정적인 재단 운영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대표님 저는 제가 질의드린 대로 청소년재단과 인재육성재단의 중복으로 보이는 사업에 대해서 재단의 입장을 한번 들어보고자 자료요청을 드렸었는데 결론은 그렇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유사하게 보이는 것처럼 보이나 근거나 조직 운영방식이 핵심사업이 다 상이해 가지고 안 된다’ 이게 결론입니다. 맞습니까? 이게 재단 입장입니까?
대표님 저는 제가 질의드린 대로 청소년재단과 인재육성재단의 중복으로 보이는 사업에 대해서 재단의 입장을 한번 들어보고자 자료요청을 드렸었는데 결론은 그렇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유사하게 보이는 것처럼 보이나 근거나 조직 운영방식이 핵심사업이 다 상이해 가지고 안 된다’ 이게 결론입니다. 맞습니까? 이게 재단 입장입니까?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청소년재단 입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일단 양 기관 간 법인설립 목적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게 청소년재단에서 판단할 문제는 조금 아닌 것 같고요. 일단은 주무부서와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서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그 부분 관련해서 그저께 제가 교육청소년과 행정감사 때도 적극적으로 중복사업에 대해서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한쪽으로 몰든가. 그러면 예산의 효율성도 나타나고요 좋다고 생각을 하면서 중복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자고 강평에도 남겼습니다. 그런데 매번 상임위 때나 행정감사 때나 이 이야기가 항상 나옵니다. 특히 대표님 인사청문회 때 여기 계신 우리 장명희 위원장님도 질의를 드렸었는데 혹시 기억 나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강익수 위원 똑같이 인재육성재단과 청소년재단의 중복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때는 물론 잘 모르셨던 부분이겠지만. 제가 그저께 교육청소년과에 말씀드릴 때 그랬습니다. 인재육성재단에는 크게 두 사업이 있습니다. 장학사업이 있고요, 미래인재교육센터 사업이 있습니다. 자, 장학재단은 옆으로 빼놓다 하더라도 미래인재교육센터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는 청소년재단에서 이 사업을 했을 때 문제 되는 사업이 어떤 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없다고 봅니다.
○강익수 위원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대표적인 우리 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하는 많은 사업들도 정말 잘하고 있는데요. 그 사업들이 청소년재단으로 옮겨서 한다고 해가지고 저는 전혀 문제될 바는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왜? 일정 부분은 다 용역을 줍니다, 인재육성재단에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소년재단은 대부분 또 직원분들이 직접 하세요. 그렇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조합을 시키면 더 시너지가 날 텐데’라는 생각이 드는데 안 되는 이유만 찾는 협의체를 계속 구성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저는 이야기를 안 한 줄 알았더니 올해 8월이나 5월 달에 협의체 회의를 두 번이나 하셨네요. 그렇죠? 결론이 있습니까? 다른 부분만 확인한 그런 협의체인가요? 대표님 8월 달에는 참석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여기?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직원이 참석을 했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러면 대표님께서는 결과자료 보셨어요, 협의체 결과자료를?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잠깐 보고는 받았습니다.
○강익수 위원 매번 행정감사 때나 상임위 때 이런 얘기가 나오면 그냥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고 끝납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강평에 남기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안 되는 이유를 찾고자 제가 이 자리에서 이런 말씀 드리는 게 아니고요. 지금 다른 지자체도 봤을 때 장학재단은 따로 가는 게 어느 정도 맞습니다. 하지만 청소년교육 지원이나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는 저는 한 번쯤은 중복사업에 대해서는 협의를 해야 되고 어느 쪽으로 몰아주든 아니면 통폐합을 하든 저는 그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좀 이따가 인재육성재단에도 똑같이 말씀을 드릴 거예요. 그런데 각 재단 대표님들께서 머릿속에 ‘이것은 안 돼. 우리는 설립목적이 달라. 이것은 성평등가족부에서 운영하고 있고 이것은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어.’, 이런 말도 안 되는 법적 근거를 들고 나왔습니다, 사업대상은 청소년들인데. 안 되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 제가 이런 얘기 할 것 같으면 저는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점만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양 대표님들 계시겠지만 우리 교육청소년과하고 다시 한번 더 말씀 나누셔 가지고 업무분장, 중복사업에 대해서는 양쪽에서 진로페스티벌, 진로탐색 이런 것 하지 말고. 그리고 우리 해외탐방 관련해서도 여기서도 똑같이 하잖아요. 그렇죠? 뭐 판로개척, ‘INGO’, 여러 가지 해외 부분에서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교육프로그램도 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청소년재단에서 했을 때 전혀 문제가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 문제의 핵심은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재육성재단하고 청소년재단하고 생태가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청소년기의 환경 조성을 위해서 저는 한곳에서 좀 더 고민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맞다고 판단되고 ‘우리 재단에서는 이것을 해야 돼’ 이런 조직 간의 이기주의가 바탕에 깔려있다면 저는 정말 한 곳을 없애는 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릴 테니까 우리 교육청소년과 그리고 우리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대표님들께서도 좀 더 심도 있는 고민을 통해서 점차 좀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대표님?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잘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당장은 쉽지 않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시 한번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시 한번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현재 4명 접수가 되어 있다고.
○음경택 위원 4명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지금 11월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로.
○음경택 위원 공문이 다 갔는데도 4명밖에 안 됐다는 거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심각하네요.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해야 잘될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다시 한번 SNS라든지 언론홍보도 생각을 하겠습니다. 곧바로 처리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먼저 질의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인원도 문제고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해야 되는 건데 아무튼 오늘 행감 끝나더라도 12월까지 모집을 한다 그랬으니까 12월 말에 모집인원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게 되게 어려운 건데,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이. 청소년축제를 대부분 평촌중앙공원에서 하다 보니 만안권역에 있는 우리 학생들의 참여도가 떨어지는 것은 자명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청소년축제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동안과 만안의 차이가 많이 생겨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양시민축제만 해도 사실은 동안구 위주의 행사에서 만안구로 많이 이관된 행사들이 있어요. 시민들한테 많이 사랑을 받았던 시민가요제도 중앙공원에서 했었는데 삼덕공원으로 옮기는 등 이렇게 이원화된 축제를 통해서 동안이 됐건 만안이 됐건 안양시의 다양한 시민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되거든요. 이것에 대한 방안을 말씀해 보실래요? 청소년축제에 국한해서.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일단 권역별 순환개최 등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청소년 학부모들하고 한번 의견을 수렴해서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답변은 권역별 순환개최를 말씀하시지만 만안구에서 적정 장소를 찾기가 쉽지는 않을 거라는 얘기죠. 그게 숙제예요. 그래서 넓은 공간이 있기는 한데, 예를 들면 병목안시민공원이 좋긴 한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는 거고 삼덕공원 같은 데는 접근성은 좋으나 장소가 좀 좁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인근의 삼덕공원하고 안양공고 운동장하고 같이 장소를 공유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 부분은 청소년재단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동안구 청소년이나 만안구 청소년들이 청소년축제에 참여해서 축제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러한 대안제시가 분명히 필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문화의집 6개소의 연간 이용인원이나 프로그램, 예산 집행현황을 봤는데 이것 우리 안병일 대표께서 답변하시기에는 좀 늦게 오셔서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뒤에 관장님들 계시면 답변 들어도 될까요, 위원장님? 답변이 미흡한 것에 대해서는 뒤에 관장님들 통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관장님들 계시면 답변 들어도 될까요, 위원장님? 답변이 미흡한 것에 대해서는 뒤에 관장님들 통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예, 그러시죠.
○음경택 위원 관양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생겼는데 지금 5개 청소년문화의집 예산이 작년보다 다 삭감이 됐어요. 만안청소년수련관도 그렇고요. 이게 어떤 이유인지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관장님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어려우신가요? 만안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 무려 6천 800만원이나 작년보다 감액이 됐어요. 만안청소년문화의집 328만원, 평촌청소년문화의집 278만원, 박달청소년문화의집 310만원 등등. 자, 답변이 안 되시면 빠른 시일 내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답변 어려우신가요? 만안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 무려 6천 800만원이나 작년보다 감액이 됐어요. 만안청소년문화의집 328만원, 평촌청소년문화의집 278만원, 박달청소년문화의집 310만원 등등. 자, 답변이 안 되시면 빠른 시일 내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게 지금 답변이 잘 안되니까 행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가 않는 거예요. 아까 전에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업무파악 다 되셨냐고 했는데 잘되셨다고 했는데 답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업무파악이 잘됐나라는 부분에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그러한 현실입니다.
일시청소년쉼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질의를 드리게 된 배경이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여기에 많은 일시청소년쉼터죠, ‘민들레뜨락’. 여기에 많은 청소년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업무보고 책자만 보면 선임보호상담원이 한 분에다가 행정은 한 분, 두 분이 이것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답변서를 받아보니 그게 아니고 총 열여섯 분이 근무를 하시네요?
대표님.
일시청소년쉼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질의를 드리게 된 배경이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여기에 많은 일시청소년쉼터죠, ‘민들레뜨락’. 여기에 많은 청소년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업무보고 책자만 보면 선임보호상담원이 한 분에다가 행정은 한 분, 두 분이 이것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답변서를 받아보니 그게 아니고 총 열여섯 분이 근무를 하시네요?
대표님.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지금 보고 계신 거예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보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어떻게 행감 책자에는 2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이렇게 행감 책자가 나왔죠? 잘못된 자료를 제공하신 거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미연 존경하는 위원님, 상담복지센터장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장명희 네.
○안양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미연 조직표에 나와 있는 것은 정규직이 2명이라고 나와 있는 거고 지금 자료 제출한 것에는 계약직까지 포함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음경택 위원 네, 맞는데요. 그러면 당구장 표시라도 해서 이해를 돕게 해야죠. 지금 답변서 보니까 계약직이 열네 분으로 되어 있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미연 네. 미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음경택 위원 이게 상식적으로 봤을 때 청소년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한 10명이 넘을 거란 말이에요. 공간도 꽤 되고. 그런데 24시간 직원 두 분이 여기를 관리감독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질의를 드렸던 건데 결국은 계약직 열네 분이 관리를 하고 있는 거네요?
○안양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민미연 네.
○음경택 위원 하여튼 자료가, 업무보고 책자가 부실하게 올라온 것에 대해서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행히도 열네 분이 계시고 또 두 분이 정규직 계셔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까지 안전사고라든가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칭찬드릴 것은 안전사고 대응에 대한 매뉴얼을 잘 만들어놓으셨는데 매뉴얼로 국한하지 마시고 이 매뉴얼대로 신속하게 응급상황에 대비하셔야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훈련이나 연습? 뭐 이런 것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청소년문화의집의 예산이 삭감된 것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청소년문화의집의 예산 집행액을 보면 차이가 되게 많이 나요. 석수청소년문화의집하고 박달청소년문화의집에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는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남았죠? 다시 말씀드리면 집행률이 왜 이렇게 낮죠?
아까 청소년문화의집의 예산이 삭감된 것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청소년문화의집의 예산 집행액을 보면 차이가 되게 많이 나요. 석수청소년문화의집하고 박달청소년문화의집에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는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남았죠? 다시 말씀드리면 집행률이 왜 이렇게 낮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석수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지금 인력이 그만두다 보니까 공석이 있었고요. 거기에 대체인력이라든지 또 배치지도사가 약 4개월 동안 공석이 발생하다 보니 인건비 불용액이 발생했던 부분입니다, 석수 같은 경우. 박달 같은 경우는 2024년 11월 2일 날 개관이 됐습니다. 그런데 방과후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금년 4월에서야 전담인력 3명이 배치되면서 한 4개월간의 인건비에 대한 불용액이 발생한 거고요. 또 일반운영비 같은 경우는 6월에 신규 개소를 했기 때문에 5개월 정도의 운영비가 불용이 됐습니다. 그래서 총 한 8천 500만원 정도 이렇게 불용액이 발생했던 부분이 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럼 지금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대표님의 답변대로라면 인력이 없어서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거네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운영은 되고 있습니다. 팀장이 있고요 담임이 있기 때문에 운영은 됩니다.
○음경택 위원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의 집행률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뭐예요? 지금 정상적으로 7천 125만원을 한 달에 1천 700만원씩 집행한다고 보면 이게 10월 말일 자 기준이잖아요? 지금 84퍼센트가 집행되어야 되는 건데 76퍼센트밖에 안 돼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그래서 배치지도사가 공석이 있었다가 최근에 채용이 됐고요. 그래서 약 한 1천 600만원 정도의 불용액이 발생될 예정입니다, 현재.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게, 대표님.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결과적으로는 인력이 공백이 됐기 때문에 인건비가 남는 거잖아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잖아요. 휴직이 됐건 인원이 그만두면 바로바로 대체인력을 투입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다 보니 아카데미 운영도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점이 발생되는 거잖아요? 아무튼 청소년육성재단의 운영과 관련해서 지금 잘된 것도 있지만 맹점들이 너무 눈에 많이 보여서 좀 답답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마지막입니다.
어제, 그제 장애인복지과 행감에서 장애인의무고용률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는 5명이 고용이 돼야 되는데 지금 3명만 고용이 된 상태네요?
자, 마지막입니다.
어제, 그제 장애인복지과 행감에서 장애인의무고용률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는 5명이 고용이 돼야 되는데 지금 3명만 고용이 된 상태네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답변서를 보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서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했는데 사실은 작년에도 같은 답변을 하셨거든요. 장애인의무고용과 관련돼서 이 자리에서 우리 안병일 대표님께서 내년 행감 때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계획안을 한번 좀 말씀해 보세요. 여기 있는 답변서 말고요. 이것은 기관의 의지가 있으면 저는 가능하다고 봐요. 의지가 없기 때문에 형식적으로 그냥 장애인고용공단하고 공문 주고받고 공문 주고받고 하니까 이게 어려움이 있는 거거든요. 이것에 대한 의지를 이 자리에서 한번 말씀해 보시죠?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일단 내년 2026년 1월 1일 자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모집 중에 있고요, 지금 원서접수 중에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그래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음경택 위원 그러면 모집 중에 있고 접수 중에 있으면 혹시 몇 명 정도 지원했냐고 여쭤봐도 될까요?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그것은 아직 제가 확인은 못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지금 답변대로 내년 1월 1일부터 청소년재단의 장애인의무고용률이 준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안병일 예,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안병일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안병일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최우규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신 질의 목록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각 직급별 결원 발생시기와 구체적 사유, 현재 조직 구조가,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신 질의 목록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각 직급별 결원 발생시기와 구체적 사유, 현재 조직 구조가,
○음경택 위원 대표님, 제 것은 그냥 이따 추가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우리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 주신 최근 3년 이내 재단별 민원 처리결과 우수사례와 민원을 통한 운영기준, 프로그램, 시설개선 등 제도개선으로 이루어진 수범사례 2개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답변서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에 대해서 국‧도‧시비 보조사업 현황 관련 프로그램 사업개요, 추진내역, 3개년 향후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서류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 조지영 위원님의 재단직원 현원 8명 결원과 관련해서 결원 직급의 업무분장,
다음은 우리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 주신 최근 3년 이내 재단별 민원 처리결과 우수사례와 민원을 통한 운영기준, 프로그램, 시설개선 등 제도개선으로 이루어진 수범사례 2개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답변서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조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에 대해서 국‧도‧시비 보조사업 현황 관련 프로그램 사업개요, 추진내역, 3개년 향후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서류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 조지영 위원님의 재단직원 현원 8명 결원과 관련해서 결원 직급의 업무분장,
○위원장 장명희 대표님, 지금 자리에 안 계시니까 다 서면 갈음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다음은 우리 장경술 위원님께서 꿈의 무용단 아토 사업 3개년 사업개요와 추진실적, 향후계획과 집행률,
○위원장 장명희 이것도 서면 갈음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청렴‧인권 교육 관련 메신저 캠페인 및 직장내금지어 공모전 결과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는데 서류로 답변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청렴‧인권 교육 관련 메신저 캠페인 및 직장내금지어 공모전 결과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는데 서류로 답변해 드렸습니다.
○김보영 위원 나머지도 서류로 제가 볼게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강익수 위원님께서 2024년, 2025년 인건비에 대한 세부 예산 집행내역 현황자료를 질의 주셨습니다.
서류로 드렸습니다.
다음은 KBS ‘다큐 On’과 관련해서 제작 관련 세부 추진내역, 예산 집행내역, 안양시와 재단의 영상 활용현황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또 꿈의 무용단 아토의 세부 사업내용, 3개년 세부 예산 집행내역, 사업 관련된 기관장의 의견을 질의 주셨습니다.
답변서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우리 존경하는 장명희 위원장님께서 기관별 3개년 간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내역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 서류로 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 위원님께서 2024년, 2025년 인건비에 대한 세부 예산 집행내역 현황자료를 질의 주셨습니다.
서류로 드렸습니다.
다음은 KBS ‘다큐 On’과 관련해서 제작 관련 세부 추진내역, 예산 집행내역, 안양시와 재단의 영상 활용현황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또 꿈의 무용단 아토의 세부 사업내용, 3개년 세부 예산 집행내역, 사업 관련된 기관장의 의견을 질의 주셨습니다.
답변서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우리 존경하는 장명희 위원장님께서 기관별 3개년 간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내역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 서류로 드렸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저도 다 서면 갈음하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자료 제출기한 미준수 사유와 경위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해 드렸는데요. 이번 기회에, 사실은 저희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하루가 늦은 것에 대해서 정중하게 우리 위원회에 사과의 말씀 드리고요. 우리 행정사무감사자료를 위원님께서 보시면 첫 장에 작성자와 확인자로 해서 대표이사가 도장을 찍는 게 있습니다. 저희가 11월 11일이 의회에 행정사무감사를 내는 날이었었는데요. 제가 출장을 다녀오는 관계로 도장이 좀 늦어지다 보니까 저희가 제본을 하는데 한 저녁 9시 반쯤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직원들이 퇴근도 못 하고 의회를 왔는데 의회의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다음 날 9시에 부득이하게 자료를 제출하는 우를 범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은 대표이사 저의 잘못이기도 하고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이렇게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자료 제출기한 미준수 사유와 경위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해 드렸는데요. 이번 기회에, 사실은 저희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하루가 늦은 것에 대해서 정중하게 우리 위원회에 사과의 말씀 드리고요. 우리 행정사무감사자료를 위원님께서 보시면 첫 장에 작성자와 확인자로 해서 대표이사가 도장을 찍는 게 있습니다. 저희가 11월 11일이 의회에 행정사무감사를 내는 날이었었는데요. 제가 출장을 다녀오는 관계로 도장이 좀 늦어지다 보니까 저희가 제본을 하는데 한 저녁 9시 반쯤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직원들이 퇴근도 못 하고 의회를 왔는데 의회의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다음 날 9시에 부득이하게 자료를 제출하는 우를 범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은 대표이사 저의 잘못이기도 하고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이렇게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최우규 대표님께서 자료제출 기한이 늦어진것에 대해서 진솔하게 말씀해 주신 점에 대해서 저희도 이 점은 양해를 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고맙습니다.
○강익수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장명희 예, 강익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익수 위원 대표님 그래도 저희가 드린 의사진행발언 관련해서 자료가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말씀을 해주시니까 조금은 이해가 되고 추후에는 이런 재발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먼저 질의에 앞서 가지고 올해도 춤축제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게 해주셔 가지고 대표님과 우리 재단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런 것 때문이라도 우리 안양시가 춤의 고장, 몸을 움직여 가는 도시가 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대표님 우리 행정사무감사자료에도 그렇고 제가 그전에도 자료 요청드렸던 부분도 그렇고 결원 관련해서는 많이 이야기가 나고 있습니다, 대표님. 아시죠?
대표님 우리 행정사무감사자료에도 그렇고 제가 그전에도 자료 요청드렸던 부분도 그렇고 결원 관련해서는 많이 이야기가 나고 있습니다, 대표님. 아시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결원이요?
○강익수 위원 결원, 결원. 지금 현재 8명이 결원 상태입니다. 그렇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맞습니다, 예.
○강익수 위원 직원의 84명 중에 지금 8명이 결원입니다. 제가 표를 한번 띄워볼까 생각을 했었는데 대표님이 취임하기 전 작년 3월까지는 기본적으로 1명에서 2명입니다. 대표님 취임이 작년 4월이었으니까 그 이후로는 신규직원을 모집한 적이 없습니다.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를 보면요 모두 기간제만 공모를 하지 임직원 공모는 없습니다. 맞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맞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럼 임직원 채용으로 편성된 1천만원 다 불용입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그렇게 되었습니다.
○강익수 위원 이유가 왜 그렇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은 저의 불찰이 가장 크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진솔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아까 가지고 있는 인사규정과 이런 것들이 저희가 모집을 하게 되면 담당 과와 협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협의기간이 길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결원이 이루어진 게 두 분 8급에 대해서 최근 한 달, 한 두 달 정도에서 일어난 게 두 분 정도가 된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박물관장에 대해서는 제가 오자마자 중장기 발전계획이라는 용역을 통해서 봤을 때 저희 박물관운영부가 직원이 정규직원이 여덟 분 됩니다. 여덟 분의 부서장이 있는데 또 여기서 박물관장을 한 분 더 뽑는 것보다는 조금 업무를 더 줘서 뽑는 게 좋다라는 연구용역 결과와 그리고 전임자께서는 박물관장을 지금 하나의 부서에 또 뽑는 것은 부장님하고 업무가 충돌될 우려가 있고 이러는 의견들이 좀 다양하게 개진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결론이 아무리 대표이사가 중장기발전계획을 잡았다손 치더라도 담당부서, 특히 우리 문광과하고 협의가 되지 않으면 한 발짝도 못 나가는 이런 나름대로의 보이지 않는 시간들이 많이 걸렸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찌 보면 참 제일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대표이사의 책임이 크기도 하지만 정말 구석구석의 그런 것들을 협의해 내고, 또 그리고 한 가지 변명 아닌 변명의 말씀을 드린다면 5급 직원이 관뒀습니다. 6급 직원이 관뒀습니다. 5급이면 차장이 관두고 과장이 관두었으면 저희의 업무공백을 메꾸기 위해서는 경력직을 뽑아야 되는데 저희가 노조하고 단협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보니까 그런 경력직이 나가도 신규직원을 뽑아야 된다는 이런 나름대로 협의사항이 있다 보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좀 뭐라 그럴까요? 협의나 논의사항이 많이 길어졌는데요. 정말 이 부분도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이것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이 숫자만 놓고 바라보면 그렇습니다. 조직 슬림화냐. 조직 슬림화를 통해서 직원 역량강화를 통해서 예산절감까지 가는 이런 좋은 케이스인지, 나쁜 말로 말씀드리면 리더십 부재나 조직문화 경직 이런 케이스인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뭐 보는 각도에서 틀리겠지마는 빨리 뽑아서 우리 직원들이 편안한,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끔 바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조치를 제가 9월 9일 날 우리 본부장을 통해서 빨리 조치를 취하도록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여기서 참 작은 것까지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런 어려움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것처럼 빨리 금년 안 넘기고라도 바로 결정을 내서 보완을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보시면 어쨌든 작년 대표님 취임했을 때는 2명 결원인 게 그다음에 두 달 있다가 네 명 결원, 다섯명 결원 그리고 올해는 7명부터 8명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저희 외부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업무적으로 로스(loss)가 났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듭니다. 즉 업무 효율성이 제고됐네. 그러면 올해는 예산을 삭감해도 되겠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대표님 맞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그렇게까지 지금 단정 짓기에는 좀 어려움도 있고요,
○강익수 위원 아니 지금 2년을 그렇게 왔지 않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 그러면서도 업무는 조금 한쪽으로 편중되는 이런 어려움도 좀 있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대표님 제가 올 한 해 상반기부터 산하기관 계약 관련해서 많은 시정질문도 하고 공부를 하다 보니까 외부에서 제보가 많이 들어옵니다. 내부나 외부에서 많이 제보가 들어오는데 정말 안타까운 게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결원상태가 이렇게 길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의 측근을 채용하기 위해서 면접규정, 서류전형 규정 이런 규정을 계속 바꾸고 있다. 자, 이 부분에 대한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그것 참 정말 말도 안 되는 이런 얘기이죠. 이 얘기를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으니까. 저희가 재단의 미래는 사실은 좋은 인재를 써야 된다라고 생각을 아주 정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저희가 지금 규정에도 없는, 쉽게 얘기해서 면접비율이 우리 공공기관을 다 놓고 봤을 때 저희가 가장 까다롭게 되어 있는데 저희 규정에는 없어요. 이런 것들을 우리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협의가 잘 안 되고요. 지금 주신 말씀은 그렇게 상대 입장에서는 왜곡할 수도 있겠지마는 저희가 좋은 사례가 한번 있었습니다. 저희가 공무직을 저번에 뽑을 때 상위 5퍼센트만 가지고 해서 성적순으로 하다 보니까 각 부서에서는 저 두 사람이 정말 일을 잘했는데라고 신청을 했는데도 가장 일을 못 하고 좀 뭐라 그럴까요,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던 분들이 뽑히는 이런 저희 재단 내에서 그런 사례가 한 번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적이야 당연히 커트라인이 있어야 되지만 그렇다고 성적이 좋은 분이 일을 잘한다라는 인과관계는 사실 증명하기 어렵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랬을 때 제가 재단에서 지금 19개월 됐습니다마는 정말 우리 재단의 미래는 사람을 아주 잘 뽑지 않고는 미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면에서 고민을 하는 것이지 추어도 측근이라는 말은 가당치도 않고요. 정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은 좀 해보겠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저도 이 제보내용이 사실이라고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채용공고조차 내지 않고 1년 반 그리고 1년 8개월이 지나온 이 내용만 봤을 때는요 대표님, 그리고 지금 현재 서류전형, 면접전형 관련해서 채용규정을 좀 조정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 내용이 그냥 군불로만 끝나지 않을 수며 있겠다라는 생각이 저는 사실은 듭니다. 대표님은 추호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니까 제가 드릴 말씀은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한 의혹 해명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자, 그렇다 그러면 지금 현재 8명이 부족한 상황인데 조직이 그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대로 정원규정을 줄여도 되는 겁니까?
자, 그렇다 그러면 지금 현재 8명이 부족한 상황인데 조직이 그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대로 정원규정을 줄여도 되는 겁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사실은 위원님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최근에 2명 빠져나간 데가 무대운영부인데요. 이쪽에는 지금 당장 진짜 시급한,
○강익수 위원 그런데 왜 채용공고를 안 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지금 협의 중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것을 최대한 지금 일이 안 돌아갈 정도로 힘든 부분이 발생했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그것은 참 모순된 답변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84명의 정원 중에 8명이 빠져 있는데 ‘그러면 8명의 부족분에 대해서 그 나머지 분들, 76명이나 되는 분들이 다 나눠 가졌을 텐데 그럼 업무 과부하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 부분들 있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그래 가지고 적절하게 기간제도 잘 활용을 하고요, 청년구직자도 잘 활용을 해서 그렇게 지탱해 오는데 사실은 한계에 다다라 있습니다, 위원님.
○강익수 위원 지금 인력 부족 관련해서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질의를 드리시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알아보고 지금까지 왔던 상황들을 봤을 때는 저는 정원 재검토 그리고 예산삭감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정말 아니라는 말씀을 아무도 한 적이 없습니다. 대표님도 그렇고 뒤에 계신 본부장님도 그렇고 어느 누구도 직원들이 지금 안 뽑혀서 힘들다. 아니 채용공고 자체를 안 내는데 뽑힐 리가 있겠습니까? 이런 상태로 1년, 뭐 8개월 지내 왔다는 모습을 봤을 때는 정원 재조정 그리고 예산삭감에 대해서는 좀 불가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대표님. 대표님께서 지금 정말 어렵게 어렵게 조직을 끌고 오신 것도 뻔히 알지만 이런 부분들이 안양시민들한테 해가 되는 부분으로 돌아가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이 부분은 어찌 보면 제가 재단의 최고 임원으로서 참 많이 배우고 공부하고 저의 책임이 좀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강익수 위원 네. 저는 일단은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지금까지 1년, 거의 한 2년 정도까지 8명이 부족하더라도 이렇게 이어 오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원 재검토 그리고 예산 삭감 관련해서는 심도 있게 한번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부분을 다시 강평에 남길지 안 남길지는 저희 조금 이따 위원님들하고 얘기 나눠보겠지만 대표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성에 대해서는 공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음경택 위원 음경택입니다.
직급별 결원 발생 관련해서는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심도 있게 질의하셨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렇게 장기간 결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재단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는 별문제가 없었다는 얘기인가요?
직급별 결원 발생 관련해서는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심도 있게 질의하셨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렇게 장기간 결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재단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는 별문제가 없었다는 얘기인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전혀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위원님. 시급하면서 아까, 언제 기회가 있으면 세세히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마는 협의하고 또 나름대로의 우리 경영지원부 담당자들의 생각, 부서의 생각 이런 것들이 조율이 잘 안 되는 게 좀 상당히 컸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절대 그렇게 한가하거나 이러지는 않았지마는 제가 많은 재단에 와서 어떤 나름대로 규정이라든지 일의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배우는 계기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 대해서는 정말 송구스럽지만 진작 뽑았어야 되는 것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빨리 방안 찾아오세요’ 그러면 그게 쉽게 좀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문광과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고 또 협의가 되는 듯하다 보면 다른 게 또 이런 나름대로의, 좀 제가 횡설수설하는 것 같습니다마는 재단에서는 정말 빨리 사람을 뽑아서 정상화를 시켜야 되는 게 원안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아무튼 이게 직급별 중에서 3급 본부장급 1명이 없는 것으 결국은 3명 중에 1명이 없는 거니까 결원율이 33.3퍼센트고요. 제가 걱정하고 염려하는 게 6급 팀장급이 4명이 부족하잖아요? 이게 어떻게 보면 중간관리자인데 8개 부서 운영에 있어서 6급 4명이 부족한 현상은 재단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영향을 안 미친다 그러면 강익수 위원님 말씀대로 인건비를 삭감하면 되는 건데 또 대표님 말씀을 들어 보면 그렇지 않다고 하는 측면에서 보면 이것은 또 새로운 고민을 해야 되는 그러한 상황인데 아무튼,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위원님 잠시만 제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지금 아주 너무 귀한 질의를 주셨는데요. 중간에 관리자급들이 관두었습니다. 관둬서 저희 조직이 일을 잘하려면 거기에 맞는 경력직을 뽑아야 되는데 뽑으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단협이라고 그럽니다. 노조하고 협의를 해놓은 게 경력직은 못 뽑고 신규직을 뽑아야 된다라는 이런 단서조항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협의가 잘 안되는 게 보이지 않는 시간이 가는 이런 상황들이었습니다. 그랬을 때 저희 재단의 경력직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금 말씀 주신 대로 팀장급, 과장급들이 빠져나가면 거기에 걸맞은 경력자가 들어와서 일을 해야 일이 잘 돌아가는데 그분들이 나가면 저희는 신규직원을 뽑아야 되는 이런 모순들이 지금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걸렸다는 이런 말씀 올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대표님 답변을 들어보면 제가 또 이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것은 재단 입장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신규로 뽑아야 되잖아요? 경력자를 못 뽑고. 재단 입장에서는 봤을 때는 좋은 기회다, 혹이다. 내부승진을 시키면 되잖아요. 그러면 계단식으로 쭉쭉 올라가면 맨 밑에 신규직원 들어 오면 직원들의 사기양양에도 좋고 또 직원들한테 승진 기회도 주고 또 내부적으로 업무를 잘 알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력직이 오는 것보다는 순가능적인 요소가 더 많지 않을까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것도 상당히 맞는 말씀이신데요. 저희는 전문직이라는 게 특수한 분들이 이번에 빠져나가신 분들처럼 빠져나가는 것은 상당히 다른 사람이 메꿀 수 없는 일들이 좀 있어서 그렇죠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것은 상당히 전체적인 면에서는 고무적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재단의 조직 활성화를 위해서 승진할 수 있는 자리가 많다고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모르겠습니다, 대표님께서 지금 공석으로 된 자리가 어떤 전문가적인 소양을 가지신 분들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는데 그래도 내부승진을 통해서 결원을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나라는 말씀 드립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위원님의 그 말씀도 적극 고려하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음경택 위원 답변서가 너무 솔직해서 염려가 됩니다, 이게. 결국은 예산을 전용을 한 거잖아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제가 알기로는 인건비 부분에서는 저희가 이번에 답변서에 있는 것처럼 우리가 경영평가가 한두 개 오르다 보니까 평가급이 한 9천 300만원 정도가 필요했고요. 이러다 보니까 추경을 안 하고 여기서 충당을 했다는 것 같고요. 나머지는 퇴직충당금 정리부로 계획이 잡혀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지금 보입니다.
○음경택 위원 답변을 그렇게 하시는데 이것은 엄청난 「지방재정법」 위반입니다. 인건비가 3억 4천 300이 남았는데 그중에서 9천 300만원은 평가급 예산의 부족분으로 전용이 됐고 나머지 금액도 이게 퇴직충당금으로 적립한다는 게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반납을 하고 퇴직충당금을 다시 예산편성을 하든가,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그렇게 해야 되는 것으로,
○음경택 위원 아까 평가급에 관련된 예산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제가 생각이 나쁜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이렇게 하기 위해서 안 뽑았나? 그것은 아니겠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절대 아닙니다.
○음경택 위원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말씀, 기우이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직원의 결원과 관련돼서는 이 정도 정리를 하고요.
조직개편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문화예술재단 직원분들의 업무량이, 근무시간이 의외로 지금 초과된 경우가 상당 많은 거예요. 이것 만약에 초과근무수당도 분명히 한계가 있을진대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고 계세요?
조직개편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문화예술재단 직원분들의 업무량이, 근무시간이 의외로 지금 초과된 경우가 상당 많은 거예요. 이것 만약에 초과근무수당도 분명히 한계가 있을진대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고 계세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저도 업무파악을 9개월 차 하고 있지마는 숫자상으로 이렇게 보는 것도 저도 오늘 답변서를 보면서 처음입니다, 위원님.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정말 심각하게 좀 생각을 하고요. 이것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저도, 위원님.
○음경택 위원 이것은 어떤 강력한 대책을 세워야 되고요. 직원들의 근무의욕이 저하될 수도 있고 또 직원분들의 복지에도 연관이 있고 제가 알기로는 초과근무수당이라는 것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50시간밖에 인정을 안 해주는데 70시간, 100시간 초과근무를 하게 되면 무슨 문제가 발생되겠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은 노동법 위반이 되고요. 이렇게 저희 재단직원들이 시간외근무를 많이 하는지는 오늘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요? 혹시 제가 알기로는 대표이사님 퇴근이 되게 늦으시대요, 평상시에. 그런 영향도 있지 않을까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전혀 그렇지는 않다라고 생각하고,
○음경택 위원 상관 없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저희가 업무공간이 2층에 있기 때문에요 다른 직원들하고 부딪히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기는 한데 그래도 대표이사가 늦게까지 있으면 신경은 좀 쓰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저희 직원들한테도 ‘퇴근시간은 뒤도 돌아보지 말고 퇴근하세요’ 하고, 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무튼 국제노동기구 권고기준인 1천 867시간을 거의 다 초과하는 그런 상황에서 문화예술재단의 직원분들이 고생하시는 것은 인정을 하겠으나 요즘에는 일도 중요하지만 워라밸(work-life balance) 이런 것도 많이 중요하잖아요? 또 잘 쉬고 잘 충전을 해야, 다음에 또 주말에 잘 쉬어야 업무효과도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여기 조직개편 관련해서는 마지막에 여러 가지 조건은 달았습니다마는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인력 확충과 부서별 업무 재조정이 필요하며 박물관운영부는 지원 기능과 본원적 기능을 분리하는 조직개편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답변서가 왔어요. 답변서대로 빠른 시일 내에 조직개편, 결원충원을 통해서 문화예술재단의 업무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리고 앞으로도 좀 의회에서도 중점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하여간 최선을 다해서 말씀 주신대로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저희 의회에서 어떤 관심을 가져야 될까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이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의회에서 이렇게 정리를 해주면 방향이 되기도 하지마는 저희가 막상 재단이라는 부서로 들어가면 부서마다 생각이 틀려지고 이러는 경우가 좀 부서 이기주의라고 그럴까요? 이런 것들이 사실 있기도 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음경택 위원 예. 아무튼 이런 말씀 드리면 뭐하지만 최우규 대표님은 8대 때 저하고 같이 의정활동도 했고 지역에서 오랜 기간 동안 알고 지내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라고 하는 공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얘기를 제가 공인 입장에서 산하기관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마 우리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도 같은 맥락으로 질의 내지는 권고를 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이해해 주십사라는 말씀 드리고 또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그런 질책은 달게 받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성별채용 및 승진현황 받아보았는데 오전에 말씀드렸잖아요? 직급별로 위로 올라갈수록 여성 직원의 비율이 너무 낮다. 전체적으로 보면 별 차이가 없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남성이 54퍼센트 41명이고요, 여성이 46퍼센트 35명으로 양호한 편인데 3‧4급 직원의 여성 비율을 보면 10명 중에 두 분밖에 안 계신 거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인식은 하고 계셨습니까?
성별채용 및 승진현황 받아보았는데 오전에 말씀드렸잖아요? 직급별로 위로 올라갈수록 여성 직원의 비율이 너무 낮다. 전체적으로 보면 별 차이가 없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남성이 54퍼센트 41명이고요, 여성이 46퍼센트 35명으로 양호한 편인데 3‧4급 직원의 여성 비율을 보면 10명 중에 두 분밖에 안 계신 거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인식은 하고 계셨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일단 저희 구조가 시설안전부라는 기술직 남성분들이 많이 있는 부서가 커다랗게 있고요, 무대운영부가 특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두 부서가 워낙 남성이 필요로 하는 이런 부서입니다, 거의 절대적으로. 이러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좀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 잘 감안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구조적으로 시설이나 안전, 무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남성들의 전유물일 수도 있지만 요즘 세상이 많이 바뀌었어요. TV 프로 보면 남성들의 직업 영역에 여성분들이 많이 활동하시는 것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제가 알기로 세 번째 재재지정을 받았고 어제 그제 여성친화도시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 걸맞게 우리 안양시 본청만 그런 게 아니라 산하기관에서도 양성평등 정책에 부합하는 그러한 인사시스템도 필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음경택 위원 공무직 결원도 아까 말씀하신 그런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다행이도 업무과중으로 인한 직원들의 휴직이나 이직 사례는 아직 없어서 다행이고요.
직원만족도 조사결과.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평균 80점. 이게 문화예술재단에 국한된 게 아니라 다른 기관이나 다른 데의 평가결과를 공유하고 계신 게 있으세요?
직원만족도 조사결과.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평균 80점. 이게 문화예술재단에 국한된 게 아니라 다른 기관이나 다른 데의 평가결과를 공유하고 계신 게 있으세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저희가 중장기발전계획을 하면서도 한번 했었고요. 그런데 제가 느끼는 것은 결국은 다양한, 세대차이도 있고, 존재를 저희 조직이 하는데요. 결국은 제가 기억나는 것은 모든 것은 공론화를 하자라는 게 이상적인 게 하나가 있었고요. 그리고 세대차이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래도 연령대가 높을수록 조직에 대한 사랑이 좀 있는 듯하고 사실 ‘MZ세대’들 정도 가면 개성이 상당히 존중돼야 된다라는 이 정도의 생각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아무튼 조사결과 문항을 보면 평균이 80.2점인데 평균 밑에 있는 항목 중에 한 제가 두세 가지만 소개해 드릴게요. 여기 직원분들이 관심이 제일 많이 거예요. 제일 낮게 평가된 게 ‘현 직장의 인사 및 승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부분에 있어서 점수가 제일 낮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결원이 생겼을 때 자체승진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해결할 수도 있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위원님 말씀처럼 제가 그것을 지금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고요. 좀 늦은 감이 사실 있었습니다. 바로 최대한 빨리 승진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무튼 직원만족도 조사결과가 다양한 의미를 반영하고 있고요,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대표님이나 본부장님들 또 고위직에 계신 분들은 직원들의 이런 의중을 잘 헤아려서 문화예술재단의 조직문화가 건전하게 발전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기 분석을 잘해 놓으셨네요. 상위에 있는 게 ‘복지수준 만족도’, ‘비전 및 경영철학’에는 굉장히 만족을 하고 ‘인사 및 승진제도’나 ‘사무실 및 제반시설의 근무환경’은 조금 미흡한 것으로 이렇게 평가를 해놓으셨네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제가 그것은 인정합니다. 왜 그러냐면 정원에 맞춰서 한다라는 고정관념이 있다 보니까 그랬는데요. 유동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찾아서 하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위원님 이것은 간단하게 제가 보니까 잉여금이 한 35억이 있다 보니까 2024년도에는 64퍼센트 정도가 된 것 같고요, 2025년도 잉여금이 5억 정도, 의회에서 잉여금을 많이 남기지 말라라고 해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출연금 의존도가 이렇게 한 20퍼센트 정도 차이가 났던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보조금수익이 2024년도에도 없었고 2025년도에도 없었고요, 기부금수익도 작년, 올해 다 없었습니다. 후원금수익도 없었고. 그런데 답변 내용을 보면 2025년 보조금수익으로는 13억 6천 500만원, 후원금수익으로는 2천만원 징수하였고 기부금은 없습니다. 이것 어떻게 된 거예요? 여기 예산책자에는 없잖아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제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어느 것에 없었죠, 위원님?
○음경택 위원 업무보고 책자 7페이지입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네. 이게 지금 우리 담당 부서장 얘기를 들어보니까요 예산규모를 뽑다 보니까 쉽게 얘기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후원금이나 이런 것들이 기재가 안 되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 지금 저희가 최종적으로 자료를 낸 게 정확한 것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럼 이게 여기에 누락이 된 거예요? 누락이 된 거예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정책기획부장 정성희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음경택 위원 네, 말씀해 보세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정책기획부장 정성희 네. 그게 아니라 이것은 재단 속에 앞쪽 페이지는,
○위원장 장명희 소속 밝히고 말씀해 주세요, 소속 밝히고.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정책기획부장 정성희 네. 안양문화예술재단 정책기획부장 정성희입니다.
○음경택 위원 네, 나오는 것 같아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정책기획부장 정성희 예, 안양문화예술재단 정책기획부장 정성희입니다.
자료작성 시 앞쪽은 재단의 개요서 같은 거여서요 2024년도, 2025년도 예산규모의 작성을 기준으로 해서 매해 작성하여 왔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서 처음 수립할 때 본예산 기준의 예산규모 기준이지 결산기준은 아닙니다.
자료작성 시 앞쪽은 재단의 개요서 같은 거여서요 2024년도, 2025년도 예산규모의 작성을 기준으로 해서 매해 작성하여 왔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서 처음 수립할 때 본예산 기준의 예산규모 기준이지 결산기준은 아닙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지금 보조금수익이나 기부금은 본예산 이후에 세입으로 잡히지 본예산 당시에는 안 잡히잖아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정책기획부장 정성희 네. 그래서 저희가 해마다 이렇게 세입을 예산서 기준으로 세입‧세출,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시간이 끝났으니까,
○음경택 위원 아, 그래요?
○위원장 장명희 예. 마무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정책기획부장 정성희 추가 설명 이따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일단 중지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위원님 이것은 세입예산안이다 보니까 미리 추정을 못 한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예.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과 강익수 위원님께서 지금 직급별 결원 발생 관련해서 좀 얘기를 주셨는데요. 답변내용이 사실 저는 굉장히 우려스럽다는 말씀 드립니다. 사실 시대에 굉장히 역행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고요. 필기시험 합격자들의 기본 역량이 차이가 없다는 것은 지금 문화예술재단의 채용절차가 전문성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거예요. 사실 요즘 공공기관 다 통합공채로 가고 있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고양시부터 시작해서 수원시, 창원시, 경기도도 다 산하기관 통합공채 하고 있고 필기도 국영수 시험 치는 게 아니라 ‘NCS’ 뭐 기초능력평가 이런 것 아시죠? 그리고 직무능력시험평가, 인성검사까지 다 걸러낼 수 있을 정도로 지금 필기시험 자체가 옛날의 그런 필기시험이 아니거든요. 전문적으로 굉장히 인재들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지금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걸러져야 됨에도 불구하고 면접비율을 높인다? 이게 과연 시대적 흐름에 맞는 변화일까라는 의구심이 든다는 점을 우려를 말씀드리고요. 결원 발생이 이렇게 많은데 아직까지 잘 조직이 운영된다는 것은 이 인원이 필요 없다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대표님?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과 강익수 위원님께서 지금 직급별 결원 발생 관련해서 좀 얘기를 주셨는데요. 답변내용이 사실 저는 굉장히 우려스럽다는 말씀 드립니다. 사실 시대에 굉장히 역행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고요. 필기시험 합격자들의 기본 역량이 차이가 없다는 것은 지금 문화예술재단의 채용절차가 전문성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거예요. 사실 요즘 공공기관 다 통합공채로 가고 있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고양시부터 시작해서 수원시, 창원시, 경기도도 다 산하기관 통합공채 하고 있고 필기도 국영수 시험 치는 게 아니라 ‘NCS’ 뭐 기초능력평가 이런 것 아시죠? 그리고 직무능력시험평가, 인성검사까지 다 걸러낼 수 있을 정도로 지금 필기시험 자체가 옛날의 그런 필기시험이 아니거든요. 전문적으로 굉장히 인재들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지금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걸러져야 됨에도 불구하고 면접비율을 높인다? 이게 과연 시대적 흐름에 맞는 변화일까라는 의구심이 든다는 점을 우려를 말씀드리고요. 결원 발생이 이렇게 많은데 아직까지 잘 조직이 운영된다는 것은 이 인원이 필요 없다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대표님?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사실은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2025년도에 결원이 생긴 게 한 세 분 정도가 되고요, 아까 음경택 위원님 자료에 보면요. 그래서 아까 다시 한번 재차 말씀드리지마는 저희가 이게 늦어진 게 나름대로의 사정이 좀 있어서 늦어졌다라는 것을 위원장님 이해를 좀 해주시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우선 아까 음경택 위원님께서 출연금 비율, 비중도 얘기하셨지만 사실 80퍼센트 이상이라는 것은 저는 굉장히 과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국의 다 문화재단을 비교해 보지는 못했지만 안양문화재단은 상당히 과도한 수준이에요. 지금 인천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출연금이 전체 예산의 20퍼센트, 나머지도 50퍼센트, 60퍼센트 수준인데 안양문화재단은 조금 어떤 예산의 구조조정이나 운영에 대해서 진단이 좀 필요한 상황인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이 부분은 제가 음경택 위원님의 답변자료를 쭉 보다 보니까 아까 위원님께서 타시하고 비교하는 것을 요구를 하셨어요. 이게 음경택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인데요. 여기에 보면 군포문화재단하고 부천문화재단하고 비교한 사례가 있는데 보면 지금 장명희 위원장님이 우려하시는 마음이야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마는 군포문화재단은 목적사업비가 저희가 31.7퍼센트고요, 군포문화재단은 16.2퍼센트, 부천문화재단은 13.4퍼센트라고 되는 것이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운영관리비가 많이 듭니다. 공연장이 관악홀이 있고 평촌이 있고 파빌리온이 있고 박물관이 있고 이러다 보니까 시설운영비가 목적사업비로 들어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회계상 이게 저기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일반관리비로. 이러다 보니까 언제 기회가 되면 거기에 대한 세세한 설명을 한번 우리 위원님들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말씀 주셨지만 사실 사업비보다 기관운영비가 더 과도하다면 그것도 저는 조금 진단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고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그렇게 당연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이것은 저도 좀 더 다른 문화재단들 사례를 검토해 가지고 예산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하나만 더 받고 정회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음경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보충질의하나만 더 받고 정회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음경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음경택 위원 대표님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이게 지금 우리 장명희 위원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출연금과 별개로 이게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주요업무보고 세출을 보면 목적사업비가 31억 7천 900만원으로 22.6퍼센트예요. 퍼센티지는 2024년도하고 비슷하고요. 일반관리비가 107억 2천 400만원으로 76.5퍼센트 거든요. 그래서 이게 목적사업비는 아시는 것처럼 순수사업비고 일반관리비는 인건비나 사무관리비, 시설관리비, 운영비 등등을 포함하잖아요? 이 비율이 너무 높다고 하는 거예요. 오늘 그래서 다른 시의 문화예술재단의 자료를 요청했던 건데 지금 대표이사님께서는 가지고 계시지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여기 제출이 안 돼서 조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조금 전에 세입에서도 보조금수익이나 기부금수익이나 이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예산 기준으로 세입규모를 따졌기 때문에 여기에 기록이 안 된 것처럼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보조금수익, 기부금수익, 후원금수익 난을 아예 없애버렸으면 제가 질의드릴 이유도 없는 거죠.
이게 지금 우리 장명희 위원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출연금과 별개로 이게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주요업무보고 세출을 보면 목적사업비가 31억 7천 900만원으로 22.6퍼센트예요. 퍼센티지는 2024년도하고 비슷하고요. 일반관리비가 107억 2천 400만원으로 76.5퍼센트 거든요. 그래서 이게 목적사업비는 아시는 것처럼 순수사업비고 일반관리비는 인건비나 사무관리비, 시설관리비, 운영비 등등을 포함하잖아요? 이 비율이 너무 높다고 하는 거예요. 오늘 그래서 다른 시의 문화예술재단의 자료를 요청했던 건데 지금 대표이사님께서는 가지고 계시지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여기 제출이 안 돼서 조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조금 전에 세입에서도 보조금수익이나 기부금수익이나 이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예산 기준으로 세입규모를 따졌기 때문에 여기에 기록이 안 된 것처럼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보조금수익, 기부금수익, 후원금수익 난을 아예 없애버렸으면 제가 질의드릴 이유도 없는 거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아마 보조금수익 정도는 예측을 했어야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 생각은. 그렇지만 후원금 같은 것은 좀 예측하기가 힘들어서 누락이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게 본예산, 모르겠어요, 그것은 고민을 해보셔야 되는데. 하여튼 간 이게 본예산 기준으로 자료를 제출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결산 기준으로 맞춰야 되는 건지라는 부분에서는 좀 고민의 여지가 있어 보이고요. 영업외수익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게요. 이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업무보고 책자에는 영업외수익이 9천 786만원인데 2024년도 똑같이 9천 760만원이에요. 여기서 이자수익은 8천만원, 2024년도 8천만원, 기타영업외수익이 1천 786만원. 이게 오타인지. 그런데 여기 은행의 수입구조가 이렇게 똑같을 리가 없거든요. 답변서를 보니까 2025년도 이자수익이 8천 392만 4천원인데 여기는 8천만원으로 기록이 되어 있고요, 또 2024년도는 8천 284만원인데 그냥 8천만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꾸 아픈 부분을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답변서가 정상적으로 온 것도 아닌데 자꾸 이렇게 하자가 발생되면 이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무튼 향후에 행감 책자는 심혈을 기울여서 사실에 입각해서 작성해 주십사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위원님이 주신 것 제가 눈으로 확인을 했고요, 이런 것들 지적하신 것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리려다가 시간 때문에 중지가 됐었는데 제가 이 책자를 보고 일반관리비가 전체 예산의 76.5퍼센트 107억, 목적사업비는 22.6퍼센트 32억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답변서를 보면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여기 답변서에는 목적사업비가 53억,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53억 6천 500.
○음경택 위원 저는 아까 말씀드리기를 31억이라 그랬거든요? 그래서 비율이 31퍼센트. 일반관리비는 제가 107억 해서 76퍼센트 했는데 여기는 오히려 108억인데 64퍼센트밖에 안 돼요. 예산총액이 이것은 또 결산을 기준으로 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예산총액이 틀리잖아요. 140억 대 169억. 이런 부분을 지금 문제 제기하는 거예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지금 위원님이 주신 말씀 충분히 인지를 했고요. 지금 세출예산에서는 목적사업비가 31억 7천 900으로 되어 있는데 답변에는 53억 6천 500으로 되어 있고 이것은 제가 확인을 해가지고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렇게 해서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뒤에 지금 본부장님이나 이런 분들 답변이 가능하실까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 세부적으로 좀 더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하여튼 간 의회에 제출되는 자료는 의원들이 보지만 안양시민들한테 공포하는 자료라고 본다면 좀 더 정확한 자료가 돼야 된다. 아무튼 위원장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목적사업비 대비 일반관리비의 비중이 너무 높다. 이런 것을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주실 건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제가 내부 회의에서도 늘 위원회에서 주시는 말씀처럼 저도 얘기를 똑같이 합니다. 이러는 구조는 남의 손에 의해서 깨지면 이것은 무참히 깨지기 때문에 자구적으로 어떤 대책을 만들자라는 얘기를 여러 차례 저도 해오고 있고요. 그래서 첨언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면 관리비가 쉽게 얘기해서 주차장 수입이나 이런 것들은 목적사업비로 갈 수도 있는데 회계상 그게 일반관리비로 많이 빠져나가는 부분도 있다라는 말씀 올리고요. 앞으로 위원회에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개선방향은 계속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아까 제가 군포시하고 부천시의 자료를 못 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은 군포시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거고요, 부천시하고 비교해도 부천시 같은 경우는 목적사업비하고 대행사업비를 묶어서 구분을 한다고 하면 일반관리비가 지금 부천문화재단은 54퍼센트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행감 책자만 보면 76퍼센트면 거의 20퍼센트 가까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우리 시 문화예산재단의 일반관리비의 비율은 너무 높다. 그래서 이것을 목적사업비는 상승하고 일반관리비는 좀 하향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 거예요. 아시겠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음경택 위원 장애인고용을 위한 노력 1년 동안 하셨는데 작년하고 별 차이 없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이것은 제가 좀. 우리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이 계속 지적을 하시는 바람에 지금 정족수를 채웠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채웠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채웠습니다. 3명이 정원인데 저희가 2명 해서 1명을 더 고용해서 저희는 합법적으로 정족수는 채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것 언제 채웠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금년에 채웠던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왜 장애인복지과에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 아직 못 채운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아마 그게 해태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 채운 게 불과 한두 달 정도?
○음경택 위원 한두 달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네.
○음경택 위원 이 자랑스러운 것을 왜 본청에다 얘기를 안 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위원님이, 매번 지적을 받다 보니까 저희가 100이 이하 사업장이라 과태료는 받지 않지마는 그래도 법적 의무는 지켜야 되겠다라고 동기부여가 돼서요 저희는 정족수를 채웠습니다.
○음경택 위원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제가 이것 관련해서 ‘장애인 인식개선사업의 예산이 너무 적다’ 그러면서 제가 어제 보도자료를 냈는데 여기 보도자료 나간 게 안양청소년재단은 2.3퍼센트, 문화예술재단은 3.4퍼센트인데 좀 억울하시겠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조금 억울합니다.
○위원장 장명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성실한 질의‧답변하시면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9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재단 최우규 대표이사님의 답변에 대한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님들 성실한 질의‧답변하시면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9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40분 감사중지)
(19시 01분 감사계속)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재단 최우규 대표이사님의 답변에 대한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익수 위원 대표님, 강익수입니다.
대표님 다음으로 ‘다큐 On’ 제작 관련해서 제가 질의 한번 드릴게요. 이것 사업 추진경위부터 어떻게 이것을 제작하게 되었으며 어떤 예산으로 어떻게 추진됐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님 다음으로 ‘다큐 On’ 제작 관련해서 제가 질의 한번 드릴게요. 이것 사업 추진경위부터 어떻게 이것을 제작하게 되었으며 어떤 예산으로 어떻게 추진됐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다큐 On이 일단은 춤축제가 2024년도 때부터 이런, 좀 뭐라 그럴까, KBS의 하청업체라고 그럴까요? 이분들하고 미팅을 하면서 필요성을 좀 느꼈고요. 사실은 오늘 이 자리가 아니면 참 얘기하기 힘든 거지마는 KBS에서 아무거나 사실 방영은 잘 안 하거든요. 그랬을 때 춤축제가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라고 대화들이 무르익어서 이렇게 됐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료에 답변은 이렇게 있지마는 이것은 춤축제 예산에서 한 8천만원 정도가 쓰였고요. 그리고 송출료 3천 818만 2천원은 저희 재단의 홍보비를 가지고 한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정부광고수수료 1천 181만 8천원도 저희 재단의 홍보예산으로 이렇게 사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예산편성도 사실은 이해가 안 되네요. 우리 작년 본예산 때에 홍보비 삭감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사실 다큐 On 저희 계획도 없었고. 갑자기 이렇게 제작된 게 무슨 일 때문에 제작된 거죠, 이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이것은 저희가 춤축제추진위원회라는 데에서 46명의 각계각층의 분들이 모여서 추진을 해나가는 구조에서 이런 필요성들이 대두가 됐고 그래서 거기에서 논의를 하고 결정을 해서 이렇게 진행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대표님. 일단 문화예술재단의 이번 다큐 On 제작을 위해서 1억 3천만원 예산을 썼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50분짜리 딱 한 번 방영이 됐습니다. 재방 있었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재방까지는 제가 보고받은 바는 없고요. 지금 유튜브를 통해서 계속,
○강익수 위원 유튜브에도 전체가 잘 안 올라와 있습니다. 끊어져서 올라와 있고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어쨌든 1억 3천만원의 홍보예산을 써가지고 시청률이나 이런 아무 성과보고서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억 3천만원을 써가지고 50분 방영하고 끝이었습니다. 이 방송이 전국 국민을 위한 방송이에요, 안양시민을 위한 방송이에요? 실효성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네. 제가 즉답이 될지는 모르겠지마는 나름대로 여기 전문가들하고 다큐 On이 방영되고 나서 어떤 품평회 비슷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 저희가 중앙전파가 10초에 몇천만원으로 환산을 하는데 이 다큐 On은 정말 그 예산에 주말 황금시간대에 이렇게 간 것은 어떻게 강익수 위원님은 들으실지 모르겠지마는 정말 잘한 것이다라는 이런 평을 듣고 아마 저도, 저도 강익수 위원님 같은 생각을 안 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이게 돈이 작지는 않은데. 그렇지만 객관적인 여러 분들의 그런 평가를 들었을 때 ‘안양을 알리는 데는 또 춤축제를 알리는 데는 정말 어찌 보면 객관적으로는 그런 시선도 있다’라는 얘기를 제가 들었을 때 수긍이 가는 면이 좀 있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보기 시작하면서 제가 생각했었던 것은 처음부터 저희가 본예산 때부터 계획되어 있던 사업이 아니라 돌발적으로 치고 나온 사업이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제일 안타까운 것은 제가 아까 재방을 한번 말씀드렸었던 게 50분 한 번 방송이 되었습니다. 안양시에는 그것을 아무것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제작권이나 송출권이 KBS에 있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을 일회성으로 50분짜리를 하는데 1억 3천만원 쓰는 게 말이 되냐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다음에 이것 활용할 수 있습니까? 활용 아무도 못 합니다, 이것. 예고편 하나밖에 올라오는 게 없습니다, 포스터 하나 빼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위원님 말씀 주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협의를 좀 더 해서 활용방안을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이것 송출권이나 저작권 관련해 가지고 받은 지자체가 거의 없어요. 그러면 우리도 못 받는 거예요, KBS에. 그러면 그 50분을 찍기 위해서 우리가 1억 3천을 날린 거예요. 날렸다는 표현을 쓰는 게 죄송합니다. 제가 시청률을 한번 작년 것, 이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률은 아니더라도 확인해 보니까 한 이 점 몇 퍼센트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그 황금시간대에 하더라도. 그래서 참 이게 너무 성급한 판단은 아니었나라는 생각은 들고 그 부분에서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이게 안양시민을 위한 제작인지, 전 국민을 위한 제작인지 너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보면 안양시를 대표해서 여러 가지 춤들이 나옵니다. 맞습니까?
여기에 보면 안양시를 대표해서 여러 가지 춤들이 나옵니다. 맞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맞습니다.
○강익수 위원 이것은 누가 추천해서 이렇게 그 단체와 인터뷰를 하게 하는 건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이것은 철두철미하게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그쪽에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 이런 분들이 아마 계획을 잡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러면 안양시가 추천하고 이런 것은 없나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그런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럼 자체적으로 그분들이 찾아서 한다고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저희가 의견을 한두 번 정도는 낸 적이 있었던 것 말고는 그분들이 스스로 회의를 해서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거기에 나오는 여러 가지 댄스들이나 춤들을 보면 줌바댄스도 있고 그랬습니다. 그렇죠? 저는 제일 이해가 안 갔던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 안양을 대표하는 무용으로 검무가 나옵니다. 보셨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봤습니다, 위원님.
○강익수 위원 안양검무가 향토문화인가요? 이게 우리 안양시를 대표하는 무용이 될 수 있는 겁니까, 춤으로? 저는 이것도 좀 사실 이해가 안 됐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정 부분 강익수 위원님의 그 부분 충분히 저도,
○강익수 위원 하지만 문화관광과에도 제가 말씀드리지마는 지금 안양검무보존회에서 향토문화로 되기 위해서 진짜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압니다. 그런데 아직도 안양의 향토문화라고 지정을 못 받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들 때문에. 그런데 지금 여기에 몇 개 되지 않는 춤이 나오는데 안양을 대표하는 무용으로 검무가 나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저도 그 부분은 강익수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서두에 길게 나온 것 아닌가’라는 이런 생각을 저도 했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런데 그것을 제작한 문화예술재단 대표님 입에서 그 말씀 하시면 안 되죠. 했을 때에 뭔가 이렇게 이야기가 나왔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결과물이 나오고 난 다음에 저희가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에서.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저희 재단에서는 전혀 제작에 대해서는 관여나 참여는 없었다고,
○강익수 위원 그러면 진짜 말이 안 되죠. 1억 3천이라는 그 큰 돈이 들어갔는데 우리 시에서는 아무 의견도 피력도 못 하고 그냥 그쪽 작가들이 제작하는 대로 놔둔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것? 대표님? 우리 안양시에서 관여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것을 좀 더 홍보해 달라, 이것을 홍보해 달라. 아닌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은 저희가 촬영하는 현장을 일일이 체크할 수도 없었고요. 전체적인 면에서는 한두 번 정도 상의를 했던 적은 있지마는 검무가 이렇게 많이 나오고, 마지막 단계에는 시사회를 할 때 방송국 자체만 하는 이런 프로그램이고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다 그렇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제작 단계부터 시작해서 결과물을 볼 때도 정말 안타까운 사업이 이 다큐 On 제작사업이었습니다, 저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번 50분 방영이 되었고 추후에 어느 곳에서도 우리가 송출할 수는 없습니다, KBS에서 재방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이런 아쉬운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다큐 On 제작방송 관련해 가지고 안양시에서도 성과분석이나 평가 관련해서 혹시 한 게 있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위원님이 오늘 말씀 주시는 것들을 통틀어서 저희도 한번 재단에서 재점검을 해보고요, 효율성은 얼마나 있었는지 또 앞으로는 이것을 우리가 더 효용성은 어떻게 만들어서 가야 될지 여러 가지를 대책을 세워서 강익수 위원님께 별도로 상의‧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이 부분 관련해서 제가 아직 질문지가 많이 남긴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안양시 예산이 정말 이것은 성과도 없는 부분에―성과도 없다는 표현하기는 좀 죄송스럽습니다―일회성으로 50분에 1억 3천이 투자된다는 부분 그리고 제작권이나 송출권도 우리한테 전혀 없다는 부분, 더 이상 활용할 수도 없다는 부분 너무 유감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지금 주신 말씀에 대해서 잘 한번 검토를 해서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또한 의회에서 당연히 이런 말씀 주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저희가 1억 3천을 들여서 이게 정말 효율성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또한 저희가 객관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대표님 감사드리고. 그런데 대표님, 답변서 내용이 너무 빈약해요. 제가 이것 보고는 질의를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음에 답변서에도 좀 더 충실을 기해 줬으면 좋겠고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죄송합니다. 저도 같이 보고 있는데요 이런 것도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마지막으로 저 간단하게.
자, 꿈의 무용단 아토입니다. 사업취지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합니다. 이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를 하고 있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여기서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그렇죠? 이 사업을 공모해서 지금 선정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으로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을 하고 계십니까? 지금 3년째입니다.
자, 꿈의 무용단 아토입니다. 사업취지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합니다. 이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를 하고 있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여기서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그렇죠? 이 사업을 공모해서 지금 선정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으로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을 하고 계십니까? 지금 3년째입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맞습니다. 저도 3년은 지켜보지 못했지만 제가 이제 18개월 됐습니다. 그랬을 때 첫 회는 44명을 가지고 소외계층을 가지고 첫 회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이게 국비가 1억 내려오는 사업이거든요. 2년 차 2024년도에는 33명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리고 3년 차, 금년도죠. 이때는 28명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랬을 때 3년 차를 이렇게 넘어오면서 보면 여기에 참여하는 인원이 또 중복이 되고 있습니다. 금년도는 28명을 하는데 14명을 새로 뽑고 14명은 그대로 전년에 했던 분들이 오는 이 흐름을 봤을 때 예산은 국비 1억, 저희 예산 2천만원, 1억 2천만원을 가지고 하는데요. 일단 아까 존경하는 김보영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지마는 여기에 힘든 게 뭐냐 하면 저희 안양춤축제에 걸맞게 프로그램을 수정해 보려고 그러면 절대 저희 지자체에서 할 수는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처음에 목적대로 해야 되고 뭔가가 변경이 있으면 협의를 해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랬을 때 사업내용을 쭉 보시면 아시겠지마는 거의 인건비입니다. 인건비이고 아이들이 123시간, 그러니까 하루 3시간씩 해가지고 41일을 연습하는 건데요. 그러면서 소외계층이라는 아주 상당히 뜻깊은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소외계층이 두 자녀 가구도 소외계층이 되고요 또 한부모가정도 소외계층이 되고 또 뭐, 이렇게 됩니다마는 이 부분이 지금 심각하게 봐야 될 것은 올해가 끝나면 내년부터는 저희 지자체에서 한 50퍼센트를 내야 되고 그다음 연도에는 저희가 전액 부담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에 와있습니다. 그랬을 때 효율성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무용에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참여해서 뭔가 심신을 발전시키고 이러는 것인데 무용이라는 것은 이 부분이 돈이 많이 들어가는 학업입니다, 사실은. 그럴 때 소외계층들한테는 탁 잘 맞지 않는 것 아닌가. 가령 예를 들어서 ‘무용을 배웠으면 이게 더 앞으로도 계속 하고 내가 이쪽으로 발전해 나가려면 많은 비용이 수반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연결성이 조금 적지 않을까?’라는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그리고 예산 대비 효율성에 대해서는 한번, 이게 저희가 건전재정심의위원회에서도 똑같은 지적을 받았던 사항입니다. 이 예산에 대해서 심의를 할 때 제가 지금 강익수 위원님께 답변드리는 것처럼 효율성이나 이런 면은 면밀히 검토를 해봐야 된다라는 이런,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저희가 내년에 사업을 하면 어찌 됐든 4년 차입니다. 그럼 아까 말씀하신 대로 50 대 50, 5 대 5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고요. 6년 차 되면 이제 무조건 자비로, 자립으로 가야 됩니다. 그렇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맞습니다.
○강익수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3년 지나는 시점에서 재정건전성이랑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고 검토를 해야 된다,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제일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 우려되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당초에 이 사업을 문체부에서 진행할 때에 어쨌든 취약계층 친구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50퍼센트 이상 등록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죠? 우리 안양시는 특히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집행을 잘하기 위해서 79퍼센트를 취약계층 친구들을 여기 단원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게 낙인효과가 생기지 않나요?
제일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 우려되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당초에 이 사업을 문체부에서 진행할 때에 어쨌든 취약계층 친구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50퍼센트 이상 등록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죠? 우리 안양시는 특히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집행을 잘하기 위해서 79퍼센트를 취약계층 친구들을 여기 단원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게 낙인효과가 생기지 않나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이게 우리가 흔히 아는 안양소년소녀합창단하고 완전히 분위기가 또 다릅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열심히 연습해서 정기공연 한 번 그리고 뭐 춤축제나 동네축제 한두 번 정도 나가고 아웃풋으로 나오는 퍼포먼스가 별로 없습니다. 과연 그렇다면 이 사업의 존재를 우리가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게 두 번째 이유고요.
세 번째가 과연 이 28명, 지금 현재 첫 회에는 44명이었지만 지금 28명으로 구성되는 부분에 있어서 너무 극소수로 이 사업이 운영되는 건 아닌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대표님 생각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 번째가 과연 이 28명, 지금 현재 첫 회에는 44명이었지만 지금 28명으로 구성되는 부분에 있어서 너무 극소수로 이 사업이 운영되는 건 아닌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대표님 생각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사실은 좋은 지적이라고 일단은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 대해서 좀 첨언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한 41회 정도 수업을 받는데 예산 1억 2천을 놓고 제가 계산을 좀 아까 해보니까 1회 교육에 28명이 나와서 한 292만원이 들어가는 꼴이더라고요, 쓰이는 게. 그랬을 때 효율성 부분이나 봤을 때는 뭔가가 개선은 일정 부분은 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 저 또한 갖고 있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일단 사업목적에 대한 취지는 사실은 공감합니다. 취약계층 친구들이랑 일반적인 친구들이랑 같이 혼합해서 우리 춤의 도시 안양을 대표하는 꿈의 무용단 아토를 운영하는 부분에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중장기적으로 접어드는 4년째부터는 이런 사업성이나 목적 그리고 예산 수반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는 검토, 이것을 진짜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향후에 이 아토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방안도 마련하고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우리 강익수 부위원장님의 지적사항 아주 잘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개선이나 방향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내년에 사업 지금 현재 또 5천만원, 5천만원 해서 1억이 올라와 있는 상황으로 제가 봤었는데요. 그 부분 관련해서도 내년에 체계적인 계획 그리고 또 예산심의 때도 논의가 되겠지만 그 부분에서 성실한 답변도 준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강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토에 대해서 좋은 지적 많이 해주셨는데요. 이게 내년부터는 지방비, 저희 안양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 효과성이나 이런 것을 분석해야 되는 것은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문화의 가치를 효과로 딱 산출할 수 있을까. 그리고 아까 대표님께서 ‘취약계층한테는 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 약간 이런 말씀은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이 하실 말씀은 조금,
아토에 대해서 좋은 지적 많이 해주셨는데요. 이게 내년부터는 지방비, 저희 안양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 효과성이나 이런 것을 분석해야 되는 것은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문화의 가치를 효과로 딱 산출할 수 있을까. 그리고 아까 대표님께서 ‘취약계층한테는 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 약간 이런 말씀은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이 하실 말씀은 조금,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정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장명희 예, 예. 그래서 만약에 여기 보니까 여기 아이들 중에 안양예고 진학한 친구도 있더라고요. 예고 같은 경우는 어쨌든 돈이 많이 드니까 여기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들을 인재육성재단에 연계해서 장학생으로 연계‧발굴하고 이런 연계적인 구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장경술 위원 감사합니다.
저도 질의를 한 서너 개? 3개 정도 했어요. 방금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하신 꿈의 무용단 아토, 저도 진지하게 들었는데요. 만족도조사를 보면 보호자 만족도가 94점, 참여자 만족도가 99점입니다. 이 만족도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거죠?
저도 질의를 한 서너 개? 3개 정도 했어요. 방금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하신 꿈의 무용단 아토, 저도 진지하게 들었는데요. 만족도조사를 보면 보호자 만족도가 94점, 참여자 만족도가 99점입니다. 이 만족도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거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저는 아직,
○장경술 위원 그만큼 이분들에게는 이 사업이 굉장히 만족스럽다라고 보여진다고 판단을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사실은 저도 공감되는 부분도 부분이지만 저도 이 사업을 보면서 생활이 좀 어려운 아이들에게 어떤 예술, 그게 춤이든 음악이든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굉장히 취지가 좋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물론 내년에도 계획에 담고 있고 고민이 많으실 텐데 이런 사업 진행에 있어서 저희가 다각적으로 또 다방면으로 고민을 하고 어쨌든 만족도가 높은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고려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 드려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리고 춤의 도시로 저희가 춤축제도 하고 있는데 이런 아이들을 잘 육성해서 우리 안양시의 특성화된 그런 좋은 사례가 될 수도 있다라는 말씀 덧붙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아트센터 민원 관련해서 제가 휠체어 경사로, 음향시설 낙후, 대관심사 관련된 민원에 대해서 요청드렸는데요. 휠체어 경사로 설치는 어떻게, 어려운가요?
그리고 안양아트센터 민원 관련해서 제가 휠체어 경사로, 음향시설 낙후, 대관심사 관련된 민원에 대해서 요청드렸는데요. 휠체어 경사로 설치는 어떻게, 어려운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은, 이 부분은 우리 본부장을 통해서 들으면 좀 더 세세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장경술 위원 네, 네. 위원장님, 본부장님 통해서 설명 듣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우리 김연수 본부장님이 답변하도록 허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우리 김연수 본부장님, 설명드릴 수 있을까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 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입니다.
시설부를 제가 지금 관장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센터 기준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면 좌측에 무대, 야외공연장이 있거든요. 거기에서는 진입로가 지금 가능합니다.
시설부를 제가 지금 관장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센터 기준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면 좌측에 무대, 야외공연장이 있거든요. 거기에서는 진입로가 지금 가능합니다.
○장경술 위원 여기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에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 네, 가능합니다. 그리고 민원 제기한 것은 오른쪽에 보시면,
○장경술 위원 야외공연장?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 거기에는 가능하고요. 거기에는 진입은 가능하고. 주차장 주 출입구에 들어가는 계단이 있거든요. 그쪽에서 진입로를 해달라는 겁니다, 민원내용이. 그 계단 층고가 1미터 이상이 돼 가지고 굉장히 가파릅니다. 그러면 그것을 완만하게 진입로를 하려고 하면 골목 앞까지 경사로를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쪽에 도로를 점유하면서 내기가 굉장히 지금 어려운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야외공연장 무대 쪽은 휠체어가 진입할 수 있는데 그 아래 인조잔디 깔아놓은 게 있거든요. 그 아래로 출입이 가능하도록, 휠체어가, 그것을 지금 요청하신 건데 그것에는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는 있으나 만약에 그렇게 설치하게 되면 무대 중앙까지 길게 조금 나가야 되는, 경사로가, 그런 측면이 있고. 옆에 법적 사항으로 경사로에 따라서 안전펜스를 설치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야외공연장 활용 시에 시야를 가리는 그런 부분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야외공연장은 설치는 가능하나 조금 더 저희들이 고민하고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럼 사진 1번의 광장 우측 정면 계단이 안 되는 이유는 뭐 법적인 건가요, 아니면 안전상인가요, 어떤 걸까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 그것은 공간상의 문제죠, 공간. 도로폭이 있어 가지고 그 경사,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그것은 위원님, 돌아서는 올라올 수 있는데 여기다 해달라는 이런, 예.
○장경술 위원 곧바로 올라올 수가 없다라는 말씀이에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 그렇죠. 그 계단에 해달라는 거라서. 거기는 그 앞의 골목이 좁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지금 불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장경술 위원 네, 일단은 알겠습니다. 장애인분들, 특히나 휠체어 이용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이런 게 불편하죠. 그래서 제가 법적인 것은 저도 검토를 해보지 않았지만 어쨌든 향후의 안전적인 면에서나 여러 가지 주변여건을 따져보셔서 설치 가능에 대한 검토를 좀 더 신중하게, 적극적으로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경영기획본부장 오세춘 네,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리고 음향시설 관련해서 이 민원은 어떤 건가요? 대표이사님?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공연 때 올라왔던 민원 3개 말씀하시는 거죠?
○장경술 위원 네, 네. 15쪽에 있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제가 알기로는요 그때 당시에 ‘오방신과’하고 밴드가 두 팀이 올라왔는데 사실은 결정적인 것은 이 밴드가 내려가면서 다른 밴드가 올라오다 보면 음을 조율하는 이런 시간이 좀 있었거든요. 결론은 그것 때문이었었고 저희 관악홀의 음향시설은 좋기로 좀, 좋다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장경술 위원 그러면 우리 기관의 음향문제가 아니고 그분들의 가져오신 음향의 문제라는 건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조율하고 이러면서 조금. 저도 그것을 느꼈었고요,
○장경술 위원 그런데 그 민원을 왜 저희한테 넣은 거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 그분들은 민원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나 이런 것들을 표출을 많이 하시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원인이었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어쨌거나 저희가 많은 행사를 아트센터에 가서 하게 되면 음향의 영향이 공연의 완성도를 매우 높이는 데 큰 조건 중의 하나라고 보여지거든요? 물론 업체에서의 문제라고 한다면 그분들이 신경을 써야 겠지만 저희 센터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음향에 관련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네. 그리고 대관 심사기준 관련해서 이 부분도 조치가 취해진 건가요? 대관 심사기준, 과정 및 결과의 공개요청. 아트센터 관련된 대관인 것 같아요. ‘대관을 신청할 때 기준이나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다’ 이런 내용의 민원인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저한테는 자료가 없지만 대관이라는 것은 외부 심사위원 세 분, 내부 두 분 해서 미리 대관 신청을 받습니다. 받다 보면 우선순위가 안양시 행사가 우선으로 되고 날짜가 겹치면 매뉴얼대로 하는데 간혹가다가 거기에 대해서 민원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것은 아주 잘 이해가 가게끔 말씀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어쨌거나 저희 안양시의 대관으로 인한 민원이나 그런 요구사항들이 많은 것 아시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장경술 위원 학교 체육관 개방 또 우리 주민센터 이런 부분에 대한 부족함이 많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아트센터 많이 원하실 텐데요. 대관의 어려움이 발생할 때는 대안으로 또 뭔가 안내할 만한 이런 공간들도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양브레이킹컵 심사위원 관련된 내용이 있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좀 현명하게 처리가 된 건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양브레이킹컵 심사위원 관련된 내용이 있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좀 현명하게 처리가 된 건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이것도 금년에 처음 글로벌춤축제를 한다라고 그렇게 생각해서 처음 도입이 됐는데요. 이것도 처리결과가 잘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내용만 간략하게 설명 좀 해주셔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내용이요?
○장경술 위원 예.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잠깐 우리 본부장이 좀, 도움을 받도록, 예.
○장경술 위원 아, 자료가 없으시군요? 예.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사업본부장 김연수입니다.
대신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심사위원 중의 한 분이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에서 좀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해서 실형을 선고받아 가지고요 그 심사위원을 제외하고 다른 심사위원을 넣어 가지고 교체를 한 사항입니다.
대신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심사위원 중의 한 분이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에서 좀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해서 실형을 선고받아 가지고요 그 심사위원을 제외하고 다른 심사위원을 넣어 가지고 교체를 한 사항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면 심사위원을 섭외할 때 그때 당시에는 몰랐던 건가요? 어떻게 발견이 됐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그게 아마 재판 중이거나 이런 과정에 있어서 공개가 안 됐는데 그게 민원이 제기돼서 저희들이 확인해 본 결과,
○장경술 위원 그래서 아신 거군요? 뒤늦게.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예, 그래서 교체를 했습니다.
○장경술 위원 네. 그래요,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 우리 위원님들도 장시간 고생 많으신데요, 짧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어떤 행사에 있어서 심사위원들의 공정함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안양브레이킹컵이라는 이 춤축제도, 이 댄스대회도 저는 좀 생소했는데 이것도 1회였고 또 향후 내년에 2회가 개최되는 거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네, 계획은 갖고 있는데 나중에 세부적인 사항은 검토해야 될 사항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서 어쨌든 사업이든 축제든 어떤 대회가 됐든 좀 사전에 심사위원 또는 참가하는, 이분들이 좀 실망이 또 클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대회의 공정성과 명성을 위해서라도 좀 면밀하게 사전에 전체적인 것들을 잘 준비하시고 체크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명심하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상입니다.
○김보영 위원 시간이 많이 늦어지고 있네요. 제가 그냥 간략히 질의드리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잘 받았고요. 저는 청렴‧인권 이것에 대해서 직장내금지어 이것을 보니까 1위가 ‘그냥 하라면 해!’, 2위가 ‘위에서 하라는 데 어떡해. 그냥 해야지!’, ‘알아서 해’ 이 세 문구 1‧2‧3위를 보면서 갑자기 기관장의 갑질이나 윗사람의 독선이 느껴지더라고요, 왜 이런 표어가 공모의 1‧2‧3위가 됐는지. 그것은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금지어나 이런 것에 대해서 홍보물을 제작하셨다는데 홍보물 제작한 게 있으면 추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ESG 운영에서 제가 여러 가지를 얘기드렸는데요. 이 실천과제가 주요 추진실적은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고 숫자만 조금 변경된 거지 실천과정이 구체적인 실행이 하나도 사실 들어오는 게 없어요. 그래서 재단 관련해서 아트홀이나 아트센터 환경 같으면 여기서 박물관 등에도 일회용컵 같은 것 사용 안 하기, 실적에 솔선수범하고, 뭔가 솔선수범할 수 있는 그런 세부적인 과제를 나중에 좀 도출해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ESG 경영이다 해서 굉장히 우리는 수준을 높여 가지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마을축제 윷놀이 이것에 대해서는 답변내용에 효율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 그래서 그렇게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꿈의 무용단 아토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궁금해하고 질의를 많이 해주셨는데요. 저는 처음에 이 취지를 보고는 ‘상당히 이게 참 취지가 좋구나’ 했습니다만 아까 뭐 ‘낙인효과가 있다’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 또 그런 부분도 묵과할 수는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술을 우리가 비용의 가치로만 따지면 안 되니까 좀 신중한 검토 해주시고요. 내년부터 50퍼센트 또 전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 얼마 되지도 않는 인원인데 어쩔까’ 이런 부분인데 다른 방안으로라도 그런 분들이 계속 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용역 입찰을 보니까요 ’25년도 용역사업 103건 중에서 25억이 용역으로 나갔어요. 그리고 공사 같은 경우는 19건인데 2억이 용역으로 수의계약 쪽으로 나가는데 제가 이것을 보면서 수의계약도 보면 2024년 말부터 ’25년도는 그전에 했던 수의계약 업체하고 또 정반대로 다른 업체들이 많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대표가 바뀌면서 이런 수의계약 업체도 좀 변경이 있지 않았나’, 제 생각이고요. 그래서 이 수의계약에 오해의 소지의 말이 나오고 있었어요, 대표이사님.
자료 잘 받았고요. 저는 청렴‧인권 이것에 대해서 직장내금지어 이것을 보니까 1위가 ‘그냥 하라면 해!’, 2위가 ‘위에서 하라는 데 어떡해. 그냥 해야지!’, ‘알아서 해’ 이 세 문구 1‧2‧3위를 보면서 갑자기 기관장의 갑질이나 윗사람의 독선이 느껴지더라고요, 왜 이런 표어가 공모의 1‧2‧3위가 됐는지. 그것은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금지어나 이런 것에 대해서 홍보물을 제작하셨다는데 홍보물 제작한 게 있으면 추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ESG 운영에서 제가 여러 가지를 얘기드렸는데요. 이 실천과제가 주요 추진실적은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고 숫자만 조금 변경된 거지 실천과정이 구체적인 실행이 하나도 사실 들어오는 게 없어요. 그래서 재단 관련해서 아트홀이나 아트센터 환경 같으면 여기서 박물관 등에도 일회용컵 같은 것 사용 안 하기, 실적에 솔선수범하고, 뭔가 솔선수범할 수 있는 그런 세부적인 과제를 나중에 좀 도출해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ESG 경영이다 해서 굉장히 우리는 수준을 높여 가지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마을축제 윷놀이 이것에 대해서는 답변내용에 효율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 그래서 그렇게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꿈의 무용단 아토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궁금해하고 질의를 많이 해주셨는데요. 저는 처음에 이 취지를 보고는 ‘상당히 이게 참 취지가 좋구나’ 했습니다만 아까 뭐 ‘낙인효과가 있다’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 또 그런 부분도 묵과할 수는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술을 우리가 비용의 가치로만 따지면 안 되니까 좀 신중한 검토 해주시고요. 내년부터 50퍼센트 또 전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 얼마 되지도 않는 인원인데 어쩔까’ 이런 부분인데 다른 방안으로라도 그런 분들이 계속 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용역 입찰을 보니까요 ’25년도 용역사업 103건 중에서 25억이 용역으로 나갔어요. 그리고 공사 같은 경우는 19건인데 2억이 용역으로 수의계약 쪽으로 나가는데 제가 이것을 보면서 수의계약도 보면 2024년 말부터 ’25년도는 그전에 했던 수의계약 업체하고 또 정반대로 다른 업체들이 많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대표가 바뀌면서 이런 수의계약 업체도 좀 변경이 있지 않았나’, 제 생각이고요. 그래서 이 수의계약에 오해의 소지의 말이 나오고 있었어요, 대표이사님.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그런 말씀을,
○김보영 위원 그래서, 제가 얘기드릴, 답을 듣고 싶어서 얘기드리는 것 아니고. 그래서 ‘실제 대표이사님의 결정으로 수의계약이 이루어지지 않느냐’ 그런 오해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그런 우려의 말씀을 저는 드립니다. 그래서 아까 대표이사님께서 의회에서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사하다 그랬는데 너무 관심을 가지면 대표이사님이 또 불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제가 한번 해봤습니다. 용역하고 공사 건에서 만큼은 좀 투명하게 ESG를 실천할 수 있는,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신년음악회 때 불편사항은 아까 말씀을 해주셨고요.
인사위원회 부서장 갑질. 이것에 대해서 정직 2월이 부서장 정직 2월을 얘기하는 건가요?
신년음악회 때 불편사항은 아까 말씀을 해주셨고요.
인사위원회 부서장 갑질. 이것에 대해서 정직 2월이 부서장 정직 2월을 얘기하는 건가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맞습니다. 당사자,
○김보영 위원 신고 직원이 해를 입는 것은 아니고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것은 없습니다.
○김보영 위원 네. 그럼 이분이 재심을 청구하면 다시 인사위원회에 재심청구가 되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정직 2월이 들어가고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김보영 위원 이 정직 2월은 사실 신분상으로 굉장히 경미한 것은 아닌데 이 내용은 나중에 한번 별도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수의계약 중에서 ‘씨원에스’에 대해서 오해는 풀렸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김보영 위원 APAP 프로젝트 이것은 지금 아직 선임이 된 게 없고요? 2026년도 것?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네.
○김보영 위원 그렇게 제가 알겠습니다.
여기서 박물관 ‘더테라스’는 저는 전번에 토론을 거쳐서 이것이 폐업이 되고 거기다 새로운 전시공간이 나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임대계약을 하셨고 임대계약서 속에 추가로 작품 설치 공간을 하기로 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나요?
여기서 박물관 ‘더테라스’는 저는 전번에 토론을 거쳐서 이것이 폐업이 되고 거기다 새로운 전시공간이 나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임대계약을 하셨고 임대계약서 속에 추가로 작품 설치 공간을 하기로 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나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맞습니다. 잠시 추가설명을 좀 드릴까요?
○김보영 위원 잠깐만요. 제가 알고. 이것 당초 테라스 운영이 적절하지 않아서 토론까지 이르기까지 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왕 임대를 줘서 다시 재계약을 했다면 전에 더테라스를 운영하지 못하게끔 했던 그 불만이나 민원에 대해서 추가로 또다시 재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십사 해서 제가 이것을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상업공간하고 전시공간하고 잘 분배를 해서 거기서 식음료를 하시면서도 문화를 같이 향유할 수 있는, 그렇게 탄생한다는 뜻이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잠시만 좀 설명을 드리자면 존경하는 윤경숙 의원님이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해서 멈췄다가 윤경숙 의원님이 토론회를 통해서 합의를 도출한 것이 테라스를 작품전시도 하면서 문화공간을 가미해서 하는 것으로 의견이 도출돼서 이래서 다시 테라스를 영업하게 된 거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저는 그 토론회장에서 합의서가 도출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추후에 윤경숙 의원님이,
○김보영 위원 그렇죠! 그 토론회에서는 안양예총 회장이 있었을 때 거기 운영하던 분이 거기 계셨어요, 그 토론회장에. 그래서 거기가 박물관 본연으로 해서 전시가 필요한 거지 이것은 영업을 하는 것은 안 맞다, 음식 냄새를 풍기고, 그런 식으로 계속 해서 거기 폐업을 하기로 해서 거기 오셨던 분이 ‘왜 거기를 폐업하느냐’ 그런 얘기도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는 일단 저는 폐업을 하기로 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그 뒤에 다시 논의가 돼서 전시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것으로 된 거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고맙습니다.
○조지영 위원 저도 여러 개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일단 목적사업비 관련해서는 앞서 많은 위원님들 질의‧답변하셨기 때문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관련해서도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8명 결원 관련해서도 사실 이 부분들이 업무분장표를 보니까 꼭 필요하신 분들이에요.
그리고 8명 결원 관련해서도 사실 이 부분들이 업무분장표를 보니까 꼭 필요하신 분들이에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조지영 위원 그렇죠? 이분들 5급 ‘지역문화 정책 네트워크 운영 추진’ 하시고 6급은 ‘중장기 전략 수립 및 시행’을 하시는 분입니다. 이분들이 채용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무리 없게 이끌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채용이 된다면 더 원활한 운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 안에 시정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다음으로는 민원 관련해서 세 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저희 시의원들도 주민들의 민원을 듣고 그것으로부터 발아를 해서 이런 조례 제정이나 정책들을 만들어 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시민분들, 사실 개인의 민원이지만 이것을 가볍게 보지 마시고 좀 이것도 확대할 수 있도록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앞으로 더 각별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아직 다 안 끝났는데요, 네. ‘안양춤축제 조명’ 관련해서 민원이 있었습니다. 내용에 보니까 우천 등으로 조명 점검이 새벽까지 진행되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던 것 같은데 저는 이 민원을 저희 관련 법과 조례에 근거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제‧행사 조명 설치 운영 시에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이 있고 「경기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안양시에도 이와 비슷한 도로조명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있는데요. 이런 것들의 허용기준을 검토하고 우리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지 질의드립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민원을 저도 잠깐 봤는데요. 지금 조지영 위원님 말씀 주시는 것처럼 이런 것들이 법이 잘 지켜지고 법 테두리 내에서 하는지 내지는 이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대책회의를 하고 추슬러 나가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현재까지는 이런 운용 매뉴얼이 없었나요? 축제나 공연장 조명?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 관련 부서하고까지 심도 있는 논의는 안 해봤지만 이게 또 저희가 춤축제를 하다 보면 불가항력적으로 민원이 발생이 안 되지는 않거든요. 그랬을 때 어떻게 하면 최소화하고 이해를 시켜 드리고 그리고 또 저희가 법을 위반했다라고 하면 사과해야 되고 개선해야 되겠죠. 그랬을 때 앞으로는 이것을 더 디테일하게 제가 검토하고 대책을 얘기를 들어본 추후에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이런 민원을 계기로 해당 매뉴얼을 좀 보완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그러니까 뭐 새벽까지 조명이나 음향시설을 점검할 불가피할 경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사전에 인근주민들에게 문자 안내나 홈페이지 공지 등으로 고지를 하는 절차를 마련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사실 평촌중앙공원 주변의, 그분들은 항상 이런 일을 겪으시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민원이 오면 예를 들면 축제 할 때 중간에 좋은 자리, VIP 자리를 해서 초대장을 드린다든가 하는 것도 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얼마든지 방안을 찾아서 해보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그렇게 해서 민원 발생 좀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조지영 위원 다음으로는 ‘안양가족합창단 재창단’ 관련 문의였습니다. 이것 내용 알고 계신가요? 가족합창단 재창단이라고 했는데 그전에 있었나 봐요,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언제 있다가 사라졌나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저도 언뜻 얘기는 들은 것 같은데 깊게는 잘 모르,
○조지영 위원 뒤에 손 드시는데 뒤에서 답변 들어도 될까요? 위원장님?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우리 위원장님 허락해 주시면,
○위원장 장명희 네.
○조지영 위원 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사업본부장 김연수입니다.
예전에 문체부 지원사업으로 가족합창단이 운영이 됐었습니다. 그 사업도 아마 제 기억으로는 5년 정도 국고 지원하고 자립도를 하는 건데 지금 한 7년 정도 운영하다가 예산이나 시 재정상, 재단의 재정상 운영되다가 합창단이 해체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문체부 지원사업으로 가족합창단이 운영이 됐었습니다. 그 사업도 아마 제 기억으로는 5년 정도 국고 지원하고 자립도를 하는 건데 지금 한 7년 정도 운영하다가 예산이나 시 재정상, 재단의 재정상 운영되다가 합창단이 해체가 되었습니다.
○조지영 위원 언제 해체됐어요? 몇 년도에?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제 기억으로 한 6∼7년 전인 것 같습니다.
○조지영 위원 사유는 예산부족 때문이라고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예. 그리고 문체부에서도 사업이 종료되고 지원이나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끌고 가기에는 비용부담이 좀 많은 부분도 있고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조지영 위원 규모가 제법 컸었나 봐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그래도 가족합창단이니까 한 50명 내외? 40∼50명 정도 내외가 같이, 가족들이 합창을 하는 거고요. 예전에 한번 합창이 전국적으로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합창단이. 그때 아마 같이 창단이 됐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러면 가족합창단 중단 결정 시에 어떤 평가나 시민의견 수렴은 없었겠네요? 우리 안양시에서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해산 때요? 아니면,
○조지영 위원 네. 해산 전이겠죠, 이제,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해산 전에 5년을 계획으로 운영하다가 2년을 더 운영을 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분들의 민원은 없었어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사업본부장 김연수 더 운영을 많이 요구하셨던 것으로 그렇게 기억을 합니다.
○조지영 위원 그랬었어요? 사실 가족합창단이라는 게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 또 공동체문화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가 있는데 재정 및 핵심사업 운영 고려로 현재 추진이 어렵다고 회신하셨습니다. 그러면 재창단 민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대안을 검토해 보셨나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우리 조지영 위원님께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방법은 저희 재단에서는 최소한의 예산을 가지고 최고의 효율을 내는 방법밖에 없거든요? 그랬을 때 제가 말씀을 올리면 총책임자 하나 정도를 아웃소싱해서 아까 꿈의 무용단 아토처럼 일주일에 한 번이든지 두 번이든지 이렇게 해서 슬림화하고 비용을 최소화해서 끌고 가는 것은 저희 재단에서 검토해 볼 만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지영 위원 네. 보면 우리 안양시 문화예술 지역문화 진흥 관련 조례가 있습니다. 그 취지에 맞게 전면 재창단이 당장은 어렵더라도 지금 우리 최우규 대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시범 단계의 시민 가족합창 프로젝트를 소규모로 운영해서 수요와 효과를 확인하신 후에 향후 충분한 수요가 확인되면 정규 합창단이나 또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 같은 것과 연계해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사실 이게 저의 관심사라기보다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민원이 들어왔었,
○조지영 위원 네, 그럼요. 민원이 오더라도 하나라도 가볍게 보지 말자라는 취지에서 의견드리는 바입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마지막으로 ‘안양아트센터 휠체어 경사로 설치 문의’ 해서 이 처리결과가 구조적 한계로 경사 설치가 어렵다. 향후 안전 검토, 설치 가능성 신중 검토 예정이다라고 해주셨는데 앞서 장경술 위원님께서 잠깐 질의응답하는 것 들었는데 사실 여기 질의에도 나와 있어요. ‘좌측도로는 차량운행이 상당히 많고 불법주차도 심하여 휠체어 진입이 상당히 불편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예방할 수 있는 방안도 충분히 있는데 혹시 불법주차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보셨나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앞으로도 좀 쓰겠지마는 이렇습니다, 제가 우리 본부장님이 답변 주면서 제가 상황을 파악했는데요. 불법주차는 앞에도 있고 옆에도 사실 있습니다. 만안구는 불법주차를 하고 싶어도 공간이 없어서 못 하는 지역이 대부분이기 때문에요 똑같이 있으면서 정문으로 올라가는 휠체어의 공간을 좀 만들어 달라는 민원인데요. 사실 옆으로 돌아가면 올라는 갈 수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저희 관련 법이나 조례를 보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 있고 안양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역시 사실 설치의무가 있는 공연장인데 지어진 지가 오래되다 보니 이런 법적 제도를 혜택을 받지 못했는데, BF인증도 사실 여기에는 해당사항이 없었던 것 같고. 그렇지만 전문기관 설치 지도요원이나 건축구조기술사 등 검토를 거쳐서 진짜로 불가한지에 대한 이런 검증은 좀 필요하지 않았나 싶은데 그런 단계 거치지 않으셨죠?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일단 아까 본부장님 답변에도 있었지마는 정면에는 휠체어 공간을 만들기에는 너무 가파르거든요, 계단이? 이래서 아까 답변이 그렇게 나왔는데 조지영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우회적으로 불법주차라든지 또 전면에 나름대로 휠체어가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제가 지시해서 제가 직접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이것 저도 사진을 봤지만 위로 그냥 직진으로 가는 경사로도 있지만 요즘 보면 해외에서도 사례가 많거든요? 계단하고 경사로하고 같이 병행해서 만들어진 디자인도 있어요. 경사로를 지그재그로 만드는 거죠, 계단을 통해서. 그런 식으로 방안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고민이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러고 편의증진법과 안양시 조례에 따르면 기존 시설도 리모델링 보수 때 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양아트센터 중장기 시설개선계획에 휠체어 경사로나 리프트 설치 그리고 무장애 개선 로드맵을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무슨 말씀인지 잘 받아들이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리고 더불어서 안양시 조례에 근거하면 장애인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그리고 외부전문가 그리고 당사자 단체, 그러니까 장애인연합회나 장애인단체들이겠죠? 이런 분들과 함께 컨설팅을 진행하셔서 이분들이 정말 무엇이 불편한지 그리고 이 장애인분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돌아가는 길이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안 돼요. 이분들은 가장 짧은 동선, 편리한 동선으로 우리 문화향유를 같이 누리실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지금 공공디자인 관련해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입니다. 그렇게 해서 국가정책으로 자리를 잡고 있고 문체부장관이 5년마다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을. 문화예술재단은 이러한 법적 체계 위에서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는 핵심수단으로 인식하시고 공연장, 야외공간, 축제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실 때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반영한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이용이 제약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하는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되셨나요?
○(재)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최우규 네.
○위원장 장명희 조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우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이병준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전체 인력 38명 중 임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타 공익재단 대비 어느 수준에 해당하는지와 경기도 내 유사재단의 임원비율,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전체 인력 38명 중 임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타 공익재단 대비 어느 수준에 해당하는지와 경기도 내 유사재단의 임원비율,
○음경택 위원 대표님, 서면답변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이어서 조지영 위원님께서 최근 3년 이내 민원 처리결과 중 우수사례 및 민원을 계기로,
이어서 조지영 위원님께서 최근 3년 이내 민원 처리결과 중 우수사례 및 민원을 계기로,
○조지영 위원 저도 서면갈음하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님께서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중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세부내역, 각 지역사항별 구체적 위반내용과 조치결과 제출 건 등 2건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내용은 서면답변드렸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2025년 수의계약 현황,
장경술 위원님께서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조치사항 중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세부내역, 각 지역사항별 구체적 위반내용과 조치결과 제출 건 등 2건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내용은 서면답변드렸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 2025년 수의계약 현황,
○김보영 위원 자료로 갈음할게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네,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님께서 재단의 자산별 금융기관별 예치금액과 예치기간, 이자율 그리고 이체율 등 세부 예치현황 자료 제출 건 등 2건을 질의하셨습니다.
내용은 서면답변드렸습니다.
장명희 위원장님께서,
강익수 위원님께서 재단의 자산별 금융기관별 예치금액과 예치기간, 이자율 그리고 이체율 등 세부 예치현황 자료 제출 건 등 2건을 질의하셨습니다.
내용은 서면답변드렸습니다.
장명희 위원장님께서,
○위원장 장명희 서면 갈음하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명희 이병준 대표이사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강익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익수 위원 대표님 일단은 지난 9월 달에 궂은 날씨 가운데서도 진로페스티발 잘 마무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미래인재교육센터장님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대표님 그런데 제가 자료요청을 드렸는데 지난번에 저한테 주신 자료 그대로 달라니까 딱 올해 것만 주셨네요. 그렇죠?
대표님 그런데 제가 자료요청을 드렸는데 지난번에 저한테 주신 자료 그대로 달라니까 딱 올해 것만 주셨네요. 그렇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강익수 위원 그래도 한 3개년은 봐야지 우리 위원님들도 생각을 하셨을 텐데 좀 많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제가 하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렇습니다. 우리 장학재단에서 가장 큰 역할이 장학금을 안전한 금융기관에 좋은 금융상품에 맡겨 가지고 이자수익을 많이 내서 많은 친구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게 우리 인재육성재단의 가장 큰 목적입니다. 그렇죠?
자, 제가 하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렇습니다. 우리 장학재단에서 가장 큰 역할이 장학금을 안전한 금융기관에 좋은 금융상품에 맡겨 가지고 이자수익을 많이 내서 많은 친구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게 우리 인재육성재단의 가장 큰 목적입니다. 그렇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강익수 위원 혹시 우리 장학자산을 맡기는 기준이 있습니까? 금융기관을 선택하거나 상품을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저희가 지금 시스템은요 일단은 지금 9개의 기관에 19개 계좌를 분산투자하고 있는데 만기됐을 때를 샘플로 말씀드리면 만기됐을 때 시점에서 우리가 안양권 내에 있는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 중에서 가장 높은 이율 플러스와 저희 장학기금으로 해서 기부하는 데가 또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해가지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예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익수 위원 저는 제가 이 자료요청을 하기 전에 당연히, 대부분 또 12개월 만기로 예치기간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예치기간이 끝날 때쯤 되면 저는 금융기관에 공문을 보내서 이 상품을 맡아주고 금리를 얼마나 줄 건지 금융기관의 의견을 먼저 듣고 거기에 혹시나 이사회를 통해서 결정을 하든 어째서 결정을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대표님 말씀을 들어봤을 때는 그냥 기간이 끝나면 금융기관도 그냥 대충 정한 것 같고 금리도 대충 제일 높은 것 정한 것처럼 보이는데 맞습니까, 이것?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것은 아니고요. 그 시스템은 지금 말씀하신 것은 종전에는 그렇게 저희도, 여기 제가 오기 전에는 그런 시스템을 했는데 이제 저희가, 기준금리를 국가에서 정하잖아요? 그 정하는 것에 따라서 은행이 이율을 계속 바꿔 대는데 특히 한 2021년, ’22년 사이에는 한 해 한 여섯 번씩 바뀐 기준금리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공문을 보내도 공문이 오면 좋은데 공문이 안 오는 경우도 많고 혹시라도 왔을 때는 우리가 다른 데보다도 혹시 더 할 수도 있는데 거기가 안 한다고 그래도 높은 그런 데에서 그런 사유로 해가지고 그것을 중단했다고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그렇게 하고 있고요. 지금 사실은 저희가, 제가 와서 한 것은 아니고요, 이것은 전 대표님이 금융권에 계셔 가지고 우수사례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은 제1금융권 하는 게 가장 안전은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2금융권까지 하는 것은 나름의 리스크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또 「예금자보호법」이 얼마 전에 5천에서 1억으로 바뀐 부분도 있고 해서 나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강익수 위원 네. 그런데 제가 자료요청을 드려 가지고 ’22년도부터 예치기간하고 금리를 쭉 한번 살펴봤었습니다. 예치기간은 24개월짜리도 있고 12개월짜리도 있는데 금리가 높은 게 선정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4년 치를 쭉 나열을 시켜서 제가 비교를 해보니까. 그리고 이 기관은 금리가 높은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되면 그 기관이 빠져 있습니다. ’22년도에는 예를 들어서 한 스물몇 개가 됐는데 지금은 열몇 개밖에 없어요. 그렇죠? 예치기관이. 잘 모르시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치기관은 그때하고는 금액은 늘었지마는 합친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 과정이,
○강익수 위원 기관이 빠졌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관이 ‘어? 여기는 왜 빠졌지? 금리가 그전에 생각보다 높았었는데.’라는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은행별로 금리가 똑같지 않고 계속 변하기 때문에 그 변화된 내용이 있으면 그것 가지고 있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강익수 위원 저한테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세요. 대표님. 저한테 제출해 주신 ’22년도부터 ’25년도까지 자료를 한번 보시면 기관별로 똑같이 놓고 본다 그러면 ‘어? 여기는 많이 준 것 같은데 빠지네?’, 빠지네라는 게 매년 빠지는 게 보입니다. 지금 무슨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가 하면 동일한 예치기간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에 더 높은 금리를 주는 금융기관이 있는데도 그 기관이 배제된다는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았습니다. 아닌가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저희는 그런 결정은 한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그랬을 거라 생각은 드는데 지금까지 지나온 것 ’22년도부터 ’25년도까지의 기관 현황이나 기간, 예치금액을 본다 그러면, 똑같이 금융기관의 신용안정도 그 기준을 놓고 본다면 ‘왜 이 기관이 빠지지?’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예요, 제 생각에는. 무슨 말씀인가 하면 ‘공문을 보내서 우리가 원하는 기관에 맡기는 게 아니라 대표이사님이 원하는 데 맡기나?’. 어느 순간 A 금융기관 같은 경우에는 많은 돈이 거기에 모이게 됩니다. 어딘지 아시죠, 그렇죠? 어느 순간 100억이 넘는 돈이 거기에 모이게 됩니다, 290억 중에.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이 가능합니까?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원인부터 해가지고 충분히 설명드리기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건요 제가 왔을 때 여기 오고 나서는 그 부분이 많이 금액이 줄었다는 얘기를 드리고. 또 그 기관에서 저희의 장학기금으로 해서 기부하는 부분도 꽤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그전에 종합적으로 약간 고려됐다고 판단이 됩니다.
○강익수 위원 네. 아마 제가 드리는 의도는 무슨 말씀인지 알 것 같아요. 그렇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강익수 위원 저는 그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각 금융기관별로 BIS 비율이나 신용도가 거의 똑같다는 가정하에, 아까 말씀드린 그 기관 같은 경우는 이자 충원액이라 하더라도 똑같다고 가정한다 그러면 그래도 동일한 기준이라면 금리가 좀 높은 데 맡기는 것이 맞지 않냐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그 자료를 봤을 때는 꼭 그렇지만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올해 계약한 것을 보면 ‘5년 유지 시 몇 퍼센트’, ‘5년 유지 시 몇 퍼센트’ 이런 조건들이 붙습니다. 그렇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것은 보험상품입니다. 그러니까 5년 이후에 찾을 수 있는 내용. 지금 금리가 계속 떨어지니까 저희가 궁여지책으로 해서 확정금리 내용입니다, 그것은. 그게 변동금리가 아니고요.
○강익수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한번 보면 그 이외에 이 금리보다 높은 기관들도, 그냥 이 자료만 놓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예.
○강익수 위원 그러니까 5년 유지를 해도 3.08을 준대요, 금리를, 확정이라 하더라도. 위에는 3.5도 있고 3.4도 있고 막 그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3.5는요 예를 들면 1년 전 것을 아마 보셨으면, 지금 자료니까 이제 1년 전 거가 되는 거고 지금 만약에 그 상품을 다시 들려고 한다면 아마 삼 점 초나 아니면 이 점 후반대로 갈 수 있는 그런 게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강익수 위원 어쨌든 그러면 저희가 계약할 당시에는 3.5라는 말이잖아요. 그렇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죠, 예. 그런데 그 시기를 봐야 되죠.
○강익수 위원 그런데 변동금리다 보니까 지금 좀 떨어졌다는 말씀이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죠, 그 얘기죠.
○강익수 위원 자, 그렇다 그러면 그러죠. 5년 동안 묶어놓을 수 있는 데도 3.08밖에 안 돼요, 따지면 그냥 봤을 때에. 그런데 여기는 한 1년 묶어놓으니까 처음에는 3.5지만 지금 뭐 2.8이라 칩시다. 그러면 3.08이 넘죠? 5년 동안 안 묶어놔도 되는 상품도 그 정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보면 그게 좀 약간의 모험일 수도 있는 사항이죠. 저희가 보기에는 지금 향후에 계속 떨어질 것을 전망하니까 3.8퍼센트라든지 삼 점 몇 퍼센트를 묶은 것으로 한 거고요. 혹시라도 1년 뒤에 기준금리가 지금보다도 많이 높다면 저희가 판단을 잘못했다는 내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인재육성재단이 좀 더 누가 보더라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가 이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제안드렸던 부분인데. 다른 지자체의 장학재단들을 보다 보면 장학재단운용심의위원회, 예를 든다면. 거기에는 여러 PB분들이 들어갈 수도 있고 금융기관에 종사하는 분들, 회계사나 세무사님들이 들어가서 그 기관을 평가하고 ‘이 상품이 더 낫다’. 우리 그런 절차 있습니까?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물론 그렇게 지금 국가의 국민연금처럼 그렇게 운영하면 사실은 더 좋겠지마는 현실적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이 시스템은 이전 대표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을 저희가 계속 이어가고 있지마는 지금 타 지자체보다도 저는 가장 좋은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시 같은 경우도 지금 시금고 같은 경우에는 이 정도 금리로 해서 저희가 못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을 더 플러스해서 더 고민하고 하여튼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어쨌든 한 치의 의혹도 없어야지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뭐 1만원, 2만원이 아니라 10억, 20억, 100억이 움직이는 부분이다 보니까 0.01퍼센트라 하더라도 엄청난 큰 수익이 달라집니다. 그렇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아유, 그럼요.
○강익수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표님도 그렇고 우리 장학재단에 있는 실장님도 그렇고 좀 더 관심 있게 다가가셔야 되는 부분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보더라도 ‘여기는 그래도 참 투명하게 안정적으로 운영하는구나’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끔 좀 더 체계를 갖추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 지금도, 지금 제가 볼 때는 조금 그런 체계가 미비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하셔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그것, 똑같이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청소년재단과의 업무 중복성. 그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 생각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네. 이 부분은 지금 여러 번 나왔고요. 저도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한두 번 나온 부분도 아니고 청소년재단하고 저희가 같은 고민사항이라고 많이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물론 같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유사한 부분을 인식할 수도 있고 뭐,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일반 타시 같은 경우에는 같이 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 같은 경우는 교육도시를 표명하고 있고 교육에 대해서는 남다르게 애착도 있고 그런 부분이 많은데요. 이 부분을 더 인재육성재단이 있음으로 해서 세밀하게 지원해 준다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런 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재단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상의를 하고 해서 아까 말씀 계속 지적해 주신 대로 한쪽에 몰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몰아서 그런 식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대표님 제가 인재육성재단을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특히 우리 미래인재교육센터 센터장님 이렇게 보고있다 보면 어쨌든 우리 청소년재단과의 구별되는 사업을 발굴‧육성하고 뭔가를 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하시는 것 같아요. 그 노력은 진짜 제가 박수 쳐드리고 싶은데 이게 과연 청소년재단 내부에서 이런 일이 발생을 했다면 좀 더 시너지가 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제교류나 멘토링 사업이나 진로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 대표님과 우리 교육청소년과하고 이야기를 해가지고 한쪽으로 몰 수 있는 방법들, 아니면 좀 더 차별화시켜서 갈 수 있는 방법들 열심히 고민하면 좋겠고 아까 제가 청소년재단 할 때도 말씀은 드렸지만 ‘청소년재단은 성평등가족부 소관이기 때문에 우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재육성은 교육부 관할이고 교육청과 학교와 시가 관할하고 있습니다’. 제발 답변서에 그런 내용 좀 쓰지 마요. 우월감 느끼는 이런 말 좀 쓰지 마요. 그러면 재단이 뭐라고 느끼겠습니까? 그래서 좀 더 내년에는 이 부분에서는 일 진보가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일단락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자료 잘 받았습니다. 수의계약 집행내역도 잘 받았고요.
전년도 행감 지적사항에 외부용역을 줄이겠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올해 성과가 5건으로 줄였는데 줄인 것은 좋은데 줄였다면 외부용역을 주지 않고 기존의 2024년도 사업을 어떤 방법으로 수행했느냐, 이게 또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전년도 행감 지적사항에 외부용역을 줄이겠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올해 성과가 5건으로 줄였는데 줄인 것은 좋은데 줄였다면 외부용역을 주지 않고 기존의 2024년도 사업을 어떤 방법으로 수행했느냐, 이게 또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저희가 지금 한 최근에 2024년부터 한 2개년에 걸쳐 가지고 사업 통합하고, 뭐 예를 들면 ‘창의융합’ 같은 경우는 초중고가 있어요. 초등학교면 코딩수업 하고 뒤에 쭉쭉 하는 것을 그전에 다 나눠서 했던 것을 금년 같은 경우 3개 한꺼번에 한다든지,
○김보영 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 식으로 사업 추진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김보영 위원 그러면 2023년 13건 사업이 지금 8건으로 줄면서 보니까 명칭도 바뀌고 내용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어떤어떤 사업이 묶여서 이 사업은 여기로 넘어서 용역을 한꺼번에 줬고 나중에 그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네, 이것을 보고는, 내가 빼고. 그리고 여기 보면 외부용역에서도 수의계약을 무조건 하셨는데 2억 4천 입찰은 이해가 가는데 거의 5천만원 뭐, 거의 수의가 많네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5천만원은 여성이나 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5천만원까지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보영 위원 알아요. 거의 장애인기업 아니면 여성기업이 다 5천만원이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충분히 잘 알고 있는데 너무 금액이 많은 것도 그것에 연연해서 너무 순위가 금액이 높아진다,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 금액에 맞춰서 거의 수의계약을 한다는 얘기가 너무 많기 때문에.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e스포츠’ 같은 경우는 약간 특수분야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김보영 위원 이 민원은 제가 읽어보니까 앞으로는 부적절한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공정성을 확보해 주시고요. 저는 이 답변내용을 100퍼센트 신뢰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벌써 ‘채용절차 부적절’ 하면 뭔가 응시를 했다가 어떤 내용에서든지 불만이나 이런 것 때문에 이것을 냈겠죠. 그렇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김보영 위원 다시는 이런 민원 나오지 않도록 대표이사님 신경 써주십시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그린리더 성장지원 그린스페이스 얘기를 하는데 좀 전에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인재육성하고 우리 청소년재단하고의 사업에 대해서 분류하고, 얘기를 하셨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김보영 위원 저는 그전에 이것을 보면서 그린리더 성장지원 이런 사업은 청소년재단에서 하면 어떨까. 인재육성은 인재를 육성하면서 장학금을 지원하고 또 학교와 연계해서 그런 사업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이 사업을 보면 사실 이것으로 인해 가지고 이게 지금 얼마인가요, 9천만원이라는 것은 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교별로 교부금을 1개교당 750만원을 주고 여기 보면 그린스페이스지만 선포식 진로페스티벌에 한 번 하고, 여기 보면 네프론 사용하는 것, 씨앗연필 또 광복절 기념 평화의 상 해서 홍보 이 내용이 다고 학교에 750만원씩 주고. 사실 이렇게 9천만원을 들여서 하는데 어떠한 그린리더 성장에 어떻게 다가가느냐. 이것을 보면 나는 꼭 투자 대 효과를 보라는 게 아니라 그린리더면 환경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청소년재단이나 이런 데서 조금 사업이 중복되거나 한다면 굳이 여기서 9천만원짜리 그린리더를 학교에 750만원씩 주면서 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 합니다. 이것 지금 우리 대표님하고 계속 토론해도 시간이 너무 길어지니까요 이것 그린리더가 내년에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안에 대해서 우리 관계자들하고 토의를 한번 하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학교에 750만원 주는 것 같은 인식이 있지만 사실은 그 안에 750 이상의 효과가 많이 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러니까. 그 효과를 제가 실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제안이 나오는 거니까 다시 서로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대표님 저희 장학생 선발 이것에서 나는 걱정을 많이 했어요. 사실 이것 어떻게 심사가 제대로 됐나 하는데 이 자료를 보니까 잘하신 것 같고. 다만 여성위원이 없다는 게 조금 비율이 그러네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다음 할 때,
○김보영 위원 아니 또 적정한 여성위원이 있으면 선발해 주시고 아니면 유지를 하시는 거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예치기관 선정도 아까 강익수 위원님께서 해주셨는데 저는 단순하게 생각을 했어요. 2024년도에는 수협이 들어갔었는데 ’25년도에는 농협과 신한은행이 신규 유치를 많이 넣었어요. 신한이 없다 그래서 여기 답변서에 보면 재무구조 안정성, 사회공헌 측면 ‘재단 기부금’을 고려하여 농협 예치를 진행했다. 그러면 신한은행하고 농협을 예치했다면 수협에서는 어떤 제안은 안 해보셨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당연히 하죠. 저희가 했더니 이율 자체가 약간 낮게 나오거나,
○김보영 위원 이율은 거의 비슷해요, 쭉 보니까. 그런데 거기서 재단에 기부를 안 한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죠, 수협은 기부는 없습니다.
○김보영 위원 기부를 안 하겠다는 그런 의사전달이 있었어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다고 저희가 하라고 강제할 수는 없고요.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시니까 말씀드리면 신한은행이나 농협 같은 경우 저희 재단에 기부가 좀 있었던 사항이고요. 그런데 수협은 없었던 사항,
○김보영 위원 우리가 재단기부금 때문에 이것을 옮기고 해서 우리 시에서는 얄팍하게 이렇게 하지 않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 혹시 수협에서 불만은 없었는지.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네. 그리고 저희가 할 때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점장님들의 권한도 좀 있더라고요. 자기가 권한이 있어서, 저희가 그냥 앉아서 전화만 하는 게 아니고 찾아도 가고 이렇게 하게 되면 0 점 단 1퍼센트라도 더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보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재능장학생 661명 중에서 330명만 선발한다 그래서 ‘아휴, 이것 또 애들이 마음에 상처를 많이 입겠구나.’ 이렇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 이 자료 주신 것을 자료를 참 잘 작성해 주셨어요. 섬세하게 왜 첫째는 서류심사에서 미달이 됐고 둘째는, 이렇게 확실하게 선발기준이 있으니까 별다른 민원 없이 적격, 부적격자를 잘 가려내서 했다고 수고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재능장학생 661명 중에서 330명만 선발한다 그래서 ‘아휴, 이것 또 애들이 마음에 상처를 많이 입겠구나.’ 이렇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 이 자료 주신 것을 자료를 참 잘 작성해 주셨어요. 섬세하게 왜 첫째는 서류심사에서 미달이 됐고 둘째는, 이렇게 확실하게 선발기준이 있으니까 별다른 민원 없이 적격, 부적격자를 잘 가려내서 했다고 수고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고맙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학부모아카데미 참석이 저조했는데 이 저조한 것을 딱 보니까 2026년 일몰사업으로 간 거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내년에는 사업을 없앴습니다.
○김보영 위원 예.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 드립니다. 늦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고맙습니다.
(장명희 위원장, 강익수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장명희 위원장, 강익수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지금 302억원에 대한 조성경위를 설명하실 수 있을까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 302억이요 2011년도부터 저희가 창립이 되었는데 그때부터 시 출연금 5억부터 시작해서 이복희 어르신이 한 기부건물부터 시작해서 거의 90퍼센트 이상이 시 출연금이고요. 나머지 근래 같은 경우에는 재단에서 잉여금 가지고 충당해서 302억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면 순수하게 기부한 것은 이복희 어르신이 기증한 4억 2천 700 건물 하나인가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렇습니다. 물건은, 예. 그 당시에 한 2015년도 정도에 기부를 하셨는데 그때 당시의 시가입니다. 지금은 물론 6∼7억 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까 답변 중에 302억원 중에 90퍼센트는 출연금이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일단 공익법인인 것은 맞는 거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렇습니다. 「민법」으로 정해진 공익법인입니다.
○음경택 위원 네, 네. 임원 비율을 타 공익재단과 비교해서 자료를 달라 그랬는데 사실 이 자료는 의미가 없다고 봐요. 직원 숫자라든가 이런 게 우리 시하고는 동떨어져 있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인재육성재단 자체가 있는 데가 사실 지금 많지가 않고요. 그래서 좀 비교하기 어려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런 데는 단순하게 그냥 장학사업만 하기 때문에 2명, 3명, 4명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고요.
제가 이사 출석률 및 이사의 전문분야를 요청했는데 잘못 들으셨는지 제가 ‘이사의 출석률을 개인별로 제시해 주십시오’ 했는데 그냥 전체적으로 출석률만 2024년도 68퍼센트, 올해 80퍼센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평균이 68퍼센트이면 50퍼센트 이하인 이사님들도 계신 거네요?
제가 이사 출석률 및 이사의 전문분야를 요청했는데 잘못 들으셨는지 제가 ‘이사의 출석률을 개인별로 제시해 주십시오’ 했는데 그냥 전체적으로 출석률만 2024년도 68퍼센트, 올해 80퍼센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평균이 68퍼센트이면 50퍼센트 이하인 이사님들도 계신 거네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저희는 좀 다른 이사하고 틀리고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민법」상의 적용을 받는 데라 서면으로 하는 이사회는 없고요 참석을 해야지만, 그리고 이 사항은 교육청에 보내져서 거기 승인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규정 개정 같은 경우에는 3분의 2 이상이고 그냥 일반사항은 2분의 1 이상이면 이사회가 성립이 되는데 그래서 지금 80퍼센트가 남은 것은 저희가 연락을 해서 만약에 이사님들이 못 오신다고 하면 이사회 개최를 거의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참석률은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음경택 위원 예, 그 설명 이해가 되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사님이 열네 분인가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지금 15명인데 2명은 당연직이고요, 예.
○음경택 위원 그런데 이사 중에 제가 개인적인 출석률을 제시했던 것은 50퍼센트 미만의 참석 이사도 있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었거든요. 전체적으로는 과반수 이상, 3분의 2가 되지만 그분들 중에 현저하게 출석률이 낮은 이사님이 계신가 그것을 좀 알아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런 분 계세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제 기억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오늘은 안 되겠지만 다음 주에 열다섯 분의, 당연직은 그럴 리는 없을 것 같고요 열세 분의 이사님들 개인별 새회 출석여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보영 위원님 여성에 대한 부분 말씀하셨는데요, 그런 부분에 공감을 하고. 이사님들의 전문분야를 보고 좀 아쉬운 게 있습니다. 이제까지 김보영 위원님이나 강익수 위원님께서 자산운용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셨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자산운용 전문가는 한 분도 안 계세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래도 아무래도,
○음경택 위원 아니 한 분도 없어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회사대표들이 좀 많이 계시거든요. 회사대표들은 그래도 아무래도 자산에 좀 관계있다고 봅니다.
○음경택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금융 전문가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앞으로 이사를 선임하실 때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공개모집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양한 분야에 식견을 가지신 분들이 전문가들이 모이시면, 여기 보면 조직운영, 교육 분야가 대부분이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저는 이게 지금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산운용 전문가나 금융 전문가가 한 두세 분 계시면 아무래도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직원분들이 금융기관을 선정하는 데 많은 자문이 될 것 같아요, 수익률이라든가 안정성이나 여러 가지를.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고려해 주십시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직원의 근속연수나 이직률을 보면 이게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요. 근속연수는 올라가는데 이직률도 올라가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워낙 저희가 인원이 적은 상태에서 거의 9급, 8급들이 이직률이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한 1명이었다 2명, 거의 지금 이런 쪽으로 가는데 만약 여기서 한 명만 더 가면 퍼센티지는 확 올라가죠, 인원이 워낙 적은 숫자이다 보니까 숫자상에 약간 그런 괴리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퍼센티지는 의미가 없는데 제가 이 자료를 요청했던 게 아까 문화예술재단이나 청소년재단 마찬가지거든요. 과중한 업무로 인해서 이직률이 생긴다고 하면 그것도 고민을 좀 해봐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 드리고요.
기본재산의 수익률 관련해서는 앞에서 다 말씀을 주셨는데 저한테 제출된 2024, 2025 운용수익률을 보면 왜 기본재산이 다른 자료에는, 업무보고 책자는 302억원인데 여기는 왜 295억 또 297억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기본재산의 수익률 관련해서는 앞에서 다 말씀을 주셨는데 저한테 제출된 2024, 2025 운용수익률을 보면 왜 기본재산이 다른 자료에는, 업무보고 책자는 302억원인데 여기는 왜 295억 또 297억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이게 자산운용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고요. 그 밑에 보면 당구장 표시해서 저희가 ‘임대용 부동산’이라고 4억 2천 700했잖아요? 그것 플러스하면 그 302억하고 300억이 나옵니다.
○음경택 위원 그래요? 아닌데?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2024년도에는 그것만 딱 합치면 300억입니다. 그리고 2025년은 그것만 합치면 302억이 되는 겁니다.
○음경택 위원 제가 어디서 302억으로 표시된 것 중에서 당구장 표시로 임대형 부동산 제외라는 것을 봤는데? 이것 빼고 302억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아닙니다, 그것을 다 포함하는 겁니다.
○음경택 위원 아, 그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희망’하고 ‘성취’하고 ‘지정’하고 ‘재능’ 그렇게 크게 4개 구분하시면 됩니다.
○음경택 위원 지정? 지정은 빼고요. 이게 장학금 지급기준 신설이 2019년에 되었는데 희망장학생의 경우 중위소득 75퍼센트 이하인 저소득층에게 많이 갈 수 있는 장학금은 100만원 정도밖에 안 되네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지금 고등학교는 100만원,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음경택 위원 중학생은 그것 구분 없이 50만원.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좀 적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이 부분을 또 보완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2023년, 2024년, 그러니까 작년까지만 해도 중학생은 지급을 안 했고요 고등학생이 수급자 같은 경우 40, 저소득 같은 경우 80을 한 것을 금년에 그것도 조금 올려 가지고 규정을 바꿔 가지고 조금 더 확대해 보자는 취지로 간 거고요. 그래서 원래 대학생들은 300을 주던 것을 200으로 줄이면서 밑으로 분포를 바꿨다는 얘기,
○음경택 위원 그것 이해가 되는데 인재육성재단의 답변내용대로 경제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위한 희망장학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하면 이게 40만원 주고 80만원 주고 하는 게 한 번 주는 거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게 큰 도움이 되겠냐. 좀 지속 가능하게 꾸준히 줘야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장학제도의 기본적인 취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에서 ‘단발성으로 그냥 몇십만 원 주고 끝나는 것은 조금 인재육성재단의 취지에 맞나?’라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그것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이것은 저희가 큰 틀에서 한 번씩 주는 거고요. 지정장학금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할 때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면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매달 40만원씩 주는 그런 장학금들도 있고 나름 저희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는 한 번이 아니라, 그런데 그런 학생을 많이는 못 주죠. 많이는 못 주고,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그 지정장학생은 그러면,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렇게 그런 식으로 엮어도 줍니다.
○음경택 위원 지정장학생은 기업체에서 직접 지정을 해요, 아니면 재단에서 추천을 해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저희가 추천을 하는 겁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그 추천대상이, 추천자격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말 수급자라든가 장애인가정이라든가 법정 차상위라든가 한부모라든가 중위소득 75퍼센트 이하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지정장학금을 주는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죠.
○음경택 위원 지정기부금 지정으로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그렇다면 모르는데 여기 지금 있는 장학금 지급기준은 단발성으로 50만원 주고 70만원 주고 100만원 주는 것은 이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아시겠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무슨 말씀인지는, 예.
○음경택 위원 학생이 졸업할 때까지 그래도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정도의 용기는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것은 일회성으로 주고 그냥 인원만 늘려 가지고 안양시가, 육성재단이 과하게 표현하면 ‘실적만 남기기 위한 것 아니냐’라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경택 위원 예. 답변서에 보면 장학금을 지급하는 기준이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장학금 지급규정’ 5조 2항에 의해서 주는 거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제가 그것을 뽑아봤어요. 그랬더니 지급기준에는 중학생은 없고 고등학생은 저소득층 80만원 그 이외에는 40만원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성취장학생 80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밑에 보면 ‘장학금 지급기준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이것은 제가 볼 때는 객관성을 잃을 여지가 충분해요. 제 얘기는 규정을 바꾸라는 얘기예요. 규정을 현실에 맞게 변경하시라고요. 지금 답변서에는 지급규정에 의해서 준다고 했는데 장학금 지급기준에 보면 다 무시하고 예산의 범위 내에서 이사회 의결을 통해 변경할 수 있다를 적용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현실적으로 변경을 시키라는 얘기예요. 오해의 소지 없게.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급규정을 지금,
○음경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 지급기준에 보면 금액이 안 맞잖아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런데 그것을 2025년에 규정을 저희가 변경했다는 것 아까, 그리고 제가 아까 2024년까지, 그러니까 지금 아까 제가 서두로 말씀드린 게 40, 80은 2024년까지고,
○음경택 위원 대표님, 이게 지금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뽑은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아, 그래요?
○음경택 위원 이렇게 되어 있다니까?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것은 제가 다시 확인 한번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규정 바꾸면 뭐 해요, 서류로 바뀌어 있어야지, 서류가. 규정이 바뀌어 있어야지.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이것은 자의적인 해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거고요,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는 여지도 굉장히 있다. 그래서 규정을 바꾸라는 말씀이에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장학생은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가 필요한 장학제도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일반관리비가 20억 3천 700인데 오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32.7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관리비가. 그래서 장학금이, 17억 5천만원인가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맞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그것에 비해서 일반관리비의 비율이 너무 높은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렸었고요. 답변서를 보거나 아까 대표이사님 정회시간에 얘기를 들어보면 재단에서 하는 얘기도 틀린 얘기는 아닌데 일반적인 시민들이 생각했을 때 1년에 장학금은 17억 5천만원을 주는데 직원들의 인건비 포함 일반운영비가 20억이라고 하면 좀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타 시군의 공익재단 일반관리비와 비교해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이것도 비교가 안 되는 게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원시나 용인시나 성남시가 우리 시 같은 재단이 아니라 단순하게 장학사업만 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 의미가 없는 자료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 없는 자료에 비교해 봐도 제일 높은 데가 28퍼센트밖에 안 되거든요. 30퍼센트 넘는 곳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재단의 직원분들께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12억인가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20억 중의 12억이 인건비다 보니 ‘그럼 뭐 우리한테 회사 그만두라는 얘기야?’ 이렇게 해석될 수가 있는데 17억 5천만원의 장학금사업에 20억원의 일반관리비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의아해할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일반관리비가, 목적사업비가 우리 37억 정도 되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여기에 대비하면 54퍼센트 수준인데 조금 이따가 말씀을 드리겠지만 공익법인의 평균 일반관리비는 15에서 20퍼센트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런 것에 비하면 높다는 말씀을 또 안 드릴 수가 없는 거고요. 이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끼고 아끼고, 답변서를 보면 ‘인건비 비중은 적당하다고 판단되며 인건비를 제외한 운영비는 최대한 절감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하셨는데 제가 이병준 대표이사님이나 재단 직원들의 이러한 생각에는 존중을 합니다. 이런 답변밖에 할 수가 없는 거죠. 지금 뭐 직원들을 정리할 수도 없는 거고. 다만, 이게 좀 예민한 문제입니다,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대표님 가시기 전에, 지금은 어떻게 보면 기획장학실하고 미래인재교육센터 둘이 있잖아요? 먼저 5개의 조직을 2개로 합했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그때는 사실은 직원이 스물한 분인데 기획장학실에 실장님하고 직원 열 분 계시고요, 미래인재교육센터에 센터장님하고 직원 여덟 분 계시잖아요? 열여덟 분 계신데 먼저 5개 부처가 있을 때에는 사실은 본부장이 저는 필요하다고 봤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2개로 줄어든 상황에서 직원 18명을 관리하기 위해서 본부장이 필요하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고민을 해봐야 되는 거고요. 지금 본부장님이 여기 계신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오해의 소지는 없었으면 좋겠고요. 본부장님이 지금 계시기 때문에 본부장님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는 이런 부분은 지금 체제로 가고 본부장님의 임기가 연임이 되건 안 되거나를 떠나서 끝나면 이 부분은 심도 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좀 드릴게요. 뭐 특정인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조직개편과 관련돼서 ‘예전에 5개 부처가 있을 때는 본부장이 필요했는데 지금 2개 부처인데 과연 본부장이 필요하냐’라는 의견이 저의 의견이지만 이런 의견들이 인재육성재단 내에 저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다는 거고요. 아무튼 이병준 대표이사님 입장에서는 현재의 인건비 비중은 적당하다고 판단된다. 나머지 운영비라도 절약하시겠다라는 부분에 공감을 합니다. 지금 말씀드린 인건비 부분은 향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부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위원장대리 강익수 대표님.
○음경택 위원 네. 시간 벌써 됐어요?
○위원장대리 강익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네.
○조지영 위원 그래서 예산집행률을 보면 62.71퍼센트에서 63.14퍼센트로 소폭 상승했지만 불용액은 절반 가까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행감보다는 그래도 조금 더 안정된 예산구조로 보여지는데요. 제가 행감자료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었던 재단의 외부용역 의존도, 올해도 다소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이것 반복예산 관련해서, 그러니까 외부용역 관련해서 현재 현황자료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많이 개선을 하셨더라고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조지영 위원 원래 13건에서 5건을 줄여서 현재는 8건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약 1억 7천 500만원 정도 예산을 절감하셨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그렇게 크지 않은 금액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지속 가능한 예산을 절감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더 의미가 있다라고 봅니다. 혹시 어떤 기준으로 재단에서 직접 수행하는 것과 외부용역을 구분하고 있는지.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계약하는 방법을 바꾼 부분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요. 아까도 말씀을 한번 드렸지만, 김보영 위원님한테도 말씀 한번 드렸지마는 ‘창의융합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 같은 것은 초중고를 그전에는 나눠서 했던 것을 한꺼번에 하는 바람에 그 금액이 한 7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도 좀 봤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최근에 사업을 실효성이라든지 그런 것 없는 부분은 과감히 폐기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많이 적용돼서 줄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지영 위원 네. 이런 수범사례는 공유하셔서 시 재정건정성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조지영 위원 그리고 전년 대비 장학금 신규 기부처 발굴사항을 요청드렸는데 저는 사실 많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노력하셨어요. 총 9건이나 있었는데요. 이것 발굴하면서 좀 어려움은 없었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사실 거기 지금 내용에 있는 것 중에 7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 노력보다는 저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호원지구재개발’ 건이나 ‘코나아이’ 같은 경우에는 저희 노력보다는 저희가 기부받을 수 있는 데가 FC하고 저희밖에 없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지만 나머지 부분은 저희 직원들과 같이 노력을 해서 유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지영 위원 지금 조직 안정성 관련해서 최근 10월에 제가 기사를 찾아보니까 ‘2025년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관’으로 선정이 되었더라고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됐습니다.
○조지영 위원 보니까 ‘임신기 근로단축, 가족돌봄휴가·휴직제도 등을 통해서 전반적인 복지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이병준 대표이사님 취임하고 나서 부서 통폐합과 조직개편을 추진하셨어요. 그리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개편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이런 사례가 있으면 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래도 아무래도 기존에 있었던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개편을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아픔 없이 조직개편 하기는 쉽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다소 불편한 점을 많이 참아가면서 한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지영 위원 알겠습니다. 조직개편도 그렇고 이런 외부용역 줄이는 것도 그렇고 사실 쉬운 부분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재정건전과 그리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네, 고맙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장경술 위원 장경술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 말씀 주신 것처럼 재단을 위해서 앞에서 잘 이끌어 주신 점 감사드리고요.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 질의드렸는데 하나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한 가지만 좀 더 여쭤보겠습니다.
원어민 화상영어 관련해서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이 부분은 계속 민원이 제기가 되네요, 대표이사님?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앞서 위원님들 말씀 주신 것처럼 재단을 위해서 앞에서 잘 이끌어 주신 점 감사드리고요.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 질의드렸는데 하나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한 가지만 좀 더 여쭤보겠습니다.
원어민 화상영어 관련해서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이 부분은 계속 민원이 제기가 되네요, 대표이사님?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일단 원어민 화상영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입찰을 줍니다. 입찰을 주는데 입찰을 업체에 따라서 질이 좀 대민하고도,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강사를 누구를 쓰느냐에 따라서 시민들이 반응이. 그런데 사실 저희가 입찰하면서 거기까지 검증하기는 쉽지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일단 민원인들은 일대일을 되게 많이 선호하죠. 그런데 저희가 많은 사람한테 혜택을 주려고 1 대 2라든지 1 대 3 정도를 그렇게 하다 보니까 초반에 그런 불편함도 좀 있었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요, 저희 재단에서 직접 수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입찰을 통해서 입찰업체가 진행을 하잖아요? 보면 ’23년에도 ‘이앤오즈’, 올해도 ‘이앤오즈’, ’24년에는 다른 업체였습니다. 그러면 업체에 어떤 그런 문제가 있다고 본다면 왜 또 같은 업체를 선정하셨을까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이 부분은 지금 거의 한번 입찰을 붙이면 한 서너 개 정도가 들어오는데요. 거기에서는 저희가 수의계약처럼 여기가 마음에 드니까 나 여기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안 되고요. 그런데 여기서처럼 한번 할 때 10개 업체가 들어오거나 그렇지는 않거든요.
○장경술 위원 서너 개 정도가 신청을 하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러니까 서너 개가 어떻게 보면 거기서 자기네끼리 단합할 수는 없겠지마는 큰 업체 수가, 그러니까 종류가 강사를 수용하고 좀 풀이 갖춰진 상태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업체가 많지는 않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서 쭉 이런 민원 제기된 내용들을 보면 사실 이 화상영어라는 게 일대일 개인수업이 아니다 보니 물론 어려움이 있겠어요. 있겠지만 연령제한 없는 것에 대한 민원에서 공감이 가는 게 초등학교 1학년인데 중1, 중3과 함께 묶어서 수업을 받는 것은 정말 이것은 초등학교 1학년 입장에서는 이 수업내용, 구성에 있어서 부적절하다, 상식적으로 일반적으로 봤을 때도.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민원의 내용으로 공감이 가고요. 그리고 저희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게시물이 2016년도에 게시된 것으로 인해서 신청자가 혼선이 왔었다라는 이런 민원도 있어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 홈페이지에는 당연히 그게 없죠. 그런데 이분이 다른 데 것을 본 게 2016, 그러니까,
○장경술 위원 아, 우리 게 아니고 다른 시 것을 본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죠. 저희가 뭐 2016년 것을 지금 띄워 놨겠, 그분이, 그래도 저희는 안내를 다시 한번 해드린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초등학생하고, 중학생, 고등학생 그런 부분은 저희도 공감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또 어떻게 이렇게 엮었을 때하고, 그런데 여기 내용처럼 타시 같은 경우는 또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저희는 그런 부분을 계속 검토해서 좀 발전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민원인께서 보신 게시물은 확인 결과, 2016년에 안양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홍보물이 검색 과정에서 노출된 것으로 혼선을 방지하고자 게시물을 삭제 조치하였습니다.’ 이렇게 답변내용에 적혀 있어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그게 저희 게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다른 데 것을 한 것을 캡처해 놓은 것을 본 걸로 저희가 그렇게 파악을, 저희가 지금 매년 이것을 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다는,
○장경술 위원 잘 점검하고 계시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죠, 예.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요, 그 부분도 그렇고. 또 사실은 이게 어찌 보면 지금 화상영어가 연령과 관계없이 레벨 테스트를 통해서 희망하는 수업시간을 고려해서 수업을 배정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어느 정도여야지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버리면 또 그 안에서의 수준차이가 날 것 아니에요? 주제에 따른 자유로운 질문형식도 있는데 연령차이로 인한 불편함이 있다라는 이런 의견들을 좀 수렴해서 그 업체에다가 건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검토를,
○장경술 위원 예. 그래서 저희가 직접 진행은 못 하지만 강사를 섭외할 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수업의 구성으로 반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래서 사실은 안양시에서 운영한다라고 시민들은 알고 있어요, 뭐 세세하게 업체가 어디고 이런 것을 떠나서. 그래서 안양시라는 상징적인 의미 그리고 또 신뢰성에 있어서 많은 시민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고려해 주시고. 특히 업체 선정에 있어서 좀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이 있는 업체가 선정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명확한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도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리고 이용자분들에게 만족도조사는 하고 있나요?
그리고 이용자분들에게 만족도조사는 하고 있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사업종료 시에 하고 있습니다.
○장경술 위원 사업종료 시? 높아요, 어때요? 여기는 나와 있지 않아서.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저희가 내용적으로 처음 시작할 땐 3억으로 시작한 건데,
○장경술 위원 맞아요. 지금 2억으로 줄었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렇죠. 2억인데 지금 안타깝게도 저희가 내년에는 1억으로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호응이 아주 폭발적이라고 할 수는 없고요. 저희가 예산규모가 지금 계속 줄고 있기 때문에 금년보다 내년에도 저희 재단 입장에서는 많이 줄고 있거든요. 일단은,
○장경술 위원 그러면 지금 5천명이 넘는 인원이 수업을 듣는 거라고 되어있는 거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지금 5천명은 아니고요,
○장경술 위원 5천 274명.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지금 이것은 누계고요. 저희가 할 때 두 달로 해서 10차시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두 달이니까 다섯 번을 하는 거죠. 두 달 할 때 한 1천명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그것을 다섯 번 하니까 그게 5천명이라는 숫자가 나온 거고요.
○장경술 위원 아, 그런 거예요? 네. 그래요, 어쨌든 예산도 줄어들고 있어서 상황이 좀 어렵긴 합니다만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얼마인지는 제가 확인을 할 수 없으니 그것도 좀 저에게 추후에 주시고. 이 사업에 대한 검토가, 그러니까 민원내용도 사실은 우리 시에서도 좀 더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많다라고 보여지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저하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민원내용을 보면 예를 들어서 수업을 듣다가 전체 수업 듣지 못해서 환불받는 과정에서도 불합리를 제기하셨고 수업의 구성에서도 그렇고 이런 여러 가지의 문제점들이 이용자들에게 불편함과 또 불합리함을 줌으로써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전반적인 검토, 전반적인 정비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이용자가 적다고 해서 이 사업을 그만둔다라고 보는 관점이 아니고 우리가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정말 성실하게 또 내실 있게 운영했는지를 되돌아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알겠습니다. 그런데 시대 추이라고 보고요. AI부터 해가지고 저희가 점차적으로 확대할 사업이 있고 축소할 사업이 있는데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이 사업을 확대하기에는 사실 재정, 물론 돈이 있으면 더 하겠지마는 다른 것보다는 우선순위가 조금 밀리지 않나, 그렇게 좀 판단을 했고요. 그렇지만 끝까지 할 때까지는 하여튼 더 세밀하게 보완해서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을 계속해서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민원의 내용을 쭉 살펴보면, 대표이사님도 한번 봐보세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다 봤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런 것들이 운영상에서의 미스다.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아쉽다. 좀 더 내실 있게 운영을 최대한 우리 시에서 업체에서 사업을 잘 탄탄하게 운영할 수 있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적다, 그러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그런 아이템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지금 시간상 이 민원 내용을 다 읽어드릴 수는 없어요. 그런데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이런 수업에 관련된 어떤 운영방식에 있어서의 불만들이 많으셔서 오히려 타시로 가서 듣는다라는 내용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한 번 더 점검해 주시고 그런 것들이 확실하게 잘 저희가 진행된 후에 그리고 이용자들을 점검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장경술 위원 이상입니다.
○장명희 위원 대표님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선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 주셨는데 지금 저희 출연금 비율이 작년에 50퍼센트까지 낮아졌다가 올해는 61퍼센트까지 또 올라왔네요? 이게 이유가 뭘까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어떻게 보면 이게 총규모는 작년보다 줄었죠. 줄었는데 우리가 자체수입 부분이 순세계잉여금 부분이 좀 되게 많이 차지를 하는데 저희가 재정의 규모가 적다 보니까 그전에는 십 한 오륙억까지 갔던 게 주니까 그것에 대한 비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일단은 시 출연금은 조금 늘었지만 재정규모는 줄고 내년도 가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게 더 주는 구조로 간다는 말씀을, 그런 식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장명희 위원 네. 그리고 국‧도비 선정된 것도 주셨는데 이 국‧도비 신청은 어떻게 신경 쓰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지금 거기에 저희가 답변드렸던 내용 중에 2024년도에 ‘새싹’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15억 같은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2025년도에도 새싹이 6억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저희가 미래인재센터에서 가장 국‧도비를 하고 싶고 노력하는 부분이 새싹이거든요. 새싹인데 저희가 가서 PPT 하는 데까지도 올라가 보고 하는데 사실 따기는 어려운데요. 이런 쪽으로 해서 공모사업을, 저희는 여성가족부처럼 사업이 많지는 않습니다, 이게. 사업은 많지 않은데 그래도 있는 것 중에서 최선을 다해서 따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장명희 위원 네. 지금은 교육지원청이나 교육청, 도 중심으로 국‧도비를 신청하고 계신 것 같은데 중앙정부나 중앙정부 산하기관에도 찾아보면 정말 많을 거예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교육 쪽으로 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저희가 많이 보는데 일단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꽤 있어 가지고요. 하여튼 노력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장명희 위원 예, 좀 샅샅이 찾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장명희 위원 그리고 지금 장학생들 선발하실 때 이중수급 문제는 어떻게 걸러내고 계세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장명희 위원 이중. 이중으로 수급자들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저희 지금 한국장학재단이라는 데서 성적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걸러 주고요. 그런데 저희가 희망 같은 경우에는 그냥 생활, 요즘은 고등학교까지가 의무교육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 줄 때는 그냥 생활비성으로 주는 장학금을 보니까 이중으로 주는 그런 것을 거르는 구조는 없고 그냥 한국장학재단에서 주는 것만 저희하고 계속 해가지고, 그러니까 성취 같은 경우에는 선정이 되고 나서 한 30퍼센트 이상은 이중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반납받는 구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장명희 위원 그러면 실제로 반납을 받는 경우도 꽤 있으시겠네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러니까 30퍼센트 해가지고 많이 반납을 받죠. 그렇기 때문에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줘요, 성취 같은 경우에는 한 번에 안주고. 그래서 상반기에 받았던 친구도 반납이 되고 하반기에 줄 때는 검토를 해가지고 한국장학재단이나 그런 데에서 받으면 저희 지급을 안 하고 그런 구조,
○장명희 위원 이게 사실은 한국장학재단뿐만 아니라 장학금을 주는 구조가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그래서 이중수급이라든가 다층적으로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필터링을 체계적으로 하실 수 있는 구조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저희도 지금 하반기나 그런 것 할 때도 저희도 그쪽으로 자료를 보내주고 그쪽에도 우리한테 자료 해가지고 서로 컨트롤, 같이 크로스체크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장명희 위원 그 학생들이 써낼 때 다른 장학금을 받는 것 써내고 뭐 이런 칸이 있나요? 민간에서 주는 장학금이 있을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그것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같은 경우에는 대학생도 저소득 희망 같은 경우에는 생활비성으로 주기 때문에 이중으로 해가지고. 그런데 그것은 자치단체별로 좀 약간 틀린 구조가 있는데 지금 그것을 크로스해 가지고 다 하기 때문에 그런 사례는 없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장명희 위원 네, 사례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워낙 수급자들이 많은 만큼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알겠습니다. 철저히,
○장명희 위원 그리고 선정하실 때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치시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다 합니다.
○장명희 위원 혹시 회의록 같은 것도 다 남겨두시는 거죠?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회의록……. 회의 장면 내지는 그런 건데 회의록까지는 잘 제가, 회의하고 선정하고 그런 내용은 저희 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뭐 그런 것은 있다고 봅니다.
○장명희 위원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담보를 위해서 회의록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예.
○장명희 위원 그리고 대표님 혹시 장학생들이 참 많잖아요. 지속적으로 받는 친구들도 있고. 이 친구들이 나중에라도 계속 네트워크가, 어떻게 구축이 되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저희가 2011년도부터 조사한 지금 한 1만 3천 500명이 되고 지급은 한 98억 됐고 이번에 재능장학생을 주게 되면 한 100억이 넘어갑니다, 이제. 그래서 저희가 ‘장학 드림데이’라든지 그런 것을 해가지고 요즘에 저희가 또 유튜브도 찍고 그래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계속 자원을 풀 관리를 해가지고 뭐라든지 나오면 그쪽 계속 가고, 하여튼 관리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명희 위원 네. 저는 이 네트워크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안양에서 자란 인재들이 또 지역사회를 위해서 뭔가 이렇게 기여할 수 있는. 왜 그때 어떤 행사 때 보니까 장학생이셨던 분이 공연기부도 하고 그러시더라고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렇죠. 그리고 그 친구들이 어려운 친구들 학업도 돌보고, 지금 그런 시스템도 계속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장명희 위원 네. 그런 멘토링부터 시작해서 네트워크가 좀 탄탄하게 구축이 돼야 이 재단의 의미가 굳건해질 것 같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장명희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희망장학금 제도 운영하시잖아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장명희 위원 올해 중학교까지 확대가 된 거잖아요, 이게?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렇습니다.
○장명희 위원 이것 혹시 초등학교까지 확대하실 생각은 없으실까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것은 어떻게 보면 또 재원상의 문제일 수가 있고요,
○장명희 위원 네, 재원상의 문제이긴 한데 사실은,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그런데 너무 또 이게 금액을 세분화 주면 금액을 너무 적게 주는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고민을, 하여튼 고민을 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장명희 위원 네,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희 지역도 다니다 보면 정말로 어려운 형편의 친구들이 많은데 사실 초등학생들한테는 어떤 이런 장학금 수혜라던가 기회의 문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사실은 이때부터 격차가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하거든요, 아이들은? 그래서 초등학교로 확대하시는 것도 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네, 알겠습니다.
○장명희 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 위원 대표님 아까 중지가 돼서 짧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다음 질의가 일반관리비 비중을 축소하기 위한 개선방안과 일반관리비 총 20억원의 세부항목별 최근 3년간 집행내역, 이것을 받았는데 계속해서 인건비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게 지금 업무보고 책자에는 12억 5천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13억 9천 900, 14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적혀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돼죠? 저한테 제출된 자료 9번입니다.
그다음 질의가 일반관리비 비중을 축소하기 위한 개선방안과 일반관리비 총 20억원의 세부항목별 최근 3년간 집행내역, 이것을 받았는데 계속해서 인건비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게 지금 업무보고 책자에는 12억 5천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13억 9천 900, 14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적혀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돼죠? 저한테 제출된 자료 9번입니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이 부분은 제가 지금, 아까 다른 자료 요청하신 부분 있잖아요? 그것 할 때 다시 한번 설명 그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인건비 부분은,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아, 이 부분이 지금 퇴직금 포함한 금액을 여기다가 넣었다고 합니다. 퇴직금 포함, 그래 가지고 밑에 괄호 해서 넣은 부분 있잖아요?
○음경택 위원 괄호에?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퇴직금이, 아니 그러니까 항목에 보시면 ‘인건비’ 하고 ‘퇴직금 포함’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이 퇴직금이 지금 원래 인건비 아니고 일반운영비, 아마 복리후생비 쪽에 가 있던 것을 그쪽으로 넣은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 그래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이게 아까 다른 산하기관도 말씀드렸지만 얘하고 얘하고 맞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자꾸 이게 안 맞으니까 그 기관마다 세입‧세출의 기본적인 방향이 안 맞는 것 아니냐. 뭐 지나가는 얘기입니다마는 우리 아까 청소년재단에서는 일반관리비를 물건비라는 표현을 쓴 것을 봤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좀 일률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답변서를 보면 일반관리비의 비중을 축소하는 방안으로 ‘홍보‧출판물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예산절감’, ‘종이 간행물 발행 최소화 및 SNS‧모바일 활용 홍보 진행’, ‘공공요금 및 에너지 절약을 통한 경상경비 절감’. 사실은 답변이 이렇게 되어 있지만 별로 이게 실적으로 나타나기에는 한계가 있죠? 네,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그다음 질의가 장학사업비 17억 5천 400만원 대비 인건비가 12억 수준인 현 재정구조에 대한 설명. 재단에서 할 수 있는 답변은 다 했다고 보고요.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인건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는데 현재 본부장님의 임기는 보장되어야 된다라는 말씀이고요. 그 이후에는 고민을, 본부장을 없애는 것을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네? 대표님.
답변서를 보면 일반관리비의 비중을 축소하는 방안으로 ‘홍보‧출판물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예산절감’, ‘종이 간행물 발행 최소화 및 SNS‧모바일 활용 홍보 진행’, ‘공공요금 및 에너지 절약을 통한 경상경비 절감’. 사실은 답변이 이렇게 되어 있지만 별로 이게 실적으로 나타나기에는 한계가 있죠? 네,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그다음 질의가 장학사업비 17억 5천 400만원 대비 인건비가 12억 수준인 현 재정구조에 대한 설명. 재단에서 할 수 있는 답변은 다 했다고 보고요.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인건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는데 현재 본부장님의 임기는 보장되어야 된다라는 말씀이고요. 그 이후에는 고민을, 본부장을 없애는 것을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네? 대표님.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네. 아까 뭐 적으시는 것 보고 뭐 검토를 하실 것 같긴 한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거고요. 본부장님 이 자리에 계시는데 자꾸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한데 분명히 현재 본부장님의 임기는 보장되는데 그 이후에 고민해 달라는 거고요.
순세계잉여금 관련해서는 꾸준히 줄여오고 있네요?
순세계잉여금 관련해서는 꾸준히 줄여오고 있네요?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이것은 서면답변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그렇게 하고.
이게 지금 아까 일반관리비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공익법인이긴 하지만 이게 기부금품법으로 조성된 법인은 아니네요? 출연금 위주로 된 거기 때문에.
이게 지금 아까 일반관리비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공익법인이긴 하지만 이게 기부금품법으로 조성된 법인은 아니네요? 출연금 위주로 된 거기 때문에.
○안양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병준 예.
○음경택 위원 사실 기부금품법으로 조성된 법인인 경우에는 법으로 강제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15퍼센트를 넘으면 안 돼요. 15퍼센트 넘으면, 대통령령으로 정한 비율을 초과하면 안 된다. 그게 15퍼센트 이내다. 이것을 벗어나면 어떻게 되느냐? 형사처벌 받아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인재육성재단이 기부금품법을 적용받냐, 안 받냐는 제가 지금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데 ‘한국가이드스타’라는 평가법인 아시죠? 공익법인을 평가하는 그런 기관이에요. 거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한국가이드스타. 거기 보면 장학금을 포함해서 기부단체들이 엄청 많아요. 그 기관들한테 자문을 주고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그러한 회사인데 여기서는 실무적으로 20퍼센트를 권고 하고 있는 거예요, 20퍼센트를. 그래서 우리 안양시인재육성재단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러한 공익법인의 수준에 맞는 일반관리비 비율을 맞추고, 이렇게 해서 절약되는 돈은 어디로 가야 돼요? 장학사업으로 가야죠. 그렇게 되면 장학사업 본연의 역할을 하는 거고 그 혜택은 안양시민들한테 돌아가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선순환구조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 드리는 거예요. 무조건 줄이라는 게 아니라 줄여서 장학사업에 보탬이 돼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하여튼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고 지금 정리를 하고 싶은데 시간도 많이 지나고 그래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고 지금 정리를 하고 싶은데 시간도 많이 지나고 그래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명희 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자꾸 본부장님 얘기를 하셔 가지고. 사실 이게 인재육성재단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산업진흥원도 규모가 비슷한데 본부장 체제가 있잖아요. 조금 많잖아요, 산업진흥원이. 그리고 제가 지금 정확한 직원 수는 생각이 안 나지만 자원봉사센터 같은 경우는 직원이 9명인데 사무국장 체제가 또 있어요. 센터장 밑에 사무국장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출연기관에 대한 조직진단이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판에서 해야지 인재육성재단 한 재단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자꾸 본부장님 얘기를 하셔 가지고. 사실 이게 인재육성재단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산업진흥원도 규모가 비슷한데 본부장 체제가 있잖아요. 조금 많잖아요, 산업진흥원이. 그리고 제가 지금 정확한 직원 수는 생각이 안 나지만 자원봉사센터 같은 경우는 직원이 9명인데 사무국장 체제가 또 있어요. 센터장 밑에 사무국장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출연기관에 대한 조직진단이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판에서 해야지 인재육성재단 한 재단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장명희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가요? 네.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21시 2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제가 좀 전에 우리 이병준 대표이사님 그렇게 두 시간 동안 답변을 하셨는데 수고하셨다는 말 못 드렸습니다. 이병준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이은희 공동급식센터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가요? 네.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21시 2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21시 08분 감사중지)
(21시 2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제가 좀 전에 우리 이병준 대표이사님 그렇게 두 시간 동안 답변을 하셨는데 수고하셨다는 말 못 드렸습니다. 이병준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이은희 공동급식센터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입니다.
먼저 음경택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음경택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저 서면답변서로 갈음합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과 김보영 위원님의 질의요지는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안양시 위탁운영 적정성과 예산 미집행 27.2퍼센트에 대한 11‧12월 집행계획안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다음 조지영 위원님 질의요지는 부서별 공통, 행감자료 4쪽인데요. 최근 3년 이내 재단별 민원처리 결과 우수사항,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과 김보영 위원님의 질의요지는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안양시 위탁운영 적정성과 예산 미집행 27.2퍼센트에 대한 11‧12월 집행계획안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다음 조지영 위원님 질의요지는 부서별 공통, 행감자료 4쪽인데요. 최근 3년 이내 재단별 민원처리 결과 우수사항,
○조지영 위원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장경술 위원님 질의 답변입니다.
행감자료 13쪽,
다음은 장경술 위원님 질의 답변입니다.
행감자료 13쪽,
○장경술 위원 서면으로 갈음할게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 질의요지입니다.
예산 운영현황, 식재료 안전성 관리강화 8억 9천, 학생 대상 바른 식생활 교육 7천 589만, 저탄소 그린식단 레시피 개발 1천 390만원에 대한 답변은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 위원님과 김보영 위원님의 질의 요지입니다.
행감자료 18쪽이고요, 학교급식 잔식기부 시범사업 세부 사업내용, 기부절차, 협의체 구성현황 자료, 향후계획, 수혜금액 산출에 대한 근거자료 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 위원님 질의 요지입니다.
어린이집 식중독 사고 관련 감안, 공동급식지원센터 위생점검 강화대책 계획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답변드렸습니다.
다음은 장명희 위원님 질의 요지입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 질의요지입니다.
예산 운영현황, 식재료 안전성 관리강화 8억 9천, 학생 대상 바른 식생활 교육 7천 589만, 저탄소 그린식단 레시피 개발 1천 390만원에 대한 답변은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 위원님과 김보영 위원님의 질의 요지입니다.
행감자료 18쪽이고요, 학교급식 잔식기부 시범사업 세부 사업내용, 기부절차, 협의체 구성현황 자료, 향후계획, 수혜금액 산출에 대한 근거자료 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 위원님 질의 요지입니다.
어린이집 식중독 사고 관련 감안, 공동급식지원센터 위생점검 강화대책 계획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답변드렸습니다.
다음은 장명희 위원님 질의 요지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서면 갈음하겠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 위원 센터장님 오래 기다리셨고요. 센터장님으로 언제부터 일하셨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9월 1일 자입니다.
○음경택 위원 예. 업무파악은 다 되셨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언뜻 봐도, 아, 그전에 제가 오전에 질의할 때 했던 발언과 관련해서 좀 정정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아홉 분의 직원이 있는데 모두 계약직이라고 아까 표현을 했는데 잘못된 표현이었고 아홉 분이 계신데 직원 여덟 분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센터장님은 임기제인가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임기제?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임기제 한 분과 정규직 여덟 분이 근무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사실은 공동급식지원센터가 의회에서 그렇게 질의가 많이 안 나왔던 기관이에요. 센터장님이 바뀌자마자 질의가 많이 나오고 저도 사실은 이제까지 질의를 안 했었는데 이번 행감 책자를 보고 궁금한 것들이 갑자기 눈에 들어와서 질의를 많이 했는데 사실 업무파악이 열심히 하신다고 했지만 좀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고 그래서 되도록이면 서면답변서로 갈음하고 좀 이해 안 되는 것만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센터장님까지 아홉 분의 인력으로 지금 4개 시 전체 학교 176개 학교의 공동급식을 위해서 일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업무적으로 벅찰 것 같아요. 이제 석 달 되셨습니다마는 석 달 동안 보고 느낀 공동급식센터의 현실에 대해서 말씀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공동급식지원센터가 의회에서 그렇게 질의가 많이 안 나왔던 기관이에요. 센터장님이 바뀌자마자 질의가 많이 나오고 저도 사실은 이제까지 질의를 안 했었는데 이번 행감 책자를 보고 궁금한 것들이 갑자기 눈에 들어와서 질의를 많이 했는데 사실 업무파악이 열심히 하신다고 했지만 좀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고 그래서 되도록이면 서면답변서로 갈음하고 좀 이해 안 되는 것만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센터장님까지 아홉 분의 인력으로 지금 4개 시 전체 학교 176개 학교의 공동급식을 위해서 일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업무적으로 벅찰 것 같아요. 이제 석 달 되셨습니다마는 석 달 동안 보고 느낀 공동급식센터의 현실에 대해서 말씀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176개교, 4개 시의 학교 수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8명이 근무를 하기는 하지만 그중에 기획팀이 있고요, 경영기획팀. 그다음에 사업팀은 5명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5명이 176개교를 하다 보니 1인 35개교 담당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조금 무리가 되기는 한다, 이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실제 업무상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뭐예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4개 시에 속해있다 보니까 업무특성상 행정절차 이런 것을 4개 시를 다 다니면서 득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냥 안양시 산하기관이면 안양시에서만 결재를 받으면 되는데 저희가 아까 인원배당 이런 것도 싶어도 4개 시의 결재를 다 득하고 한 군데 시에서 반대를 하면 그게 또 무산이 됩니다. 그런 부분이 애로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음경택 위원 예. 아무튼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우리 자라나는 미래세대,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 학생들의 급식 관련된 업무에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고요.
기본재산이 처음에 출연금이 5억 5천인데 운영방법을 말씀드렸더니 ‘1년 만기적금에 가입하여 운용하고 있고 발생이자는 매년 반납함’. 매년 반납한다는 게 무슨 말이죠?
기본재산이 처음에 출연금이 5억 5천인데 운영방법을 말씀드렸더니 ‘1년 만기적금에 가입하여 운용하고 있고 발생이자는 매년 반납함’. 매년 반납한다는 게 무슨 말이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출자‧출연 기관은 수익사업을, 아니 저희가 수익사업은 아니지만 그 이외에 생긴 수익에 대해서 아니면 잔액에 대해서는 다 반납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자 부분까지 전체로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4개 시의 분할 출연기금에 대비해서요.
○음경택 위원 그러면 5억 5천만원의 발생이자 중에서 각 도시별로 퍼센티지에 맞게 이자를 반납하는데 그러면 안양시 예산과로 반납하는 거예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렇다고 봐야죠?
○음경택 위원 아니 확실히 말씀하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안양권은 안양시로 가고 군포권은 군포시.
○음경택 위원 그러니까 각 지자체로 반납한다는 거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네.
○음경택 위원 특이하네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설립 당시에 안양시 지분이 60퍼센트였거든요? 그래서 그 60퍼센트가 안양시로 가는,
○음경택 위원 네, 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의 비중이 52.6퍼센트인데 아까 인재육성재단의 경우하고는 조금 상황은 틀린 것 같아요. 하여튼 간 이것 인건비 비중이 높은 것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인건비의 상승요인. 작년에도 보니까 5천만원이 증액되었거든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상승은 공무원 상승분에 따라서 3.5퍼센트인가? 이렇게 인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경영평가를 ’24년에 했고 또 이번에 하면 성과급이 있지 않습니까?
아, 경영평가를 ’24년에 했고 또 이번에 하면 성과급이 있지 않습니까?
○음경택 위원 성과급이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답변서를 보면 ‘안양시가 60퍼센트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데 오히려 안양시가 부담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혜택을 받고 있으며 안양시 학생들이 타 지역보다 많은 참여와 수혜의 기회가 있다.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 학생들은 제한되고 있다.’ 이런 답변 하셨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이런 답변은 잘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을 할 때 안양시에 저희가 상주하고 있는 관계도 있지만 안양시에서 관심이 많아서 거의 대부분이 안양시민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도 그렇고 학생도 그렇고 영양교사님들도 그렇고 거의 안양시에서 참여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음경택 위원 식생활 관련해서 만족도조사 했잖아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그게 몇 번이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질의 4번입니다.
○음경택 위원 아니아니,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예, 질의드릴게요. 식생활교육에 참여하는 학생 수의 만족도조사 결과가 이게 교육을 한 이후에 만족도조사를 하는 거예요? 교육횟수가 732회라고 되어 있어서.
예, 질의드릴게요. 식생활교육에 참여하는 학생 수의 만족도조사 결과가 이게 교육을 한 이후에 만족도조사를 하는 거예요? 교육횟수가 732회라고 되어 있어서.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네.
○음경택 위원 그 교육은 그러면 학교마다 다니면서 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찾아가는 수업을 거의, 예.
○음경택 위원 아, 수업방식으로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그러면 이것을 아까 175개교인데 반으로 따지면 수천 개가 될 텐데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다 가는 것은 아니고요 학교에서 신청을 합니다. 그래서 신청한 학교를 선생님들이 방문해서 아이들 수업을 하고 그다음에 끝나면서 설문조사 같은 것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가공식품 차액지원 28억에 대한 설명 좀 해보실래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가공식품이 28억은 4개 시의 금액이고요, 안양시는 14.5억입니다.
○음경택 위원 네. 14.5억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그것은 저희가 경기도에서, 아, 잠깐만요. 어디 있지? 시비 100퍼센트를 가지고 차액을 지원해 주는데요. 학교에서 가공품을 주문하면 업체에서 친환경을 썼을 때 그 차액이 있잖아요? 하다못해 예를 들어서 케첩이다, 그러면 유기농 케첩을 쓸 수 있고 일반 케첩을 쓰는데 그 차액분을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음경택 위원 아, 친환경제품을 썼을 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이용할 수 있도록, 네.
○음경택 위원 그게 총 28억인데 안양시 부담금은 14억 5천만원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총괄표 좀 보실래요? 여기에 보면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보면 계획은 16회에 14건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실적은 1회 10건으로 바뀌었어요. 달성률은 6.3퍼센트, 건수로는 71.4퍼센트. 열여섯 번 검사계획 중에 단 한 번만 검사를 한 이유는 뭐예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한 번을 검사를 한 게 아니고요, 한 번은 업체 점검입니다. 그리고 축산물 안전성 검사는 열 번. 우측에 23쪽 보면.
○음경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업계획은, 이게 지금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16회에 14건을 한다고 그랬는데 한 번에 10건을 한 거잖아요? 1회에.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한 번에 10건이 아니고, 아, 한 번은 업체 점검이고요, 안전성 검사는 열 번을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추진실적에. 센터장님! 거기 4번에 축산물 있잖아요? 사업계획을 보면 사업량을 보면 16회에 14건을 한다 그랬는데 1회에 10건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축산물 검사가 제대로 된 거냐에 대한 질의입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 팀장님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음경택 위원 사실 팀장님은 답변 자격이 없는데? 본부장님 이상 되면 모를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는 센터 바로 밑에 팀장입니다.
○음경택 위원 위원장님, 허락하시겠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16회 하기로 했었는데요 이것은 공동구매를 하는 그런 계획하에 16회를 한 거고요. 공동구매가 무산되면서 그냥 1회만 하는 것으로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공동구매를 하는 조건으로 열여섯 번을 하기로 했는데 공동구매가 무산되면서 한 번만 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그러면 상황이 더 안 좋은 거네요? 이게 요즘에 겨울인데도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이런 게 발생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축산물에 대한 검사는 철두철미하게 해야 되는데 사업계획하고 추진실적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나고 있고 가공식품도 마찬가지거든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안전성 검사는 14건 계획했다가 10건으로 했고요. 그 이후에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16회에서 1건으로 줄인 것은 공동구매 건 때문에 줄이기는 했으나 그것은 안전성 검사가 아니고 업체 점검입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면 여기 추진실적에 이렇게 표기하면 안 되죠. 이것은 누가 봐도 안정성 관리강화를 위한 사업이잖아요? 점검이 아니라. 가공식품도 57회에 392건을 하기로 했는데 횟수는 26회인데 건수는 456건으로 늘었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저희가 안전성 검사를 전에는 저희가 한 것만 체크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협업해서 비용도 줄이고 그래 가지고 저희 센터가 시흥과 부천과 안양‧군포‧의왕‧과천 이렇게 3군데가 있고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도 안전성 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 결과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을 줄이면서 많은 수의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면 이게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총괄표만 보면 의원 입장에서는 횟수는 절반인데 건수는 늘어났단 말이에요. 그러면 횟수가 줄어들면서 건수가 늘어났다는 것은 이게 1회당 검사건수가 대폭 늘어났다고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검사건수가 이렇게 늘어나면 부실검사로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염려를 하는 거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위원님께서는 그렇게 오해할 여지가 있겠네, 이 표를 보면. 그런데 저희가 처음에는 저희가 검사한 건만 가지고 횟수를 올렸고요. 지금은 전체, 아, 처음에는 전체. 타 급식지원센터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이 전체에서 안전성 검사했던 부분을 합해서 올렸던 부분이고요. 이번에는,
○음경택 위원 예, 됐습니다. 지금 염려하는 것은 결국은 계획을 보면 57회 392건이면 1회당 6.9건이거든요. 실적을 보면 26회에 456건은 1회당 17.5건이에요. 그래서 검사의 질이 우려된다. 한 번에 검사를 많이 하면 부실검사의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진다라는 지적을 드리는 거고요. 아무튼 향후―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일이 다 설명할 수가 없는데―이런 부분도 내년에는 반영을 해서 안전성 강화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위원님 제가 한 마디만 더,
○음경택 위원 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사실은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안전성 검사 건수가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추후에 찾아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늘어났죠. 아, 건수는 늘어났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예, 예. 비율로 따져봤을 때는 많이 준 것 같이 보이시니까.
○음경택 위원 아니라니까요. 횟수가 57회 392건인데 절반에 관한 횟수로 오히려 건수는 늘어났기 때문에 부실검사가 염려된다는 말씀이에요. 이해가 되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아, 검사기관이 공인된, 인증된 그런 기관이어서 그렇게 부실은 염려 안 해도 된답니다. 검사기관이 지금 ‘한국SGS’하고 ‘한국유로핀즈’하고 ‘KOTITI시험연구원’이 있는데요 여기가 그래도 굴지의 알아주는 연구기관이라서 그런 안전성 검사에 우려는 조금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일단 알겠고요.
학생 식생활교육도 사업계획 대비 추진실적이 지금 21퍼센트 미달이 되었는데 여기 보면 11월에 29회를 해서 800회를 다 채우는 것처럼 자료가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믿어도 되는 거예요?
학생 식생활교육도 사업계획 대비 추진실적이 지금 21퍼센트 미달이 되었는데 여기 보면 11월에 29회를 해서 800회를 다 채우는 것처럼 자료가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믿어도 되는 거예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음경택 위원 영양선생님 역량강회 지원도 계획이 네 번인데 2회로 줄었어요. 그러면 이것을 11월에 두 번 하겠다는 거예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런데 이런 교육은 상반기에, 더 빠르면 일사분기에 해야 영양선생님들의 업무에 올해에 도움이 되는 거지 올해 다 지나가는데 11월에 하면 의미가 없잖아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일정은 교육청과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상하반기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여기 보면 10월 말에 2회 실시했고 11월에 2회 실시한다 그러면 이것은 사실은 의미가 없다고 봐요. 해 다 가고 난 다음에 교육하면 뭐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런데 영양선생님이 그해만 하는 게 아니라,
○음경택 위원 아이, 그렇다 하더라도.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알겠습니다, 수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지금 안양시의 다른 기관들도 역량강화교육을 10월, 11월에 많이 하거든요. 똑같은 적용을 하는 거예요. 연초에 해야 올해에 그런 역량을 발휘하지 내년에 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요. 내년에는 내년의 예산이 또 있잖아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알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홍보캠페인도 이게 지금 달성률이 27.3퍼센트밖에 안 돼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예.
○음경택 위원 이것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5천 500명 계획했는데 1천 500명인데 비고란에 보면 운영방법을 변경했다라는 표현이에요.
자, 여기까지 하고요, 다른 위원님들 하시면 잠시 후에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고요, 다른 위원님들 하시면 잠시 후에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은희 센터장님 고생 많으세요.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으셔서 적응은 많이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이런 식품들 관련된 안전 중요하죠. 그런데 보니까요 제가 질의했던 부분이 평가결과에 대해서 요청을 했거든요? 작년에 라 등급을 받았어요. 올해 다 등급을 받았는데 이게 센터장님 오시고 난 후의 일인가요, 그전의 일인가요?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이런 식품들 관련된 안전 중요하죠. 그런데 보니까요 제가 질의했던 부분이 평가결과에 대해서 요청을 했거든요? 작년에 라 등급을 받았어요. 올해 다 등급을 받았는데 이게 센터장님 오시고 난 후의 일인가요, 그전의 일인가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전입니다.
○장경술 위원 전인 거예요? 네. 제가 작년에도 이 부분에 있어서 좀 더 분발하셔야 되겠다라는 말씀 드렸는데,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2024년의 결과는 2023년 실적이고요, 2025년 결과는 2024년 실적입니다.
○장경술 위원 그러겠죠? 당장 실적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총평에 보면 한정된 인력규모로 사업운영에 대한 적정한 노력을 기울이고 좀 전에 말씀하신 그 4개 도시, 그 도시 전체적인 승인을 또 받아야 되는 그런 어떤 내부규정에 대한, 이런 제도들에 대한 합리적인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 뭐 이런 좋은 평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신규사업을 발굴했다라는 게 있는데 어떤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 건지,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올해 신규사업은 잔식 기부사업입니다.
○장경술 위원 아, 잔식기부.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장경술 위원 그러니까 잔식기부 같은 경우도 사실은 경제적인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우리가 탄소중립에 관련된 음식쓰레기 절감효과도 있는 거잖아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그렇습니다.
○장경술 위원 그런 부분도 높이 저도 평가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 아이들이 먹는 점심 또 급식이기 때문에 더 식품의 안전이라든지 위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도 그래 왔지만 앞으로도 더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경술 위원 이상입니다.
○김보영 위원 오늘의 마지막 선수네요. 오랜 시간 기다리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전반적으로 제가 궁금한 질의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최근 3년간 발생건수, 저도 이것을 뒤편에 질의를 드렸었거든요? ’24년도에 ‘한살림’하고 ‘궁중청국장’이 대장균하고 바실루스균 때문에 걸렸어요. 그런데 ’25년도도 또 ‘한살림’, ‘궁중’ 된장에서 또 걸렸고. 그러면 이렇게 2회에 걸쳐서 매년 이게 걸리면 사실 납품업체에서 제외시켜야 되지 않느냐. 따로 의견이나 답변 있으세요?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최근 3년간 발생건수, 저도 이것을 뒤편에 질의를 드렸었거든요? ’24년도에 ‘한살림’하고 ‘궁중청국장’이 대장균하고 바실루스균 때문에 걸렸어요. 그런데 ’25년도도 또 ‘한살림’, ‘궁중’ 된장에서 또 걸렸고. 그러면 이렇게 2회에 걸쳐서 매년 이게 걸리면 사실 납품업체에서 제외시켜야 되지 않느냐. 따로 의견이나 답변 있으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렇게 계속해서 발생을 하면 사실은 제외시켜야 되는 게 맞다고 저도 위원님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그런데 지금 이쪽에서 된장 업체가 그리 많지는 않고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시설을 새로 다시 설립해 가지고 해보겠다고 얘기는 전해 듣고 지금 당장은 중단,
○김보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게 매년 한 번씩 이게 계속 한 데는 평균적으로 보면 확률이 또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민감하니까 이것 꼭 챙기시고요. 여름철도 아닌데 해산물 되어 있는 데 굉장히 중요한 중금속 ‘납’, ‘카드뮴’이 오징어에서 나왔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예요. 오징어만 할 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수산물은 검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그 뒤에 만족도하고 기타의견이 있거든요? 1학년, 2학년 쭉 했는데 누가 만족도를 조사해서 이 조사대상이 누군가요? 이것을 쓴 조사자가?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학교 선생님이 써주시는 겁니다.
○김보영 위원 선생님들이에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김보영 위원 아니 애들이 쓰기에는 이 내용이 너무 아닌 것 같은데 여기서도 이렇게 보면 ‘아이들 간식에서 주신 약과에서 기름이 산패한 냄새가 났다’. 이 산패 먹으면 안 되는 것 아시잖아요. 이런 것을 기타의견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검토를 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수정했다는 뭐를 남겨 주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안양시 위탁운영의 답변내용 잘 들었고요. 미집행 사유하고 넣었는데 사실 여기 공동급식지원센터 행정사무감사자료나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거의 위탁이라서 그런지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것을 보고서는 딱 한 줄 먹거리종합센터 운영 위탁 이 정도로만 나왔기 때문에 이것은 위탁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이 정도라면 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는데 업무보고나 여기에 너무 신경을 안 썼다는 그런 서두의 말씀을 드리고요. 먹거리지원센터 가면 계속 주기적으로 대상이 바뀌면서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진작에 좀 홍보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지금은 그래도 전년 대비 5천 7명이 센터를 다녀갔습니다, 거기 먹거리종합지원센터.
○김보영 위원 연인원으로?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교육받고, 뭐. 그전에는 그렇게 많지 않았,
○김보영 위원 제가 지금 얘기드리는 것은 몇천 명이 다녀간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안 그래도 위탁을 맡고 계신 센터장님은 신경을 써달라는 그런 뜻이에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24년도 라등급에서 ’25년도 다등급으로 오른 것은 완전히 고무적이라서 제가 칭찬을 드리는데 여기 보면 해도 될 만한 것, 어떤 거냐면 ‘조달계약 실적’이 제로예요. 이것 개선이 됐기는 됐더라고요. 이런 부분 충분히 회계 부분이나 재무관리, 조직‧인사에서 꼭 라등급을 안 받아도 됐을 것을 2024년도 받았고 그 등급에서 이 미흡한 사항을 좀 수정해서 2025년도에는 다등급을 받았다, 이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또 나등급에 도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여기 우수사항, 미흡사항은 잘 구분을 해주셨어요. 그러니까 다음에 라등급을 기대하고요.
축산물 안전성 이것 굉장히 건수가 많은데 축산물이나 이런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이번에 어린이집에 식중독 사고도 있었고 하니까 이것에 굉장히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축산물 안전성 이것 굉장히 건수가 많은데 축산물이나 이런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이번에 어린이집에 식중독 사고도 있었고 하니까 이것에 굉장히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저탄소 그린 레시피 개발이 되었어요, 1천 300만원짜리.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네.
○김보영 위원 그러면 이것을 하나 제출해 달라고 제가 얘기를 드렸었는데.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책자를 발간했는데요, 아직 책자가 구성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나오는 대로,
○김보영 위원 발간은 했는데 구성은 안 된 것은 또 무슨 얘기야?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아니아니 맡겨서 편집 중이고요, 마지막 검토 중입니다.
○김보영 위원 그러면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죠. 다 되면 제출해 주십시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나오면 위원님한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여기 바른 식생활교육을 제가 이 답변내용을 보니까 바른 식생활교육에 11명의 강사가 위촉됐고 여기서 5회 10시간을 받으면 이 사람들이 강사로 위촉될 수 있다, 나는 그게 좀 이렇게, 어떤 부분의 수료증을 받는 건데 자체에서 강사라는 그런 거지 우리가 생각하는 진짜 전문적인 자격 있는 강사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여기 바른 식생활교육을 제가 이 답변내용을 보니까 바른 식생활교육에 11명의 강사가 위촉됐고 여기서 5회 10시간을 받으면 이 사람들이 강사로 위촉될 수 있다, 나는 그게 좀 이렇게, 어떤 부분의 수료증을 받는 건데 자체에서 강사라는 그런 거지 우리가 생각하는 진짜 전문적인 자격 있는 강사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렇죠. 저희가 배출한 강사고요. 이 강사님들을 계속 저희가 역량교육을 하고 있고요,
○김보영 위원 아니 여기 보면 5회 10시간을 받으면 강사 수료증을 줘서 이 사람들을 강사로 활용한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강사로 활용하려 그러면, 여기 보니까 강사들이 ‘이은정’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먹거리를? ‘주영하’ 한국학대학원 교수? 뭔가 조금 안 맞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 지금 위탁이 간다, 직영이다, 이것을 떠나서, 오늘은 여기에 안 왔네요, 먹거리지원센터 팀장님은?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오늘 휴가입니다.
○김보영 위원 오늘 행감인데. 안 그래도 뭘 물어보고 싶어도 얼굴이 안 보이더라고요. 여기 보면 식생활교육의 개념과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철학적 소양 함양교육 이것 참 어려워요, 주요내용이. 이것은 다음에 팀장 오면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하고요. 아까도 여기 친환경급식 식재료 ‘한살림’ 굴소스, ‘궁중’ 된장, 오징어 이것 심각합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그래서 축산물이나 이런 것 안전성 검사를 내년에 좀 더 늘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주 40회를 하는데 그렇게 많이 어떻게 해. 못 해요. 좀 실질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리고 여기 보면 잔반 있죠. 학교급식 잔식기부인데 저는 처음에 잔식을 오해했어요. 먹고 이렇게 한 게 아니라 아예 처음에 음식이 왔을 때 잔식을 덜어놓고 한다고 들었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잔반 있죠. 학교급식 잔식기부인데 저는 처음에 잔식을 오해했어요. 먹고 이렇게 한 게 아니라 아예 처음에 음식이 왔을 때 잔식을 덜어놓고 한다고 들었더라고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배식대에 오르지 않은 음식,
○김보영 위원 그렇죠, 예. 그렇게 하는데 저는 이것 참 확대했으면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게 여기서 수혜금액 산출을 이렇게 하니까 여기서 나는 좀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이게 ‘인덕원터’ 도시락 만들고 공유냉장고에 집어넣는 것도 이것도 다 인원수로 쳐 가지고 곱하기 복지관 식비 4천원, 1천 500만원. 이것을 굳이 수혜금액에 산출을 할 이유가 있어요? 센터장님?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잔식기부 사업을 하면서 수혜자의 인원수에 대비해서 금액산출을 해본 겁니다.
○김보영 위원 그러면 이 잔식으로 인해서 ‘인덕원마을터’, ‘안민교회’에서 몇백 명이 그런 식사를 제공받았다, 이게 것이 부의 목적이지 이것을 곱하기 복지관 식비 4천원, 공유냉장고 129건 이것까지 합쳐서 수혜인원 3천 940명으로 넣어 가지고, 이것은 아니라고 봐요, 금액으로 이렇게 하는 경우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이 사업을 하면서 얼마만큼의 수익이 발생하느냐 이런 부분이,
○김보영 위원 왜 꼭 수익의 발생을 따지냐고. 잔식기부인데 무슨 수익금 발생을 따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네. 사실은 그런 것 없어야 되는데요. 이것을 저희가 이 금액을 산출을 했다고 해서 수익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1천 176만원을 들여서 사업을 하는데 이만큼 이상의 수익은 남기고 있다. 왜냐하면 쓰레기배출 이런 비용도 킬로당 20원인데 그런 부분도 아끼고 그다음에 또 이만큼의 인원한테 이만큼의 금액이 산정이 될 만큼 저희가 이런,
○김보영 위원 알았어요, 그것 내부자료로 활용하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좀 더 많은 학교가 잔식기부에 동참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김보영 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로 지금 오셔 가지고 먹거리하고 공동급식을 하는데 사실 이것만큼 중요한 게 없어요. 그러니까 센터장님 또 오셨으니까 포부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계속 관심 가지고 이쪽 사업을 주시합니다. 늦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센터장님 제가 이어서 그것 하나, 잔식 시범사업 관련해서 제가 궁금한 게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이게 배식대에 올라갔는지 안 올라갔는지도 궁금했는데 올라가기 전에 예비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센터장님 제가 이어서 그것 하나, 잔식 시범사업 관련해서 제가 궁금한 게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이게 배식대에 올라갔는지 안 올라갔는지도 궁금했는데 올라가기 전에 예비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위원장대리 강익수 저희가 그것을 간과하시면 안 돼요. 이것 이러면 급식비가 과잉 산출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중학생, 아까 보니까 중학교에서 제일 산출량이 많은데 1명당 하루 식대가 4천 200원, 4천 300원 정도 됩니다. 그렇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렇다 그러면 그만큼의 잔식이 남는다는 것은 인원책정을 잘못했다든가 식대를 싼 것을 마련했다든가 이런 식으로밖에 판단 안 되는데요? 센터장님?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학교급식은 인원이 항상 그 인원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인원대로 하고요. 거기에 간혹 결석을 한다든가 무슨 행사가 있다든가 이래서 그날 빠지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그런 부분의 남는 음식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게 잔식이니까 저희가 학교에 가면 음식통이 있어요. 그 통을 여러 개를 가지고 배식을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 올려놨다가 이게 다 소진이 되면 또 하나를 올려놓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에서 아예 배식대에 오르지 않은 남았던 음식 있잖아요? 그런 것을 기부하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센터장님, 어쨌든 이 사업목적은 저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사실. 누가 보더라도 탄소중립도 마찬가지고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것도 마찬가지고 다 너무 좋은데 이게 아차 잘못하면 위생상의 문제도 발생하는 거고요. 그렇죠? 원래 기본적으로 집단급식소 매뉴얼을 보면요, 일단 한두 시간 안에 배식이 끝나야 되고 남는 것은 다 폐기하는 게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맞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강익수 위원 위생문제를 무릅쓰고 지금 어쨌든 이것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양쪽 협의체 간에 이야기를 해가지고. 그렇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강익수 위원 그러면 저희가 절차적으로라도 좀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어떤 부분이냐면 어쨌든 배식이 끝나야 남는 게 예비식입니다. 맞습니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강익수 위원 예비식을 협의체에서 들고와서 통에 넣습니다. 그래서 들고가서 재가열을 하든가 뭐 해서 다시 제공을 합니다. 이러면 위생문제 발생하지 않을까요, 이것?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안전성에 최대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요. 저희가 배송할 때도 그 통 있잖아요? 그것을 이중 스테인리스통으로 해서 밖에와 공기차단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옮기고 있고요. 그다음에 차량도 마찬가지로 냉장탑차 이런 것을 같이 이용하고요. 배식했을 때 그 이후에는 그날까지만 드시는 것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혹시나 그게 위생문제가 발생되면 책임소재가 어떻게 될까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저희가 책임지기로 하고요, 보험을 저희가 들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 보험이라는 게 저도 보험료가 나가는 것을 봤는데 금액이 크지는 않더라고요. 몇십만 원이더라고요 그렇죠? 그런데 그게 어디까지 보험이 될까요, 그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1억 정도, 예. 보상.
○위원장대리 강익수 아니아니 보험료로 따졌을 때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험금이 아니라 보험료로 따졌을 때 우리가 안양시에서 보험회사에 지출하는 금액이 한 사오십만 원으로 제가 기억이 되는데 그것으로 어느 정도 보상이 되는지가 사실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위생문제가 저는 사실은 제일 걱정이 됩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런데 주최 측이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의 안전한 식품이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 안전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저희가 최대한 안전성의 문제를, 저희도 제일 고민하는 게 그 부분이거든요. 이게 시범사업이라서 그게 만약에 잘못되면 이 사업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리고 학교별로 이렇게 기부량이 차이가 많은 것은 뭐죠, 이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학생수 대비 음식, 그날 맛있는 메뉴가 있고 또 선호하는 메뉴가 있잖아요? 그런 차이도 있고요.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러면 제가 평촌중이 1천 킬로가 남는다 그러면 제일 맛이 없다고 판단해야 되나요? 다른 데는 200킬로, 300킬로인데?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아이들이 선호하는 음식이 또 따로 있기는 하더라고요.
○위원장대리 강익수 네. 이것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질의드렸던 건데 왜 수요처가 안양밖에 없습니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수요처는 이게 시범사업이라서 안양을 먼저 한 거고요. 내년에는 군포나 다른 시도 아마 확대를 좀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런데 시범사업이라도 어쨌든 올해 예산 중에 우리 안양시가 부담하는 비용은 한 52퍼센트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런데 다른 시에서 왜 가만히 있죠? 안양만 하는데?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배송시스템도 있고요. 배송차량 있잖아요? 음식 학교에 공급하는 그런 차량을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시는 차량이 없고 그다음에 군포 같은 경우가 그 업체가 있어요. 그래서 군포 쪽으로 우선 내년에는 조금 확대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이 사업이 잘못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년에 시범사업에서 정식사업으로 올리려고 예산을 조금 더 올려서 지금 올려놓은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더 반영이 되었는지 사실은 걱정도 되고 이 사업 관련해서 지금 평가결과 보고서나 이런 게 나온 것 있습니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아직은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리고 지금 예산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중에 제일 크게 차지하는 게 인건비하고 운반비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사실은 저는 이 사업내용을 보면서 그렇습니다. 수요처에서 차를, 예를 들어 푸드뱅크가 어디었든 아니면 복지관 차량이 되었든 활용하면 안 됩니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아니 위원님 잠깐만.
○위원장대리 강익수 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인건비는 들어가지 않고요, 배송차량 비용이 들어가거든요.
○위원장대리 강익수 네, 제가 잘못 말씀드린 것 같아요. 차량비가 많이 들더라고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다음에 또 음식을 나르는 용기가 있잖아요? 그 용기 비용하고 차량,
○위원장대리 강익수 용기는 한 번에 구입하는 8만원짜리 통이잖아요. 그렇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렇기는 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것은 계속 그것으로 쓰는 거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아니 업체 수를 늘리려다 보면 당연히,
○위원장대리 강익수 아니 저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게 수요처에 있는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냐고 말씀드렸, 일주일에 두 번밖에 저희가 못 하잖아요. 그렇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그 수요처는 냉장탑차가 아니라서 이용하기가 곤란하답니다. 안전성 때문에 냉장차량을 이용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는 그런 기관은 쓸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게 이게 저희가 시범사업에서 정식사업으로 가려 그러면 좀 더 그 부분에 대해서 짚어 가지고 이게 좋은 사업이다라는 생각이 들 것 같으면 위험요인은 제거하고 이것을 좀 더 확대시킬 수 있는 방법 좀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제가 말씀을 드렸고. 좀 더 그 복지기관 그리고 수요처에 대해서 도움을 받는다면 크게 예산은 많이 들지는 않지만 이 부분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리고 제가 하나만 더 질의드릴게요.
축산물 아까 식자재 안전성 검사 할 때 지금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검사결과 나온 게 축산물이 한 번 있습니다. 그렇죠? 10가지 종목을 해서 한 번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한 번 해가지고 10가지 종목이 올라와 있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건데.
축산물 아까 식자재 안전성 검사 할 때 지금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검사결과 나온 게 축산물이 한 번 있습니다. 그렇죠? 10가지 종목을 해서 한 번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한 번 해가지고 10가지 종목이 올라와 있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건데.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네.
○위원장대리 강익수 거기 홈페이지에 보면 그런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수산물은 연 4회, 가공식품도 연 3∼4회. 축산물은 연간 몇 번 검사를 하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2회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그것 왜 기재가 안 되어 있죠, 홈페이지에는? 그리고 지금 살모넬라균이나 식중독 문제가 돼가지고 제가 아까 그 질의를 드렸었는데 축산물 관련해서는 딱 한 번밖에 올라온 게 없어요. 물론 사업계획 대비해서 적어진 것도 저는 사실은 좀 궁금하기도 한데 왜 이런 것을 좀 더 촘촘하게 관리를 하지 않았을까.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공공급식에서 문제가 좀 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그로 인해서 저희가 이번에 안전성 검사를 추가로 또 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네. 어쨌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식자재 안전성 검사와 관련해서는 좀 더 촘촘하게 했으면 좋겠고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어린이집보다 어쨌든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는 책임이 더 크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잘 챙겨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잔식기부 사업 관련해서는 좀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셔서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혹시 추가적인 질의하실, 네, 장명희 위원님.
혹시 추가적인 질의하실, 네, 장명희 위원님.
○장명희 위원 긴 시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기다리시느라. 마지막 순서여 가지고, 또 오늘 유난히 늦어져 가지고 기다리느라 고생 많으셨고.
저희 존경하는 김보영 위원님, 강익수 위원님께서 잔식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어요. 그런데 잔식기부 사업이 사실은 지금 전국적으로 확대해 가는 추세인 것 같아요. 제가 찾아보니까 경기도교육청, 서울, 세종, 충남 다 학교급식 잔식기부 활성화 조례 같은 것도 만들고 이게 맨 처음에 도입될 당시에는 「식품위생법」 논란이 있었는데 작년 10월에 식약처에서 「식품위생법」상으로 문제가 없다, 잔식기부가.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려서 법적인 문제도, 허들도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강익수 위원님하고 질의응답하실 때 찾아보니까 지금 센터장님이 바뀌셔서 조금 답변이 충족이 되지 못한 부분이 있으신 것 같은데 예전 센터장님이 하셨던 인터뷰를 제가 찾았어요. 그런데 아까 강익수 위원님께서 위생문제 말씀하셨잖아요? 식품 안전성 문제 그리고 이게 전달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니까. 그런데 여기 이렇게 나왔어요. ‘오후 1시경 밀폐용기 차량이 학교를 방문해 잔식을 수거했고 2시 이전에는 복지관에 도착한다. 도시락은 수혜자가 직접 복지관에서 수령하도록 해 조리 후 배식까지 3시간이 안 걸린다.’ 이러면서 이 기사에서는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한 모범사례라고 지금 소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 아까 질의응답에서는 이 부분이 제대로 설명이 조금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잔식기부 자체는 저는 좀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여러 위원님들도 다 그 점에는 공감하시는 것 같고. 아까 말씀하신 인기 많은 제육볶음이나 돈가스 이런 것은 남는 양이 적고 인기가 없는 나물류 이런 게 많이 남아서 지금 문제잖아요? 이것도 그 인터뷰를 보니까 ‘여러 학교 잔식이 많아질수록 식단의 품질을 보완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잔식기부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안양이 조금 좋은 모범사례를 만들면서 가시는 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공동급식센터도 어쨌든 전국적으로 길을 만들면서 가시는 센터잖아요?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존경하는 김보영 위원님, 강익수 위원님께서 잔식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어요. 그런데 잔식기부 사업이 사실은 지금 전국적으로 확대해 가는 추세인 것 같아요. 제가 찾아보니까 경기도교육청, 서울, 세종, 충남 다 학교급식 잔식기부 활성화 조례 같은 것도 만들고 이게 맨 처음에 도입될 당시에는 「식품위생법」 논란이 있었는데 작년 10월에 식약처에서 「식품위생법」상으로 문제가 없다, 잔식기부가.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려서 법적인 문제도, 허들도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강익수 위원님하고 질의응답하실 때 찾아보니까 지금 센터장님이 바뀌셔서 조금 답변이 충족이 되지 못한 부분이 있으신 것 같은데 예전 센터장님이 하셨던 인터뷰를 제가 찾았어요. 그런데 아까 강익수 위원님께서 위생문제 말씀하셨잖아요? 식품 안전성 문제 그리고 이게 전달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니까. 그런데 여기 이렇게 나왔어요. ‘오후 1시경 밀폐용기 차량이 학교를 방문해 잔식을 수거했고 2시 이전에는 복지관에 도착한다. 도시락은 수혜자가 직접 복지관에서 수령하도록 해 조리 후 배식까지 3시간이 안 걸린다.’ 이러면서 이 기사에서는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한 모범사례라고 지금 소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 아까 질의응답에서는 이 부분이 제대로 설명이 조금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잔식기부 자체는 저는 좀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여러 위원님들도 다 그 점에는 공감하시는 것 같고. 아까 말씀하신 인기 많은 제육볶음이나 돈가스 이런 것은 남는 양이 적고 인기가 없는 나물류 이런 게 많이 남아서 지금 문제잖아요? 이것도 그 인터뷰를 보니까 ‘여러 학교 잔식이 많아질수록 식단의 품질을 보완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잔식기부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안양이 조금 좋은 모범사례를 만들면서 가시는 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공동급식센터도 어쨌든 전국적으로 길을 만들면서 가시는 센터잖아요?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알겠습니다.
○장명희 위원 그리고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러 위원님들께서 기관평가에 대해서 말씀 주셨는데 맨 처음에 라 등급이셨다가 지금 다 등급으로 올해 올라오셨는데 이것은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고. 다만 제가 조금 여쭤보고 싶은 것은 맨 처음에 라 등급을 받으실 때 미흡사항에서 식재료 구매 및 공급이 외부업체에 위탁되는 것 그리고 자체 물류센터 부재 등 공동급식지원센터로서 주도적인 역할 이행에 한계가 있다라고 지적이 됐잖아요? 이것은 굉장히 근본적인 문제라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센터는 어떤 방향성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경영기획팀장 신순례 제가 경영기획팀장인데,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장명희 위원 네, 추후에 답변 주시면. 그런데 굉장히 센터의 방향성에 대한 중요한 고민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센터장님이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경영기획팀장 신순례 제가 답변은 아니고 보충설명을 드리면,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지금 급식 안전성 검사 부적합 품목이 나왔잖아요, 3년 동안에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센터장님, 어떤 건지 아세요? 아까 김보영 위원님 잠깐 말씀하신 거요. 여기 품목이 다 가공식품이잖아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이 부분이 이들 회사에 가공식품 차액지원이 된 게 있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있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그럼 이렇게 문제가 되는데 차액지원을 해줬다는 것은 센터도 문제가 아닌가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아니 그러니까 기존에는 문제가 없었고 그때는 지원이 됐었고요. 그다음에 올해 안에 문제가 발생했는데요, 그 문제가 발생하면서 바로 중단하고 그 이후로 끊었습니다.
○음경택 위원 문제발생 이후에는 지원된 게 없다, 이 말씀이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세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드리고요 마칠게요. 답변을 좀 명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급식 관련해서 사업계획에는 55개 원인데 추진실적에는 21개 원이잖아요? 달성률이 38.2퍼센트밖에 안 되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55개 원은 어떤 근거로 설정했으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요인은 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급식 관련해서 사업계획에는 55개 원인데 추진실적에는 21개 원이잖아요? 달성률이 38.2퍼센트밖에 안 되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55개 원은 어떤 근거로 설정했으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요인은 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55개 원은 현재 4개 시 국공립어린이집이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이 2024년에 신규사업으로 시작을 해가지고 10월 2일부터 시작이 됐거든요. 그래서 인원수를 서서히 늘려가려고 했던 부분이 있고요. 이게 쉽게 빨리 확산이 안 된 이유는 공급계약이라는 게 연 단위로 체결을 하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지금 현재 거래하는 업체들이 있어서 어려웠고요. 그다음에 PC 중심의 발주를 하는데요. 그 어린이집이 소규모이다 보니까 원장님이라 조리원님이 하셔야 되는데 조리원님이 능숙하지 않은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2026년도에는 PC를 대신해서 모바일 발주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1월에 공급제품이 323개였는데 너무 제한적이잖아요? 그래서 1천 355개로 확대해서 발주에 불편이 없도록,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그러면 이것은 ’26년도에도 55개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업을 계속하시겠다는 거죠?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예. 지금 말씀하신 문제점들 해소해서 어린이집 아이들의 급식권을 잘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아까 잠깐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학생 식생활 교육이 2천 741명이 미달이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평가표에는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 이렇게 많은 학생이 교육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의 만족도 조사가, 이것을 믿을 수 있느냐, 신뢰성이 있느냐라는 것이고요. 저는 계획이 좀 무모한 계획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게 800회에 2만 1천 명이잖아요? 그럼 이게 식생활교육팀 두 분이 계시잖아요?
아까 잠깐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학생 식생활 교육이 2천 741명이 미달이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평가표에는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 이렇게 많은 학생이 교육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의 만족도 조사가, 이것을 믿을 수 있느냐, 신뢰성이 있느냐라는 것이고요. 저는 계획이 좀 무모한 계획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게 800회에 2만 1천 명이잖아요? 그럼 이게 식생활교육팀 두 분이 계시잖아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음경택 위원 이것 교육을 몇 분이 하세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현재 여덟 분이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교육을 담당하시는 분이 몇 분이시냐고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교육 담당은 두 분이고요, 거기에 강사님이 여덟 분.
○음경택 위원 예, 됐어요. 2명이 800회를 교육한다고 하면 2명이 주말 빼고요 220일을 해야 돼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2명이 직접 교육하는 것은 아니고요. 2명이 식생활 강사들을 교육하고 이런 상황을 하면서 여덟 분이 가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 위원 설명이 조금 이해가 안 되고요. 아무튼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의 총괄표를 보면 미흡한 사업들이, 잘된 사업, 추가로 목적 달성한 사업도 있지만 미달되는 사업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체크하셔 가지고요 무리한 사업계획보다는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사업계획을 잡는 게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려서 말씀드렸어요.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장 이은희 네.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익수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알겠습니다. 우리 이은희 센터장님 참 수고 많으셨는데요. 자료 준비하실 때 팀장님들하고 먼저 사전교류를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나부터 열까지 팀장님이 옆에서 어시스트하시는 모습이 좀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우리 이은희 공동급식센터 센터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우리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서 작성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알겠습니다. 우리 이은희 센터장님 참 수고 많으셨는데요. 자료 준비하실 때 팀장님들하고 먼저 사전교류를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나부터 열까지 팀장님이 옆에서 어시스트하시는 모습이 좀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우리 이은희 공동급식센터 센터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우리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봉 3타)
죄송합니다, 이게 종결할 때 제가 의사봉을 쳤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서 작성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20분 감사중지)
(10시 56분 감사계속)
(강익수 부위원장, 장명희 위원장과 사회교대)○위원장 장명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를 종결하고 감사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청사항을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를 종결하고 감사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청사항을 강익수 부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익수 위원 강익수 위원입니다.
금일 실시한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입니다.
첫째,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 기한을 엄수하시고 답변서 작성 시 기이 제출된 자료와 일치하도록 정확성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각 기관에서 접수되는 민원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할 경우 상급기관 등에 건의하여 반복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재단 소관입니다.
첫째, 장기간 발생하고 있는 인력 결원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인력충원 절차를 신속히 시행하여 조직운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재단 설립 본연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도록 목적사업비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꿈의 무용단 아토 사업의 일회성 공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타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년재단 소관입니다.
첫째,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조직개편 방안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두 차례의 조직진단 용역 결과가 실질적인 조직개편으로 반영되지 않는 등 개선이 미흡하였으며 재단의 규모를 고려하였을 때에 필수적인 감사부서 등이 신설되지 않는 등 조직운영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설과 인력이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직개편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실질적인 개편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청소년재단과 인재육성재단의 업무 재조정과 관련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효율적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청소년축제 시 만안구와 동안구 청소년이 모두 함께 축제를 향유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축제 기획단 모집을 적극 홍보하여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이 참여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동안구에 편중된 행사 및 축제 장소를 다양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재육성재단 소관입니다.
첫째, 기본재산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장학생 선발 과정에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희망장학금 제도의 대상 확대를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공동급식지원센터 소관입니다.
첫째, 식재료 안정성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식중독 사고 발생 등에 따라 식재료 안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잔식기부 사업의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잔식기부 사업의 경우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이라는 사업 취지는 긍정적이나 잔식의 수요처 이동 과정에서 위생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정상적인 사업추진 시 위생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금일 실시한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입니다.
첫째,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 기한을 엄수하시고 답변서 작성 시 기이 제출된 자료와 일치하도록 정확성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각 기관에서 접수되는 민원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할 경우 상급기관 등에 건의하여 반복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재단 소관입니다.
첫째, 장기간 발생하고 있는 인력 결원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인력충원 절차를 신속히 시행하여 조직운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재단 설립 본연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도록 목적사업비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꿈의 무용단 아토 사업의 일회성 공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타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년재단 소관입니다.
첫째,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조직개편 방안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두 차례의 조직진단 용역 결과가 실질적인 조직개편으로 반영되지 않는 등 개선이 미흡하였으며 재단의 규모를 고려하였을 때에 필수적인 감사부서 등이 신설되지 않는 등 조직운영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설과 인력이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직개편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실질적인 개편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청소년재단과 인재육성재단의 업무 재조정과 관련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효율적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청소년축제 시 만안구와 동안구 청소년이 모두 함께 축제를 향유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축제 기획단 모집을 적극 홍보하여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이 참여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동안구에 편중된 행사 및 축제 장소를 다양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재육성재단 소관입니다.
첫째, 기본재산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장학생 선발 과정에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희망장학금 제도의 대상 확대를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공동급식지원센터 소관입니다.
첫째, 식재료 안정성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식중독 사고 발생 등에 따라 식재료 안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잔식기부 사업의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잔식기부 사업의 경우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이라는 사업 취지는 긍정적이나 잔식의 수요처 이동 과정에서 위생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정상적인 사업추진 시 위생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명희 강익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직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 권고된 사항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진행하여 주시기 바라며 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월 1일은 오전 10시부터 만안구 및 14개 동, 동안구 및 17개 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관계 직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 권고된 사항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진행하여 주시기 바라며 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월 1일은 오전 10시부터 만안구 및 14개 동, 동안구 및 17개 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재단, 청소년재단, 인재육성재단, 공동급식지원센터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 01분 감사종료)
